무기의 살상율을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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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살상율을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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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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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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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기관총

발명자 하이람 맥심에서 따온 기관총으로, 친구들과 사격장에서 총을 쏘다 가 반동때문에 어깨가 아프게 되자, 이를 거꾸로 이용해서 발사할 때의 반 동으로 탄을 재장전하자는 아이디어를 내서 개발했다.

1883년 개발이 완료되어 특허를 얻어냈고, 최초의 기관총이었으니만큼 많 은 국가에서는 다 도입해서 이 무기를 사용했다. 이때 맥심은 자기가 만든 총으로 아름드리 소나무를 쓰러트리는 데몬스트레이션을 행했다고 한다.

현대적인 기관총의 개념을 최초로 정립시킨 혁명적인 무기이며 최초의 완 전 자동 발사식 총이다.

기관총 뿐만 아니라 방아쇠만 당기면 자동 또는 반자동으로 발사/재장전되 는 모든 자동 화기들의 원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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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화된 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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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화된 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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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화된 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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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화된 대포

• 보병포(步兵砲, 영어: Infantry guns, 독일어: Infanteriegeschütz)는 제1차 세계 대전 직전 등장한 개념으로 기존 포병이 원거리 지원 사격을 주로 수행했다면, 보병 포는 보병부대와 함께 행동하면서 근접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화포이다.

보병 병과에 속하는 박격포와 달리 이 보병포는 포병 병과였으며, 일반 포병대 에서 사용하는 곡사포를 사용했다.

• 보병포의 등장은 프랑스의 75mm 슈나이더 야포가 등장하면서 본격화되었다.

물론 19세기의 포병과 대포들도 보병 지원을 위해 전투 현장에서 포격 임무를 수행했지만, 포의 사정거리가 짧아서 그런 것이었을 뿐, 이동하는 보병과 직접 행동을 같이하는 것은 아니었다.

• 75mm 슈나이더 야포는 당시 화포로서는 보기 드문 속도로 속사가 가능했으며, 명중률과 화력 또한 우수한 화포였다.

이 포의 등장 후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프랑스군은 이 속사포로 전진하는 보병 부대 뒤를 따라가며 계속 속사를 퍼부어 독일군이 고개도 못들게 한다는 전술 교리를 수립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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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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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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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호와 철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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