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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배포일자 2021년 2월 9일(화) 총 3매(사진 있음)

담당부서 교통정책과 담 당 자 ∙교통정책팀장 정명오 ☎440-3851

∙담 자 조항용 ☎440-3852 보 도 시 점 배포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시, 설 연휴 (2.10.~14.) 대중교통 특별수송대책 시행

- 대중교통 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의무 착용, 운행 전·후 소독 등 방역 강화 - - 대중교통 종사자 회식·모임 등 자제, 코로나19 예방 조치 지속 시행 -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인 2월 10일부 터 14일까지 5일간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특별수 송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른 인 천가족공원 운영 중단, 5인 이상 모임금지 등으로 귀성객이나 성 묘객의 이동이 대폭 감소하면서 전체 대중교통 이용객은 평시 대 비 46.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그러나, 설 연휴 특성상 불가피한 이동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코로 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 먼저, 대중교통 종사자 및 이용자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또한,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인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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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와 지하철은 운행 전·후 철저한 소독과 함께 손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판매를 통해 선제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설 연휴기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버스와 시외버 스의 경우 총 9대 9회를 증강할 계획이나,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창측 우선 예매와 50% 이내 예매를 권고할 방침이다. 또한, 차량 내 물과 무알콜음료를 제외한 음식물 섭취를 금지하고, 승객간 거 리두기, 터미널 내 열화상 카메라 운영은 물론, 진·출입로의 동선 을 분리해 이용객간의 접촉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 한편, 인천시에서는 대중교통 종사자 확진 시 해당 대중교통 운행 중단 등 시민의 피해가 큼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대중교통 종사자 의 직장 내 회식, 모임 및 행사 등을 자제하도록 조치한 바 있으 며, 이번 설 연휴기간까지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 이정두 시 교통국장은 “현재 코로나19를 조속히 종식시켜야 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 중교통 특별수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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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사진 >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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