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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서 1. 민원실 소식 및 공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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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서

1. 민원실 소식 및 공지 사항

ㅇ 오미크론 변이 관련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 안내 --- 2

ㅇ ‘한인 동포를 위한 페루 이민법 소개 자료집’ 발간 안내 ---- 3

ㅇ 페루 입국시 필요 서류 안내 --- 4

ㅇ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등록 신청 안내 --- 5

ㅇ 차세대 여권 발급 개시 안내(2021.12.21.부터) --- 6

2. 페루 국내 동향

ㅇ 정부 출범 100일 계기 성과 보고서 주요내용 --- 8

ㅇ 웬디 셔먼 美 국무 부장관 페루 방문 계기 대통령 및 외교장관 면담 - 12 ㅇ 마우르투아 외교장관, 제51차 미주기구 총회 참석 --- 14

ㅇ 카스티요 대통령, APEC 2021 참석 --- 15

ㅇ 국회, 대통령 탄핵안 논의여부 표결 예정(12.7) --- 16

3. 대사관 활동 동향

ㅇ 리카르도 팔마 대학교 총장 면담 및 대학 대상 온라인 강연 -- 17

ㅇ KOICA PERÚ 혁신 창업 페스티발 참석 --- 18

ㅇ 서울-리마 스마트시티 협력 MOU 체결식 참석 --- 19

ㅇ 페루 농화학제품 시장 전망 인터뷰 --- 20

ㅇ 코이카(KOICA) 페루 사무소 활동 동향 --- 23

※ 대사관 소식지는 페루내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을 위해 제작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소식지 내용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대사관 민원실(01-632-5000,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3)

1 민원실 소식

가. 오미크론 변이 관련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 안내

대한민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남아공 등에서 발생한 신종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12.3일부터 한시적으로 2주간 (페루를 포함한) 모든 국가/지역을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로 지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국내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불가) 한국 입국일 기준 12.2.(목)까지 입국 시 국내 예방접종완료에 따른 격리면제 인정, 한국 입국일 기준 12.3.(금) 0시 이후 입국 시 국내 예방접종완료에 따른 격리면제 불가

○ (해외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불가) 기존에 발급된 해외 예방접종 완료자 격리면제서는 한국 입국일 기준 12.2.(목)까지 입국 시 효력 인정, 한국 입국일 기준 12.3.(금) 0시 이후 입국 시 해외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서 효력 불인정

○ 적용기간 :‘21. 12. 3.(0시) ~ 21. 12. 16.(24시) 입국자

○ 참고사항 :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 제외국가 변경 시 공지 예정

(4)

나. ‘한인 동포를 위한 주재국 이민법 소개 자료집’ 발간 안내

우리 대사관은 페루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의 생활, 업무 등 필요한 분야에 대한 주요 법률 정보 제공하고, 페루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 기 위해 외교부 본부의 지원을 받아 ‘한인 동포를 위한 주재국 이민법 소개 자료집’을 발간하였습니다.

동 자료집에는 이민 절차, 이주자의 권리 및 의무, 이주 목적별 비자 발급 절차, 코로나 19 상황 속 페루 입국시 유의해야 할 점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무쪼록 동 자료집이 페루내 이민 자격 및 절차를 이해하는데 사 용되어, 우리 동포들의 페루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페루대사관 홈페이지 - 영사 - 영사과 소식 328번 게시글

(5)

다. 페루 입국시 필요 서류 안내

페루 정부는 코로나 19 상황속 아래와 같이 입국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공유하오니 페루로 입국하시는 우리 국민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2021.11.1(월)부터 페루 입국하는 모든 인원은 백신접종확인서(접종 완료 후 14일이 경과 후 입국) 혹은 PCR 음성확인서(여행 출발전 72시간 이내에 발급)를 지참해야 합니다.

2. 21.12.31.까지 남아공에서 출발(경유)하는 비거주 외국인의 입국이 불가 하며, 거주 외국인의 경우, 14일간 의무 격리를 실시해야 합니다.(기간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음)

3. 이와 별도로, 페루로 입국하는 모든 인원은 △여행자 건강상태확인 서약서 작성(페루 이민청 온라인 제출), △페루 출입국 시 여행 출발 48시간 이 내에 페루 이민청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출입국 사전등록’ 실시해야 합니다.

ㅇ 21.7.11.부터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 중 체온 확인 및 문진 등을 실 시하여 코로나 19 유사 증상이 없는 경우는 격리가 없습니다.(유증상 자의 경우 14일간 격리)

ㅇ 또한, 현재 한-페루 양국간 사증면제협정이 중단되어 있는바, 페루로 입국하는 우리 국민께서는 유효한 거주증 또는 방문 목적에 맞는 비자를 소지해야 합니다. 이에 여행전에 주한 페루대사관, 제3국 페루 대사관 (총영사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6)

라.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등록 신청 안내

(7)

마. 차세대 여권 발급 개시 안내(2021.12.21.부터)

대한민국 외교부는 2021.12.21.(화)부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보안성·내구 성이 강화된 폴리카보네이트(PC*: Polycarbonate) 타입의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을 개시합니다.

- 차세대 전자여권은 △표지 색상 변경(녹색→남색), 사증면수 확대, △디자 인에 우리 문화유산 활용, △주민등록번호 제외, 여권번호 체계 변경과 함께 △PC*타입 개인정보면 도입 및 다양한 최신 보안요소 적용 등 기능 향상

* 내구성, 내충격성 및 내열성 등을 갖춘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레이저로 각인하기 때문에 보안이 강화되어 최근 여권에 활용도 증가 추세

이와 같은 결정은 △「위드 코로나」로의 정책 전환, △국내외 백신 접종률 증가에 따른 우리 국민들의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 고조, △갈수록 고도화 되는 위·변조 기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며, 향후 해외에서 우리 국민들의 신분보호 강화 및 출입국 편의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다만, 현재 사용 중인 여권의 재고는 예산 절감 및 국민 혜택 부여 차원에서 여권법시행령 일부를 개정, 내년 상반기 중 여권발급수수료(15,000원)가 저렴한 유효기간 5년 미만 여권을 국민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

외교부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우리 국민들의 차세대 여권에 대한 관심을 충 족함과 동시에, 안전하고 편리한 여권행정민원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차질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21.12.21부터 달라지는 여권 행정 서비스 :

(1) 사증란 추가 폐지(차세대여권, 현용여권) : 차세대 여권면수(48면-> 58면, 24면-> 26면)가 증가됨에 따라 책자형 사증란 부착 제도 폐지

(2) 출생지 기재 시행 : 민원인이 별도 신청 시 여권 추가기재란에 출생지 표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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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페루 국내 동향

가. 정부 출범 100일 계기 성과 보고서 주요내용

카스티요 대통령은 11.10(수) 아야쿠초 지방에서 정부 출범 100일 계기 기념 연설을 실시하였으며, 정부는 집권 100일간의 성과를 수록한 보고서를 발표 하였음.

1. 사회보호 및 식량 안보 보장

ㅇ △팬데믹 극복을 위한 필수물자 공급(산소플랜트 운영, 개인보호장비, 의약품, 의료용 산소 구매), △백신예방접종 캠페인 성과, △의료시스템 통합을 위한 법안 준비 중, △코로나19로 사망한 의료종사자 유가족에게 사망보상금 지급

ㅇ 취약계층 대상 코로나 보조금 지급, △농촌 상하수도 연결사업 진전,

△농촌 지역 주택건설(2,000채 이상), △토지 공식화(4,000개 이상), 보 조금으로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인하, 국영은행(Banco de la Nacion) 기능 강화 법안 제출

2. 경제 및 생산 활동 재활성화 (농촌 발전 동반)

ㅇ △ICT 분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청년장학제도(Jovenes Bicentenario) 도입,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노력, △페루 일자리포털 활성화로 구인 구직 정보 접근성 강화, △공식부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보조금 지급

ㅇ 문화예술계 근무여건과 계약조건 개선 법안 추진, 임시 일자리 프로그램 추진(Trabaja Peru), 소기업 규제권을 지방정부에서 국가노동감독청 (SUNAFIL) 이전

(10)

ㅇ △재정건전성 강화, △광업기업의 체납세금 징수, △세제개혁 법안 제출 (국회 계류 중), △투자자 대상 페루 프로젝트 홍보 예정(21.11-22.1),

△사회기반시설 및 생산시설 재건 지속, △지역 간 연결성 증진(도로 및 교량 개선 및 신설), △전국 10개 도시에 자전거 전용도로 신설

ㅇ 공공기관의 인터넷 서비스 설치, 통신인프라 개선, Facebook y Microsoft 등의 기업으로부터 온라인 역량강화를 위한 장학금 확보

ㅇ 항공교통 현대화 : △리마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확장), △일로 공항 관제탑 건설, △쿠스코 친체로 공항 건설 진전

ㅇ 페루 수출 중소기업 및 수출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활성화,

△수출품의 고부가가치를 창출 도모, △기업의 경쟁력 촉진, △지역경제 의 생산력 개선, △농촌 개발, △관광 진흥, △문화상품 홍보 및 다양화

3. 과학기술혁신 활성화

ㅇ △과학기술혁신부 창설 추진, △과학기술혁신 부문의 재정지원으로 국가 산업 생산력 제고, △외교부의 과학외교 활성화(과학외교전략지침 승인)

ㅇ △산학연 및 국제협력을 통한 기술발전 도모, △Prociencia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원 및 기관에 연구기금 지원

4. 교육제도 강화 및 교육 회복

ㅇ △교육 불평등 및 인터넷 격차의 점진적 해소, △온라인 교육 플랫폼 (Aprendo en casa) 활성화, △학생 및 교사에게 태블릿PC 보급

ㅇ △다문화 이중 언어 교육 활성화, △대학 자유입학 법안 추진, △대면 수업 유연 전환 추진

(11)

5. 지방분권화 및 제도강화

ㅇ 지방분권화 촉진(지자체와 회의 활성화, 중앙․지역․지방 정부 간 조정위원회 설치 통해 대화 증진), △사회적 갈등 해결 위한 대화 재개, △공무원 교육 지원

6. 민주주의 제도 및 시민 치안 강화, 부정부패, 마약밀매, 테러리즘 척결

ㅇ △민주주의 제도 강화, △시민 참여 확대, △여성인권 신장, △아동, 청소년, 여성 폭력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 △사회적 약자 보호, △조직범죄 척결을 위한 협력 메커니즘 확립, △마약밀매 척결을 위한 노력, △소방관 역량 강화 및 지원 확대, △정부의 규제 및 관리 능력 강화

7. 권리침해 및 리스크의 효율적 관리

ㅇ △대기질 관리 규정 승인, △민관-산학연이 참여하는 순환경제 로드맵 준비,

△자연보호구역 보존 협정 체결, △삼림보존을 위해 토착민 인센티브 지급

ㅇ 비릴라(Virrila) 강어귀(피우라 소재)를 람사르 습지로 지정, △지진경보 시스템 도입, △코로나19 및 자연재해 피해 지역에 인도적 지원 물품 전달

8. 디지털 정부 및 디지털 전환

ㅇ 전자운전면허증 발급, 국가 디지털혁신시스템 규정 승인(디지털 정부 및 디지털화 촉진), △한-페루 디지털정부혁신센터 개소(10월)

ㅇ △디지털시민센터 개설, △민간부문 및 대기업과의 제휴로 디지털역량개발 플랫폼 발족(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 촉진, 디지털통합 가속화 등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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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국가적, 자치적, 민주적, 사회적, 지방분권적인 외교

ㅇ △국경지역의 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 및 보조금 제공, △주변국과 통합 및 대화 재개(페루-볼리비아 합동 각료회의, 페루-베네수엘라 영사급 대화 재개)

ㅇ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발효(9.19), △마약밀매 척결을 위한 협력 확대, △페루-미국 간 공여협약 체결(9.3*)

* 코카재배 축소, 경제사회 발전, 부정부패 완화, 환경의 지속가능한 관리 위한 협약

ㅇ 국제관계 활성화 도모(대통령의 유엔 중남미-카리브경제위원회(ECLAC) 정상회의 및 미주기구(OAS) 상임이사회 회의 등 참석 언급)

10. 다문화 국가로서 문화적 다양성 촉진

ㅇ 페루 앙카시(Ancash)주 찬키요 고고학 천문단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 전통수공예품의 상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지원 확대

ㅇ 페루-볼리비아 협정 체결(국가-토착민 간 문화 워크숍 개최, 공공서비스에 다문화적 요소 적용).

(13)

나. 웬디 셔먼 美 국무 부장관 페루 방문 계기 대통령 및 외교장관 면담

1. 카스티요 대통령-웬디 셔먼 미 국무 부장관 면담 *비대면면담

ㅇ 카스티요 대통령은 11.11(목) 웬디 셔먼 미 국무 부장관과 화상으로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의 지속 강화를 위한 공동의 행동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

ㅇ 동 화상회담에서 셔먼 부장관은 오는 12.10(금) 미국이 개최하는 민주 주의 정상회의에 카스티요 대통령을 초청함.

- 카스티요 대통령은 미국 정부가 주도하는 대규모 글로벌 인프라 투자 프로젝트인 ‘세계를 위한 더 나은 재건(Build Back Better World, B3W)' 참여에 대한 페루의 관심을 표명함.

ㅇ 카스티요 대통령은 미국이 페루 대선․총선(21.4월)을 공정하고 민주적인 선거라고 인정(*)한 점을 언급함.

* 미 국무부는 지난 6.22(화) "미국-페루, 민주주의 및 발전 파트너'라는 제목의 언론 성명을 발표하며 페루 대선․총선이 자유롭고, 공정하게 실 시되었다고 평가한 바 있음

ㅇ 회담 이후, 카스티요 대통령은 트위터에 셔먼 부장관과 환담을 가졌으며, 양자 관계의 우호관계를 재확인했다고 언급함. 또한, 지속가능한 투자 를 위한 법정안정성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하고, 통합적이고, 균형된 성 장을 함께 이루자고 밝힘.

(14)

2. 마우르투아 외교장관-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 면담 *대면면담

ㅇ 마우르투아 외교장관은 11.10(수) 웬디 셔먼 미 국무 부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팬데믹 극복, △초국가적 조직범죄 및 부정부패 척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 등 양자 및 다자의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민주주의 수호,

△다자주의 강화, △인권보호 등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 및 원칙을 강조함.

ㅇ 외교장관은 셔먼 부장관에게 양국 관계 강화에 대한 페루의 굳건한 의지를 표명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미국의 대 페루 지원에 사의를 표함.

- 또한, △양자 무역 확대, △투자 활성화, △‘세계를 위한 더 나은 재건

*(Build Back Better World, B3W)'을 의제에 포함하는 것에 관심을 표명함.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주창한 국제적 개발도상국 인프라 투자계획.

중국의 일대일로에 대항하는 성격이 짙은 이니셔티브. 주요 인프라 뿐만 아니라, 이후변화, 보건, 디지털 기술, 성 평등에 투자하는 것 을 골자로 함

ㅇ 셔먼 부장관은 페루와의 관계 증진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밝혔으며, 팬데믹 극복을 위한 효과적인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함. 또한, 역내 인권 및 민주 주의 수호를 위한 페루의 의지에 사의를 표함.

ㅇ 셔먼 부장관의 방페를 계기로 항공 및 해양수색, 구조에 대한 협정 (Acuerdo en Materia de Búsqueda y Salvamento Aeronáutico y Marítimo) 발효를 위한 공한을 교환했으며, 해당 협정은 해당 지역의 수색 및 구조작업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지원을 제공하는데 기여하기 위함임.

(15)

다. 마우르투아 외교장관, 제51차 미주기구 총회 참석

과테말라가 의장국을 수임한 금번 미주기구(OAS) 총회(화상)의 주제는 "새로 워진 아메리카를 위하여(Por una América renovada)"이었음

ㅇ 마우르투아 외교장관은 11.11(목) 총회 연설에서 코로나19가 미주대륙에 미치는 영향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경제 회복을 위해 △인간 중심의 다자주의 강화, △국제협력 확대를 강조함.

- 금년 미주기구 민주헌장(*) 승인 20주년을 맞이한 점을 상기시키며, 역내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페루의 의지를 강조함. 또한, 민주적이고 투명하고 효과적인 제도를 확립하기 위해 제8차 미주 정상회의 (2018, 페루 개최)에서 채택한 부패척결에 관한 리마 약속을 지속 이행하자고 촉구함.

* 미주기구 민주헌장은 2001.9.11 페루 리마에서 개최한 미주기구 특별 총회에서 승인됨

ㅇ 마우르투아 장관은 교육제도 강화가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라고 언급하며, 교육제도 강화를 통해 △노동시장 진입을 위한 역량 확보, △책임감 있는 시민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함. 또한 미주인권제도에 대한 페루의 지지를 표명함.

ㅇ 마우르투아 장관은 2022년 차기 OAS 총회를 페루가 개최하는 것을 제안 했으며, 회원국들이 이를 찬성하여 페루가 차기 총회 의장국으로 결정 되었음.

※ 페루는 제27차(1997) 및 제40차(2010)에 이어 2022년 제52차 미주 기구 총회를 개최하게 되며, 차기 총회 날짜는 상임이사회에서 추후 결정될 예정

(16)

라. 카스티요 대통령, APEC 2021 참석

카스티요 대통령은 11.12(금) APEC 2021 경제지도자 회의에 화상으로 참석 하여 아래 요지로 연설하였음.

※ 동 회의에는 총 21개국 정상이 참여함(한국, 페루, 뉴질랜드, 대만, 러시 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베트남, 브루네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칠레, 캐나다, 태국,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호주, 홍콩)

ㅇ 카스티요 대통령은 통합적인 경제발전 의제를 지속 추진하기 위해 2024년 APEC 회담의 페루 개최를 제안하며 의장국 수임 의지를 표명함.

※ 10월 초 페루 외교부는 2024년 APEC 의장국 수임 의지를 공식 발표한 바 있음

ㅇ 또한, 카스티요 대통령은 APEC 회원국 정상들 앞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포괄적이고 신속하며 적절한 해결책 마련, △빈곤 및 불평등 완화, △가계 경제 회복, △중소기업 진흥, △범죄 근절을 위한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함.

ㅇ 모든 APEC 회원국의 코로나19 백신생산을 제안했으며, 지속가능발전과 관련,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오염으로 인한 강의 황폐화 및 아동 건강에 미치는 위험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함. 한편, 경제발전 및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페루의 과학기술부 창설 계획을 발표함.

(17)

마. 국회, 대통령 탄핵안 논의여부 표결 예정(12.7)

ㅇ 11.25(목) 치리노스(Chirinos) 국회 제3부의장(국가전진당, AvP)은 국회의원 29명(국민권력당 11명, 국가전진당 10명, 국민혁신당 8명)의 서명을 받아 헌법 제132조 2항의 “도덕적 불능(incapacidad moral)”을 사유로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하였으며,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본회의 논의 여부 표결은 12.7(화) 실시될 예정임.

※ 국회법 제89조A 탄핵절차 : 탄핵안 발의(국회의원 20%이상(26명) 서명)

→ 탄핵안 관련 본회의 논의 여부 표결(의원 40%(52명) 찬성) → 탄핵 투표(국회의원 2/3(87표))

- (탄핵 발의 사유) 치리노스 부의장은 △자유페루당 불법선거자금 의혹,

△테러 옹호 인사(베이도 前 총리 등)와의 관련성, △군 및 관세청 (SUNAT) 내부 인사 진급 관련 부정청탁, △베네수엘라 등 권위주의 정권과의 관계강화로 인한 페루 민주주의 약화, △경제적 불안정 조장,

△언론 차별 등을 사유로 적시하였음.

(18)

3 대사관 활동 동향

가. 리카르도 팔마 대학교 총장 면담 및 대학 대상 온라인 강연

조영준 대사는 11.10(수) 리카르도 팔마 대학교를 방문하여 이반 로드리게즈 (Iván Rodríguez) 총장을 면담하고 양 기관 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아울러 동 대학의 초청으로, 11.12(금) 개최된 리카드로팔마대 화상 컨퍼런스 (El Bicentenario "Jorge Basadre Grahmann")에서 '한국의 경제 발전 :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날 약 800명의 교수진 및 대학생들이 참석하여 강연을 경청하고 열띤 질의응답을 이어갔습니다.

(19)

나. KOICA PERÚ 혁신 창업 페스티발 참석

조영준 대사는 11.24(수) 「KOICA PERÚ INNOVATION STARTUP FESTIVAL」에 참석하였습니다.

동 행사에는 KOICA "페루 ICT기반 혁신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의 수원기관인 페루과학기술 위원회(CONCYTEC) 위원장과 동 사업에 참여하는 9개 대학 총장 및 부총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그간의 사업 성과와 2022년 사업 계획 발표, 혁신 창업 포럼, 15개 스타트업들의 창업 아이디어 발표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조 대사는 축사를 통해 혁신 네트워크의 출범을 축하하고, 최근 양국 협력 분야가 다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으로 페루 과학기술혁신과 경제 발전 의 기반이 될 스타트업 생태계에서도 양국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

(20)

다. 서울-리마 스마트시티 협력 MOU 체결식 참석

서울시와 리마시는 11.25(목)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온라인으로 ‘서울시 -리마시 스마트시티 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서울형 스마트시티 정책 을 리마시에 전수하기로 하였습니다. 협약은 서울의 스마트시티 정책을 기반 으로 리마시에 ▲ 시민안전 ▲ 대중교통 인프라, ▲ 디지털 등 3개 분야 발 전을 위한 중장기 개발 전략 수립과 역량강화 연수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 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조영준 대사는 축사를 통해 서울을 비롯한 한국 스마 트시티의 국제적 위상을 언급하고, 양 도시간 협력이 양국 상생 번영의 목표

(21)

라. 페루 농화학제품 시장 전망 인터뷰

본 자료는 코트라 리마무역관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 농업분야 성장으로 농화학 제품 수요 증가 - - 환경 친화적인 제품 인기 상승 -

실베스트레(Silvestre) 그룹 로고

자료: www.gruposilvestre.com.pe

페루에서 농업은 GDP의 약 6%를 차지하고 있으며,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장세와 함께 무역흑자를 낸 효자 분야이다. 페루 농업관개부(MINAGRI)는 페루 농업이 금년도에는 4.7%, 2022년에는 2.7%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페드로 카스티요 신정부도 농업분야 투자 확대 및 농업 산업화를 추진하 겠다고 발표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추세 덕분에 페루 농화학 제품 시장도 더욱 커지고 있다. 페루 농화학제품 판매업체인 실베스트레(Silvestre Perú S.A.C)사의 매니저 카르멘 로만(Carmen Román)과의 인터뷰를 통해 페루 농화학 제품 시장의 동향과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다.

Q1. 회사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희 회사는 1993년 2월에 설립되어 현재 페루에서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고객을 보유한 농화학 제품 판매업체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주로 농업용 살충제 및 소독제를 취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제초제, 비료, 토양조절제 등 광범위한 종류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품질의 제품 및 서비스 제공, 높은 수준의 청렴 및 윤리 수준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것을 가장 중요시 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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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팬데믹 이후 매출에 큰 변화가 있었나요?

A. 팬데믹 초기에는 잠시 어려움을 겪긴 했으나, 즉각적으로 저희 마케팅 방식을 개선하면서 매출도 개선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매출규모를 공개해드리기는 어렵지만, 저희가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살충제, 소독제 제품의 경우 지난 2년 동안 매출이 오히려 5~7% 늘어났습니다. 농산물 생산량 및 수출이 증가하면서 농 화학 제품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도 저희 매출 증가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Q3. 마케팅 방식을 개선했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셨나요?

A. 대부분의 회사가 그랬듯이 저희도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는데 집중해야 했습니다. 저희도 팬데믹 이전에는 오프라인 위주로 마케팅을 진행했는데, 그 이유는 저희 고객사들이 대부분 중소기업들이기 때문입니다. 페루 내 중소 기업들은 온라인으로 제품을 보고 결제하는 방식을 잘 신뢰하지 않는 경향이 강한 편이라서 그랬던 것인데, 코로나19 확산 이후 디지털 마케팅이 페루 기업들 사이에서도 필수 과제로 부상하면서 저희도 변화를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당연히 처음에는 쉽지 않았으나, 현재는 어느 정도 정상궤도에 올라 이제는 페루 전국 여러 지방에 있는 고객사 확보도 수월해져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4. 한국 기업과도 거래하고 계신데, 한국제품들이 가진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A. 예, 저희는 현재 2개의 한국업체와 거래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업 제품들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제품의 우수한 품질입니다. 유럽, 미국 제품들보다는 저렴하지만, 품질은 중국산 제품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페루 시장에서는 여전히 품질이 좀 낮더라도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제품의 인기가 압도적이라는 점이 한국제품들이 당면하는 어려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내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산 제품들의 인기가 매년 상승하는 추세인 만큼, 저희도 앞으로 한국 제품 수입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 계속 한국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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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A. 우선 내년까지 농업의 성장세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현 정부도 농업 관련 여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서 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희 내부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22년에는 3~5% 정도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친환경 제품들의 수요가 많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페루 내 정치적 불안정과 높은 수준의 환율로 인한 리스크는 한동안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사점

페루 내에서 한국산 농화학 제품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는 만큼, 對 페루 수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들에도 많은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천연성분을 기반으로 한 농약 이나 생물비료 등의 제품들의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수출 하고자 하는 제품이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그린 브랜딩을 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겠다.

다만, 높아진 환율 및 화물 운임 등으로 인해 가격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이므로 고급 제품보다는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 더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페루 국내 정치적 불안정이 지속되는 만큼 평소 페루 관련 이슈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료: 페루 농업관개부(MINAGRI), Silvestre Perú, KOTRA 리마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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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코이카(KOICA) 페루사무소 활동 동향

(1) 아마존 지역 보건증진 및 열대감염병 경감사업 착수조사 위해 이키토스 방문

코이카 페루사무소, 사업수행기관 월드비전, 로레토 주 보건국(DIRESA) 단체 사진 사진=코이카

코이카 페루사무소는 지난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페루 아마존 지역 지역주민 기초보건증진 및 소외 열대질환 경감사업’의 착수조사를 위해 로레토 주 이키토스 시를 방문하였다. 동 사업은 이키토스 시내 산 후앙 구를 대상으로 하는 모기 매개 감염(말라리아, 뎅기열) 중심의 열대 감염병 경감 및 기초보건 증진 사업으로, 이번 착수조사는 사업대상지 방문 및 주요 관계자 면담을 통해 사업수행기관인 국제 NGO 월드비전 페루지부와 함께 사업계획의 전반적인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말라리아와 뎅기열은 로레토 주 전체 감염병 발생 건수 중 89%에 해당할 정도로 지역 내 심각한 보건문제로, 아마존 지역 주민들은 반복적 재감염으로 인한 건강 악화, 아동의 만성빈혈 및 영양결핍, 가정 내 노동력 손실로 인한 생계문제 등 열대 감염병으로 인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페루 보건부(MINSA)와 로레토 주 보건국 (DIRESA)는 2017년부터 ‘Malaria Zero 프로그램’을 통해 말라리아에 적극 대응해오고 있으나, 2020년부터 보건의료물자가 코로나19 대응에 집중되면서 말라리아 조기진단 및 예방 활동이 대폭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출장단은 1996년 코이카 지원으로 건립된 산 후앙 보건소(제 3 한-페 보건센터)를 비롯해 사업대상지 마을 보건소,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 내 감염병 현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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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페루 내 ICT 혁신창업 활성화 위한 ‘2021 스타트업 페스티벌’ 성공적 개최 ...7개 참여대학 페루 내 혁신 네트워크 조직을 위한 서약서에 서명

‘스타트업 페스티벌’ 행사 중 진행된 서명식에서 9개 대학 대표자가 서약서를 들어 공개하고 있다. 사진=코이카

코이카 페루사무소는 지난 11월 24일 산 이시드로에 위치한 Swissotel에서 ICT 혁신창 업사업 ‘2021 스타트업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영준 주 페루 한국대사, 이정욱 코이카 페루사무소장, 전국 9개 참여대학 총장 및 부총장을 비롯해 페루 과학기술위원회(CONCYTEC)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페루 ICT 기반 혁신창업 활성화 지업사업’은 약 800만불 규모로 추진된 페루 내 ICT 기반 우수 스타트업 발굴⦁육성 역량 강화사업으로, △대학 인큐베이터 역량강화,

△혁신창업문화 증진활동, △창업 지원 인프라 확충을 통한 페루 내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활발히 추진되어왔다. 코이카 페루사무소는 다양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및 행사를 진행하여 페루 내 대학, 유관기관 및 스타트업의 활발한 참여를 도모해왔으며, 최근 페루 3개 권역(중부, 남부, 북부)에서 워크샵을 진행하는 등 페루 내 창업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대학들을 중심으로 혁신 네트워크를 조직하고 운영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기 위해 전체 대학이 참여하는 서약서(Statement of Commitment) 체결이 이루어진 점이 현지 언론의 이목을 끌었다.코이카를 비롯한 총 7개 참여대학이 서명식에 참여하였으며, 향후 이를 기반으로 창업생태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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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봉사단 파일럿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자국민 봉사단’ 성황리에 마무리

자국민 한국어봉사단 원격 수료식 단체사진 사진=코이카

올 6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운영된 코이카 페루사무소 자국민 한국어 봉사단 파일럿 프로그램이 지난 10월 26일 진행된 활동 수료식을 통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2020년 3월 코로나19로 인한 페루 봉사단원 전원 일시귀국 이후, 봉사단 활동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페루사무소는 나날이 증가하는 현지 한국어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국민 한국어 교육 봉사단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되었다. 자국민 한국어 교육 봉사자로 최종 선발된 3명의 페루 단원들은 코이카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그램 연수생(APEBEKO) 출신으로, 원격 역량교육을 거쳐 각각 아그라리 아 라 몰리나 국립대학교 어학원, 산 마르코스 국립대학교 어학원, UNI 국립공업대 학교 어학원에서 한국어 기초반 원격수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파일럿 봉사단 프로그램을 통해 3개 대학 총 50명 이상의 학생들이 한국어 수업에 참여하였으며, 수혜 학생 및 파견기관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로그램 에 대한 전체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19 상황하에 중단되었던 한국어 교육 봉사단 활동의 연속성이 확보되었을 뿐만 아니라, 코이카 연수 프로그램 출신 페루 단원들이 한국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