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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1강: 한중일 자유무역지대 준비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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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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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주차 1강: 한중일 자유무역지대 준비10년

단어 및 표현정리

自由贸易区 [zìyóu mào yì qū] 자유무역지대. FTA 谈判 [tánpàn] 회담(하다). 협상(하다).

启动 [qǐdòng] (법령이나 장기적인 계획〔방안〕 등을) 시작하다. 시행하다.

历经 [lìjīng] 여러 번 경험하다〔겪다〕.

曙光 [shǔguāng] 서광. 기대하는 일에 대하여 나타난 희망. 빛 鉴于 [jiànyú] …의 점에서 보아. …을 고려하면.

推进 [tuījìn] 추진하다. 추진시키다.

同处 [tóngchǔ] 함께 일하다. (어떤 지경에) 함께 처하다〔빠지다〕.

占 [zhàn] 차지하다.

总额 [zǒng'é] 총액 达 [dá] 달하다. 이르다.

落后于 [luòhòuyú] 뒤처지다.

东盟 [Dōngméng] 东南亚国家联盟(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아세안 拉美 [Lāměi] 拉丁美洲(라틴아메리카)의 약칭.

分别 [fēnbié] 각각. 따로따로.

不足 [bùzú] 부족하다. (일정한 숫자에) 이르지 못하다.

欧盟 [ōuméng] EU(유럽연맹) 极大地 [jídàde] 크게.

渊源 [yuānyuán] 근원〔본원〕. 뿌리.

由来已久 [yóuláiyǐjiǔ] 유래가 이미 오래되다. 유래가 깊다.

可行性 [kěxíngxìng] (계획·방안 등의) 실행 가능성.

指出 [zhǐchū] 지적하다. 가리키다.

收益 [shōuyì] 수익. 이득. 수입.

投资壁垒 [tóuzī bìlěi] 투자장벽 互补性 [hù bǔ xìng] 상호 보완성.

(2)

体现 [tǐxiàn] 구현하다. 체현하다.

里程碑 [lǐchéngbēi] 이정표 亚太 [YàTài] 아시아와 태평양

(3)

中日韩自由贸易区谈判年内启动,历经10年的建设进程终于迎来了曙光。鉴于中 日韩3国的经济实力和竞争力,推进经济一体化将给本地区乃至全世界带来巨大的影响。

同处于东亚的中日韩3国人口占全世界的22%。GDP总额达14万亿美元,外贸总额6.

4万亿美元,与北美、欧洲并列为世界3大经济圈,但是在经济一体化进程方面,中日 韩3国的进展不仅明显落后于欧洲、北美,也远远落后于东盟和拉美。据统计,2011年 中日韩的对外投资分别为676亿美元,1156亿美元,204亿美元。但是3国之间的相互投 资仅占对外投资总量的6%。中日韩之间的贸易量只占到3国贸易总量的不足20%。与北 美自由贸易区及欧盟相比,明显处于较低水平。

学术界普遍认为,占世界经济总量20%,亚洲经济总量70%的中日韩,一旦实现经 济一体化必将极大地推动亚太地区乃至全世界的经济发展。日本日中产学官交流机构 理事长福川伸次曾表示,中日韩地理接近,历史文化也有渊源,3国发挥各自的特点和 长处加强合作,这样的一加一加一就有可能成为4或者5。

实际上,中日韩3国加强经济合作建设自由贸易区的构想由来已久。早在2002年,

中日韩3国领导人就同意展开中日韩自由贸易区的民间学术研究。2011年12月,3国联 合专家组正式完成了中日韩自由贸易区可行性联合研究报告。报告在结论中指出,未 来的中日韩自贸区将给3国带来一系列经济收益,如消除贸易和投资壁垒,扩大地区市 场,并形成规模经济等,从而使3国之间的互补性得到更加充分的体现。

中日韩自贸区将为3国提供新的经济增长动力,成为东亚区域经济一体化进程中的 一座里程碑,为亚太地区乃至全世界的繁荣做出重要的贡献。

亚太地区乃至全世界的繁荣做出重要的贡献。

(4)

한중일 FTA협상이 올해 안에 가동 되어, 10년간의 노력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었습니 다. 한중일 3국의 경제력과 경쟁력을 감안할 때, 경제단일화는 한중일 3국과 더 나아가 전 세계에 거대한 영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동아시아 3국의 인구는 전 세계의 22%이며, GDP총액은 14조 달러에 육박합니다. 대외 무역 총액은 6조 4천억 달러인데, 북미와 유럽에 이어 세계 3대 경제권입니다. 그러나 경제단일화의 방면에서는 한중일 3국은 유럽과 북미보다 낙후되어 있고, 아세안과 라틴 아메리카(중남미)보다는 훨씬 더 낙후되어 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2011년 한중일의 대외 투자는 각각 204억 달러, 676억 달러, 1156억 달러입니다. 그러나 한중일 3국간의 투자액은 전체 대외 투자 총액의 6%밖에 되지 않습니다. 한중일 간의 교역량도 3국 교역 량 총액의 20%가 채 되지 않습니다. 북미FTA 및 EU와 비교해보면 현저히 떨어진 수준입 니다.

학술계에서는 세계 경제 총량의 20%이고 아시아 경제 총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한 중일 3국이 일단 경제단일화를 실현하기만 한다면 아태지역과 더 나아가 전 세계의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일본 중일산학관교류기구 이사장인 후쿠가와 신지에 따르면 한중일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역사와 문화 면에서도 가까워서 3국이 각자의 특징 과 장점을 발휘해 협력한다면 1+1+1이 4 혹은 5의 효과를 낼 것이라고 합니다.

사실 한중일 3국이 경제적 협력을 통해 FTA를 구상한 것은 이미 오래 전의 이야기입니 다. 일찍이 2002년에 한중일 3국의 지도자들은 FTA의 민간학술연구를 개최하는 것에 동 의하였습니다. 2011년 12월에는 3국 실무협상팀이 한중일 FTA가능성 공동연구 보고서를 정식적으로 완성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결론 지은 바에 따르면, 미래의 한중일 FTA는 3국에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며, 무역과 투자장벽을 없앤다면 역내시장을 더 확 대시키고 규모경제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3국간의 상호보완성은 더욱 충분히 구현될 것입니다.

한중일FTA는 3국에게 새로운 경제성장동력을 제공할 것이며, 동아시아지역의 경제 단 일화 프로세스의 이정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게다가 아태지역과 더 나아가 전 세계의 번영에 까지 큰 공헌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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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