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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nimal Invasive Technique of Unicompartmental Knee Arthropl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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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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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nimal Invasive Technique of Unicompartmental Knee Arthroplasty

김동욱ㆍAlfred J. Tria Jr.*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Robert-Wood-Johnson Medical School, New Jersey, United States*

1970년대 초반 Marmor에 의해 처음 소개된 슬괸절 반치환술(Unicompartmental Knee Arthroplasty)(UKA)는 그 동안 몇몇 연구를 통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음이 보고되었으나, 한편으로는 초기 실패의 다양한 보고들로 인하여 오늘날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 수술 방법이다. 즉, 슬관절 전치환술에 대치되는 개념으로 소개되었 으나, 절개 방법이 같고, 회복 기간에 차이가 없으며, 삽입물의 수명이 전치환술에서 보다 길지 않다는 여러 보고들로 인하여 보편화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수술 기구의 발달로 약 7~8cm 만의 절개로 슬개골을 탈구시 키지 않고 수술이 가능해 지면서 수술로 인한 슬관절의 손상을 최소화하여, 전치환술과 비교해 보면, 수혈이 필요하지 않고, 수술 후 회복이 빠르며, 입원 기간의 단축과 비용 절감이 월등히 우수하여 2000년에 이르러서 다시 시선을 끌고 있는 수술 방법이다. 저자 등은 이 방법을 이용하여 2000년 2월부터 2001년 1월까지 72명의 환자 76례의 슬관절에서 UKA를 시행하였으며, 그 중 남자가 33명, 여자가 39명이었다. 골관절염이 73례, 연 골석회화증이 2례, 골괴사가 1례이었다. 연령 분포는 같은 기간에 시행한 슬관절 전치환술 환자 102명 146례 의 연령 분포와는 통계학적으로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다(p=0.029). 4명의 환자에서 수술 당일 퇴원하였고 나 머지 환자는 모두 수술 후 1일째 퇴원하였다. 1명의 환자에서 경골 근위부 불완전 골절이 발생한 것을 제외하 고는 특별한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모든 환자에서 수술 후 2~3주에 수술 전의 관절 운동 각도를 회복 하였으며, 추시 관찰이 필요하나, 모든 환자가 수술에 대하여 매우 만족하고 있다. 따라서 최소 침습 수술 (minimal invasive technique)의 슬관절 반치환술은 슬관절 퇴행성 관절염의 수술적 치료의 한 방법으로 새로 이 인식되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Free Paper Session [ 3 ]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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