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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 2020 Korean Society of Women Health Nursing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of premature menopausal women with that of normal postmenopausal women and to identify factors related to quality of life in these two groups.
Methods: A secondary analysis was conducted of a sample of 5,910 postmenopausal women drawn from women aged 19–79 years, using raw data from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between 2014 and 2017. Quality of life was compared between premature menopausal women and normal postmenopausal women using the t‐test and chi‐square test, and factors related to quality of life were analyzed by multivariate logistic regression using SAS version 9.4.
Result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quality of life between premature menopausal women and normal postmenopausal women. Subjective health status and symptoms of depression were identified as factors related to quality of life in women with premature menopause, while engaging in aerobic physical activity, subjective health status, stress, and symptoms of depression were found to be related to quality of life among normal postmenopausal women.
Conclusion: It is necessary to support self‐care measures for both premature and normal meno- pausal women to adapt to changes caused by menopause, and multidimensional strategies should be developed considering postmenopausal women’s subjective health status and symptoms of depres- sion to improve their quality of life.
Keywords: Health behavior; Menopause; Premature menopause; Quality of life
주요어: 폐경; 조기폐경; 삶의 질조기폐경 여부에 따른 삶의 질 관련 요인: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2014-2017년) 분석
조옥희1, 황경혜2
1
공주대학교 간호보건대학 간호학과
2
수원과학대학교 간호학과
Comparison of quality of life and related factors according to premature menopause using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2014-2017)
Ok-Hee Cho
1, Kyung-Hye Hwang
21
Department of Nursing, College of Nursing and Health, Kongju National University, Gongju, Korea
2
Department of Nursing, Suwon Science College, Hwaseong, Korea
Received: February 20, 2020 Revised: March 12, 2020 Accepted: March 27, 2020 Corresponding author:
Kyung-Hye Hwang
Department of Nursing, Suwon Science College, 288 Seja-ro, Jeongnam-myeon, Hwaseong 18516, Korea
Tel: +82-31-350-2477 E-mail: [email protected] Korean J Women Health Nurs 2020;26(2):131-140
https://doi.org/10.4069/kjwhn.2020.03.27
Introduction
연구 필요성
조기폐경은 40 세 이전에 폐경이 되는 것으로[ 1 ] 무월경 여성 중 10–28 %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2 ]. 우리나라에서 40 세 이전에 폐경 장애로 진료를 받은 여성은 2014 년 3 , 575 명에서 2018 년 약 6 , 300 명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3 ].
조기폐경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일차성 폐경과 항암치료, 방사 선요법, 수술적 난소절제술 등으로 인한 이차성 폐경으로 구분될 수 있으며, 유전, 조기 난소 부전, 자가면역, 대사, 감염, 원인불명 의 난소증후군, 시상하부 장애 등으로 발생할 수 있다[ 1 ]. 조기폐경 여성들은 월경의 중단과 함께 에스트로겐의 감소로 비뇨생식기의 위축과 성기능 장애가 나타나며[ 4 ], 탈모, 안구 건조, 사지 저림, 저 혈압[ 5 ], 심혈관 질환, 관절통, 골밀도 저하 등의 신체 증상을 경험 하고[ 6 , 7 ], 가임 능력의 상실로 여성성이 박탈됨을 느끼면서 절망감 과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여 위축된다[ 8 ]. 조기폐경 여성은 폐경 후 에 인지 및 정서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나, 선행연구에서는 자연적 으로 조기폐경이 된 경우가 수술과 항암치료 등으로 인해 인공폐경 이 된 경우보다 우울 정도가 높았다고 보고하였다[ 9 ].
한편 폐경 후에는 체질량지수가 증가하여 복부 비만, 고혈압이 발생하고[ 10 ] 갑상선 저하증, 당뇨 등의 만성질환 발생 위험 또한 높다[ 1 ]. 따라서 폐경 후의 건강 행태는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주 요 원인이 된다[ 11 ]. 폐경의 연령이 낮을수록 스트레스 정도가 높 았던 반면에[ 10 ]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여성이 신체 증상 정도를 더 적게 경험하였으며[ 12 ], 흡연 여성이 비흡연 여성보다 조기폐경 발 생이 많았다고 보고되었다[ 13 ]. 조기폐경 후 나타나는 신체적, 정 신적 증상들과 건강 행태는 삶의 질을 위협하는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14 , 15 ].
조기폐경 여성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여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 8 ] 질병을 관리할 자신감이 많이 떨어짐에 따라[ 9 ] 폐경기 증상 관 리에 신경을 덜 쓰는 경향이 있다[ 8 ]. 조기폐경 여성은 신체적 건강 과 심리적 영역에서 건강 관련 삶의 질이 감소하여 정상 여성보다 삶의 질이 저하될 위험이 2 . 5 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14 ], 신 체적 건강[ 12 ], 건강 행태[ 14 ], 우울[ 9 ], 흡연[ 13 ] 등의 요인이 관련됨 을 보고하였다.
이제까지의 조기폐경 여성에 대한 국내 선행연구들은 조기폐경 발생 요인에 대한 연구가 대부분으로[ 6 , 16 ], 조기폐경 여성과 정상 폐경 여성의 삶의 질의 비교와 관련 요인을 파악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전국 표본 집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 건강영양조사 자료( 2014–2017 년)를 활용하여 조기폐경 여부에 따 른 삶의 질의 차이를 비교하고, 조기폐경 여성과 정상폐경 여성의 삶의 질 관련 요인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여성의 조기폐경 여부에 따른 삶의 질 비교 및 관련 요인을 파악하기 위함이며, 구체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 조기폐경 여부에 따른 일반적 특성을 비교한다.
2 ) 조기폐경 여부에 따른 건강행태와 건강상태를 비교한다.
3 ) 조기폐경 여부에 따른 삶의 질 차이를 비교한다.
4 ) 조기폐경 여부에 따른 삶의 질 관련 요인을 파악한다.
Summary statement
• What is already known about this topic?
Premature menopausal women have been reported to experience a variety pf physical symptoms, a loss of femininity due to the loss of fertility, a sense of hopelessness, and a decline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 What this paper adds
Subjective health and symptoms of depression were identified as factors related to quality of life among premature menopausal women.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between premature menopausal and nor- mal postmenopausal women.
• Implications for practice, education, and/or policy
Nurses should support self-management for women to adapt to the changes caused by menopause, and multidimensional
strategies considering subjective health and depression are needed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menopausal women, espe-
cially those who experience premature menopause.
Methods
Ethics statement: Obtaining informed consent was exempt- ed by the Institutional Review Board (IRB) of Kongju Nation- al University (IRB-2019-11) because the data were from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https://knhanes.
cdc.go.kr/).
연구 설계
본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시자료를 활용하여 조기폐경 여부 에 따른 삶의 질 관련 요인을 비교 및 관련 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상관성 조사연구 설계이다.
연구 대상
본 연구에서는 제 6 기 2 차년도( 2014–2015 년)부터 제 7 기 2 차년도
( 2016–2017 년)까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시자료를 이용하여 이
차 분석하였다. 총 응답자는 36 , 545 명이었으며, 이 중 여성은 20 , 148 명이었다. 조기폐경 여성과 정상폐경 여성의 비교를 위해 19–79 세의 여성을 선별하였고, 응답자 15 , 322 명 중 ‘현재 월경(생 리, 달거리)을 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자연폐경’ 또는 ‘인공폐 경’이라고 응답한 5 , 910 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도구
폐경
본 연구에서 폐경 여부는 40 세 이전에 폐경이 된 경우를 조기폐경, 40–58 세에 폐경이 된 경우를 정상폐경으로 분류하였다[ 17 , 18 ].
신체건강, 정신건강 및 건강 행태
신체건강은 주관적 건강 상태와 의사에게 진단받은 고혈압과 당뇨 유무를 파악하였고, 주관적 건강 상태는 ‘좋음’(매우 좋음 또는 좋 음), ‘보통’, ‘나쁨’(나쁨 또는 매우 나쁨)으로 분류하였다.
정신건강은 스트레스 정도와 우울 증상을 파악하였다. 스트레스 정도는 평소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를 ‘적게 느끼는 경우’와 ‘많이 느끼는 경우’로 분류하였고, 우울 증상은 최근 1 년 동안 2 주 이상 연속 ‘우울감이 없는 경우’와 ‘우울감이 있는 경우’로 분류하였다.
건강 행태는 흡연과 폭음 여부,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로 파악 하였다. 흡연은 현재 흡연의 경우로, 폭음은 한 달에 1 번 이상 한 번의 술자리에서 술잔 5 잔 이상 마시는 경우로, 유산소 신체활동은 일주일에 중강도 신체활동을 2 시간 30 분 이상, 또는 고강도 신체활 동을 1 시간 15 분 이상, 또는 중강도와 고강도 신체활동을 섞어서 각 활동에 상당하는 시간을 실천하는 경우로 정의하였다.
삶의 질
삶의 질은 EuroQoL Group 이 개발한 EuroQol - 5 Dimension ( EQ - 5D )로 측정하였다. EQ - 5D 는 운동 능력, 자기 관리, 일상 활동, 통 증/불편감, 불안/우울 등 5 개 항목으로, 각 항목에 대해 ‘지장이 없 다’, ‘다소 지장이 있다’, ‘심하게 지장이 있다’로 응답하도록 되어 있다. 삶의 질 지수( EQ - 5D index score )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 한 질 가중치 연구[ 19 ]에서 도출된 보정식을 이용하여 완전한 건강 상태 1 부터 가장 낮은 점수 –0 . 171 까지의 가중지표 값으로 계산하 였고, 점수가 높을수록 삶의 질이 좋음을 의미한다. ‘삶의 질 저하’
를 정의할 수 있는 절단점이 정해져 있지 않아 선행연구[ 20 ]에 근거 하여 EQ - 5D index score 의 가장 낮은 5 분위수를 삶의 질 저하의 절 단점으로 임의로 정하여 관련 요인을 파악하였다.
일반적 특성
연령, 결혼 여부, 직업, 소득, 교육 정도, 거주 지역 등 사회경제적 특성 6 문항과, 폐경 원인, 폐경 후 기간 등 폐경 관련 특성 2 문항을 파악하였다. 직업은 ‘사무직’, ‘현장직’, ‘무직(전업 주부 포함)’으 로, 소득은 가구 소득금액의 사분위수를 기준으로 ‘하’, ‘중하’, ‘중 상’, ‘상’으로, 교육 정도는 ‘초등학교 졸업 이하’, ‘중학교 졸업’,
‘고등학교 졸업’, ‘대학교 졸업’으로 분류하였고, 거주 지역은 특별 시와 광역시는 ‘도시’로, 나머지 지역은 ‘비도시’로 분류하였다.
자료 분석 방법
수집된 자료는 SAS 프로그램 version 9 . 4 ( SAS Institute , Cary , NC , USA )을 이용하였고, 복합표본설계를 위해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 강영양조사 원시자료 이용지침에 따라 가중치를 사용하여 분석하였 다. 조기폐경군과 정상폐경군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건강 행태 특 성, 신체건강과 정신건강 특성, 삶의 질의 차이는 실수와 백분율, 평 균, 표준편차로 파악하였다. 조기폐경군과 정상폐경군의 인구사회 학적 특성, 건강 행태 특성, 신체건강과 정신건강 특성, 삶의 질의 차이는 t - test 와 Rao - Scott chi - square test 로 분석하였으며 실수와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로 파악하였다. 조기폐경군과 정상폐경군 각 각의 삶의 질 관련 요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공 변량으로, 건강 행태 특성, 신체건강과 정신건강 특성을 독립변수 로, ‘낮은 삶의 질 지수( lowest 5th quintile of EQ - 5D index score )’
를 종속변수로 투입하여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Results
조기폐경 여부에 따른 일반적 특성의 차이
대상자 중 40 세 이전에 조기폐경이 된 여성은 총 322 명( 5 . 4 %)이었
고, 40–58 세에서 폐경이 된 정상폐경 여성은 총 5 , 588 명( 94 . 6 %)이
었다. 조사 시점 기준에서 조기폐경군 중 50 세 미만은 20 . 7 %였으
며, 정상폐경군에서는 4 . 4 %였다( p< . 001 ). 조기폐경군에서 초등학
교 졸업자는 46 . 1 %였고 정상폐경군에서는 41 . 9 %였다( p =. 018 ). 조 기폐경군의 65 . 3 %가 인공폐경이 원인이었고, 정상폐경군의 87 . 9 % 가 자연폐경이 원인이었다( p< . 001 ). 조기폐경군에서 폐경 후 10 년 이상 지난 경우는 91 . 4 %였고, 정상폐경군에서는 53 . 7 %였다 ( p< . 001 ) ( Table 1 ).
조기폐경 여부에 따른 건강 행태, 신체건강 및 정신건강 특성의 차이
조기폐경 여부에 따른 대상자의 건강 행태 특성의 차이는 흡연을 하는 경우가 조기폐경된 군에서 10 . 2 %, 정상폐경군에서 3 . 6 %로 유 의하 차이가 있었고( p< . 001 ), 폭음,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은 통 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대상자의 신체건강 특성의 차이는 주관적 건강 상태가 ‘나쁨’과
‘매우 나쁨’이 조기폐경군에서 36 . 3 %, 정상폐경군에서는 27 . 2 %였 고( p = .011 ), 당뇨가 있음이 조기폐경군의 17 . 8 %, 정상폐경군에서 는 13 . 0 %였다( p = . 025 ). 대상자의 정신건강 특성의 차이는 우울 증 상이 있는 경우가 조기폐경군에서 12 . 8 %, 정상폐경군에서는 8 . 3 % 였고( p = . 010 ), 스트레스에 따른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 Table 2 ).
조기폐경 여부에 따른 삶의 질의 차이
조기폐경군의 삶의 질은 0 . 89 점, 정상폐경군은 0 . 91 점으로 통계적 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하부 영역인 운동 능력, 자기 관리, 일 상생활, 통증/불편, 불안/우울에서도 두 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 한 차이가 없었다( Table 3 ).
조기폐경 여부에 따른 삶의 질 관련 요인
조기폐경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었던 결혼 상태, 직업, 수입, 교육, 지역, 폐경 원인, 폐경 후 기간 등 일반적 특성을 보정하여 조기폐경 군과 정상폐경군의 ‘삶의 질 저하’ 발생 관련 요인에 대해 연령, 결 혼 상태, 직장, 월수입, 교육, 종교, 폐경 사유 및 폐경 후 기간을 통 제한 상태에서 각각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조기 폐경군 삶의 질의 로지스틱 회귀 모형은 유의하였으며( likelihood ratio χ
2= 114 . 07 , p < . 001 ), Nagelkerke R
2=. 31 , max - rescaled R
2=. 47 이었다. 영향 요인으로는 주관적 건강 상태( p =. 013 ), 우울 증상( p =. 002 ) 등 2 개 요인이 확인되었다. 정상폐경군의 삶의 질 로 Table 1. General characteristics of premature menopausal women and normal menopausal women (N=5,910)
Characteristic Categories
n (%)
†F
‡(p) Total
(n= 5,910) Premature menopause
(n= 322) Normal menopause (n= 5,588)
Age (year) < 50 222 (5.3) 51 (20.7) 171 (4.4) 45.15 (< .001) 50–59 2,017 (41.0) 87 (33.3) 1,930 (41.5)
60–69 2,106 (31.1) 74 (18.0) 2,032 (31.9)
≥ 70 1,565 (22.6) 110 (28.0) 1,455 (22.2)
Marriage Yes 5,856 (99.1) 317 (98.2) 5,539 (99.2) 2.68 (.102)
No 54 (0.9) 5 (1.8) 49 (0.8)
Occupation Office worker 382 (7.0) 26 (10.2) 356 (6.8) 1.70 (.182) Manual occupation 2,249 (38.4) 124 (37.5) 2,125 (38.5)
Unemployed 3,279 (54.6) 172 (52.3) 3,107 (54.7)
Income (n= 5,888)
§Low 1,749 (26.7) 106 (29.2) 1,643 (26.6) 0.53 (.660) Middle-low 1,610 (26.2) 85 (23.3) 1,525 (26.3)
Middle-high 1,275 (23.2) 64 (24.2) 1,211 (23.2) High 1,254 (23.9) 67 (23.3) 1,187 (23.9)
Education (n= 5,902)
§Elementary school 2,772 (42.1) 178 (46.1) 2,594 (41.9) 10.12 (.018) Middle school 1,028 (18.0) 29 (10.3) 999 (18.5)
High school 1,411 (27.1) 78 (28.4) 1,333 (27.0) University or higher 691 (12.8) 37 (15.2) 654 (12.6)
Region City 2,681 (47.6) 144 (46.0) 2,537 (47.7) 0.25 (.616) Country 3,229 (52.4) 178 (54.0) 3,051 (52.3)
Cause of menopause Natural menopause 5,064 (84.9) 118 (34.7) 4,946 (87.9) 514.39 (< .001) Artificial menopause 846 (15.1) 204 (65.3) 642 (12.1)
Postmenopausal period (year) < 10 2,211 (44.2) 24 (8.6) 2,187 (46.3) 141.73 (< .001)
≥ 10 3,699 (55.8) 298 (91.4) 3,401 (53.7)
†
Weighting adjustment.
‡Calculated by the Rao-Scott χ
2test.
§Excluding non-response.
Table 2. Health-related behaviors, physical health, and psychological health in premature menopausal women and normal menopausal women (N=5,910)
Variable Categories n (%)
†F
‡(p) Total Premature menopause Normal menopause
Health-related behaviors
Smoking No 5,652 (96.0) 294 (89.8) 5,358 (96.4) 21.72 (< .001) Yes 193 (4.0) 24 (10.2) 169 (3.6)
Heavy episodic drinking No 5,362 (89.4) 290 (89.8) 5,072 (89.4) 0.05 (.823) Yes 548 (10.6) 32 (10.2) 516 (10.6)
Aerobic physical activity prevalence Yes 2,282 (41.2) 105 (26.2) 2,177 (41.5) 2.59 (.107) No 3,589 (58.8) 213 (63.8) 3,376 (58.5)
Physical health
Subjective health Very good or good 1,144 (19.6) 49 (16.6) 1,095 (19.7) 4.50 (.011) Moderate 3,055 (52.8) 148 (47.1) 2,907 (53.1)
Very bad or bad 1,709 (27.6) 125 (36.3) 1,584 (27.2)
Hypertension No 3,152 (57.0) 165 (58.0) 2,987 (56.9) 0.11 (.742) Yes 2,754 (43.0) 157 (42.0) 2,597 (43.1)
Diabetes mellitus No 5,072 (86.8) 258 (82.2) 4,814 (87.0) 5.04 (.025) Yes 837 (13.2) 64 (17.8) 773 (13.0)
Psychological health
Stress No 4,425 (75.0) 235 (72.8) 4,190 (75.1) 0.53 (.461) Yes 1,421 (25.0) 83 (27.2) 1,338 (24.9)
Depression symptom No 5,378 (91.4) 282 (87.2) 5,096 (91.7) 6.56 (.010) Yes 531 (8.6) 40 (12.8) 491 (8.3)
†
Analyzed excluding non-response: weighting adjust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