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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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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 교토 금각사

나라 동대사 와카야마 나치폭포 시가 비와호

1. 한 ‧ 일 ‧ 중 3국협력 논문 경진대회 공고문 2.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증 효력상실 안내

《 간사이동향 》

7. 간사이전력 다카하마원전 1,2호기 운전연장 승인관련 간사이지역 반응

8. 5월 긴키권 무역 개황 9. 관 광 동 향

10. <K-Festival with 한류동호회> 개최

11. 씨네마트 신사이바시 <한국의 누아르 영화> 상영

데지메 (手締め)

- 오사카지메(大阪締め) -

2016.6.24(금) 제 156 호

《 전국동향 》

3. 日銀 금융정책 현황 유지 결정

4. 日 기능성 표시 식품제도 도입 1년, 효과는 ? 5. LINE의 재성장 전략

6. 日 매장에서 찾는 韓 히트상품 – 쿠션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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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지메 (手締め)

- 오사카지메(大阪締め) -

행사 또는 연회 등을 마칠 때, 무사히 끝난 것을 축하하는 뜻으로 구호와 장단에 맞춰 박수를 치는 ‘데지메’는 일본 특유의 풍습 중 하나로 지역에 따라 박수치는 법이 다름. 수도권지역에서는 짝짝짝ㆍ 짝짝짝ㆍ짝짝짝ㆍ짝(3ㆍ3ㆍ3ㆍ1)으로 박수를 치는 잇폰지메(一本締め)와 짝(1)하고 한 번만 박수를 치는 잇쵸지메(一丁締め)가 일반적이며, 간사이지역에서는 잇폰지메를 3번 반복하는 삼본지메(三本締め)가 일반적임.

잇폰지메는 3ㆍ3ㆍ3으로 숫자 구(九)가 되는데, 마지막에 1 을 더함으로써 둥글 환(丸)자가 되어 원만하게 해결되다 (丸く収まる)라는 의미를 담아 박수를 치는 것이라고 함.

간사이에서는 행사의 손님, 주최자, 회장(會場), 三者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삼본지메를 하는 것이라고 해석하는 이도 있음.

한편, 오사카에는 '오사카지메(大阪締め)'라는 오사카 특유의 박수법이 있음. '칩시다(打ちましょ)'라고 하면서 짝ㆍ짝(2), '한 번 더(もひとつせ)' 짝ㆍ짝(2), '축하합시다 세 번(祝うて三度)' 짝짝ㆍ 짝(3)하고 박수를 치는 것인데, 일반적인 데지메와 비교해 구호가 많은 것이 특징임.

하지만 최근에는 삼본지메가 더 일반적이라고 하며, 구호가 많기 때문에 오사카지메를 완벽하게 알고 있는 이가 거의 없다고 함. 점점 오사카 특유의 데지메가 사라지는 것을 우려한 오사카(증권)거래소는 2001년 신년축하회에서 오사카지메를 부활시켜 오사카지메를 계승시켜 나가고 있다고 하며, 그 밖의 단체나 기업 가운데에서도 행사의 마무리를 오사카 지메로 하는 곳이 조금씩 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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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 일 ‧ 중 3국협력 논문 경진대회 공고문

□ 외 세종연구소는 한‧일‧중 3국협력에 대한 대학(원)생들의 관심을 고취하고 3국 협력의 발전에 기여할 참신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3국협력 발전방안 및 동북아정세에 관한 논문을 아래와 같이 공모합니다.

1. 행사개요

o 주제 : 한·일·중 3국협력 발전방안과 관련된 자유 주제

- 3국 관계의 발전을 위한 내용으로, 동북아 정세를 주제로 하는 경우에도 3국협력 관련 정책적 제언을 포함할 것을 권장

※ 예시) : 동북아평화협력구상 추진방안, 영토분쟁과 한·일·중 협력, 환경과 한·

일·중 협력, 생물다양성과 한·일·중 협력, 한·일·중 FTA 추진방안, 북한 문제와 한·일·중 협력 등

o 참여대상 : 학부생 및 대학원생(석·박사 과정, 국적무관) o 응모단위 : 개인단위 참가(공동응모 불가)

2. 응모방법

o 응모기간 : 2016. 6. 1 ~ 10. 10.

o 제출서류 : 응모논문, 별첨 신청서 및 서약서(자필 스캔본), 재학증명서 ※ 재학증명서의 경우 즉시 발급이 어려울 시(교환학생 등) 사후 제출 가능 o 전자메일접수 : [email protected]

3. 논문작성 방법

o 논문양식 : 세종연구소 홈페이지(www.sejong.org) 및 첨부문서 참조 o 작성언어 : 한국어 또는 영어

o 논문분량 : 200자 원고지 100매(A4 용지 12매) 내외

※ 상세한 내용은 세종연구소 홈페이지(www.sejong.org) 또는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홈페이지 (http://jpn-osaka.mofa.go.kr/korean/as/jpn-osaka/news/news/index.jsp?sp=/webmodule/htsboard/templa te/read/korboardread.jsp%3FtypeID=15%26boardid=13045%26seqno=1232538%26tableName=TYPE_LEGATION) 첨부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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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관련 】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증 효력상실 안내

o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증(법무부) 효력상실일 - 2016년 7월 1일

o 이후에는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사용

- 재외국민이 국 ‧ 내외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입 ‧ 출국시 거주지 읍면동에 신고

※ 구비서류 : 재외국민등록부 등본 또는 거주여권 사본,

주민등록증 발급용 사진 1장(3×4cm, 3.5×4.5cm)

o 재외국민 주민등록 후 국내거소신고번호를 주민등록번호로 변경 - (민간) 은행, 보험, 통신, 카드사 등 필요한 경우

- (공공) 자동차등록증(시군구), 사업자등록증(세무소) 등

※ 국민연금, 건강보험, 국세청 및 병무청은 직접신고 불필요 운전면허증 및 여권은 재발급 없이 사용 가능

2.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증 효력상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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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銀, 금융정책 현황 유지 결정

o 일본은행(금융정책결정회의)은 6.16일 추가 양적완화 없이 기 시행중인 3차원(양+질+금리) 금융완화 조치 현황 유지를 찬성다수로 결정함.

o 이에 대해 당지 주요 언론 및 시장 전문가들은 브렉시트 후폭풍에 대비한 완화카드 유보로 해석함.

1. 일본은행, 6월 금융정책결정회의 주요 결정사항

o (금융정책: 추가 완화조치 유보) 일본은행은 6.15-16일 개최한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3차원 금융완화 조치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

① (금리 측면) 마이너스 금리: 종전과 동일(☞정책위원 중 찬성 7명, 반대 2명)

- 금융기관이 일본은행에 개설한 당좌예금 계좌중 정책잔고에 대해 -0.1% 금리 적용 ② (양적 측면) 본원통화 공급목표(연간 80조엔): 종전과 동일(☞찬성 8명, 반대 1명)

③ (질적 측면) 자산매입 프로그램 : 종전과 동일(☞ 상동) - 장기국채 매입(잔액기준 연간 80조엔, 평균 잔존만기 7~12년)

- ETFs(현행 연간 3조엔, 4월 이후 3.3조엔으로 증액) 및 J-REITs(연간 900억엔)

※ 2차원 금융완화 보완조치 일환으로 금년 4월부터 설비·인재투자에 적극적인 기업 주식을 연간 3,000억엔 추가 매입하기로 결정(2015.12월)

- CP 및 회사채 등 규모는 잔액기준 각각 2.2조엔, 3.2조엔 유지

o (경기현황 판단, 기존 입장 유지) 경기 판단에 대해서는“수출·생산 둔화에도 불구, 기조적으로 완만한 회복을 지속하고 있다”는 기존 입장을 견지

- 소비자물가 흐름에 대해서도“에너지가격 하락 영향 제외시, 상승기조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

- 대외 리스크 요인으로 중국 등 신흥국과 자원부국 불확실성, 미 실물경기 동향 및 금융시장 불안, 유로존 디폴트(채무 불이행), 지정학적 불안감 고조 등을 제시

o (필요시 추가 완화 단행) 물가안정목표치 2% 달성을 위해 매 회의 개최시마다 경제·물가 불안요인을 정기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양·질·금리 차원에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추가 완화에 나설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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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융시장 반응(6.16일 15시 기준)

o (엔화 초강세) 일본은행의 금융정책 현황유지”결정 보도 직후 엔화환율은 달러당 104.2엔(전일 종가대비 약 2엔 절상)으로 급등하며, 2014년 9월 이후 1년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

- 같은 날 새벽 발표된 미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연기와 일본은행의 추가 완화 조치 유보 결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엔화 절상압력이 가중

- 시장전문가들은 6월 추가 완화조치 유보는 시장에 이미 노출된 재료였다고 지적하면서도, 시장 기대를 뒤집는 구로다식 서프라이즈 발표에 베팅한 참가자들의 실망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 * 일본경제신문 자체조사 결과(6.15 QUICK), 6월 추가 완화 발표 가능성을 전망한 시장참가자는 20% 수준

o (주가 및 장기금리 급락) 닛케이평균주가는 엔화 강세장 전개로 全업종에서 내림세를 보이면서 전일 종가대비 약 500엔 하락(△3.0%)한 15,400엔 초반 수준으로 낙폭 확대 - 장기금리(국채 10년물) 역시 △0.2%대로 진입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

3. 현황유지 배경

o (브렉시트 후폭풍 대비 완화카드 유폭보) 일본경제신문·블룸버그 등 주재국 내외 주요 언론과 시장 전문가들은 금번 회의결과를 두고, 정책수단이 소진된 상태에서 영국 EU 탈퇴 선거결과(6.23)에 따른 시장혼란(엔화강세→증시약세)에 대비하여 완화카드를 유보 하겠다는 의중으로 풀이

- 일부 시장전문가(노무라증권 환율전략가)는 영국 EU 잔류 가능성 및 7월 추가 완화 관측 확산으로 엔 매입초과 포지션이 현재 수준보다 크게 확대되기 어렵다고 지적, 엔/달러 환율 100엔선이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심리적 저항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

<정보출처 : 주일본대한민국 대사관 http://jpn-tokyo.mofa.go.kr>

4. ⽇ 기능성 표시 식품제도 도입 1년, 효과는 ?

□ 기능성 표시 식품제도 도입 1년

o 국가가 아닌 사업자가 식품의 기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면 건강효과를 제품 표면에 표기할 수 있는 기능성 표시 식품제도가 올해 4월로 도입한 지 1년이 됐음.

- 기능성 표시 식품제도는 아베 정권의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의 노하우를 이끌어내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목적

- 소비자청에 따르면,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승인된 제품 수는 올해 4월 8일 기준 282개로, 건강 보충 영양제가 135개, 가공 식품 144개, 신선식품 3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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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기존에는 정부의 개별적 심사제도가 필요한 특정 보건용 식품에 건강효과를 표기할 수 있었으나, 특정 보건용 식품 인증을 받으려면 2억엔 정도의 비용과 2~3년의 시간이 소요돼 대기업만 인증을 받을 수 있다는 목소리가 있었음.

- 기능성 표시 식품제도 도입으로 건강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보여주는 논문을 소비자청에 제출하면 음료, 가공식품뿐 아니라 신선식품도 비교적 쉽고 저렴 하게 건강효과를 표기해 판매할 수 있음.

□ 요구르트, 차, 건강 효과 강조해 판매 호조

o 기능성 표시 식품제도 도입 이후, 건강 효과를 소비자에게 알려 타 제품과의 차별화에 성공한 제품의 판매가 눈에 띄게 증가

o 대표적 수혜 제품 중 하나는 내장지방을 줄이는 효과를 강조한 요구르트

- 유키지루시메구미루쿠(雪印メグミルク)는 요구르트에 포함된 가세리균이 내장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제품의 전면에 표기한 이후 매출이 급증. 이에 따라 올해 13억엔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증설하기도 함.

- 기능성 표기 이후 주요 구매고객이 기존 50대뿐 아니라 내장지방이 걱정되는 한창 일할 나이의 40대 소비자에까지 확대된 것으로 일본경제신문은 보도

- 가세리균 요구르트는 2015년 8월에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출시됐으며,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4배 증가

o 소비자의 건강의식 고조로 음료 시장 수요가 탄산음료에서 지방이나 당이 없는 차 음료로 이동하면서, 기능성을 표시한 신상품 차도 출시되며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음.

- 대표적 사례는 녹차 시장 최대 기업 이토엔의 톱 브랜드인 '오~이오차(お~いお茶)'에 기능성 표시를 더해 올해 2~3월에 출시된 신제품 시리즈 2개

- 그 중 하나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헤스페리딘을 포함해 혈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더했으며, 다른 하나는 녹차, 쌀, 보리, 율무 등을 더해 식후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는 기능을 추가함.

- 이토엔은 최근 녹차 음료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6억엔을 투자해 녹차 공장을 고베시에 신설해 생산능력을 1.5배 확대하기로 했는데, 이토엔이 녹차 공장을 신설하는 것은 42년 만임.

o 대표적 건강식품인 토마토의 효능을 강조한 토마토 주스도 빼놓을 수 없음.

- 가고메(カゴメ)는 올해 2월 2일부터 “혈중 콜레스테롤이 걱정되는 사람에게”라는 기능성을 표시한 토마토 주스를 출시했으며, 2월 말에는 출하액이 전년대비 328% 증 가했다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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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 감소 효과를 강조한 요구르트

혈류유지 기능을 더한 차

식후 지방억제 기능을 추가한 차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 토마토 주스

- 가고메 측에 따르면, 토마토의 영양소인 리코펜은 혈중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이는 역할을 함.

<기능성 표시 식품제도 도입으로 매출이 증가한 상품 사례>

자료원: 각 사 홈페이지

□ 한국 식품의 일본 시장 진출 현황

o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일본은 한국 농식품 최대 시장이나, 최근 대일 수출은 감소세 - 2013년 21억달러에서 2015년에는 18억달러에 그쳐 14%까지 감소함.

o 한국 식품류의 일본 시장 진출 대표사례는 파프리카, 들기름 등

- 파프리카의 2015년 대일 수출액은 8,495만달러로 전년대비 6.8% 증가. 한국산 파프리카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데다가 연간 공급체계를 갖추어 일본 시장의 약 60%를 점유하고 있음.

- 들기름은 일본 TV에서 들기름이 건강 증진 및 치매 예방 효과가 있다고 방영되면서 수출이 급증한 사례로, 2015년 수출액은 전년대비 1만662% 증가한 1,240만달러 기록

o 그러나 면류, 주류 등은 한일 관계 냉각, 환율 문제, 차별성 부재 등으로 수출 지속 감소세

- 2015년 기준 면류는 전년대비 17.5% 감소, 주류는 9.1% 감소

□ 시사점

o 기능성 표시 식품제도, 건강지향 소비 추세와 맞물려 건강에 좋은 식품에 호재

- 건강 효과를 전면에 표기할 수 있어 내장지방 감소 효과 등 건강 관련 효능을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알릴 수 있게 됨.

o 한국 건강식품 및 식품업계도 기능성 표시 식품제도를 적극 활용할 필요

- 소비자에게 한국 식품의 건강 효능을 직접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기능성 표시 식품 제도는 우리 기업에도 좋은 기회

- 따라서 한국 식품의 건강 기능을 적극 홍보해, 차별화시킴으로써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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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16년 6월에 서비스를 시작한 지 5년이 되는 LINE은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여 신 진대사를 촉진 중

o 일본 국내에서 메신저 앱으로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한 LINE은 확보한 이용자들을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시킬 것인지가 과제로 부상함.

- 한편, 기능성 표시 식품제도 활용을 위해서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입증이 필요하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함.

<정보출처 : KOTRA 오사카무역관 http://www.globalwindow.org>

5. LINE의 재성장 전략

□ 생활 인프라를 지향하는 LINE

o LINE은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가상이동통신사업자)로서 ’16년 여름

「LINE MOBILE」사업을 시작한다는 전략을 발표

- LINE Mobile 사업의 특징은 무료로 무제한 통신을 사용할 수 있고, Twitter, Facebook 등 SNS나 LINE Music과 같은 특정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제공하는 것임.

- LINE Mobile은 월 기본요금 500엔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회선만 제공하는 저가 SIM과 단말기도 세트로 판매하는 저가 스마트폰 사업도 계획 중

o LINE 이용자는 일본국내에만 약 6,800만 명*이 있지만, 일본에서 스마트폰 보급률은 아직 절반 밖에 안 되는 상황

* 세계 사용자 수 2억 1,500만 명(‘15.12월)

-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불합리한 약정이나 비싼 월 요금제, 데이터 제한 등에 대한 불만이 많음.

- LINE의 경영진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해소시켜야만 스마트폰 보급이 활성화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의 사용이 확대되면 LINE 서비스 이용자도 확대할 것으로 전망

o 결제 서비스「LINE Pay」는 새로운 서비스로 JCB와 협업으로 LINE Pay에 충전한 금액을 JCB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LINE Pay 카드」를 발행

o 오프라인의 결제수단을 확장시켜 LINE Pay의 활용 범위를 넓힘과 동시에 독자적 포인트 프로그램인「LINE 포인트」서비스도 개시하는 등 포인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

- 포인트를 현금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다른 포인트 서비스와의 차별성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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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플랫폼의 오픈화

o Web 서비스 운영사업자를 위해 LINE 계좌와 Web 서비스를 연계시키는「Official Web App」시스템을 제공할 계획

- Official Web App 시스템 하나로 LINE 사용자들은 다른 앱이나 소프트웨어의 설치, 회원 가입을 따로 하지 않아도 LINE만으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

- 파트너 기업들은 LINE을 통해 집객·소비 유치·재구매 촉진 등을 기대할 수 있음 o LINE의 비즈니스용 계좌「LINE@」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중소규모의 사업자(SME)로

확산시키기 위해「SME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개시

- SME와 LINE 사용자의 거리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아래의 기능을 추진

① LINE 문의 : 사용자와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에 LINE@를 이용한 채팅문의 시스템을 도입 촉진

② LINE@ 연계시스템 : SME 파트너가 운영하는 시스템과 LINE@의 메시징API를 조합시킨 연계 시스템 개발과 도입 촉진

③ Account Plug-in : SME 파트너가 보유한 콘텐츠나 기업용 솔루션을 LINE계좌의 확장 기능·콘텐츠로서 조합시키기 위한 개발과 도입 촉진

- LINE 사용자는 식당을 예약하거나 쿠폰, 세일, 상품 재고 정보 등을 LINE으로 받아 볼 수 있고, SME 기업들은 예약 및 계약 건수를 늘릴 수 있기 때문에 Win-win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o LINE을 통해 B2C의 커뮤니케이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즉 LINE이 모든 서비스의 관문(gate way)이 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

□ 시사점

o MVNO에 진출한 사업자는 이미 200개사 이상으로, 월 500엔에 데이터 통신만 사용하는 요금제도 출시되는 등 스마트폰의 가격 경쟁이 심화

- 한편 MVNO 계약 수는 1,150만 건(‘15.12월)으로 전체의 10% 미만이라 아직 시장규모가 작음.

- 따라서 LINE과 같은 영향력이 큰 기업이 진출하면 업계가 활성화되고 시장 또한 확대될 가능성

o LINE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 유형은 100개 이상 되지만 타사의 유사한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

- 디지털 벼룩시장 앱 ‘mercali’, 요리·도시락 배달 앱 ‘bento.jp’ 등 각 분야에서 급성장하는 서비스 앱이 등장하면서 LINE은 동일 서비스에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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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E의 매출액 구성비는 게임 35%, 광고 30%, 메시지 스티커 20% 등 3개 사업이 80%

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차기 사업은 아직 구상하고 있지만 서비스의 신진대사를 적극적 으로 추진할 필요

o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80% 이상, 특히 20~30대 젊은 층의 보유율은 100%로 관련 시장도 일본보다 큼.

- 향후 일본에서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가 예상되며 콘텐츠 등 관련 산업에서 對日 수출·진출을 확대시킬 필요성

<정보출처 :(재)한일산업 ․ 기술협력재단 http://www.kjc.or.k>

6. ⽇ 매장에서 찾는 韓 히트상품­쿠션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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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닛케이트렌디는 2016년 상반기 히트 상품 중 하나로 한국발 화장품의 강점을 보여준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정, 이 제품이 여성의 필수품이 되었다고 보도

  - 인기의 이유로는 얇게 펴바를 수 있는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파우더 타입을 잘 융합 시켰고, 현재 유행인 광채 피부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음.

 

o 쿠션 파운데이션이 인기를 끌면서 랑콤, 로레알 등 해외기업 뿐 아니라, 슈에무라, 프로프시 등 일본 기업도 쿠션 파운데이션 제품을 내놓고 있음.

  - 그러나 일본 디스카운트 스토어 최대 기업인 돈키호테 관계자에 따르면 가격이 저렴 하면서 원조국으로서 강점을 보유한 한국산 미샤가 더 잘 팔리고 있다고 함.

 

 o 사진은 세븐 &아이홀딩스 계열로 최신 히트제품 및 아이디어 상품을 취급하는 매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로프트(LOFT)에서 촬영한 쿠션 파운데이션임.

<정보출처 : KOTRA 오사카무역관 http://www.globalwindow.org>

7. 간사이전력 다카하마원전 1,2호기 운전연장 승인관련 간사이지역 반응

(원자력규제위원회 운전연장 승인 요지)

o 원자력규제위원회는 6.20(월) 정례회합을 열어 운전개시로부터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원전인 간사이전력 다카하마(高浜)1, 2호기(후쿠이현)의 운전연장을 승인함.

- 설비에 문제가 될 만한 노후화가 없고 안전이 확보되었다고 판단하여 운전개시로 부터 60년까지의 가동을 인정했으나, 실제 재가도에는 추가 안전대책공사 및 운전금지 소송 등이 과제로 남아있음.

- 도쿄전력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에 따라 신규제기준을 마련한 이후, 노후원전이 운전연장을 인정받은 것은 처음임.

- 간사이전력은 향후 2천억엔을 들여 안전대책공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공사기간은 약 3년반을 계획하고 있고 재가동은 2019년 가을 이후가 될 전망임.

o 후쿠시마 사고 이전에는 원전 운전기간에 대한 규정은 없었으나, 사고 이후 법 개정에 따라 원칙 40년으로 정하고, 규제위원회의 승인을 받으면 최장 20년의 연장을 가능하게 함.

- 연장은 '예외중의 예외'로 여겨져 왔으나, 금번 운전연장 승인을 시작으로 연장신청이 늘어나 '40년 규칙'이 유명무실해질 우려가 있음.

 ※ 다카하마원전 심사결과 골자  - 공사계획 확정 확인

 - 특별 점검은 운용가이드를 토대로 실시, 결함은 발견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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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출력

(만㎾) 영업개시 상 태

다카하마 (高浜)

1호기 82.6 1974년 규제위원회의 안전심사에 합격, 2034.11월까지 운전연장 가능

2호기 82.6 1975년 규제위원회의 안전심사에 합격, 2035.11월까지 운전연장 가능

3, 4호기 각 87 1985년 3월에 오츠지방재판소의 운전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아 정지

오이 (大飯)

1, 2호기 각 117.5 1979년 안전심사 신청 준비중 3호기 118 1991년 안전심사중

4호기 118 1993년 안전심사중 미하마

(美浜)

1호기 34 1970년 폐로 결정

2호기 50 1972년 폐로 결정

3호기 82.6 1976년 안전심사와 2036년까지의 운전연장 신청중

  - 케이블의 절연저하가 운전 이후 60년 미만의 것도 있으나, 저하 전의 교체 방침 책정 완료   - 열에 따른 콘크리트 강도 저하는 제한치를 초과하지 않음.

 - 육안 확인 결과 철골에 부식은 확인되지 않음.

 - 내진안전성은 연장기간에 있어서 심사기준 요구에 적합

 - 쓰나미에 따른 영향이 예상되는 기기ㆍ구조물은 발견되지 않음.

 - 1, 2호기의 연장을 승인함.

 ※ 간사이전력 원자력발전소 운전 상태

(운전연장 승인에 대한 관할지역 지자체 반응)

o 교토부 야마다 케이지(山田 啓二) 지사는 ‘다카하마 1, 2호기의 재가동에 관해서는 신중한 판단을 수차례 요구해 왔다’면서 ‘운전연장을 승인한 원자력규제위원회의 판단에 대해 납득하지 않으며 시간을 들여 제대로 설명 해주기를 바란다’고 함.

o 교토부 마이즈루시 다타미 료조(多々見 良三) 시장은 ‘운전기간 40년을 상정한 설계ㆍ건설된 원전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바, 3, 4호기의 재가동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확인ㆍ심사가 필요’하다면서, 정부와 간사이전력에 ‘안전 확보 여부에 대해 과학적, 기술적인 설명’을 주문함.

o 교토부 아야베시 야마자키 젠야(山崎 善也) 시장은 ‘40년을 경과한 원전을 재가동 시켜도 괜찮은지 지역주민은 불안과 의문이 있다’면서 ‘정부와 간사이전력은 자세하고 진지하게 설명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함.

o 교토부 후쿠치야마 오하시 카즈오(大橋 一夫) 시장은 ‘원자로 용기 등 교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 점 등이 주민의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함.

o 시가현 미카즈키 타이조(三日月 大造) 지사는 ‘40년을 경과한 운전은 위험이 높아지는 바 큰 의문점을 느낀다’고 하고, 정부와 간사이전력은 만전의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설명 책임을 다하길 바라며, 특히 정부에 대해 원전에 의존하지 않는 에너지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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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긴끼권 전 국

금 액 신장률 전국대비 금액 신장률

수출 1조1,028억엔 -12.8% 21.7% 5조910억엔 -11.3%

수입 1조96억엔 -12.7% 19.7% 5조1,317억엔 -13.8%

차액 932억엔 -13.3% - -407억엔 -81.1%

o 간사이지역 주민들로부터는 ‘안전성이 걱정’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한편으로,

‘선택지의 하나로 원자력은 남겨두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정보출처 : 주오사카총영사관 http://jpn-osaka.mofa.go.kr>

<기사원문 : 닛케이신문 http://www.nikkei.com/article/DGXLASDZ20IQM_Q6A620C1EA2000/>

<기사원문 : 닛케이신문 http://www.nikkei.com/article/DGXLZO03850270Q6A620C1LDA000/>

8. 5월 긴키권 무역 개황

o 오사카세관이 6.20(월) 발표한 5월 무역 개황(속보치)에 따르면, 긴끼2부4현*의 5월 무역수지(속보)는 932엔으로 3개월 연속 수출이 수입을 초과함.

 ※ 긴끼2부4현 : 오사카, 교토, 효고, 시가, 나라, 와카야마

- 수출액은 전년동월대비 12.8% 감소한 1조1,028억엔으로 8개월 연속 감소함.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 등 전자부품’이 -11.0%, ‘철강’이 -22.3%로 대폭 감소했고, ‘반도체 등 제조장치’는 39.0% 증가하며 과거최고액을 기록함.

- 수입액은 전년동월대비 12.7% 감소한 1조96억엔으로 9개월 연속 감소함. 품목별로는

‘반도체 등 제조장치’가 -83.6%, ‘통신기’가 -28.9%로 대폭 감소함.

【5월 긴끼권 무역액】

   

<정보출처 : 주오사카총영사관 http://jpn-osaka.mofa.go.kr>

<기사원문 : 오사카세관 http://www.customs.go.jp/osaka/>

9. 관광동향

□'통역안내사' 자격증 없이도 관광가이드 취업 가능-규제개혁안 건의

o 일본정부는 5월 규제개혁회의를 통해, 종전에는 국가자격시험을 통과한 통역안내사만 가능했던 관광가이드(유상)업무를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제도개혁을 건의함. 방일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는 가운데 영어에 치우친 현 상황을 개선하고, 중국어나 한국어 등에도 대응 가능한 가이드를 확보함과 동시에 이전까지의 명소/유적 관람에 치우친 수요를 다양화하기 위함임.

o 통역안내사 제도는 정부의 '관광비전' 과 관련한 토론에서 지속적으로 개선이 요구되어 왔으나, 구체적인 개혁안이 명시된 것은 이번 회의가 처음. 다만 국가자격증을 소지한 자만이 '통역안내사'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명칭독점규제'는 유지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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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통역안내사는 약 70%가 도시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언어도 영어에 치우쳐 있음. 형태 또한 외국인 단체관광객을 도착부터 출발까지 안내하는 것을 전제로 교육 및 시험이 실시되고 있으나, 최근 외국인관광객의 여행형태나 목적이 다양화되어 종래의 통역안내사 제도로는 그 수요에 부응할 수 없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됨.

o 다만 이번 개혁안에 대해서는 업계의 반발이 예상됨. 자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활용하지 않는 통역안내사가 있는 반면, 저가 덤핑관광 횡행의 근저에는 무자격가이드가 있다는 인식이 업계에 퍼져 있기 때문. 개혁안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점에 대하여 랜드오퍼레이터의 업무내용을 지도/감독하는 제도를 함께 설계함.

o 관광청은 2016년도 중 법안을 제출하여 2017년도부터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관련법 개정을 구체적으로 검토중.

□ 관광청, 외국인 관광안내소 대상 보조금 지급

o 관광청은 6월 20일부터, 일본정부관광국(JNTO)가 인정하는 외국인관광안내소를 대상 으로 '방일 외국인관광객 수용환경 정비를 위한 긴급대책사업비 보조금' 공모를 실시함.

각 안내소의 안내표식 등을 다언어로 정비하는 사업이나 무료 와이파이 정비, 직원 연수시 타블렛 단말 도입 등에 필요한 비용에 대하여, 전체 비용의 1/3을 한도로 지급함.

o 관광청 발표에 의하면 관광안내소는 방일 외국인관광객의 주요 정보수집수단으로, 스마트폰에 이어 많이 사용되고 있음. 2015년도 보조예산으로는 상기 보조금에 총 80억엔 정도를 배정하여, 관광청이 관리하는 숙박사업자 및 외국인관광안내소에 더하여 향후 대중교통기관 등의 정비에도 활용할 예정.

o 이번 공고 대상은 2016년도 JNTO의 외국인관광안내소 인정제도에 의거하여 영어 대응이 가능한 직원 상주, 광역관광 및 교통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카테고리 2' 이상의 인정을 받은 안내소로, 인정 예정인 곳도 포함됨. 단, 4월에 대규모 지진을 겪은 구마모토현의 경우는 카테고리 1(전화통역이나 자원봉사자에 의한 영어대응, 지역내 관광 및 교통정보 제공)까지도 인정 가능함.

o 또한 관광청은 6월20일부터 외국인관광안내소 인정신청을 인터넷으로도 개시함. JNTO에 의한 전용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속절차를 간소화하여 안내소의 수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함.

<정보출처 :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 http://kto.visitkore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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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K-Festival with 한류동호회> 개최

o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문화원은 오는 2016년 7월 2일(토) 15:00, MBS 차야마치 플라자에서 한류 팬 커뮤니티 확대를 위한 특별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임.

o <K-Festival with 한류동호회>는 간사이에 거주하고 한국 드라마나 K-POP, 한국영화, 그리고 관광 등 한국에 관심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와 동호회 등의 한류 팬들이 모여 평소의 활동을 선보이며 한류팬들의 커뮤니티를 확대하기 위한 이벤트임.

o 이번 행사는 MBS(마이니치방송) 한류동호회를 비롯한 K-POP 커버댄스 동호회,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출전자들의 K-POP 노래 및 커버댄스로 진행되며, 당일 관람도 가능하오니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람.

o 본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응모방법은 주오사카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람.

o 행사개요

- 일 시 : 2016.7.2(토) 15:00 (14:30 개장)

- 장 소 : MBS 차야마치 플라자 (大阪市北区茶屋町17番1号)

- 사 회 : 후루야 마사유키 (한국 대중문화 저널리스트) - 주 최 :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문화원

- 후 원 : MBS한류동호회,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 - 입 장 : 무료 (사전신청 불필요, 선착순 150명)

o 문 의 처 :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문화원 (전화 06-6292-8760 /메일 [email protected])

<정보출처 :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문화원 http://www.k-culur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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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씨네마트 신사이바시 <한국의 누아르 영화> 상영

□ 7.2(토) 씨네마트 신사이바시에서 한국의 누아르 영화 총4편 「<反逆の韓国ノワール>」를 개봉합니다.

※ [영화] 누아르 : 범죄를 제재(題材)로 하여, 어둡고 비정한 감각을 지닌 영화

o 작품 내용 (총 4)

① 극비수사(The Classified File, 2015), 極秘捜査 개 요 : 드라마, 범죄 한국108분

  감 독 : 곽경택

출 연 : 김윤석(공길용), 유해진(김중산) 등 급 : [국내] 15세 관람가

② 살인의뢰 (The Deal, 2014), 鬼はさまよう 개 요 : 범죄, 스릴러 한국103분

  감 독 : 손용호

출 연 : 김상경(태수), 김성균(승현), 박성웅(강천) 등 급 :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③ 비밀 (Circle of Atonement, 2015), 殺人の輪廻 개 요 : 미스터리, 드라마 한국102분

감 독 : 박은경, 이동하

출 연 : 성동일(이상원), 손호준(남철웅), 김유정(정현) 등 급 : [국내] 15세 관람가

④ 어떤살인 (The Lost Choices, 2015), 名もなき復讐 개 요 : 범죄, 스릴러 한국102분

감 독 : 안용훈

출 연 : 윤소이(강자겸), 신현빈(채지은), 임서주(원경) 등 급 :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o 할인 정보

- 극장 창구에서 OK NEWS의 화면 또는 인쇄물을 제시하면 300엔 할인 (일반 1,800엔, 학생 1,500엔)

※ 시니어요금 및 각종 서비스데이 및 씨네마트 회원할인과 공동사용 불가

o 날마다 상영되는 작품이 다릅니다. 상세내용은 씨네마트 신사이바시 홈페이지 (http://www.cinemart.co.jp/theater/shinsaibashi/)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정보출처 : 씨네마트 http://www.cinemart.co.jp>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