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06. 09 이 름 수 험 번 호
• 문제지와 답안지에 이름과 수험 번호를 정확히 적으세요.
- 제2회 5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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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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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우리는 들판을 가로질러 가다가 멈춰 섰어요.
㉠ “여기가 우주예요?”
아빠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나는 좀 놀라서 주위를 둘러보았지요.
아무래도 전에 와 본 곳 같지 뭐에요.
아, 맞다! 우리 멍멍이를 데리고 산책 나왔던 풀밭하고 똑같아요.
“우주가 보이니?” 아빠가 조용히 물었어요.
나는 너무 깜깜해서 눈을 크게 떴어요.
그러자 돌 위를 꼬물꼬물 기어가는 작은 달팽이가 보였어요.
바람결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보리도 보였지요.
엉겅퀴라는 이름의 꽃도 보였어요.
그리고 작은 웅덩이 안에는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 아빠가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게 우주인가 봐요!
“네, 아빠. 우주들이 보여요.” 내가 ㉡ 속삭였어요.
나는 지금까지 내가 본 풍경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했어요.
1. 윗글에서 내가 들판에서 본 우주가 아닌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아빠
② 보리
③ 엉겅퀴
④ 멍멍이
⑤ 달팽이
2. 내가 ㉠과 같이 아빠에게 말한 까닭은 무엇입니까?
① 아빠가 조용히 물어보셨기 때문에
② 웅덩이 안에 아빠가 있었기 때문에
③ 아무래도 전에 와 본 곳 같았기 때문에
④ 들판을 가로질러 가다가 멈춰 섰기 때문에
⑤ 내가 본 풍경 중에서 가장 아름다웠기 때문에
3. 다음 중 ㉡에 들어갈 말로 알맞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큰 목소리로
② 놀란 목소리로
③ 작은 목소리로
④ 짜증난 목소리로
⑤ 자신 있는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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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기>의 밑줄 친 낱말과 같은 뜻으로 쓰인 것은 어느 것입니까?
< 보 기 >
얼마간 정신없이 달려가자 코가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 검은 무지개를 통과한 것이었다. 대열을 가다듬은 결사대는 푸른 노 래 여울 쪽으로 천천히 나아갔다.
① 일이 계획대로 나아가다.
②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이다.
③ 민정이는 일을 반 정도 나아가지 못했다.
④ 민희는 정민이를 만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갔다.
⑤ 하영이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5. 다음 안에 공통으로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이라네
사랑을 위해 피는 이라네
누가 내게 을 꺾어 주었나 누가 내게 노래를 지어 주었나
나는 으로 다시 태어났네
오직 한 사랑을 위해 아름답게 피겠네
① 돌 ② 꽃 ③ 잡초 ④ 물방울 ⑤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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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가) “버들붕어, 사람한테 잡혀갔다고 해서 모두 다 잘못되는 건 아니라오.”
“지금 물속나라의 ㉠ 토박이는 오염과 침입치 때문에 멸종 위기에 빠 졌어요. 그 모든 일을 사람이 저질렀다고요. 이렇게 맑은 물에서 한가 롭게 사는 당신이 뭘 안다고 그래요? 우린 지금도 목숨을 걸고 싸우 다 쫓겨왔단 말이에요!”
하킴은 바락바락 고함을 질렀다. 아무런 흔들림도 없는 황어의 눈빛 은 샛별처럼 맑았다.
(나) “강마다 물맛이 다르고, 물고기마다 비늘이 다른 법이오. 모든 생명은 저마다 서로 다른 가치가 있지요. 당신 같은 물고기도 필요하고, 나 같은 물고기도 필요해요. 넓게 보면, 사람도 마찬가지라오. 베스나 블 루길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당신이나 나 같은 사람도 있지요. 사 람이라고 모두 나쁘지만은 않으니 먼저 화를 가라앉히시오.”
이상했다. 황어의 물파장은 작은데도 멀리 울려 퍼질 뿐 아니라, 듣는 이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었다. 하킴은 가까스로 마음을 가라앉혔다.
6. 윗글의 내용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황어는 맑은 물에 사는 물고기이다.
② 하킴은 사람들에 대해서 좋게 생각한다.
③ 하킴은 황어의 말을 듣고 화를 가라앉혔다.
④ 모든 생명은 서로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다.
⑤ 물속나라는 오염과 침입치 때문에 멸종 위기에 빠졌다.
7. 윗글의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 토박이의 뜻은 무엇입니까?
① 물속나라에 사는 물고기 이름
② 다른 지역에서 옮겨와서 사는 물고기
③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서 사는 물고기
④ 정해진 곳이 없이 곳곳을 떠돌아다니는 물고기
⑤ 대대로 그 물속나라에서 오래도록 살아온 물고기
8. 글 (가)와 (나)에 나타난 하킴의 기분을 바르게 나타낸 것은 어느 것입니까?
(가) (나)
① 화가 남 기쁨
② 즐거움 화가 남
③ 감동함 화가 남
④ 화가 남 화를 가라앉힘
⑤ 화를 가라앉힘 화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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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사 : 이를 어쩔거나! 가난한 영진네는 영진의 학비와 약값으로 재산이 모두 거덜 나고, 욕심 많은 땅 주인 천 씨에게 빚까지 지고 말았구나.
천 씨네 집에서 일하는 기호는 주인보다 더 고약한 녀석이라.
기호는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도 모자라 빌린 돈을 빌미로 영진의 동생 영희를 강제로 차지하려는 것이었다.
기 호 : 아, 그러니까 아저씨! 영희를 저한테 시집보내 주세요. 그렇게만 하면 빌린 돈도 다 갚아 주고, 영희도 잘 먹고 잘살게 해 준다니 깐요.
아버지: 어림없는 소리! 우리 영희가 무슨 물건인가?
빌린 돈 때문에 너 같은 녀석에게 내 딸을 줄 수 없다.
기 호 : ㉠ 체, 어디 두고 봅시다! 나중에 후회나 하지 마시라구요.
【9〜11】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9. 윗글의 내용으로 알맞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기호와 영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
② 가난한 영진이는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하였다.
③ 욕심 많은 천씨는 영희를 강제로 차지하려고 하였다.
④ 아버지는 영희를 기호에게 시집보내기로 마음먹었다.
⑤ 영진이네는 영진의 학비와 약값으로 재산이 모두 거덜 났다.
10. 다음 ㉠을 실감나게 읽으려면 어떤 목소리로 읽어야 합니까?
① 슬퍼서 우는 목소리
② 놀라서 다급한 목소리
③ 느리고 자신 없는 목소리
④ 분해서 씩씩거리는 목소리
⑤ 포기하며 체념하는 목소리
11. 윗글에 나타난 기호의 성격은 어떠합니까?
① 똑똑하며 지혜롭습니다.
② 어리석으나 정직합니다.
③ 부지런하고 남을 잘 배려합니다.
④ 온순하며 어른에게 예의바릅니다.
⑤ 고약하고 어른에게 함부로 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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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엄마랑 아빠가 돌아왔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엄마랑 아빠는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이랴, 이랴. 워워워.”
엄마랑 아빠는 동물들을 다시 우리에 몰아넣습니다.
“돌아, 돌아.”
엄마가 큰 소리로 돌이를 부릅니다.
㉠ “엄마아-”
돌이가 울먹이면서 달려옵니다.
(나) “얘들아, 나랑 놀자.”
돌이는 염소 고삐도 풀어 주고, 토끼장도 열어 줍니다.
닭장도 열고 돼지우리랑 외양간 문도 따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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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신이 나서 뛰어나옵니다.
(다) 엄마소랑 송아지는 배추를 뜯어먹습니다.
“안 돼. 저리 가.”
돌이가 배추밭으로 달려갑니다.
송아지는 깜짝 놀라서 펄쩍 뛰어 달아납니다.
그러더니 그만 오이밭으로 들어갔습니다.
오이밭은 엉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12〜14】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12. 글 (가)~(다)를 일이 일어난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가)-(나)-(다)
② (나)-(가)-(다)
③ (다)-(가)-(나)
④ (가)-(다)-(나)
⑤ (나)-(다)-(가)
13. 밑줄 친 ㉠에 나타난 ‘돌이’의 마음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초조
② 안심
③ 슬픔
④ 실망
⑤ 황당함
14. 글 (나)의 빈 칸에 들어갈 말로 알맞지 않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겅중겅중
② 펄쩍펄쩍
③ 깡충깡충
④ 살금살금
⑤ 푸드덕푸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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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보기> 중 밑줄 친 심심해와 비슷한 뜻을 가진 낱말은 어느 것입니까?
< 보 기 >
엄마랑 아빠는 호미 들고 밭매러 가고, 돌이랑 복실이랑 집을 봅 니다.
“아이, 심심해.”
‘슥슥 삭삭.’
‘매앰 매앰 스르르르.’
매미들만 귀 따갑게 울어 댑니다.
① 즐거워 ② 복잡해
③ 따분해 ④ 신기해
⑤ 반가워
【16〜17】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어느 날의 일이었습니다. 해는 이미 서산으로 지고 주위는 점점 어두워 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호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할머니는 걱정이 되어 견딜 수 없었습니다. 이웃에 살고 있는 양치기들도 어떻게 된 일인 지 몰라 웅성거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모두가 한참 걱정하고 있을 무렵이었습니다. 수호가 무언가 하얀 것을 안고 달려왔습니다. 모두 달려가서 보았습니다. 그것은 갓 태어난 하얀 망아지였습니다. 수호는 즐겁게 웃으며 모두에게 그 이유를 말하였습니다.
㉠ “내가 돌아오는 길에 이 망아지를 발견했어요. 이 녀석이 땅바닥에 쓰 러져 발버둥치고 있었어요. 근처를 둘러보아도 주인은 없었어요. 그대로 팽개쳐 두면 늑대의 밥이 될지도 몰라서 이렇게 데리고 왔어요.”
16. 윗글의 내용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낮에 일어났던 일이다.
② 이웃 사람들도 수호를 걱정하였다.
③ 수호가 발견한 망아지는 주인이 없었다.
④ 수호가 갓 태어난 하얀 망아지를 안고 왔다.
⑤ 수호가 돌아오지 않자 할머니가 걱정하셨다.
17. 윗글의 밑줄 친 ㉠을 실감나게 읽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어느 것입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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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애애애.’
염소는 호박밭으로 달려갑니다.
‘으적으적 냠냠냠.’
염소는 호박잎을 ㉠ 뜯어 먹습니다.
“저리 가. 엄마한테 혼나.”
‘매애애애.’
염소는 들은 척도 안 합니다.
‘꿀꿀꿀.’
돼지들은 감자밭을 파헤칩니다.
‘우그적우그적.’
돼지들은 감자를 ㉠ 파먹습니다.
“안 돼. 안 돼.”
돌이는 밭둑에서 발만 동동 구릅니다.
【18〜19】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18. ‘돌이’가 동물들의 행동을 말린 이유는 무엇입니까?
① 곧 비가 내릴 것 같아서
② 엄마한테 혼날 것 같아서
③ 혼자만 먹는 동물들이 얄미워서
④ 동물들이 자기랑 놀아주기를 원해서
⑤ 원래 동물들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19. 다음 중 ㉠에 공통으로 들어갈 낱말은 어느 것입니까?
① 조금
② 마구
③ 전혀
④ 특히
⑤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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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 깊은 잠을 자고 있던 수호가 번쩍 눈을 떴습니 다. 말 울음 소리와 떠들썩한 양들의 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수호는 벌떡 일어나 후다닥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양 우리 쪽으 로 달려갔습니다. 커다란 늑대가 양들에게 덤벼들고 있었습니다. 그리 고 어린 하얀 말은 사나운 늑대 앞에 딱 버티고 서서, 힘껏 가로 막고 있었 습니다.
수호는 늑대를 쫒아 버리고 하얀 말 곁으로 다가갔습니다. 하얀 말은 땀 으로 온몸이 축축하게 젖어 있었습니다. 꽤 오랫동안 혼자서 늑대와 싸우고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수호는 땀에 흠뻑 젖은 하얀 말의 등을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마 치 친동생에게 말하는 것처럼 속삭였습니다.
“참 잘 했어. 하얀 말아 고마워, 정말 고마워!”
20. 윗글을 읽고, 생각이나 느낌을 말한 것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수호가 늑대를 보고 깜짝 놀랐겠다.
② 용기 있는 행동을 한 하얀말이 대견해.
③ 수호는 밤새 늑대랑 싸우느라 피곤하겠다.
④ 양들이 늑대에게 잡아먹히지 않아서 다행이야.
⑤ 수호는 하얀말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을 거야.
21. 윗글의 밑줄 친 ㉠깊은과 뜻이 반대인 낱말은 어느 것입니까?
① 좋은 ② 더운
③ 얕은 ④ 넓은
⑤ 얇은
【22〜23】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드디어 하늘로 올라갈 때가 됐어. 어머니는 아들에게 음식을 조금이라도 더 먹이려고, 말 탄 아들에게 김이 무럭무럭 나는 뜨거운 팥죽 그릇을 내밀 었어.
“얘야. 먼 길 가려면 배가 고플 텐데, 이 팥죽 한 그릇만 더 먹고 가거 라.”
나무꾼은 말을 탄 채 팥죽 그릇을 받아서 한 숟갈 떠먹다가, 그만 그릇을 엎질러 뜨거운 팥죽을 말 등에 쏟아 버렸어.
“이히힝, 이히힝!”
용마는 깜짝 놀라 앞발을 쳐들고 몸부림을 쳤어. 그 바람에 말 등에 탄 나무꾼은 그만 땅바닥에 떨어져 버렸어. 용마는 나무꾼을 땅에 남겨 두고 저 혼자 하늘로 훨훨 올라가 버렸어.
22. 윗글에서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닌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용마는 혼자 하늘로 올라갔다.
② 나무꾼은 말에 탄 채 음식을 먹었다.
③ 나무꾼은 팥죽을 먹다가 그릇을 엎질렀다.
④ 나무꾼은 팥죽을 어머니와 나누어 먹었다.
⑤ 나무꾼의 어머니는 나무꾼에게 음식을 해주셨다.
23. 윗글의 내용에 어울리는 그림은 어느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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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하루는 산에 가서 나무를 하고 있는데, 숲에서 노루 한 마리가 뒷다리에
㉠ 을 맞고 비척비척 뛰어오더래.
“나무꾼님, 나무꾼님. 나 좀 숨겨 주세요. 저기 사냥꾼이 쫓아와요.”
나무꾼은 얼른 쌓아 놓은 나뭇짐 속에 노루를 숨겨 줬어. 행여 뿔이 보일 세라 행여 발이 보일세라, 솔가지를 덮고 검불을 덮고, 그러고도 마음이 안 놓여 제 몸으로 나뭇짐까지 가려 줬어.
조금 있으니까 저쪽에서 사냥꾼이 활을 들고 헐레벌떡 달려오더래.
“여보, 나무꾼. 이리로 노루 한 마리 오는 것 못 봤소?”
“아, 그 노루 말이오? 저리로 가더이다.”
24. 윗글을 읽고 난 후의 반응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진희 : 나무꾼은 노루를 정성껏 숨겨주었구나.
② 은영 : 나무꾼이 노루를 위해서 거짓말을 했구나.
③ 민재 : 노루가 절뚝거리며 뛰어오는 장면이 떠올라.
④ 은서 : 사냥꾼이 나무꾼을 쫓아가는 모습이 떠올라.
⑤ 수빈 : 노루가 들킬까봐 떨고 있을 것 같아서 불쌍해!
25. 다음 중 ㉠에 들어갈 낱말로 알맞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비
② 총
③ 주사
④ 화살
⑤ 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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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