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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성과 美 보잉사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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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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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성과 美 보잉사 제휴

□ 경제산업성과 미국의 항공기 대기업 보잉 사는 1월 15일, 전동항공기 기술개발 제휴 합의에 서명함. 경산성은 전동항공기 시장 확대 및 이산화탄소 배출삭감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보잉 사와 기술개발 제휴에 합의하였으며, 협력 대상이 될 일본기업을 소개해 공동개발을 지원할 예정임.

※ 전동항공기: 엔진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전동모터로 대체하는 항공기. 엔진이 없는 전기비행기 및, 엔진과 모터를 합한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형식이 있음. 비행중 화석연료 소비가 적고 온실가스 배출량, 소음, 정비비용 감소 등 다양한 면에서 효과가 기대됨. 전지 성능향상이 최대 과제로, 1인승 소형기는 이미 실용단계에 있으며 정원 5인 정도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 실용화가 기대됨.

※ 일본항공기개발협회는 아시아의 여행객증가로 세계 제트여객기 운항 대수가 2037년에는 2017년말 대비 1.8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CO2 배출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UN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2020년 이후 2050년까지 매년 2%의 연비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동화 경쟁도 거세어질 전망임.

ㅇ 합의 내용은 △경량 전지 및 모터 등 전동화 △기체에 사용하는 복합재 비용저감, △보잉과 일본기업이 생산 자동화 기술을 공동개발 등임.

ㅇ 자동차 분야에서는 전동화의 핵심인 전지 시장에서 중국 및 한국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항공기 분야에서 일본의 기술력이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지가

주목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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