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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ogel Sheet) in 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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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책임저자:박영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 49-1번지 사서함 130-34, 우편번호: 482-862, 국군양주병원 성형외과 Tel: 031-863-1319, Fax: 031-857-1887, E-mail: [email protected]

The Clinical Application of Cligel

(Hydrogel Sheet) in Burn

Young Oh Park, M.D. and Kyung Won Minn, M.D., F.A.C.S.

Department of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Armed Forces Yang-Ju Hospital,

1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Korea

Backgrounds: Since George Winter reported the usefulness of moist environment wound healing in 1962, the conceptual basis of wound healing has changed from dry dressing to moist wound dressing and effectiveness has been proven by numerous clinical applications. According to these conceptual basis, polyurethane foam, hydrocolloid, hydrogel sheet and hydrofiber has been used for dressing. Among them we evaluated the effect of hydrogel sheet in burn wound.

Methods: We clinically applied Cligel

(Hugel, Sungnam, Korea), which is one type of Hydrogel sheet, to 76 burn patients who visited Armed Forces Yang-Ju hospital. Among the them, 7 patients had first degree burn, 47 patients had second degree burn, 12 patients had deep second degree burn and 10 patients had third degree burn. The burn surface area was less than 18% of body surface.

Results: The burn patients, who had first degree burn, it took 2.5±0.9 days, superficial second degree burn, it took 7.1±1.4 days and the patients with deep second degree burn needed 11.4±1.9 days of healing period. Hydrogel sheet prevented eschar formation, therefore eschorotomy was of no need.

Conclusions: The absorption rate of hydrogel is comparatively low to 20∼30%, so it requires secondary dressing in early period of burn wound. But it has less pain and stimulation of the epithelization in burn patient. Also it assists the functional dressing material like Aquacel Ag

(Convatec), Acticoat

(Smith and Nephew) to moisture supply. Conclusively, the Cligel

is very useful for the burn patients to reduce pain and promote epithelization.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Key Words: Wound dressing, Hydrogel dressing, Burn dressing

Cligel (Hydrogel Sheet)을 이용한 화상 치료의 임상적 경험

국군양주병원 성형외과, 1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성형외과학교실

박 영 오․민 경 원

1

(2)

서 론

드레싱의 역사는 인류의 시작과 더불어 시작되 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기원전 5000년 이전 벌꿀이나 면화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이집트의 파 피루스 종이에 남아 있다.

1)

이후 Hipocrates는 건조 창상 처치의 개념을 주창하였으며 이러한 개념은 1962년 동물학자인 George Winter

2)

가 습윤 드레싱 의 유용성에 대하여 발표한 이전까지 창상 처치의 기본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George Winter가 주장한 습윤 드레싱의 개념이 수많은 임상적 실험 으로 그 효과가 입증되어 창상 처치의 개념의 전 환되었다. 이에 더 나아가 태아 수술을 하면 흉터 없이 빠르게 창상을 치유시키려는 노력이 계속되 고 있다.

3)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환자의 통증을 감 소시키고 창상을 습윤하게 하며 창상치유를 돕는 TGF (Transforming growth factor)-α, TGF-β, EGF (Epithelial growth factor), PDGF (Platelet-derived growth

factor), b-FGF (basic fibroblast growth factor), a-FGF (acidic fibroblast growth factor) 등의 창상 치유인자

4∼6)

를 포함시켜 인공적으로 태아의 창상 치유 환경과 비슷한 환경을 조성하는 드레싱 재료로 Hydrogel 를 주목하고 국내에서 개발된 Poly-N-vinylpyrroli- done (이하 PVP) 로 구성된 Hydrogel sheet

7)

인 Cli- gel

(Hugel, Sungnam, Korea)를 이용하여 화상에 의한 피부 손상에 어떠한 치유 효과가 있는지 알 아보았다.

대상 및 방법

2005년 4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국군 양주 병 원 성형외과를 방문한 화상환자 76명을 대상으로 화상 부위에 Hydrogel sheet의 하나인 Cligel

을 이 용하여 드레싱한 후 화상의 치유기간을 관찰하였 다. 환자의 연령 범위는 21세에서 32세까지로 평균 연령은 22.7±2.3세였고, 남자 72명, 여자 4명이었 다. 화상의 깊이는 1도 화상이 7명, 얕은 2도 화상

Fig. 1. Superficial second degree burn. Pre-treatment view (A), The view of post-treatment by Cligel

, after 2 days treatment (B), The view of completed treatment, 4 days after (C).

Fig. 2. Deep second degree burn. Pre-treatment view (A), The view of post-treatment by Cligel

, after 3 days

treatment (B), The view of completed treatment, 9 days after (C).

(3)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47명, 깊은 2도 화상은 12명, 3도 화상 10명이었다.

화상의 깊이는 성형외과 전문의 2명과 일반외과 전문의 3명이 합의 판정하였다. 화상의 범위는 신 체표면의 1∼18%였으며 평균 3.64±3.25%였다. 화 상의 원인은 일광에 의한 화상 5명, 화염화상 12 명, 열탕화상 49명, 전기화상 10명이었다.

화상 환자 중에서 1도 화상 및 얕은 2도 화상은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았고, 깊은 2도 화상 이상의 경우 3일 정도 정맥 주사로 투여하였으며 화상 부 위의 삼출액이 많거나 감염의 증후가 있으면 사용 을 늘렸으나 7일 이상은 투여하지 않았다.

Cligel

을 화상 환자에 사용함에 있어 사용의 목 적 및 내용에 대하여 미리 피험자에게 설명하고 동의를 얻었으며, 피험자가 동의하지 않은 경우나 실험 도중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피험자에게 드 레싱의 종류 및 장단점을 설명하고 환자가 원하는 드레싱을 적용하였다. 환자에게 동의를 얻기 곤란 한 경우에는 그 보호자로부터 동의를 얻었다.

Cligel

은 다양한 크기가 있으나 본 실험에서는 20 cm×10 cm×0.5 cm 또는 10 cm×10 cm×0.5 cm 크기의 것을 선택하여 화상의 크기에 맞게 사 용하였다. 화상 부위의 상피세포 손상을 적게 주기 위하여 소독제 사용은 하지 않고, 멸균된 생리 식 염수만으로 세척한 후 거즈를 이용하여 건조한 후 Cligel

을 창상에 붙이고, 거즈를 이용하여 이차적 인 드레싱을 한 후 반창고 및 압박 붕대 등을 사용 하여 고정하였으며, 시간경과에 따라 화상의 치유 정도를 관찰하면서 화상의 치유가 완전히 일어나 는 시점을 측정하였다.

화상 부위의 삼출량이나 치유정도를 판단하여, Cligel

의 교환 시기를 정하였으나 평균적으로 이 틀에 한 번씩 교환해주면서 화상의 치유가 완료될 때까지 화상부위에 대한 Cligel

의 효과를 관찰하 였다.

결 과

1도 화상의 경우 2.5±0.9일, 얕은 2도 화상의 경 우 7.1±1.4일(Fig. 1)과 깊은 2도 화상의 경우 11.4±

1.9일의 치유기간을 필요로 하였다(Fig. 2). 3도 화 상의 경우는 가피를 형성하지 않았으면 이미 가피 가 형성된 경우는 가피의 제거를 쉽게 할 수 있었 다. 1도 화상과 2도 화상에 Cligel

적용했을 경우 다른 드레싱 방법보다 통증이 적어 환자에게 편안 함을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Cligel

으로 이용하여 화상을 치료 중 1예에서 삼출물과 외부의 접착 필림(film)의 경계부에서 피 부 발적이 나타났으나, 필림을 제거한 Cligel

로 교환한 이후에는 발적이 사라진 것으로 보아 이는 하이드로겔의 문제이기보다는 외부 접착 필림의 접착제로 인한 것으로 생각되었다. 이외에 Cligel

이 감염이나 부작용을 야기한 증례는 없었다.

고 찰

1, 2도 화상과 같이 피부의 부분층 결손시에는 한선, 피지선, 모낭 등의 피부 부속기에 남아있는 상피세포로부터 상피화가 진행되어 창상이 치유되 는데, 화상 발생시 삼출액을 적정량 보유하면서 습 윤 환경을 유지하면 삼출액에 포함되어 있는 각종 의 세포증식인자(cell growth factor)및 싸이토카인 (cytokine)등에 의해 화상의 치유가 더욱 촉진된다.

화상에 의한 피부 손상은 두께에 따라 차이는 있 으나 적어도 1∼2주 혹은 그 이상의 치유기간이 필요하며 치유되기까지 불편과 고통이 따르기 마 련이다. 따라서 화상을 치료하는 목적은 최대한 동 통을 줄이고 환자에게 편안감을 주며 가능한 빠르 게 화상을 치유시켜 흉터와 신체 기능의 장애를 적게 남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1도 화상, 수포가 형성되어 있는 2도 화상의 드

레싱, 깊은 2도 이상의 화상에서 가피형성을 방지

하거나 가피가 형성되어 있는 화상에서 가피제거

를 목적으로 Cligel

과 같은 Hydrogel은 이상적인

창상 처치재로서 각광을 받았으나 1,000% 전후의

수분 흡수율에 비해 체내에서 분비되는 삼출물에

대해서는 20∼30% (한국표준측정법(KSM) 규정에

의거 실험실에서 측정하였음) 정도의 낮은 흡수율

을 가지기 때문에 실제 삼출물이 많은 화상의 초

(4)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기치료는 삼출물을 흡수하기 위한 이차적인 드레 싱의 필요하고, 삼출물이 Hydrogel과 창상 사이에 저류되어 장기간 드레싱을 유지하기 어렵게 되는 단점이 있다. 그렇지만 삼출물이 줄어들면서 상피 화가 진행되는 시점에는 동통이 적고 상피화를 촉 진시킴으로서 전반적인 치유기간을 단축시키는 효 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8,9)

냉장 보관된 Cligel

을 1도 화상 부위에 드레싱 하면 동통을 감소시켜 환자를 편안하게하면서 2∼

3일 전 후에 화상에 의한 동통이 사라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고, 얕은 2도 화상의 경우도 상피화 를 촉진시킴으로서 환자의 동통을 감소시키고 치 유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보였다. 특히 2도 이상 의 화상을 가진 소아 화상에 Cligel

을 이용하여 드레싱하면 동통이 적어 환아가 드레싱 교환시에 느끼는 두려움도 적고 드레싱을 유지하고 있는 동 안에 편안해 하였다. 깊은 2도 화상의 경우 기존의 거즈 드레싱이나 Foam dressing

10)

을 이용할 경우 쉽게 3도 화상으로 진행되어 치유기간이 길어지고 치유가 종결된 이후에도 흉터를 남기는 경우가 있

으나 Cligel

로 드레싱 하는 경우는 화상 부위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시킴으로서 깊은 2도 화상이 3 도로 진행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었다. 3도 화상의 경우에는 화상이 체간이나 사지를 둘러싸 고 있어 구획 증후군(Compartment syndrome) 등이 나타날 수 있는 넓은 화상의 경우에는 적용하기 어려우나 비교적 적은 범위의 화상이라면 가피 형 성을 방지하여 가피 절제술이 필요하지 않아 가피 절제술로 발생되는 통증과 조직의 손상을 방지 할 수 있었다.

감염의 예방이나 감염의 조절을 위하여 근래에 사용하는 기능성 드레싱재로 은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Acticoat

(Smith & Nephew, Hull, England) 이 나 Aquacel Ag

(Convatec, New Jersey, USA) 같은 제품들도 사용되어 지고 있는데 이러한 제품은 살 균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은 이온을 내놓기 위해서 는 수분의 지속적인 공급이 필수적이다.

11)

기존에 젖은 거즈로 이차적 드레싱 후 하루만 되어도 건 조되어 계속적인 수분공급에는 지장이 있는데 Hy- drogel인 Cligel

을 이용할 경우 지속적으로 수분공 Fig. 3. Triple dressing. Bactigras

(A), Acticoat

(B), Cligel

(C).

Fig. 4. Triple dressing. The view of wound that already composed the eschar (A), The view of healing progress

by Cligel

, after 7 days treatment (B), After 14 days treatment, the completed healing progress (C).

(5)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급이 가능하여 창상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Acticoat

나 Aquacel Ag

를 창상에 적용 시에는 우선 창상부에 은의 착색이나 Hydro- fiber의 창상 점착을 방지하기 위해 튤레(tulle) 거 즈의 하나인 Bactigras

(Smith & Nephew, Hull, England)를 얹고 그 위에 항균 작용을 위하여 Acti- coat

나 Aquacel Ag

를 얹은 후에 지속적은 은 이 온의 방출을 위하여 Hydrogel인 Cligel

을 이용하 여 마무리하는 삼중드레싱을 하여 감염된 창상의 경우는 감염을 조절하고 오래된 창상의 경우는 감 염 없이 드레싱을 할 수 있었다(Fig. 3, 4). 듈레 거 즈인 Bactigras

가 은 드레싱제의 효과를 저해시킬 수 있지만, 듈레 거즈의 바셀린을 드레싱 전에 거 즈를 이용하여 제거하면 지장을 주지 않았다.

Cligel

의 수분 함유율은 90% 정도인데 화상부 위를 너무 습윤하게 유지하여 재생되는 상피나 주 변의 상피가 쉽게 손상될 수 있어 Hydrogel의 수분 함유율은 60∼70%로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Hydrogel과 외부 폴리우레탄 필림 을 견고하게 고정시키는 망상구조를 가진 3중 구 조를 가지게 하여 사용상의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앞으로는 Cligel

같은 Hydrogel 자체에 은 이온을 포함시키거나 EGF 등의 창상치 유 인자를 직접적으로 결합시키는 등의 연구가 진 행되어, 환자의 통증을 감소시키고 화상부위를 빠 르게 치유하여 흉터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드레싱 재료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결 론

2005년 4월부터 2005년 10까지 국군 양주 병원 성형외과에 방문한 화상 환자 76명을 대상으로 Cligel

을 임상 적용한 결과, 동통을 감소시키며 화상을 효과적으로 치유시켰다. 특히 깊은 2도 화 상이나 출혈된 창상의 경우 가피를 형성시키지 않 을 뿐만 아니라 형성된 가피도 수화시켜 제거함으 로서 창상이 빠르게 치유되도록 하는 유용한 드레 싱 재료이었으며 항균성을 가진 은 나노 입자를 포함시키는 기능성 드레싱 재료의 이차적 드레싱

재료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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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al properties of silver-containing wound dress- ings: a microcalorimetric study. Int J Pharm 263:

61, 2003, 270: 323, 2004

수치

Fig.  1.  Superficial  second  degree  burn.  Pre-treatment  view  (A),  The  view  of  post-treatment  by  Cligel Ⓡ ,  after  2  days  treatment  (B),  The  view  of  completed  treatment,  4  days  after  (C).
Fig.  4.  Triple  dressing.  The  view  of  wound  that  already  composed  the  eschar  (A),  The  view  of  healing  progress  by  Cligel Ⓡ ,  after  7  days  treatment  (B),  After  14  days  treatment,  the  completed  healing  progress  (C).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