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베니아 약황 】
q 일반사항
• 국명 : 슬로베니아 공화국(Republic of Slovenia)
• 수도 : 류블랴나(28만명)
• 인구 : 206만명
• 면적 : 20,270㎦(한반도의 1/11)
• 민족 : 슬로베니아계(83%), 세르비아계(2%), 크로아티아계(1.8%)
• 종교 : 로마가톨릭(57.8%), 이슬람교(2.4%), 동방정교(2.3%), 무교 등(37.5%) q 정치현황
• 정부형태 : 의원내각제
• 의회 : 양원제 - 상원 40석(임기 5년)
- 하원 90석(임기 4년) : Miro Cerar당(SMC, 36석), 민주당(SDS, 21석) 등
• 주요인사
- 대통령 : 보룻 파호르(Borut Pahor, ’10.12-) - 총리 : 미로 세라르(Miro Cerar, ’14.9-)
- 외교장관 : 칼 에리야비치(Karl Erjavec, ’12.2-) q 최근정세
(정치)
• ’08. 8 총선 결과, 사민당(중도좌파) 승리
• ’08.11 Pahor 총리 취임, 신내각 출범
• ’10. 7 OECD 가입
• ’11.12 조기 총선 결과, 제1당인 신생정당 긍정적 슬로베니아당 주도 연정 실패
• ’12. 1 민주당 주도 5개 정당 중도우파 연정
• ’12. 2 Jansa 총리 취임, 신내각 출범
• ’12.12 대선 결과, Pahor 前총리(사민당) 당선
• ’13. 3 Bratusek 총리 취임 및 신내각 출범
• ’14. 7 조기총선 / 신생정당 ‘Miror Cerar당’ 승리
• ’14. 9 Cerar 총리 취임 및 신내각 출범 • ’17.11 대선결과 Pahor 대통령 재선 (경제)
• 2012-13년간 국내금융 위기로 마이너스 성장을 거두었으나, ’14년 이후 정부의 경기부양 정책 및 수출과 관광산업, 민간소비 호전으로 당분간 경제 안정화 전망
q 경제현황(2016, EIU)
• GDP : 440억불 / 1인당 GDP : 21,164불
• 교역규모 : 537억불
- 수출 277억불, 수입 260억불
• 경제성장률 : 2.7%
• 실업률 : 11.2%
• 화폐 : 유로(€, ’07.1.1 도입)
• 산업구조 : 서비스업(65%), 제조업(33%) 등
q 우리나라와의 관계
• 슬로베니아 독립 승인 : ’92.4.15
• 외교관계 수립 : ’92.11.18
• 공관장
- 주슬 대사 : 신동익 주오스트리아대사 겸임(’16.12-) - 주한 대사 : 시모나 레스코바르(Simona Leskovar 주일본대사겸임(’15.7-)
• 교역현황(2016, 무역협회)
- 수출 : 16.5억불(자동차부품, 강판, 조명기기, 레이더 및 항행용 무선기기)
- 수입 : 1억불(전동기, 플라스틱제품, 주철, 의약품)
• 투자현황(누계, 2016 신고기준)
- 對슬 : 1,239만불(18건) / 포스코, 현대글로비스 등 - 對한 : 855만불(7건) / Kolektor(자동차모터부품)
• 주요인사 교류 현황 (방문)
- ’95. 7 이시영 대통령 특사
- ’05.12 반기문 외교장관(공식, OSCE 각료회의) - ’06. 6 윤영철 헌법재판소장
- ’07. 3 한-슬 의원친선협회 대표단 - ’07. 9 김우식 과기부 장관
- ’12. 8 박병석 국회 부의장
- ’17. 9 박은하 공공외교대사(블레드 포럼) (방한)
- ’94. 5 페테렐레 외교장관 - ’99. 6 페트리치 외교차관 방한
(IOC 총회 참석 계기)
- ’00. 9 쿠찬 대통령(비공식, 시드니 올림픽 참관후 귀로 계기)
- ’02. 6 루펠 외교장관(비공식, 월드컵 참관) - ’05. 4 루펠 외교장관(공식)
- ’09.10 튀르크 대통령(비공식, 부산 OECD 세계포럼 참석 계기)
- ’11. 7 간타르 하원의장
- ’14. 4 센카르 외교부 양자담당 차관 (제2차 정책협의회 개최)
- ’15. 3 에리야비치 외교장관(공식)
• 동포현황(2016) : 51명 q 북한과의 관계
• 슬로베니아 독립 승인 : ’92.5.12
• 외교관계 수립 : ’92.9.8
- 북측, 주오스트리아 대사관에서 겸임 - 슬측, 주중국 대사관에서 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