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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aring Attitude and Parenting Stress of Mothers with Inf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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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dx.doi.org/10.17547/kjsr.2015.23.2.91 □ 원 저 □

책임저자: 김지영, 경기도 포천시 호국로 1007

󰂕 487-711, 대진대학교 간호학과

Tel: 031-539-1870, E-mail: [email protected] Received February 13, 2015, Revised April 6, 2015 Accepted April 28, 2015

This is an open 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영아 어머니의 양육태도와 양육스트레스

대진대학교 간호학과

김 지 영

Child-rearing Attitude and Parenting Stress of Mothers with Infant

Jiyoung Kim

Department of Nursing, Deajin University, Pocheon, Korea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investigate the child-rearing attitude, parenting stress and their relationship and to identify the predictors of parenting stress among infant mothers. A descriptive correlational study was conducted. The participants were 258 infant mothers who visited a health department in G city.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was used for data collection. For data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Scheffe multiple comparison,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he average score for child-rearing attitude was 70.5 and parenting stress was 76.80.

Child-rearing attitude wa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parenting stress. Child-rearing attitude, husband support, economic status, the mother’s age, the mother’s perception of infant’s growth were significant predictors explaining 40.4% parenting stress. Nursing interventions need to be developed and applied to improve child-rearing attitude of infant mothers and to maintain and promote health status of infants.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identify the predictors of parenting stress. (Korean J Str Res 2015;23:91∼

100)

Key Words: Child-rearing Attitude, Parenting Stress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영아기는 성장발달이 매우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만 1세

미만의 시기로 인간의 성장발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 기이다(Hockenberry MJ et al., 2005). 영아는 양육자와의 상 호교류를 통해 신뢰감을 획득하게 되며, 이 때 조성되는 초기 양육환경은 이후의 아동발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 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Herzman C et al., 1996). 또한 영아 어머니는 임신과 출산에 이어 산후 조리 및 양육의 과정을 정상적인 위기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역할에 적응하는 전 환의 시기에 놓이게 되는데, 현재 우리나라의 어머니들은 핵가족화와 기혼여성의 사회진출 증가 및 자녀양육에 대 한 준비부족으로 가족구성원의 지지나 도움 없이 자녀양 육과 가정주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하는 이중적인 부담 을 겪고 있다(Kim MY et a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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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태도는 양육을 하면서 취하는 일반적인 태도나 행 동양식을 말하는 것으로 어머니의 양육태도는 어머니와 아동사이에서 관계의 질을 결정해주고 아동의 지적, 정서 적, 성격적 측면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Schaefer, 1959; Becker, 1964). 어머니의 영아에 대한 긍정적 지각과 애정적-자율적 양육태도는 안정된 모아상호작용 양상에 관여한다고 보고 되였으며(Kim TI, 1991), 이후 유 아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유아의 행동과 사회적 능력 및 자기통제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ang YS, 2014).

Abidin(1992)은 부모역할 수행에서 일상적으로 지각하는 스트레스를 양육스트레스로 개념화하였는데, 최근 가족구 조와 역할이 변화되고 자녀양육에 대한 부모의 책임이 증 가하면서 부모역할에 대한 요구수준이 높아 부모들이 느 끼는 양육스트레스는 많아지고 있다. 양육스트레스는 가 족체계에 혼란을 주며, 아동의 발달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Crnic K et al., 2002). 실제로 정 상 영유아 어머니를 대상으로 양육스트레스를 조사한 연 구에서 양육스트레스가 평균이상의 높은 수준으로 인지되 고 있었으며 어머니가 느끼는 무력감과 스트레스는 어머 니의 공격성을 증가시켜 아동의 성장과 발달에 부정적 영 향을 미친다고 하였다(Kim MY et al., 2009). 양육스트레스 가 낮은 어머니는 영아와 따뜻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형성 하는 데 성공적일 것으로 기대되는 반면 양육스트레스가 높은 어머니들은 영아의 행동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 하며 반복되는 실패의 경험은 우울과 언어적 학대로 된다 고 추측되어진다.

이처럼 양육스트레스가 초래하는 결과에 관심을 갖는 연구들과 더불어 부모가 경험하는 양육스트레스 정도를 예측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규명하고자 하는 연구들도 이루어졌는데, 양육스트레스의 예측변인은 발달단계에 따 라 달라진다는 것이 많은 연구에서 지지되었다. 영아기는 다른 발달 단계와 비교했을 때 아동의 기질이 부분적으로 부모의 양육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고 (Belsky, 1984), 유아기 동안 부모의 일상적인 양육스트레스 가 정점에 이르다가 유아기 이후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Crnic K et al., 1991). Abidn(1992)은 양육스트레스에 영 향을 미치는 요소로 어머니의 인성적 측면과 인지적 특성 을 강조하였는데, 어머니는 아동의 특성, 사회환경적 변인 등을 고려하고 대처자원으로서의 사회적 지지수준을 판단 하여 스트레스 수준을 결정하게 된다고 하였다. Crnic et

al.(1995)는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부모 특성, 아동특성과 가족체계요소를 포함하여 이들 요소들 이 부모의 양육스트레스 지각에 미치는 직, 간접적 영향을 고려한 모델을 제안하였다.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에 대 한 선행연구에서 영아의 기질, 어머니의 발달에 대한 지식, 양육 효능감, 우울, 불안 등이 양육스트레스의 관련요인으 로 확인되었는데, Crnic et al.의 모델에서 부모특성과 아동 특성과 관련된 변수들임을 알 수 있다(Lee. JW, 2003; Park, I et al., 2007; Kim, SY et al., 2010).

현재까지 국내에서 수행된 양육스트레스 관련연구는 주 로 신생아나 장애 아동, 다양한 시기의 아동 어머니를 대 상으로 양육스트레스를 조사하고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를 밝히는 연구가 대부분이이며 영아 어머니를 대상으로 양 육태도와 양육스트레스의 관계를 살피고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제 요인에 대한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영아 어머니를 대상으로 양육태도와 양육 스트레스를 파악하고 두 변인 간의 관계를 규명하며, 양육 스트레스를 설명하는 영향요인을 파악하여 영아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한 중재방안을 마련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2. 연구의 목적

본 연구는 영아 어머니의 양육태도, 양육스트레스 정도 를 파악하고, 두 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며 양육스트 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고자 함이며 구체적 인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영아 어머니의 양육태도, 양육스트레스 정도를 파악 한다.

2) 영아 어머니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양육태도와 양육 스트레스의 차이를 파악한다.

3) 영아 어머니의 양육태도, 양육스트레스의 상관관계를 파악한다.

4) 영아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한다.

재료 및 방법

1. 연구설계

본 연구는 영아 어머니의 양육태도, 양육스트레스를 파 악하고 상관성을 확인하며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 요인들을 알아보기 위해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3)

2.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

본 연구는 2013년 9월부터 11월까지 3달 동안 G시의 K 구 보건소에 예방접종을 위해 내원하는 영아(1∼12개월) 어머니를 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자와 훈련된 연구보조 원 1명이 대상자를 직접 만나서 연구의 목적, 참여의 자발 성, 비밀보장 등을 충분히 설명하고 협조를 구한 후, 언제 든지 연구의 참여를 포기 할 수 있고, 이로 인하여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음을 설명하고 연구의 참여 동의서를 서 면으로 받음으로써 윤리적 문제를 고려하였다. 연구 참여 에 동의한 부모에게 구조화된 설문지를 스스로 작성하도 록 하였으며 설문지 응답하는 시간은 약 15분정도 소요되 었다.

대상자 수는 Cohen의 표본추출 공식에 따른 표본 수계산 프로그램인 G*Power 3.1.9.2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산출하 였다. 본 연구에서 분석하고자 하는 다중회귀분석의 경우 medium effect size를 0.15기준으로 5% 유의수준과 95% 검정 력을 유지하기 위해 표본 크기를 산출한 결과 최소 표본 크기는 172명이었다. 실제 연구 대상자의 탈락률을 감안하 여 260명을 모집하였고 불성실한 응답한 2명을 제외하고 최종 분석 대상자는 258명이었다.

3. 연구도구

1) 양육태도: 양육태도는 Cohler BJ et al.(1970)이 개발한 어 머니의 양육태도 도구(Maternal Attitude Scale: MAS)를 Sim JH(1997)이 수정한 것을 사용하였다. 본 도구는 20문항으로 5 점 척도로 점수가 높을수록 영아의 양육과 관련하여 긍정적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Sim JH(1997)의 연구에서 도 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α=.64이었고, 본 연구에서는 Cronbach’s α=.796이었다.

2) 양육스트레스: 양육스트레스는 Abidin RR(1990)이 개발 한 양육 스트레스 측정 도구(parenting stress index; PSI)를 Kim MY et al.(2009)이 수정 보완한 도구를 이용하였다. 본 도구는 부모-자녀 체계의 역기능적 측면이나 부모에게 스 트레스를 가져오는 요인들로 이루어진 35문항의 5점 척도 이다. 부모가 자녀양육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를 그 근원 에 따라 부모의 스트레스 12문항, 부모와 자녀의 역기능적 인 상호작용 12문항, 아동의 까다로운 기질 11문항의 3영 역으로 구성되었다.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α=.915이 었다.

4. 자료분석방법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1.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다음과 같이 자료를 분석하였다.

1) 영아 어머니의 일반적 특성은 빈도, 백분율, 평균, 표 준편차로 분석하였다.

2) 영아 어머니의 양육태도, 양육스트레스 정도는 평균 과 표준편차로 분석하였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양육태도, 양육스트레 스는 t-test, 분산분석, Scheff 다중비교(multiple comparison) 를 하였다.

4) 양육태도와 양육스트레스간의 상관관계는 Pearson 상 관계수(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다.

5) 영아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규명하기 위하여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 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연구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29.6세로 30세 미만이 48.4%

로 많았으며,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35명(13.6%)이었 고, 전문대학을 포함한 대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경우가 137명(53.1%)으로 많았다. 경제상태는 ‘중’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84.5%로 대부분이었지만 경제상태가 좋지 않다고 응답한 경우도 36명(13.9%)이었다. 어머니의 건강상태는

‘양호하다’ 141명(54.7%)로 많았고, 양육에서 남편의 도움 이 ‘많다’고 응답한 경우는 119명(46.1), ‘별로 없다’는 경우 도 13명(5%)이었다. 양육교육을 ‘받아 본 적이 있다’고 응 답한 경우가 51명(19.8%), ‘받아 본 적이 없다’로 응답한 대 상자가 207명(80.2%)으로 대부분의 대상자가 양육교육을 받아 본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가 첫째인 경우는 114명(44.2%), 둘째인 경우는 112 명(43.4%)이었고, 출생시 체중은 평균 3.3kg이었으며, 남아 가 143명(55.4%), 여아가 115명(44.6%)로 나타났다. 영아의 수유형태는 모유가 26.4%, 인공수유 40.7%, 혼합수유 32.9%

였으며, 어머니가 인지한 아동의 성장상태는 ‘빠른 편’이 23.3%인 반면 ‘느린 편’은 3.1%로 나타났다(Table 1).

2. 영아 어머니의 양육태도와 양육스트레스

양육태도는 100점 만점에 평균 70.05점이었고, 양육스트

(4)

Table 1. General characteristics of children and their mothers (N=258).

Characteristic Categories N (%) Mean±SD

Mother’s Age (yrs) <30 125 48.4 29.6±3.50

30∼39 113 43.8

≥40 20 7.8

Employment status Yes 35 13.6

No 223 86.4

Education level Lower highschool diploma 121 46.9 Higher college graduates 137 53.1

Religion Christian 84 32.6

Catholic 14 5.4

Buddhist 34 13.2

Others 7 2.7

None 119 46.1

Economic status Above average 4 1.6

Average 218 84.5

Below average 36 13.9

Birth order First born 114 44.2

Second born 112 43.4

More than third born 32 12.4 Mother’s health

status

Good 141 54.7

Moderate 107 41.5

Poor 10 3.9

Husband support Lots of support 119 46.1 Moderate support 126 48.8

No support 13 5.0

Experience of Parenting education

Yes 51 19.8

No 207 80.2

Weight at birth (gm) <3.0 46 17.8 3.3±0.43 3.0∼less than 4.0 192 74.4

≥4.0 20 7.8

Gender of infant Male 143 55.4

Female 115 44.6

Type of feeding Brest feeding 68 26.4 Bottle feeding 105 40.7 Mixed feedign 85 32.9 Mother’s perception

of Infant growth

Rapid growth 60 23.3 Moderate growth 190 73.6 Slow growth 8 3.1

Table 2. Degree of child-rearing attitudes and parenting stress (N=258).

Variables Mean±SD Measuring Range Range N (%)

Child-Rearing Attitudes 70.05±6.918 50.0∼92.0 20∼100

Parenting stress 76.80±16.368 36.0∼121.0 35∼175

Parent domain 30.64±7.498 12.0∼49.0 12∼60

Parent-child domain 23.90±6.433 12.0∼40.0 12∼60

Child domain 22.26±6.241 11.0∼39.0 11∼55

Score

51∼70 76 29.5

71∼85 102 39.5

86∼90 21 8.1

90< 59 22.9

레스는 평균 76.80점이었다. 하위영역으로 부모스트레스 영역이 30.64점, 부모와 자녀간의 역기능적 상호작용은 23.90점, 아동의 까다로운 기질 22.26점 이었다(Table 2).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양육태도, 양육스트레스 양육태도는 어머니의 학력이 대졸 이상인 경우 더 긍정 적이었으며(t=−2.938, p=.009), 경제상태(F=4.563, p=.011), 어머니의 건강상태(F=6.651, p=.002), 남편의 양육에 대한 지원(F=7.408, p=.001), 양육교육경험여부(t=3.418, p=.001), 수유형태(F=3.934, p=.021), 아동의 성장발달에 대한 인식 (F=3.153, p=.044)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양육스트레스는 어머니의 연령이 20대인 경우 30대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며(F=3.335, p=.037), 경제상태가 낮은 경 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높았고(F=6.774, p=.001), 어머니 의 건강상태가 좋은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낮았고 (F=4.851, p=.009), 남편의 양육에 대한 지원이 많은 경우 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낮았으며(F=9.728, p<.009), 아동 의 성장발달이 빠른 편으로 인지한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 우보다 낮았다(F=6.934, p=.001). 그러나 직업유무, 학력, 종교, 아동의 출생순위, 양육교육 여부, 아동의 출생시 체 중, 아동의 성별, 수유형태 등의 변수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Table 3).

4. 양육태도와 양육스트레스간의 상관관계

양육태도와 양육스트레스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양 육스트레스는 양육태도와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r=−.586, p=<.001)가 있었으며, 하위 영역별로는 부모의 스트레스 (r=−.483, p<.001), 부모와 자녀의 역기능적인 상호작용 (r=−.492, p<.001), 아동의 까다로운 기질(r=−.449, p<.001) 모두 부적 상관관계가 있었다(Table 4).

(5)

Table 3. Difference of child-rearing attitudes and parenting stress by characteristics (N=258).

Characteristic Categories Child-rearing Attitudes Parenting stress

Mean±SD t/F p Mean±SD t/F p

Mother’s Age (yrs) <30a 69.83±6.72 0.979 .377 78.95±15.75 3.335 .037

30∼39b 70.59±7.14 73.85±16.96 a>b*

≥40c 68.40±6.89 79.95±14.72

Employment status Yes 71.34±8.50 1.186 .237 76.57±16.96 −.088 .930

No 69.85±6.63 76.83±16.31

Education level Lower highschool diploma 68.73±7.05 −2.938 .004 77.00±16.73 .186 .853

Higher college graduates 71.22±6.61 76.62±16.10

Religion No 69.28±5.46 −.955 .340 77.86±14.61 .976 .330

Yes 70.42±7.96 75.89±17.73

Economic status Above averagea 74.67±15.31 4.563 .011 79.67±21.03 6.774 .001

Averageb 70.38±6.64 b>c* 75.69±15.47 b<c*

Below averagec 66.94±6.59 86.41±17.76

Birth order First born 69.81±6.74 .260 .610 77.90±16.24 .931 .336

More than second born 70.25±7.08 75.92±16.47

Mother’s Health status Gooda 71.45±6.81 6.651 .002 73.95±16.60 4.851 .009

Moderateb 68.39±6.81 a>b* 80.26±15.11 a<b*

Poorc 68.10±5.63 79.90±19.78

Husband support Lots of supporta 71.71±7.26 7.408 .001 72.32±17.05 9.728 <.001

Moderate supportb 68.87±6.34 a>b,c* 80.06±14.19 a<b,c*

No supportc 66.38±5.55 86.23±19.34

Experience of Parenting education

Yes 72.96±7.24 3.418 .001 73.49±15.42 −1.617 .107

No 69.34±6.66 77.61±16.53

Weight at birth (gm) <3.0 70.72±6.89 .413 .662 78.04±17.02 .519 .596

3.0∼ less than 4.0 69.79±6.77 76.98±16.42

≥4.0 70.67±7.58 73.07±15.11

Gender of infant Male 69.44±7.27 −1.594 .112 78.41±17.41 1.771 .077

Female 70.82±6.41 74.79±14.79

Type of feeding Brest feedinga 72.01±7.47 3.934 .021 72.74±16.24 3.033 .051

Bottle feedingb 69.11±6.50 a>b* 77.68±16.63

Mixed feedingc 69.65±6.72 78.95±15.74

Mother’s perception of Infant growth

Rapid growtha 71.98±7.12 3.153 .044 70.35±17.03 6.934 .001

Moderate growthb 69.51±6.69 a>b* 79.01±15.44 a<b*

Slow growthc 68.63±8.99 72.75±21.06

*Sheffẻ.

Table 4. Correlations between child-rearing attitudes and parenting stress (N=258).

Variables Parenting

stress r (p)

Child-Rearing Attitudes r (p)

Parenting stress 1

Child-Rearing Attitudes −.586* 1

p<.001.

5.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대상자의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설명 력을 확인하기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먼저 양육스 트레스 영향 요인으로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라 유의 한 차이를 보인 연령, 경제상태, 어머니의 건강상태, 남편 도움, 어머니가 인지한 아동의 성장발달과 양육태도를 가 능한 영향요인으로 선정하였다. 이 중에서 경제상태, 어머 니의 건강상태, 남편도움, 어머니가 인지한 아동의 성장발 달은 더미변수로 처리하여 분석하였다. 변수의 양육스트

(6)

Table 5. Influencing factors on parenting stress (N=258).

Variables B S.E. β t (p) Adj R2 F (p)

Constant 188.546 10.711 17.602 (<.001)

.404 27.353

(<.001)

Child-Rearing Attitudes −1.186 .129 −.497 −9.180 (<.001)

Mother’s Age −.614 .242 −.133 −2.535 (.012)

Economic statusa) 7.335 2.529 .151 2.900 (.004)

Mother’s Health statusa) −.312 1.777 −.010 −.175 (.861)

Husband supporta) −5.840 1.768 −.179 −3.303 (.001)

Mother’s perception of Infant growtha) −4.090 1.939 −.108 −2.109 (.036)

a)Reference category in dummy variable: Economic status - ‘below average’; Mother’s Health status - ‘good’; Family support - ‘lots of support’; Infants’

growth - ‘rapid growth’.

레스에 대한 영향력을 검정하기 전 독립변수들 사이의 다 중공선성(multicollinearity)을 확인한 결과 공차한계(tolerance) 가 .864 - .945로 1.0 이하로 나타났으며 분산팽창지수 (variance inflation factor, VIF)도 1.025 - 1.158로 나타나 다중 공선성 문제는 배제할 수 있었다. 분석결과 영아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는 양육태도(β=−.497, p<.001), 남편의 지 지(β=−.179, p=.001), 경제상태(β=.151, p=.004), 어머니 의 연령(β=−.133, p=.012), 어머니가 인지한 아동의 성장 발달(β=−.108, p=.036)이 예측 변인으로 확인되었다 (F=27.353, p<.001). 즉 영아 어머니는 양육태도가 부정적 일수록, 남편의 지지가 많지 않을 경우, 경제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어머니의 연령이 낮을수록, 어머니가 아동의 성 장을 빠르지 않다고 인지할수록 양육스트레스가 높았으며 이들 변수로 총 40.4%의 설명력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일반 적 특성 중 어머니의 건강상태는 유의하지 않았다(Table 5).

고 찰

본 연구결과 영아어머니의 양육태도 점수는 100점 만점 에 평균 70.05점이었다. 같은 도구를 이용한 Sim JH(1997) 의 70.01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박, 김(2004)의 연구보다는 다소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데 있 어서 자녀에 대한 어떤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자녀 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에 대한 상태와 행위를 모두 포함 하여 양육태도라 하는데, Kang KA et al.(2004)의 연구에서 는 아동에 대한 지각이 긍정적일수록 양육태도 점수가 높 음을 보여주었고, Cho et al.(1999)의 연구에서는 신생아 돌 보기 교육이 신생아 어머니의 양육태도를 긍정적으로 변 화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양육스트레스 점수는 평균 76.80점이었다. 총점이 51∼70점

인 경우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있고 71∼85점인 경우 양육스트레스가 있으며 86∼90점인 경우 양육스트레스가 높고 91점 이상인 경우 양육스트레스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하도록 되어있는 결과 평가기준에 비추어 볼 때 영아 어머니들의 양육스트레스는 중간 정도 존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동일한 측정도구로 영유아 어머니를 대상으로 조사한 Kim MY et al.(2009)의 81.86점보다는 낮게 나타났는 데 이는 유아기에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정점을 이룬 다는 Crnic K et al.(1991)의 이론을 지지하는 결과라 볼 수도 있겠으며, Kim MY et al.(2009)의 연구에서는 자료수집의 장 소가 소아과 외래를 방문한 영유아 어머니들인데 비해 본 연구에서는 예방접종을 위해 보건소를 방문한 영아어머니 를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비교적 건강문제를 갖지 않는 건강한 영아 어머니인 점이 기여했을 수도 있을 것이라 추 측된다. 같은 도구로 미숙아 어머니와 정상아 어머니의 양 육스트레스를 비교한 Kim SY et al.(2005)의 연구에서는 미 숙아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99.05점으로 정상아 어머니 의 76.3점보다 유의하게 높음을 보여주어 성장발달과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의 경우 양육스트레스 수준이 더 높음을 알 수 있었고, 정상아(6개월 미만) 어머니의 스트레스 수준은 본 연구의 76.8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었다. 반면 미숙 아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를 조사한 Hwang H et al.(2013)의 연구에서는 74.64로 본 연구보다 낮은 양육스트레스를 보 고 하였는데 연구의 대상자 수가 36명밖에 되지 않아 전체 미숙아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를 대표한다고 보기에는 무 리가 있어 보인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양육스트레스가 매 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는 91점 이상이 20.9%나 되어 이들 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중재가 필요해 보인다. 하위영역 점수는 부모스트레스 영역이 30.64점으로 다소 높은 편이 었고, 부모와 자녀간의 역기능적 상호작용도 23.90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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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높게 나타나 어머니의 사생활을 위한 대책이나 영 아기 부모-자녀간의 원활한 상호작용을 위한 중재가 필요 함을 시사한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양육태도 점수를 살펴보면 교육수 준, 경제적 상태, 어머니의 건강상태, 남편의 지지, 양육교 육경험 유무, 모유수유, 영아의 성장이 빠르다고 인지하는 경우에서 유의하게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학령전기 아 동 어머니를 대상으로 양육태도를 측정하였던 Bang K(2004) 의 연구에서 어며니의 학력과 직업유무에 대한 만족여부, 가족의 월수입이 영향요인으로 나타났던 것과 비슷한 결 과이다. Cho KJ et al.(1999)의 연구에서는 산모들에게 실시 한 신생아 돌보기 교육이 어머니의 자신감과 양육태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양육태 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양육스트레스 점수를 살 펴보면 어머니의 연령이 20대인 경우가 30대보다 유의하 게 높았고, 경제적 상태가 낮은 경우 스트레스가 높은 것 을 알 수 있었는데 이는 취업으로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어 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낮게 측정되었던 연구결과와 일치 한다(Chon KK et al., 2003). 이는 20대보다는 30대가 사회 경제적으로 양육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또 어머니의 건강상태가 좋은 경우 양육스트레 스가 낮았는데, 영유아 어머니를 대상으로 한 Lee JW(2003) 의 연구결과와 일치한다. 이는 어머니의 건강상태가 자녀 를 돌보는데 필요한 에너지원이 되며 건강상태가 나쁠수 록 양육 및 가사에 의욕을 상실하고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하는 것과 관련된 다 하겠다. 남편의 지지가 많을 경우 양육스트레스 점수가 낮아 남편의 지지가 양육스트레스를 견디게 해주는 중요 한 요소임 알 수 있었고, 양육에 대한 책임은 배우자나 다 른 가족과 공유할 때 스트레스가 적다는 보고와도 일치한 다(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2003; Park YS et al., 2009).

Joung K(2009)의 연구에서도 남편과의 불화가 산후 우울에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 지지가 높을수록 산모의 스트레스 가 낮은 것을 보여주어 본 연구결과와 맥락을 같이 한다.

또 영아의 성장이 빠르다고 인지하는 경우 스트레스정도 가 낮게 나타났는데, 영아의 성장이 양육에 대한 좋은 보 상이 되어주고 있는 것으로 사료되며, 아동의 신체적 또는 인지적 건강문제가 있거나 성장발달상태가 지연될수록 어 머니들의 양육 스트레스가 많은 것으로 보고한 선행연구 (Streisand R et al., 2005; Loretta SM et al., 2006)의 결과와 일

치한다.

양육태도와 양육스트레스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유 의한 부적 상관관계(r=−.586, p=<.001)가 있었다. 선행 연구에서 양육태도와 양육스트레스간의 직접적인 관계를 연구한 논문은 찾기 어려웠으나 어머니의 양육태도와 양 육부담감간의 유의한 부적상관관계를 보여준 Bang K(2004) 의 연구와 유사한 결과이며, 긍정적인 양육태도는 어머니 의 양육스트레스를 낮춰주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사료된 다. 반면 Park J et al.(2004)의 연구에서는 양육태도와 역할 긴장간의 정적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양육에 대 한 관심이 많으며 양육태도가 긍정적인 경우 아이를 잘 양 육시키려는 의지가 역할 긴장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한 바 있다.

영아 어머니들의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밝히기 위해 설정한 회귀모형의 설명력은 40.4%였으며, 양 육스트레스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예측변수로는 양육 태도 49.7%, 남편의 지지 17.9%, 경제상태 15.1%, 어머니의 연령 13.3%, 어머니가 인지한 아동의 성장발달 10.8% 순으 로 나타났다. 영아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 예측변인을 조 사했던 Eom JW(2011)의 연구에서는 관련변수를 크게 사회 인구학적 특성, 영아특성, 어머니의 심리적 특성, 부부관련 특성 및 사회적 지지로 나누어 분석하였는데, 어머니의 심 리적 특성이 양육스트레스의 33.4%를 설명하여 가장 설명 력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어머니의 심리적 특성으 로 조사되었던 변수 중 어머니의 자존감과 자기 효능감, 우울의 순으로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 타나, 본 연구의 양육태도와 변수가 일치하지는 않으나 양 육태도 역시 상당부분 어머니의 심리적 영역을 반영한다고 볼 때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어머니의 심리적 영역은 양육 스트레스의 강한 예측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Son SM(2012) 의 연구 역시 어머니의 자기 효능감과 부모됨의 태도가 어 머니의 양육스트레스에 가장 영향력 있는 변수로 보고하 여 본 연구와 맥을 같이 한다. 양육태도 다음으로 영향을 미친 변수인 남편의 지지를 살펴보면 자녀 양육에 있어서 어머니가 받는 사회적 지지는 남편으로부터 제공받는 지 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Lee EH(1997)의 연구와 일치하며 자 녀를 잘 돌보도록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지지체계는 배우자라고 했던 Belsky J et al.(1995) 의 연구결과를 지지한 다. 이는 양육과정에서 경험하는 양육스트레스에서 중요 한 것은 배우자에게서 받는 지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 한다.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요인 중 세 번째인 경제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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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kes HA et al.(2005)의 연구와 비교해 볼 수 있는데, 어머 니의 자기 효능감이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 한 연구에서 양육스트레스에 대한 가계소득의 주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고 자기효능감과 가계소득의 상호작용이 유 의하게 나타났다. 이는 낮은 가계소득이 어머니의 직접적 인 스트레스원이기보다는 어머니가 가진 자기효능감 수준 에 따라 가계소득의 영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의 경제 상태의 측정도 실제 가계소득을 근거로 한 절대적 기준이 아니라, 대상자가 체감하는 경제적 수준의 상, 중, 하로 대답한 것을 감안하면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상태는 대상자들이 이를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대한 주관적인 만족감의 의미를 포함한 것으로 보인다. 다 음으로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주는 변수는 어머니의 연 령이었다. 많은 연구에서 아동의 출생 순위나 자녀의 수가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기는 하였으나, 어 머니의 연령이 영향력을 보인 연구는 찾기 어려워 추후 연 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어머니의 나이가 사회경제적 안정을 의미하는 것일 수 있 을 것으로 해석해 본다. 마지막으로 어머니가 인지한 영아 의 성장발달수준이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는데, Ha JY et al.(2010)은 영아의 인지적 발달수준이 어머니의 양육효능감을 예측하며, 양육효능감 은 양육스트레스와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영아의 발달수 준이 양육스트레스를 예견하는 요소가 될 수 있음을 보고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어머니가 인지한 영아의 성장발달 수준이기 때문에 실제 영아의 성장발달 상태와 다소 차이 는 있을 수 있겠으나, 발달장애로 진단된 영, 유아 자녀를 둔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에 관한 연구에서 정상아동보다 높은 수준의 양육스트레스를 보여준 연구결과와 비교해보 면(Kim YJ et al., 2002), 자녀의 성장발달 상태는 어머니의 양 육스트레스에 영향을 주는 변수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본 연구는 연구기간 동안 한 보건소를 방문한 영아 어머 니만을 편의표집 하였기 때문에 연구결과를 영아 어머니 전체에 일반화하는데 제한점이 있다. 그러나 보건소에서 영아 어머니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기초자료를 얻고자 실시된 연구임을 고려할 때, 향후 양육 스트레스 경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양육스트레스의 관련 변수들 간의 정확 한 인과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상호 영향력을 살펴보는 연 구와 확률표집을 이용한 추가적인 반복연구 및 발달 단계 에 따른 변화를 장기간 확인하는 종적인 연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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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

본 연구는 영아 어머니의 양육태도와 양육스트레스의 관련성을 확인하고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규명 하기 위해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12개월 미만의 영아 어머니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G시의 K구 보건소에 예방접종을 위해 내소한 영아 어머니 258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WIN 21.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t-test, 분산분석과 Scheff 다중비교(multiple comparison), Pearson 상관계수, 다중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양육태도는 70.5점이었고, 양육스트레스는 평균 76.80점 으로 중간 수준이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양육태도 점수에서 차이를 보인 항목은 교육수준, 경제적 상태, 어머니의 건강상태, 남편의 지지, 양육교육경험, 수유형태, 어머니가 지각한 영아의 성장상태였으며, 양육스트레스 점수에서 차이를 보인 항목은 연령, 경제적 상태, 어머니의 건강상태, 남편의 지지, 어머니가 지각한 영아의 성장상 태였다. 양육태도와 양육스트레스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r=−.586, p=<.001)가 있었다.

영아 어머니들의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밝히기 위해 설정한 회귀모형의 설명력은 40.4%였으며, 양 육스트레스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예측변수로는 양육태도 49.7%, 남편의지지 17.9%, 경제상태 15.1%, 어머니의 연령 13.3%, 어머니가 인지한 아동의 성장발달 10.8% 순으로 나타났다.

중심단어: 양육태도, 양육스트레스

수치

Table  2.  Degree  of  child-rearing  attitudes  and  parenting  stress  (N=258).
Table  3.  Difference  of  child-rearing  attitudes  and  parenting  stress  by  characteristics  (N=258).
Table  5.  Influencing  factors  on  parenting  stress  (N=258).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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