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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에 다가가는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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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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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

「열쇠(鍵)」

다니자키 쥰이치로 (谷崎潤一郎)

-성(性)에 다가가는 통로-

(2)

1. 작가소개

2. 등장인물 소개 3. 줄거리

4. 열쇠의 해석 5. 본문 발췌

목차

(3)

작가 소개

1908年 東京帝国大学国文科に進む。

1915年 石川千代と結婚。

1928年 『卍』『蓼喰ふ虫』を発表。

1930年(昭和5年) 『乱菊物語』を発表。千代と離婚。

1931年 古川丁未子と結婚

1934年『文章読本』を発売、ベストセラーとなる。

1935年 丁未子と離婚し、離婚した森田松子と結婚する。

1937年 創立された帝国芸術院会員に選ばれる。

1943年 「中央公論」誌上に連載開始された『細雪』が軍部により連載中止となる

1944年 『細雪』上巻を私家版として発行。

1947年 高血圧 症の悪化により執筆が滞りがちとなる。『細雪』上巻を発表(毎日 出版文化賞受賞)。

1948年『細雪』が完成する。毎日藝術賞受賞。

1960年 狭心症発作に入院

1964年 全米芸術院、米国文学アカデミー名誉会員に就任。神奈川県湯河原町の新 宅に転居(湘碧山房)。『潤一郎新々訳源氏物語』を発表。

1965年 京都に遊ぶ。随筆諸種を発表。7月30日腎不全に心不全を併発して死去。享 年79。戒名は安楽寿院功誉文林徳潤居士。

(4)

등장인물 소개

郁子

敏子 木村

(5)

줄거리

나의 욕구 郁子 의 술 취한 사건

무의식 중 에서木村 의 이름을

부르는 郁子

사진 사건 ‘나’ 의 병 원 검사

郁子와 木 村, 관계

의 발전

‘나’ 의 발작

(6)

1. 성적 세계로 유도하는 열쇠

- 단조로울 수 있는 삶을 열쇠라는 것을 통하여 성적 호기심을 유발한다 ex) „나‟ 의 경우 郁子의 닫혀 있는 일기장 속의 성적 내용에 관한 호기심 - 일기라는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열 수 있는 것으로, 열기 전 까지

그것을 상상하고 환상을 만들게 된다 2. 사람의 감정을 해석하는 매개체

- 자신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느낌을 있는 그대로 기재해 놓은 일기라는 것을 열 수 있는 열쇠는, 그것을 쓴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읽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하나의 연결 매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것을 읽음으로써 그 사람의 감정을 나름대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열쇠의 해석

(7)

본문발췌

郁子가 술이 취해 잠이 든 후 ‘나’의 행동

나는 오전 3시 정도부터 약 1시간 이상이나 아내의 다 벗은 몸을 지켜보고, 바닥나지 않을 감흥에 젖어있었다. 물론 단지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던 것만은 아니다. <중략> 나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행동을 개시했다. 오늘 밤 나는 아내에게 방해 받는 일 없이, 이미

충분히 준비운동을 하였고, 정욕을 끌어 올린 후였으며, 이상한 흥분에 떨며 서 있었기 때문에 나 자신도 놀랄 정도의 것을 할 수가 있었다.

오늘 밤의 나는 언제나와 같이 고집이 없이 주눅이 든 내가 아니라, 상당히 강력하게 그녀의 음란함을 정복하는 나였다. <중략> 그녀의 입에서 “木村씨” 라는 말이 흘러 나온 것은 이 때였다.

(8)

남편이 찍은 郁子의 전라 사진을 딸이 木村의 책에서 발견한 사건

혹시 그러한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내가 혼수상태에 있을 때 아빠 가 찍은 것으로, 木村씨는 단지 그 현상을 아빠로부터 부탁 받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木村씨와 나와의 관계는 결코 그 이상의 것은 아니다.

<중략> 엄마의 나체 사진이 그렇게까지 아빠를 기쁘게 한다면, 엄마는 부끄러움을 참고 카메라의 앞에 설 것이다.

본문발췌

(9)

‘나’ 의 병원 검사

현기증은 뇌동맥경화의 결과라고 한다. 그 때문에 뇌가 충혈되어

현기증이나 복시현상이 일어나거나 의식이 혼미해지는 일이 생기거나 한다. 심해지면 실신할 경우도 있다.

본문발췌

(10)

본문발췌

郁子와 木村, 관계의 발전

이번에 처음으로 현실로 본 木村씨는, 역시 생각대로의 사람이었다.

나는 이번에야말로 두려움 없이 이 손으로 그 젊어 보이는 팔을 꽉

움켜쥐고, 그 탄력 있는 가슴의 부분에 이 가슴을 세게 붙이고, 그 일본인 같지 않은 흰 살갗에 나의 피부를 흡착시켰다. <중략> 아아, 나는 도무지 나와는 성적으로 맞지 않은, 어찌나 싫은 사람을 남편으로 둔 것일까.

혹 그 사람 대신에 木村씨가 남편이었다면 라는 생각에, 날마다 몇 번 이나 한숨이 난다.

(11)

敏子로부터 전해 들은 郁子와 木村의 관계

“아빠, 엄마가 어디 갔는지 알아요?” 라고, 요리에 향하자 敏子가 시작 하였다. “그런 건 몰라. 거기까지는 알고 싶지 않아.” 라고 말하자

“오오사카야” , <중략> “적당한 장소가 있는 것을 내가 알려줬어요.

쿄토에서는 사람 눈이 많으니까 쿄토에서 멀지 않은 곳에 어딘가 없을 까요 하고 木村씨가 말해서 친구인 한 아프레 (제2차 대전 후, 미국화 (化)되어 자유 분방하게 행동하고 무책임한 젊은이들) 의 사람이 그런 것을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봤어.” <중략> 그녀는 그러한 기구를 남편 외의 남성에게 사용해보고 싶다는 호기심을 과연 언제까지 저항했었 을까.

본문발췌

(12)

‘나’의 발작, 그리고 죽음으로의 다가감

그리고 낮의 상대와 비교하여, 이 남자의 기술이 모자란 것에 연민을 느끼는 것 이었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이렇게 하고 있는 사이에 결국 나는 낮의 경우와 같이 흥분해 버렸다. <중략> 남편의 몸이 갑자기 흔들 흔들하고 이완되기 시작하여, 내 몸 위에 쓰러졌다. 나는 바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았다. “여보” 라고 나는 불러 보았지만, 그는 혀가 움직이지 않는 무의미한 소리를 낼 뿐만으로, 미지근한 액체가 주르륵 내 뺨을 적셨다. 그가 입을 벌리고 침을 흘리고 있기 때문이었다.

본문발췌

(13)

郁子의 마지막 말

木村의 계획으로는, 이후 적당한 시기를 봐서 그가 敏子와 결혼하는 형식을 취하여, 나와 셋이서 이 집에서 산다. 敏子는 세간에게 둘러대기 위하여, 감수하여 어머니를 위하여 희생이 된다, 라고 하는 것이 되어 있지만.

본문발췌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