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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윤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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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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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서

1)

측두하악장애는 측두하악관절, 저작근 및 이와 관 련된 구조물의 많은 임상적 문제를 포함하는 포괄적 용어이다. 측두하악장애에 대한 다양한 치료법이 임 상에서 개발하여, 많은 방법들이 임상에 이용되어 왔 으며, 제각기 자신의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고, 우수한 치료법이라고 주장했었다. 어느 정도 과학적 지지가 있는 치료방법을 정리해 보면 49가지나 되었으며 각 각의 치료법은 다양한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법들은 과학적 실험결과에 의해 선택되 었다고 하기보다는, 임상가가 자신에게 유리한 방법 을 선택하거나, 그 시대의 저명한 임상가가 추천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답습했던 것이 사실이었으며, 그러

교신저자 :송윤헌

06169)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7길 13, 아림치과병원 Tel: 82-2-515-5975

Fax: 82-2-515-9675

한 방법으로 효과를 본 환자도 많이 있었으나, 효과도 보지 못한 환자 또한 적지 않았다. 특히, 외과적 수술 이나 인공관절원판을 사용한 후에 비참한 결과를 초 래한 증례도 상당수 있다. 치료법의 선택은 환자가 진 료를 받은 치과의사의 전공분야와 밀접한 관계를 갖 고 있다. 비슷한 문제를 가진 환자가 왜 다른 전문가 에게 서로 다르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 는 없다.

측두하악장애에 대한 치료가 어려운 근본적인 이 유는 측두하악장애의 병리과정의 특징이 파악되지 못한데 있다. 임상가들 중에는, 측두하악장애는 치료 하지 않으면 악화하여, 장래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것을 막기 위하여 모든 환자를 조기 치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최근에 보고된 많은 연구 결과, 측두하악장애는, ‘치료하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면 개선될 수 있으며, 재발할 가능 성이 있지만, 결국에는 치유된다.’ 즉 ‘자기한정 (self-limiting) 질환’임이 밝혀졌다. 따라서, 현재로서 는, 모든 측두하악장애 증상을 치료할 필요가 있는 것

2012년-2016년 5년간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이용한 측두하악장애환자의 진료현황 및 추세에 대한 분석연구

아림치과병원 악안면악관절통증센터

송 윤 헌

측두하악장애의 치료는 수술요법을 제외하고 크게 교합장치요법, 물리요법, 약물요법 등으로 분류가 가능하며, 수술요법 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기 때문에 비가역적이고 보존적인 치료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시스 템상에서 측두하악장애의 검사와 영상진단, 물리요법 및 약물요법은 급여대상으로 운용되고 있으며, 교합장치요법은 비급 여대상으로 환자가 그 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국민건강보험제도로 인해서 측두하악장애로 인해서 보험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모든 진료기록이 전산화되어 관리되고 있으므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자료를 이용하여 병 원을 찾고 있는 환자의 규모와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하였다. 특히 몇 년간의 자료를 추적 분석하는 경우 향후 질환발생의 추이와 의료수요 예측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건강보험심사 평가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산화된 진료기록을 조사하여 국내 측두하악장애 환자의 진료현황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주제어: Temporomandibular disorders(TMD), Dental Service, 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H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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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역적)치료가 비슷한 성공률(70-85%)을 보인다는 점 이다. 치료를 위해서는 보존적이며 가역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하며, 비가역적치료법을 선택하고자 할 때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측두하악장애의 치료는 수술요법을 제외하고 크게 교합장치요법, 물리요법, 약물요법 등으로 분류가 가 능하며, 수술요법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기 때문 에 비가역적이고 보존적인 치료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시스템상에서 측두하 악장애의 검사와 영상진단, 물리요법 및 약물요법은 급여대상으로 운용되고 있으며, 교합장치요법은 비급 여대상으로 환자가 그 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있다. 우 리나라의 경우 전국민건강보험제도로 인해서 측두하 악장애로 인해서 보험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모든 진 료기록이 전산화되어 관리되고 있으므로, 건강보험심 사평가원의 청구자료를 이용하여 병원을 찾고 있는 환자의 규모와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 고 판단하였다. 특히 몇 년간의 자료를 추적 분석하는 경우 향후 질환발생의 추이와 의료수요 예측이 가능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 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산화 된 진료기록을 조사하여 국내 측두하악장애 환자의 진료현황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평균

내원일수

2.107 2.093 2.173 2.232 2.239 2.169

1.835 1.827 1.880 1.933 1.953 1.885

2.286 2.269 2.366 2.430 2.432 2.356

1인당진료비

59,237 62,196 68,994 76,378 81,023 69,566

50,983 53,472 59,354 65,919 70,236 59,993

64,638 67,935 75,346 83,292 88,303 75,903

1일당진료비

28,111 29,712 31,750 34,216 36,191 31,996

27,787 29,271 31,571 34,104 35,971 31,741

28,281 29,945 31,843 34,274 36,310 32,131

표 1. 진료환자의 연도별 내원일수, 1인당진료비, 1일당진료비

Ⅱ. 본

2012년부터 2016년까지의 5년간 건강보험청구자료 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항목을 조사하였다.

① 진료환자의 연도별 내원일수 분석

② 진료환자의 연도별 1인당진료비 분석

③ 진료환자의 연도별 1일당진료비 분석

④ 진료환자의 연령별, 성별 내원일수 분석

⑤ 진료환자의 연령별, 성별 1인당진료비 분석

⑥ 진료환자의 종별 환자수 분석

1. 진료환자의 연도별 내원일수, 1인당진료비, 1일 당진료비 분석

연도별 내원일수를 보면 측두하악장애의 문제를 가진 환자는 1인당 평균 2.17일 치과에 내원하였다.

2016년으로 가면서 내원일수가 약간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흥미로운 결과는 여성이 남성보다 내원 일수가 25%정도 길다는 것이다. 1일당 진료비용을 살 펴보면 남녀간에 거의 차이가 없이 비슷하므로 진료 강도나 내용에서 큰 차이가 없다고 판단할 수 있었으 나, 내원일수가 여성에서 길다보니 환자1인당 진료비 용도 여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1일당 진료비용이 비 슷하다는 것은 남녀간에 시술된 진료내용은 큰 차이 가 없다고 추정이 가능하지만 보험진료에 국한된 자 료이므로 추후 관련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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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0.500 1.000 1.500 2.000 2.500 3.000

0_9세 10_19세 20_29세 30_39세 40_49세 50_59세 60_69세 70_79세 80세이상

그림 1. 진료환자의 성별 내원일수 비교

체환자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으면서 여성 환자가 많기도 하지만, 내원일수가 남성에 비해서 더 길다는 의미를 진료강도는 동일해도 진료횟수가 더 필요하다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면 증상의 심도가 더 깊을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므로 측두하악 장애는 여성에게 빈발하기도 하지만 증상의 심도도 여성에게 더 심하게 나타난다는 가설도 근거가 있을 수 있어 이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 진료환자의 연령별, 성별 내원일수 분석

내원일수를 연령별로 분석해 보면 대부분 연령인 10대에서 60대까지 여성의 내원일수가 길었다. 70대 와 80대에서 약간의 차이가 나거나 남성이 더 긴 것 으로 보이나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고 판단 이 된다. 10대이후부터 여성의 내원일수가 길다는 것 에 대해서는 추후 추가적인 연구가 진행되어 이에 대 한 의미를 판단해 보아야 할 것이다.

3. 진료환자의 연령별, 성별 1인당진료비 분석 남녀간의 1인당 진료비용은 남성을 기준으로 여성 의 1인당진료비용을 비율로 보면 40대까지는 비슷한 경향을 보이다가 50대부터는 여성의 1인당 진료비용 이 남성에 비해서 많다는 경향을 보이지만 일정한 규 칙이나 분석이 가능하다고 볼 수는 없었다. 진료일수

-15 -10 -5 0 5 10 15

0_9세 10_19세 20_29세 30_39세 40_49세 50_59세 60_69세 70_79세 80세이상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그림 2. 진료환자의 연령별, 성별 1인당진료비 비교

4. 진료환자의 종별 환자수 분석

상급종합병원은 5년동안 22.53%의 환자수가 감소 했지만 의원급은 42.71%의 환자수가 증가하였다. 종 합병원은 2.54%와 병원급은 13.19%가 증가하였다. 상 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급의 환자수는 5년간 큰 차이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의원급은 42.71%의 증 가를 보이고 있으며, 그 증가세가 가파른 것으로 보아 향후 치과의원급에서의 진료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 상된다.

이러한 이유는 병원급이상에서는 측두하악장애 진 료에 대한 수용능력이 늘어나지 않고 이전과 동일한 인력, 시설, 장비 등으로 운영하면서 진료를 진행하여 환자수의 갑작스러운 변화가 나타나지 않으나, 치과 의원급에서는 불경기에 따른 경제환경 등으로 이전 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진료분야에 대해서 관심

0 50,000 100,000 150,000 200,000 250,000 300,000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급 의원급 보건기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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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140,000 160,000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급 의원급

그림 4. 진료환자의 요양기관 종별 측두하악장애분석검사 행 위의 진료추이

이 증가하였고, 치과외부 영역에서 이에 대한 진료를 시행하는 것에 대한 작용으로 적극적인 진료를 시작 한 치과의원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 있다. 자명한 사실 은 치과의원에서 측두하악장애 진료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결과가 수치화로 나타났으며, 이런 경향이 향 후 질병관리에 있어서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에 대해 서는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측두하악장애분석검사는 주로 초진에 시행되는 행 위이므로 측두하악장애 환자가 처음 치과에 방문하 는 추세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요양기관 종별로 보았을 때 측두하악장애분석검사도 치과의원급에서 증가추세가 나타나는 것과 2013년까지 병원급 보다 적었던 진료건수가 2014년부터 병원급을 앞지르기 시작한 것은 치과의원에서 측두하악장애 진료가 활 성화 되었다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증상만으로 판단하여 간단한 치료를 시행하던 치과 의원에서 해당 증상에 대한 정밀검사를 시행하는 빈 도가 늘고 있다는 추측도 가능하므로 치과의원급에 서 제공되는 의료의 질이 높아지고 있다는 해석도 가 능하다.

Ⅲ. 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산화된 진료기록을 조사하여 국내 측두하악장애 환자의 진 료현황을 분석하고자 5년간 건강보험청구자료를 분 석하였다. 몇가지 흥미로운 결과로 여성이 남성에 비 해서 내원일수가 긴 것으로 나타났다. 1일당 진료비 용은 남녀간에 거의 차이가 없이 비슷하므로 진료내 용은 큰 차이가 없다고 판단한다면, 비슷한 치료를 여 성이 수진한 횟수가 더 많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이를

같은 진료를 해도 여성이 잘 치료가 되지 않는다고 해석한다면 증상의 심도도 여성이 더 심하다는 가설 이 가능하므로 이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 으로 보인다.

진료량에 있어서 치과의원급의 진료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분석이 되었다. 치과의원에서 진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의사나 한의사 가 진료를 시작하는 것에 대응하여 적극적인 진료를 시작한 치과의원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 있다. 더불어 서 관련학회, 대한치과의사협회, 각 지부 등에서 이에 대한 보수교육등으로 연제개발과 교육 등이 활발히 이루어서 진료가 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어떤 이유 든 진료량의 변동추이에서 치과의원급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병원급이상에서는 측두하악장애 진료에 대한 수용능력이 늘어나지 않고 이전과 동일 한 인력, 시설, 장비 등으로 운영하면서 진료를 진행 하여 환자수의 갑작스러운 변화가 나타나지 않고 있 다. 이런 경향이 향후 질환관리에 있어서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 다.

측두하악장애로 진료를 받고 있는 인원수나 진료 실적을 통계화해 보면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명확한 현상이다. 그러나 전체 인구수 대비 환자 수를 보면 현재 측두하악장애환자로 진료를 받고 있 는 숫자는 여러 외국의 연구에 비해 많은 환자들이 병원에 내원하지 않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따라 서 본 연구에서 이용된 자료는 전체 인구에 대한 측 두하악장애의 진료를 대표한다고 보기 어려운 점은 존재한다. 그리고 보험청구자료를 중심으로 분석을 하다보니 비보험치료로 해결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서는 접근하지 못하였다. 현재 추정되기로 측두하악 장애진료에서 비보험치료만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상 당히 치과의원급에서는 많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 어서 진료추세는 이번 연구의 분석과 비슷할 수는 있 어도 내원일수나 진료비용은 또 다른 경향을 보일 가 능성도 있다.

본 연구는 그 결과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몇 가지 한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해석에 보다 신중해야 한다.

첫째로, 보험청구자료를 토대로 한 연구로서 진단한 치과의사와 진단에 사용된 진단기준에 따른 진단의 정확성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측두하악장애를 많 이 경험한 치과의사와 그렇지 않은 치과의사간에, 또 다양한 검사장비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과 그렇지 않은 의료기관 간에, 각 전공별로 가진 진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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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에 따른 진단의 정확성의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높 다. 둘째로는 측두하악장애의 진단을 세분화하여 구 분하지 못한 점이다. 간단한 치료를 요하는 진단명부 터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심한 질환이 있음에도 측두 하악장애라는 K07.6 상병코드를 기준으로 통계를 추 출하여 이에 대한 고려가 미흡하였다. 또한 구체적인 전공과목별 분석도 포함하지 못하였다. 만약 세부질 환명이나 증상의 심도에 대한 구분이 가능하였다면 의료기관별, 진료과별 진료량의 차이에 대한 더 심도 있는 분석이 가능했을 것이다. 셋째로는 보험 청구등 의 문제로 인해 상병코드가 치료를 시행하고 임의적 으로 넣어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진료량이 왜곡되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측두하악장애 진료에 대해서는 환자들도 질환에 대한 정보나 치료방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였고, 치 과의사들도 일부에서만 치료를 하면서 이에 대한 현 황파악이 쉽지 않았다. 이런 현실에서 치과의사들은 향후 턱관절장애 환자들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과 지 식으로 적극적으로 진료에 임하는 자세를 가져야하 며, 사회적 제도를 정비하는 정책적 대책 마련이 이루 어져야 될 것으로 사료된다. 턱관절 질환의 정확한 진 료현황과 추이를 파악하고 향후 턱관절 질환의 진단, 치료 등을 위한 기준이나 대책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 기 위해서는 향후 좀더 광범위한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친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올바른 보 건의료정책을 세우기 위해서는 세부적이고 실증적인 자료를 파악해서 향후 증가되는 질환에 대한 적극적 인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

참 고 문 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타개방시스템.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보험위원회 내부보고서 2014.

양희영, 김미은. 한국인 턱관절장애 환자의 유병률과 진료 양태. 대한구강내과학회지 2009;34(1):63-79.

이유미, 이정현, 임현대. 내원경위 분석과 환자 특성 평가에 따른 2차 진료기관으로서 구강내과 역할에 대한 연구.

대한구강내과학회지 2006;31(3):199-210.

고명연, 김진화, 허준영, 옥수민, 정성희, 안용우. 보존적 치 료를 이용한 TMD 환자에 관한 연구. 대한구강내과학회 지 2013;38(1):77-86.

Okeson JP. Orofacial pain, guidelines for assessment, diagnosis, and management. 1995, Illinois, Quintessence Publ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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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Trend in Treatment of temporomandibular disorder(TMD) by Benefit Cost Status based on Health Insurance Review & Assessment Service (HIRA)’s Data from 2012 to 2016

Yunheon Song, D.D.S.,M.S.D.,Ph.D.

TMJ and Orofacial Pain Center, Ahrim Dental Hospital

The aim of this study is to describe and analyze the status in treatment of TMD for recent 5 yrs in Korea. The Health Insurance Review &

Assessment Service (HIRA)’s data which had various variables during 5 yr from 2012 to 2016 was used. TMD was analyzed by the visit days, benefit amounts, and real patients in Out Patient Department (OPD).

Key words: Temporomandibular disorders(TMD), Dental Service, 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HIRA)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