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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국가 중 베네수엘라, 브라질, 멕시코, 페루 등은 자원부국으로 잘 알려 져 있지만 콜롬비아는 생소하다 하지만 콜롬비아는 석유의 경우 확인 매장량이 약.억 배럴로 중남미에서 위를 차지하고 있고 생산량이 연 억 배럴 년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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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를 점유하였으며, 천연가스 확인매장량 7.2조 입방 평방미터, 석탄, 금, 은, 백 금, 페로니켈, 에메랄드, 바이오에탄올 및 바이오디젤 등 대체 에너지 자원 등이 풍부한 자원부국이다.
그동안 콜롬비아의 에너지 자원이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은 무엇보다도 테 러, 납치, 마약이 횡행하던 치안 부재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년 동안 콜롬비아는8 치안상황, 경제적 여건, 제도 및 정책의 안정성 등에서 놀랄만한 진전을 이루어냈 다. 이러한 진전은 에너지자원 분야를 중심으로 최근 연간 100억불에 달하는 외국 인투자가 입증한다.
세계 대부분의 지역이 이미 석유메이저회사들에 의해 장악되어 있기 때문에 입찰 을 통해 새로운 탐사광구를 확보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 콜롬비아의 경우에는 최근에야 집중적으로 광구 입찰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동안 콜롬비아의 치안이 불안하여 개발이 늦어진 점이 오히려 우리에게는 기회가 되고 있는 것이다.
04. 콜롬비아의 빛과 그림자
4. 에너지 자원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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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우리나라 석유공사, SK에너지, 골든 오일 등은 2008년도에 실시된 탐사광구 입찰 라운드에서 총 9개 광구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콜롬비아는 우리의 에너 지 자원 외교의 중점 협력 대상국이 되었다.
년 현재 일일 만 배럴의 석유를 생산하고 있는 콜롬비아는 년까지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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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배럴 이상의 석유를 생산한다는 목표로 매년 여개의 유정을 시추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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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며, 현재까지 탐사를 위해 배분된 지역의 넓이만 해도 해상 9백만 헥타르, 내륙 천 백만 헥타르에 이르며 앞으로도 새로운 광구입찰은 지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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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 5위 석탄 수출국인 콜롬비아는 석탄 확인매장량이 약 70억 톤으로 이는 향후 약 100년간 생산 가능한 양이다 생산량은 최근. 10년간 연 평균 8% 성장을 유 지하고 있으며 2008년 약 7,400만 톤을 생산하였고 2011년경에는 억 톤 생산이 가1 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콜롬비아가 생산하는 대부분의 석탄은 주로 해안지역 에서 생산되는 발전용 석탄으로 주로 유럽 홍콩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발전용 석탄, 이 콜롬비아 석탄 생산 수출의 약 97%를 차지하고 있다.
석탄 외에도 콜롬비아에서는 금, 은, 백금 페로니켈, , 에메랄드 등의 광물이 생산 되고 있으며, 특히 콜롬비아는 이미 신대륙 발견 이전부터 백금을 채굴 제련하였다 고 하며 현재는 러시아와 함께 백금 생산량에서 세계에서 손꼽히고 있다, .
또한 콜롬비아는 유휴 토지 활용, 고용창출, 대체에너지 개발과 환경보호 등을 목적 으로 2000년대 초부터 바이 오에너지 산업에 힘을 기울 이고 있다. 2005년에 사탕수 수를 원료로 하는 바이오에 탄올을 처음 생산한 이래, 년 현재 일일평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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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를 생산, 소비하고 있 다. 아프리카 팜 야자나무( ) 를 원료로 하는 바이오디젤 은 2008년 1월부터 생산을 시작하여 2009년 현재 일일 평균 96만 리터를 생산, 소 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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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월 우리 대통령과 콜롬비아 대통령 간 회담 년 월 지식경제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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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을 단장으로 한 민관 경제협력사절단과 2009년 8월 에너지자원위 대표단의 콜롬 비아 방문, 2008년과 2009년 회에 걸친 콜롬비아 광물에너지부 장관과 석유청장의2 방한 및 2009년 콜롬비아 국영석유회사(ECOPETROL) 사장의 방한 양국 에너지 업체, 간 빈번한 접촉, 투자보장협정과 이중 과세 방지 협정 협상의 타결, FTA교섭의 개 시 등을 통해 양국 간 에너지 자원 협력을 위한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다. 이를 적 극 활용한다면 에너지자원 분야의 양국 간 구체적 협력 사업은 더욱 많은 결실을 이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