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ITY
2. 인본주의적 & 실존주의적 성격 이론
• Carl Rogers (1902-1987)
자기실현 self-actualization
- 인간은 근본적으로 선하며, 선천적으로 자기실현 경향을 지니고 태어남 - 외부 제약이나 반대하는 힘이 없다면 자기실현 경향은 자연스럽게 표출됨 -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강조
- 현재의 경험세계 및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
- 자기실현은 삶을 더욱 확장, 풍부하게 만들고, 창조적으로 만들고, 내적으로는 일치성, 온전성, 통합성을 증진시킴.
• 현존재 : ‘세계 속에 존재하는 것’의 의미하는 것으로 인간이 세계와 떨어져서는 존재하지 않고, 세계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과 분리되어서는 아무런 의미도 없 다는 것을 강조함.
•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스스로 책임을 지는 독립적인 삶을 살도록 격려함.
• 실존적 불안을 받아들이고 직면하고 그 안에서 성장하도록 함
실존주의 심리학적 접근
3. 특성 성격 이론
• 성격의 기본적인 구성요소
• 특정한 방식으로 반응하는 성향
• 특성접근에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기본적 성격 특성을 찾고 평가하는 방식을 연구
특성 trait
성격 특성의 발전
•
Francis Galton (1822-1911) :
-
1884 성격 언어 어휘 연구
-
1885년 Nature 에 [꼼지락 거리는 행동의 측정] 연구 발표
-
근대 연구의 틀을 만듦. 계량적인 측정 연구 발견
• 특성 접근
- 개인은 특성의 연속선 상에서 위치 - 타인과 양적 차이를 반영
특성 접근과 유형 접근의 차이
• 유형 접근
- 개인을 상호배제적인 범주들에 할당 - 유형간에는 질적인 차이가 존재
특성 접근과 유형 접근의 차이
• 16PF
- 표면 특질과 근원 특질 구분
- 사람들에게 공통적인 16개의 근원 특질 추출 - 성격을 측정할 수 있는 검사도구(16PF) 개발
Catell의 특성 연구
• 성격의 기본 차원을 가지로 제시
• 주요 차원: 외향성extraversion, 신경증 성향neuroticism
• 유전적 진화론적 증거 발견
• 특성에 과학적 지위 부여
Eysenk의 특성 연구
• 성격의 기본 단위
• 특성의 수와 종류는?
• 다양한 견해의 혼재
특성 연구의 한계
• 다양한 표본과 측정도구를 사용한 많은 연구들에서 5요인이 반복적 으로 발견됨
• 높은 신뢰도와 타당도
• 5개의 성격특질로 다양한 인간행동을 신뢰할 수 있게 설명하고 예측
• Big Five (Goldberg, 1981)
5 요인 모형 (Big Five)
1. 외향성 extraversion
2. 우호성 agreeableness
3. 성실성 conscientiousness
4. 신경성 neuroticism (emotional stability vs instability)
5. 개방성 openness
5 요인 모형 (Big Five)
•
외향성 extraversion:
- 충동의 개방적 표현인 주장성에 근거함.
- 지배성과 확신성의 한 종류이며, 행복감의 성질에 기초하기도 함.
- 수치가 높으면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열정적이며, 낮으면 조용함
5 요인 모형 (Big Five)
•
우호성 agreeableness
- 관계 유지에 대한 관심
- 수치가 높으면 협조적이고 감정이입을 잘 함 - 수치가 낮으면 비협조적이고 적대적임
5 요인 모형 (Big Five)
•
성실성 conscientiousness
- 성취하려는 의지 - 억제와 책임감
- 체계적이고 자발적이거나, 충동적이며 부주의함
5 요인 모형 (Big Five)
•
신경성 neuroticism
- 정서적 혼란
- 불안의 주관적 경험
- 스트레스를 잘 받고 걱정을 많이 하거나, 감정적으로 안정됨
5 요인 모형 (Big Five)
•
개방성 openness
- 경험에 대한 개방성
- 창조적이고 독창적이거나, 실용적이고 보수적임
5 요인 모형 (Big Five)
•
강점
- 성격의 개인차를 예측하거나, 설명하는데 유용 - 생물학 및 진화론 연구의 촉진
- 정신병리의 이해와 치료에 기여
•
단점
- 요인분석에 의한 과도한 의존
(성격 구조인가? 개인차인가? 어휘와 성격이 일치하는가?)
특성 이론의 평가
4. 사회인지적 성격 이론
•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성격인가, 상황인가
• Mischel “Personality and Assessment(1968)로 부터 촉발 : “성격 특성과 행동 사이의 관련성은 크지 않다”
• 특성의 과대평가, 상황의 과소평가에 기인
• Lewin의 공리: Behavior=f(Personality, Situation)
성격-상황 논쟁
•
성격에서 인지적 요소를 강조 1) 상황의 요구를 변별하는 능력
2) 자신의 내적 상태와 행동을 검색하는 능력
3) 목표를 설정하고, 설정된 목표를 지향하여 행동을 계획하고 수립 하는 능력
: 상황에 대한 인지적인 해석과 처리가 성격의 핵심
사회인지 이론
• 미래의 더 큰 보상을 위해서 당장의 보상을 포기하는 행동
• 장기적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필수적인 행동
• 기본적인 인간과제, 모든 문화의 핵심 코드
• 이후의 인지적, 사회적, 정서적 유능성을 예측
Mischel 연구: 만족지연
•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필요한 행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믿음(신념)
• 포괄적 효능성이 아닌 영역-특정적인 효능감 의미
• 효능감 신념은 행동을 일으키고 지속해 가는 주된 원인(Bandura,1997) “어떤 상 황에서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는지 못하는지에 따라 그 상황에서 생각하고, 행동 하고, 느끼는 것이 달라진다“
•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의 관련성
Bandura의 자기효능감 연구
• 상호결정론의 관점에서 인간을 연구
• 인간의 능동적인 역량 강조
• 과학적인 성격 심리학 강조
• 통합성, 체계성 부족
• 발달, 정서, 인지 등 중요 요소 간과
• 인지의 지나친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