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ation &
writing/reading a paper
Lecture 15
Technical presentation
발표의 목적 파악
정확한 발표의 목적 파악
취업
내 연구성과의 홍보
협력 네트워크 형성
목적에 따라서 발표의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뭘 중점적으로 전달해야 할까?
발표를 위한 발표가 아니다. 얼마나 많은, 내가 원하는
청취자가, 내 발표를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발표를 하는 “목적”을 잘 생각하자.
청취자 파악
발표자가 아닌 “청취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
청취자가 누구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
얼마나 다양한 그룹이 섞여있는지?
내가 target으로 하는 청취자가 있는지?
내 발표에 대해 얼마나 background 지식을 가지고 있는 집단인지?
내 분야에 대한 청취자의 이해 수준
청취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
청취자 집단의 성격 – 연구자, 교육자, 사업가
어떤 이야기가 듣고 싶을까? – 사람들은 자기가 관심있고
듣고자 하는 이야기만 듣는다. 나의 연구내용? 나의 네트워크?
등등
나한테 발표를 하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전달력
청취자가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발표하는 것 (전달력)
Notation이 필요할 경우 명확한 notation 사용
말로 잘 전달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 슬라이드를 clear 하게 잘만들자!
글이나 수치보다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사용 – 다양한 도표, 다이아그램, 그래프 등 활용
너무 많은 내용을 cover하려고 하지말 것 – 질문이나
추가 슬라이드, 자신의 참고 발표 영상 링크 등, 다른
방법을 통해서 전달할 수 있다.
지루하지 않도록
청취자가 들어주지 않으면 발표의 의미가 없음
청취자가 관심있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
Be interactive! – 청취자가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닌 능동적으로 발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 질문
자주하기.
Smile, 청취자를 바라볼 것.
웃음 포인트 만들 것, 지루하지 않게 중간 중간에 쉬어가는 point 설정
시간준수
시간에 맞춰서 발표내용이 달라짐 – 길경우 자세하게 짧을 경우 핵심만 골라서 청취자가 듣고자 하는 내용 중심으로 짧고 강렬하게.
대부분의 발표는 정해진 시간이 주어져 있다 - 청취자가 기대하는 시간이 있다.
청취자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
주어진 시간내에 발표를 끝내도록 반드시 사전 연습이
필요함.
연습연습연습
발표는 연습이다
익숙해지기전, 처음 발표 연습을 할때는 슬라이드마다 할말을 다 적어놓고 그대로 다 외워서 해보는 것도 좋은 연습 방법이다.
충분한 연습은 자신감을 높여준다.
발표할 청중과 비슷한 성격의 청중앞에서 여러번 연습해보는 것이 중요.
발표는 경험이다. 기회가 될 때 마다 최대한 여러번, 많은 사람앞에서, 다양한 사람앞에서 발표를 하도록.
다른 사람의 발표를 많이 보도록 - TED
종이보고하지말 것 – 준비를 하고 오지 않을 것 같은 인상을 줘 신뢰도를 떨어뜨리므로 외우던지 아니면 말을
못하더라고 종이를 보고 발표하지는 말 것
신뢰도 떨어지는 말을 하지 말것
질문 받는 방법
질문 칭찬하기, 질문을 할때도 역시 좋은 발표였다고 칭찬을 하고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음.
질문내용 반복해주기 - 질문의 경우 모두에게 잘 안들리거나 명확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명확하지 않은 경우 질문에 답이 되었는지 짚고 넘어가기.
모든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대답 다 못해도 괜찮다.
아는 것은 대답을 해야하지만 자신이 알 수 없는 영역일때는 솔직하게 그 부분은 내가 아는 영역이 아니지만/내가
시도해본적이 없지만, 이러한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또는 좋은 생각인데 고민을 해봐야겠다, 같이 연구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등으로 이야기 할 수 있다.
질문이 길어질 경우 발표 이후 따로 이야기 하자고 하고 넘어가는 것도 방법이다.
그 밖에
발표전에 청취자와 기회가 되면 접해서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를 하고 청취자의 성향을 파악
성실, 노력, 열심히 한 인상을 주도록 - 준비를 많이
한사람을 싫어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필요할 경우
CV 준비 등 자신이 준비를 많이했다고 어필을 하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다. 회사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회사는 똑똑한 사람보다는 성실한 사람을 더
좋아한다.
Writing/Reading a paper
논문 구성 (보고서 작성도 유사)
Abstract
논문 전체에 대한 강렬하고 짧은 개요.
문제의 중요성, 기존의 방법들의 한계, 내 방법에 대한 짧은 소개와 숫자나 통계등을 이용 impact 있는 강렬한 결과 소개.
Introduction
1단락: Background – 내가 푸는 문제가 왜 중요한지 설명하기 위해 필요 (수년간 많은 사람들이 연구해왔고 많은 성과를 낸 중요한 연구이다). context- 앞으로
사용할 context 소개
2단락: Challenge – 문제가 무엇인지, 무엇이 어려운지
3단락: 기존방법들과 그 문제점 (1 또는 2 단락으로)
4단락: 내 방법과 간단한 결과 소개(보통 In this paper~
로 시작 )
논문 구성
Results
Section 1: Overview of the methods – 비전공자가 읽어도 이해가 가는 수준의 high level의 method 설명
나머지 Section - Simulated Study 결과, Dataset별 결과, 해당 실험내용별 결과
결과는 그래프나 테이블, 통계 등 보기 편한 도구를 이용.
Discussion
논문의 요약정리 – 이 논문에서는 어떤일을 했고 어떤 (좋은)결과를 내었다.
특성/강점 또는 취약점(어떤 경우는 강점을 보이지만 어떤 경우는 취약점을 보인다), 개선점, Further
study등을 논의
논문 구성
Methods and Materials
Methods – 자세한 방법론을 설명, 필요에 따라 기초가 되는
방법론에 대한 설명을 첫 section에 넣고 그 기초방법론을 확장한 내 방법론을 그다음 section에 넣을 수도 있다.
Materials – 사용한 데이타셋
section1: simulated dataset – 어떻게 만들었는지 구독자가 보고 따라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그 이후 section: real datasets – 데이타 구성, 공용 데이타의 경우 어디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지 등등.
Implementation – 어떤 환경(OS 등등)에서 어떤 언어로
구현하였고 사용한 tool 이 있다면 무엇을 사용해서 구현하였는지.
사용자가 다운받을 수 있는 s/w 가 있는 경우 링크
Acknowledgement – Thanks to, funds
References – 다른 논문의 내용을 참고한 부분, 사용한 data의 출처, 어떤 사실을 논문에서 실험해서 증명한것 이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reference를 달아 주는 것이 좋다.
그 밖에
보고서, 지원서 등등의 경우에 따라서 구독자가 누구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
서술형? Numbering? 각 문장을 길게쓰는게 좋을지
각문장에 한가지 내용만 들어가게 짧게 쓰는 게 좋을지 파악.
구독자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자세히 읽어줄지 파악
예를 들어 구독자가 5분 이내의 시간에 읽을것 을 예상할 경우 제목에 내용의 한문장짜리 문단 내용 요약을
넣어주기
제목 글씨 크기나 굵기 조절하기
문단 시작만 읽어도 문단에서 말 하고하는 내용이
파악되도록 문단의 시작에 그 문단이 하고자 하는 말을 넣어주기 (이 문단에서는 ~~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등등
논문(보고서) 읽기
많은 논문을 읽어야 할 경우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을 줄 알아야 함
Method가 궁금한때는 Method 부분을 중점적으로
전체적인 내용이 궁금하다면
Abstract/Introduction/Discussion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