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 5ㆍ18민중항쟁기념 전북행사위원회 주관 : 5ㆍ18구속부상자회 전북지부 전북대ㆍ원광대 민주동문회 전주대역사문화콘텐츠학과 청소년가요제조직위원회 후원 :
5월 14일(월) ~ 20일(일) | 5.18민중항쟁 사진전 장소 : 전주시 풍남문 광장
5월 17일(목) 오후 5:00 | 이세종열사 추모식 장소 : 전북대학교 이세종열사 추모비앞 5월 18일(금) 오후 4:00 | 임균수열사 추모식 장소 : 원광대 임균수열사 추모비 앞
5월 18일(금) 오후 6:00 | 38주년 기념식 및 문화제 장소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4층
5월 18일(금) ~ 20일(일) | 5.18전북영화제 장소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5월 19일 오후 6:00 | 5.18청소년가요제 장소 : 풍남문 광장
5월 중 | 시민참배단 광주묘역 참배 장소 : 각 출발지
제 38주년 5.18 민중항쟁 전북 주요행사 안내
5ㆍ18민중항쟁기념 전북행사위원회
오월이 찾아왔습니다.
2017년에는 촛불에 힘입어 님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되고 대통령의 기념사를 통해
5·18의 자존심이 조금은 회복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5·18민중항쟁의 진실규명과 헌법전문 기록화를 통한 5·18의 명예회복은 우리가 함께 이룩해야 할 과제입니다.
부마에서 유월까지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민중들의 위대한 싸움이 촛불로 타올라
남·북간의 전쟁 이후 수십 년
유보되었던 평화체제의 실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 불어오는 평화의 바람을 맞아 민간교류협력에 앞장서서
화해와 단결의 기운을 탄탄히 다지고
평화를 거스르는 적폐는 과감히 청산해야 할 것입니다.
민중항쟁 38주년을 맞아
정성의 마음을 담아 모시고자 하오니 바쁘신 중에도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5·18민중항쟁 38년 5월 제38주년 5·18민중항쟁기념 전북행사위원회
초대의 글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기념사
•5·18 경과보고
•홍화령과
두(頭)Do Dance무용단 <평화의 바람>
•박순천의 <소리한마당>
•소심한사람들
<살아남은 자의 슬픔 외>
•최필수
<남도에 내리는 비 외>
•기억하라
사회 : 이창엽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회 : 김순석
전북대민주동문회장 5월 17일 오후 5시
전북대 이세종열사 추모비 앞
5월 18일 오후 4시
원광대 임균수열사 추모비 앞
1부
2부
3부
기념식
문화제
개막작 상영
• 개 회 선 언
• 애 국 의 례
• 내 빈 소 개
• 회 장 인 사
• 이세종열사 약력소개
• 추 모 사
• 추 모 공 연
• 헌 화
•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 광 고
• 폐 회
이세종열사 추모식
기념식 및 개막식
임균수열사
추모식
•1979.12.5
전북대생 1천5백여 명 통대선거 반대 시위
•1980.3.26
전북대 총장에게 어용교수와 총장사퇴 등 요구
•1980.3.28
전북대 학원자율화추진위원회’ 발족
•1980.3.31
군산 서해공전, 학생들의 학장 퇴임 요구로 휴강
•1980.4.7
원광대, 학내문제로 임시 휴강. 기전여대 1천여 명, 학장 퇴임을 요구하며 농성.
•1980.4.15
전북대 총학생회 발족
•1980.4.28
원광대 총학생회 발족
•1980.5.2
군산대 학생회 발족
전북대생 6천여명 가두시위, 250여 명, 철야농성 시작
•1980.5.6
전북대 총학생회 긴급 비상총회 후 3,000여 명 시위.
전북대 교수협의회 연행학생 석방과 학원 정상화 요구
•1980.5.7
원광대 교내에서 민주화촉진대회(3천여 명)
•1980.5.8
원광대생 3천여 명 가두시위
전북대, 군산실업전문대 학생 등 550여 명 학내농성
•1980.5.9
전주대 총학생회 발족, / 원광대생 가두시위,
•1980.5.10
군산대생 500여 명 시국성토대회
•1980.5.12
원광대생들 학내시위, 총학생회 간부 석방 요구 농성 전주대 800여 명, 중간고사 거부, 총학생회 궐기대회 전주공업전문대생 재단퇴진 요구, 중간고사 거부,
•1980.5.13
군산대생 500여 명 교내 시국성토대회
•1980.5.14
전북대, 원광대, 군산대 등 총 5,600여 명, 가두시위 - 원광대교수협의회 연행학생 석방, 교권 보장 요구
•1980.5.15
전북대. 전주대, 전주공전, 한일신학교 학생들과 교수, 시민 등 총 2만명 전주역앞에서 가두시위
군산대, 개정간호전문대 700여명 가두 농성
•1980.5.16
서울 25개대 지방 2개대 학생 대표 회의, 시국 관망키로 결의.
전북지역 대학생들 오거리에서 시민과 함께 시위 전북신문(현 전북일보) 기자협회 자유언론 수호선언
•1980.5.17
밤 9시 40분, 비상계엄 전국 확대, 대학 휴교 등 계엄포고 10호 발표.
•1980.5.18
자정 계엄군 전북대 학생회관 난입, 농성학생 전원연행. 오전 1시 30분께 이세종 시신 발견.
•1980.5.19
새벽, 시내 곳곳에 시민 궐기 촉구 대자보 오후 5시, 전주 오거리 40여명의 대학생 기습시위
•1980.5.20
전주시내 10개 고등학교대표들 전주성광교회에서 회합, 연대시위 계획
•1980.5.24
새벽, <시민에게 드리는 글>, <전두환의 광주살육작전>유인물, 시내 전역에 뿌려짐
•1980.5.27
전주신흥고등학생 교내시위, (신흥고 휴업 5.28~6.1) 김제성지야학 교사 등 9명 경찰에 체포
•1980.6.24
전북대 의과대학생 침묵시위
•1980.6.25
여산성당 박창신 신부 테러사건
전북지역 오월운동사 연표
80년 민주화의 봄 그리고 5.18
박정희 독재정권에 의해 억눌려 있던 국민들의 민주화요구가 10.26이후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이에 신군부세력은 1980년 5월17일 24시에 비상 계엄을 전국에 확대하고 공수부대를 전국주요도시에 비치했다. 5.18일 01시경 전북대학교에 진입한 제7공수의 부대원들에 의해 전북대 이세종 학생이 살해당했다.-전국 최초 희생자
집단발포와 시민군 등장
공수부대 학살행위에 맨주먹으로 맞서던 시민들은 5월21일 계엄군의 도 청앞 집단발포로 사상자가 넘쳐나자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경찰서 와 예비군 무기고에서 획득한 무기로 무장하기 시작했다.
죽음을 딛고 일어선 광주공동체
공수부대 외곽차단으로 고립된 광주는 한마음된 시민들이 항쟁지도부를 구성 하여 치안질서를 유지하는등 세계 유래를 찾기 힘든 공동체를 형성해 나갔다.
아! 광주여, 영원한 청춘의 도시여!
5월 27일 새벽 신군부의 명령을 받은 계엄군은 ‘충정작전’을 전개하여 무차별 총격을 가해 광주시내는 핏빛 주검으로 얼룩졌다.
무장폭도들의 내란으로 호도
전두환독재정권은 5.18을 불순분자에 의한 내란, 폭동으로 호도했다. 그 러나 부산미문화원 방화사건이 계기가 되어 전두환퇴진과 학살자처벌 그리고 5.18에 대한 미국의 책임이 제기되었다.
민주화의 외침 6월 민주항쟁
각계각층의 민주화를 열망하는 사람들은 518책임규명과 책임자처벌 그리 고 민주주의 실현을 요구하는 6월 항쟁의 승리를 거쳐 문민정부가 등장했 으나 김영삼정부는 ‘성공한 쿠테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논리로 일관했다.
광주청문회 개최
국회에서 광주청문회가 열려 진상규명과 및 책임자 처벌을 시도하여 ‘기 억상실과 책임회피’로 일관하는 전두환, 노태우를 구속하기에 이른다.
지속되는 투쟁과 국가기념일 제정 그리고 지금 여기
국민들의 가열찬 투쟁의 결과 전두환, 노태우 구속에 이어 ,17년만에 5월 18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으나 아직도 여전히 5.18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요구투쟁 그리고 민주와 통일을 향한 국민들의 행진은 계속되고 있다.
5·18민주화운동의 경과
날짜 시간 제목 감독 / 주연 내 용
5/18 (금)
18:00
및 개막식 기념식
제38주년 5·18민중항쟁기념 전북기념식및제1회<5·18전북영화제> 개막식
19:00
기억하라 (23분)
주연 : 송영창감독 : 이채광주항쟁 당시, 무작정 광주에 들어와 시민군들과 맞닥 뜨린 공수부대원들은 한 고등학생을 사살하고 만다. 그리고 무등산 기슭에 암매장하고는 죄의식을 갖고 살아가게 되는데..
천만원으로 제작된 저예산 영화로 배우가 전액 재능기부를 할 정도로 제작상황이 열악했지만 지역예술인들이 한데 힘을 모아 어렵게 만든 단편 극영화다
5/19 (토)
11:00
오! 꿈의 나라 (90분)
감독 : 이은, 장동홍, 장윤현 주연 : 김선경,
박충선
광주항쟁이 무력으로 진압되고, 종수는 계엄당국의 수사를 피해 고향의 형 뻘 되는 태호를 찾아 동두천으로 간다. 전남대생인 태호는 광주항쟁활동 때문에 쫓기는 신세, 태호는 미군부대의 스넥바에서 일을 하지만 본업은 미제물건장사다. 종수는 돈을 많이 벌어 미국으로 가는 게 인생목표인 태호와 거친 양공주들 사이에서 잘 지내지 못하며 괴로운 나날을 보내는데..
13:30
공동정범 (106분)
감독 : 김일란, 이혁상 주연 : 이충연,
김주환
‘나 때문에 모두가 죽었을까?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의심이 시작된다.
2009년 1월20일, 철거민 5명, 경찰 특공대원1명이 사망한 ‘용산참사’ 이후 억울하게 수감되었던 철거민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원인모를 화재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동료와 경찰관을 죽였다는 죄목으로 범죄자가 되었다.
반가움도 잠시 오랜만에 만난 그들을 서로를 탓하면 잔인한 말들을 쏟아내기 시작하는데..
16:00
레드헌트 2 (84분)
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 조성봉1947년 3월1일 , 한라산을 중심으로 365개 오름으로 이뤄진 작은 섬 제주에서 끔찍한 학살사건이 일어난다. 6년6개월 동안 계속된 학살로 사망자는 8만에 이르렀고, 특히 군경토벌대의 초토화 작전 기간인 48년 10월에서 이듬해 3월 까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빨갱이라는 이름하에 죽임을 당했다. 야만의 세월을 견디고 살아난 사람들, 죽음은 피했으나 간첩죄를 뒤집어 쓰고, 육지의 형무소에 갇혀있다 고향에 다시 돌아온 사람들...
그들에게 남은 삶은 과연 무엇일까?
5/20 (일)
11:00
부활의 노래 (92분)
감독 : 이정국 주연 : 김영건,
박지수, 이경영
사회정의 실현을 꿈꾸던 철기 (김영건 분)는 야학에 참여하면서 정치, 사회적 모순과 민중의 현실에 대한 이해를 더해간다. 야학선배 태일(이경영분) 과 민숙(김수경 분), 노동자 야학생 현실, 봉분등과 공장실태를 조사하던 그는 유신과 긴급조치의 부당성을 깨닫는다. 10,26 이후 총학생회장에 당선되어 대중 집회를 주도하던 철기, 그러나 경찰에 쫓기며 도피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항쟁 당시 부상을 입은 봉준은 철기를 향해 죽음이 두려워 도피한 비겁자라 비난하는데..
14:00
(붉은 벽돌) 레드브릭
(58분)
감독 : 박효선 주연 : 이동성,
이당금
광주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던 한 택시 운전사. 80년 5월의 광주를 겪은 그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는데,,,
이후 택시기사는 가정을 이뤄 정상적으로 살고자 했지만 누군가 자신을 미행한다는 피해망상에 휘말려 아내를 의심하게 된다. 15년 넘게 5.18 전문극단인 토박이를 이끌어온 박효선 감독이 실제 체험담을 바탕 해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5·18 전북 영화제 5.18 청소년가요제 (해)
5.18 청소년가요제 5.18 청소년가요제
(해)
5.18 청소년가요제
· 쟈니스튜디오 합창 · 마루이프
1. 조영민 (퇴근버스) 2. 장선호 (민물장어의꿈) 3. 김아현 (all of my life) 4. 전광록 (붕붕)
5. 김재홍 (매일듣는노래) 6. 김혁 (super hero) 7. 김수비 (fly away) · 뮤즈 댄스팀
8. 이정훈 (지나오다) 9. 마이구미 (나는달라) 10. 김산하 (good times) 11. 웅성감성 (starry night) 12. 김세형 (i'm in love) 13. 박하사탕 (화) 14. 김준희 (품)
15. 바람개비 (바람이분다) · 뮤즈 댄스팀
· 싱어송라이터 '마루이프' · 연합댄스팀 '뮤즈'
· 합창팀 : 보컬&댄스전문아카데미 쟈니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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