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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소형 드라마 제작사들의 급격한 헤게모니 변화

Special Focus

Overweight

관심종목

종목명 투자의견 TP(12M) CP(12월7일)

에이스토리

(2418400) N/R - 20,050원

팬엔터테인먼트

(068050) N/R - 4,465원

Analyst 이기훈 02-3771-7722 [email protected]

RA 박다겸 02-3771-7529

[email protected]

에이스토리/팬엔터 모두 ‘21년 예상 OP 기준 5배에 거래 중 한국 드라마의 성과 및 제작비 경쟁력, 그리고 OTT들의 경쟁 대비 부족한 S급 드라마를 감안할 때 캡티브 없는 중소형 제작 사들의 가파른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에이스토리는 드라마 <

지리산>과 웨이브 MOU를 통해 한한령 없이도 연간 최소 350 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2년 간 가능한 상황이며, 팬엔터 역시

<동백꽃 필 무렵>의 소송이 잘 마무리 된다면 연간 200~250 억원 수준이 예상된다. 양 사 모두 최근 급격한 주가의 상승에 도 불구하고 에이스토리는 ‘21년 최소 OP 기준 5배, 팬엔터는 최대 OP 기준 5배에 거래 중이다. 1) 산업의 헤게모니 변화와 2) 스튜디오드래곤(이하 스드)가 OP 기준 40배에 거래됨을 감 안하면 높은 관심이 필요한 시기로 판단한다.

캡티브 없는 S급 중소형 제작사에 대한 수급 경쟁 시작 코로나19로 OTT들의 급격한 가입자 성장이 나타났으며, 넷플 릭스 실적에서도 확인되듯이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이 가파르다. Flixpatrol.com에서 보듯이 한국 1위가 최소 아시 아 1위임을 증명했으며, 상위 컨텐츠와 비교했을 때 제작비가 거의 20~30%에 불과한 수준이다. 그런데 음악과 다르게 미디 어는 중복 구독하게 되고, 각자 도생을 도모하면서 경쟁이 치 열해지고 있다. 넷플릭스 외 국내 OTT는 웨이브/카카오TV/시 즌, 해외 OTT는 HBO/애플/피콕/아마존 등이 경쟁하는데 비 해, 이미 2019년에 스드/제이콘 등이 넷플릭스와 3년 간의 장 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S급 드라마에 대한 수급이 매우 타이트 한 상황이다. 캡티브가 없지만, 레퍼런스가 높은 중소형 제작 사들의 S급 드라마 수급을 위한 경쟁이 시작되고 있다.

산업 내 중요한 변화 3가지가 시작되고 있다

산업 내 중소형 제작사들에 대한 중요한 변화 3가지가 예상되 는데 1) IP 확보, 2) 넷플릭스 외 OTT향 리쿱율 상향, 3) 장기 공급 계약 등이다. 이미 에이스토리/키이스트 등이 IP 확보를 통해 이익 레버리지를 확인하였으며, 웨이브향 리쿱율도 빠르

2020년 12월 8일 I Equity Research

엔터테인먼트

(2)

Key Charts

그림 1. 에이스토리의 주요 작품 수익 구조 변화

자료: 에이스토리, 하나금융투자

그림 2. 넷플릭스의 아시아 가입자 수 추이 그림 3. 넷플릭스 한국인 월 결제금액 추이 - 10월 500억원 돌파

0 5 10 15 20 25

0 1 2 3 4

1Q17 3Q17 1Q18 3Q18 1Q19 3Q19 1Q20

(백만명)

(백만명)

가입자 순증 누적 가입자(우)

0 10 20 30 40 50

18.3 18.9 19.3 19.9 20.3 20.9

(십억원)

한국인 월 결제금액

자료: 넷플릭스, 하나금융투자. 자료: 와이즈앱, 하나금융투자

그림 4. 한국 드라마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 Top50위 내 4개 그림 5. 중국향 드라마 판매 판권 및 리쿱율 추이

3 6 9 12 15 (천 pt)

4 5 8 12 13

20 25 30

40 40

0%

40%

80%

120%

160%

0 10 20 30 40 50

(만$) 회당 판권가 추정 리쿱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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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소형 제작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넷플릭스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성장 및 한국 컨텐츠 투자 확대

넷플릭스의 가입자 순증 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비중이 ‘17년 11%에서 2020년 3Q 누적으 로 26%(3Q20만 46%)로 대폭 확대되었다. 특히, 한국은 월 결제액이 2018년 3월 34억원 에서 2020년 10월 500억원을 돌파했으며, 유료가입자는 362만명(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2015년 이후 누적으로 한국에만 7억 달러(약 8,000억 원) 규모의 투자의 결실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내년 아시아 콘텐츠 구매 지출을 2배 늘리기로 했다. 아시아 의 빠른 성장과 함께 내년 디즈니+/애플TV+/HBO 등과 로컬OTT들의 투자 확대로 인한 경쟁 심화 속에서 격차를 벌리기 위함이다. 구체적인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미디어파트 너스아시아는 내년 넷플릭스의 아시아 투자 규모가 최소 10억 달러(1.1조원vs 지난 3년간 20억 달러)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넷플릭스의 한국 컨텐츠 투자가 2018년 이후에 본격화 되었음을 감안해 역산하면 3년간 아시아 (추정)투자금의 약 35%가 한국 콘텐츠에 투입된 셈 이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한국 콘텐츠에 대해 현재의 35% 비율만 유지해도 내년 3,500억원 규모의 투자가 예상된다.

이는 한국 드라마가 글로벌에서 높은 성과를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넷플릭스 글로벌 드라마 순위 Top100에서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18위, ‘더 킹’은 32위, ‘청춘기록’과 ‘스타트 업’은 44위와 49위를 차지해 50위권 내에 4개나 진입했다. 회당 제작비가 140억원 대인 더 크라운이 14위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가성비를 증명하고 있다.

한국 1위가 최소 아시아 1위임을 증명하면서 한국 컨텐츠 투자는 보다 장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작년 말 CJ ENM, JTBC와 연간 20여편 이상 공급 계약(3년간)에 이어 최근 바른손 과도 6편의 깜짝 공급 계약(3년간)을 체결했다. 넷플릭스의 2019년 3월 총 118편의 한국 드라마 중 신작(1년 내 제작)은 20편에 불과했는데, 2020년 2월에는 총 136편 중 30편이 신작이었다. 신작 오리지널 드라마는 2020년 5편으로 확대되었으며, 2021년에는 9편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는 드라마 뿐만 아니라 시트콤(내일 지구가 멸망해버렸으 면 좋겠어)과 영화(모럴센스), 신규 예능(백종원 ‘백스트릿’)까지 다양한 장르가 추가될 예정 이다. 지난 9월 국내 콘텐츠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넷플릭스 엔터테인먼트 Ltd’의 설립도 국내 콘텐츠 투자 확대/다양화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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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넷플릭스의 아시아 가입자 수 추이 그림 2. 넷플릭스 한국인 월 결제금액 추이 - 10월 500억원 돌파

0 5 10 15 20 25

0 1 2 3 4

1Q17 3Q17 1Q18 3Q18 1Q19 3Q19 1Q20

(백만명)

(백만명)

가입자 순증 누적 가입자(우)

0 10 20 30 40 50

18.3 18.9 19.3 19.9 20.3 20.9

(십억원)

한국인 월 결제금액

자료: 넷플릭스, 하나금융투자. 자료: 와이즈앱, 하나금융투자

그림 3. 한국 드라마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 Top50위 내 4개 그림 4. 드라마 회당 제작비 비교 - 국내 대작은 해외의 20% 수준

0 3 6 9 12 15

사 이 코 지 만

더 킹

청 춘 기 록

스 타 트 업

사 랑 의 불 시 착

슬 의 생

우 리

,

사 랑

..

쌍 갑 포 차

이 태 원 클 라 쓰 18 32 44 49 58 64 66 83 97 (천 pt)

0 30 60 90 120 150 180

8

미국 한국

(억원)

자료: Flixpatrol.com, 하나금융투자. 자료: 언론종합, 하나금융투자

그림 5. 스타트업 지역별 순위 분포 예시 - 아시아 권역 1위 그림 6. 제작연도별 한국드라마 제공 편수 추이

자료: Flixpatrol, 하나금융투자. 자료: 넷플릭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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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투자 추이

작품명 주연배우 17 19 20F 21F 22F 부수/시즌 제작사

My Only Love Song 이종현, 공승연 SE1 20 FNC 애드컬쳐

킹덤 배두나, 주지훈 SE1 SE2 SE3 6 에이스토리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지수, 정채연 SE1, SE2 8 에이스토리

종아하면 울리는 송강, 김소현 SE1 SE2 8 스튜디오드래곤

나홀로그대 윤현민, 고성희 SE1 12 스튜디오드래곤

인간수업 김동희, 정다빈 SE1 10 스튜디오 329

보건교사안은영 정유미, 남주혁 SE1 6 키이스트

스위트홈 송강, 이시영 SE1 SE2 10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지금 우리학교는 윤찬영 SE1 SE2 12 필름몬스터, 제이콘텐트리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이제훈, 탕준상 SE1 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

오징어게임 이정재, 박해수 SE1 싸이런픽쳐스

수리남 하정우, 황정민 SE1 6 CJ엔터, 스튜디오드래곤

헬바운드 유아인, 박정민 SE1 6 연상호 감독

고요의 바다 공유, 배두나 SE1 8 정우성 제작

D.P. 개의 날 정해인, 김성균 SE1 6 한준희 감독

언더커버(가제) 한소희, 박희순 SE1 김진민(인간수업) 감독

소년심판 김혜수, 김무열 SE1 길픽쳐스, 지티스트

핑거 김수현 SE1 비욘드J

종이의 집 유지태, 전종서 SE1 12 BH엔터, 콘텐츠지음

안나라수마나라 지창욱(검토) SE1 김성윤 감독

넷플릭스 연간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편수 1 4 7 11 4

자료: 언론 종합, 하나금융투자 주: 22년은 현재 제작 공개분만 기록

표 2.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비드라마 투자 추이

작품명 주요 출연자 18 19 20F 21F 부수/시즌 제작사

범인은 바로 너 유재석, 이광수 SE1 SE2 SE3 10 런닝맨 제작진

페르소나(옴니버스 영화) 아이유 SE1 4 미스틱스토리

와썹맨 GO! 박준형 SE1 10 룰루랄라 스튜디오

투게더 이승기. 류이호 SE1 8 범바너 제작진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시트콤) 최영재(GOT7), 민니 SE1 ? 미스틱스토리

백스피릿 백종원 SE1 ? 백종원 전통주 예능

모럴센스(영화) 박현진 감독 1편 영화 씨앗필름

넷플릭스 연간 한국 오리지널 비드라마 편수 1 2 2 4

자료: 언론 종합, 하나금융투자

주: 옥자(17년, 봉준호 감독)는 미국 제작사 작품으로 제외

표 3. 넷플릭스 장기공급계약 현황

공급자 계약 체결일 계약 기간 계약 편수 상세

스튜디오드래곤/CJ ENM 19/11/21 20년부터 3년간 21편 이상 (오리지널)콘텐츠 제작 및 방영권 판매 제이콘텐트리/JTBC 19/11/25 20년 상반기부터 3년간 20편 이상 JTBC 프라임타임 방영작 20편

바른손 20/11/30 23년말까지 3년간 6편 OTT(넷플릭스) 콘텐츠 제작 공급계약

자료: 공시 및 언론 보도, 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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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내 OTT도 경쟁 심화되며 중소형 제작사로의 급격한 헤게모니 이동 구간 최근 국내 OTT들은 수천억 원대의 콘텐츠 투자 집행 계획을 내놓았다. 작년 말 출범한 웨 이브가 2023년까지 3,000억원의 투자를 공언한데 이어, 올해 9월 론칭한 카카오TV는 3년 간 3,000억원, 그리고 티빙은 최소 경쟁사들 대비 높은 투자 금액을 목표 하고 있다. 이는 매년 각 사가 거의 1,000억원에 달하는 콘텐츠 투자를 집행한다는 뜻이다. 최근에는 자체 OTT Seezn을 보유한 KT도 2023년까지 20여개의 드라마 제작 계획을 밝혔다. 기존에 주 력으로 한 10~15분짜리 숏폼을 넘어 내년부터는 회당 1시간 분량의 미드폼 콘텐츠(6부

~16부작)를 오리지널로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문제는 티빙이 CJ ENM과 JTBC 연합을 캡티브로 보유했으며, 이들의 제작사인 스튜디오드 래곤(이하 스드)과 제이콘텐트리는 넷플릭스와 3년 간 미니멈 장기 공급 계약을 맺은 상황이 라는데 있다. 즉, 웨이브/Seezn이나 카카오TV, 혹은 추후 한국에 진출 할 HBO/디즈니/애 플/아마존/쿠팡 등의 좋은 컨텐츠 수급에 차질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결과로 중소 형 제작사들에게 있어 1) IP 확보 드라마 확대, 2) 넷플릭스 외 OTT향 리쿱율(판권) 상향, 3) OTT향 장기 공급 계약이라는 3가지 주요한 변화가 예상된다.

(1) IP 확보 드라마 확대

원래 채널이 없는 중소형 제작사들의 영업이익은 1년에 20억원을 상회하는 것도 쉽지 않은 데, 편성 자체의 레버리지가 높다 보니 IP를 채널을 보유한 제작사가 가져갔기 때문이다. 그 러나, 올해는 키이스트가 <하이에나>의 IP를 보유하면서 1분기 영업이익이 24억원을 기록 했으며, 에이스토리도 공시를 통해 드라마 <지리산>에 자체 IP를 확보했음을 보여줬다. 방 송사 및 캡티브 제작사에게 최소한의 마진을 보장해주고 최대한의 레버리지를 중소형 제작 사가 가져가는, 말 그대로 처음 있는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에이스토리의 <지리산>은 IR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130%~160%+a 수준의 리쿱 율과 김은희/전지현 파워를 감안했을 때 PPL 등 부가 판권 수익 역시 큰 폭의 이익이 예상 된다. <지리산>만으로도 2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며, 웨이브향 MOU와 기타 추가 될 드라마들을 감안하면 연간 35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심지어 <The King of Silkroad>는 애초에 160%+a 수준에서 시작한다. 당사는 향후 이 2개 업체 외에도 중소형 사가 IP를 가지고 기획하는 드라마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키이스트의 1분기 실적이 나 팬엔터의 <청춘기록>이 절반만 반영된 3분기 실적을 통해 좋은 IP를 가진 중소형 제작사 의 편당 영업이익이 25~30억원까지 상향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7)

그림 7. 중소형 드라마 제작사 영업이익 추이 그림 8. 중소형 드라마 제작사 편성 편수 추이

(10) (5) 0 5 10 15 20

15 16 17 18 19 3Q20누적

(십억원) 삼화네트웍스 초록뱀 팬엔터테인먼트

에이스토리 키이스트

0 5 10 15 20 25

17 18 19 20 21F

(편)

삼화네트웍스 초록뱀 팬엔터 에이스토리 키이스트

자료: 각사, 하나금융투자. 자료: 각사, 하나금융투자

주: 2021년은 당사 추정

그림 9. 키이스트 하이에나 IP 확보에 144억원 투자 그림 10. 에이스토리 지리산 IP 보유 - 해외 플랫폼 판매 공시

자료: 키이스트, 하나금융투자. 자료: 에이스토리, 하나금융투자

그림 11. 에이스토리의 주요 작품 수익 구조 변화

(8)

표 4. 키이스트 실적 추이 (단위: 억원)

16 17 18 19 3Q20누적 1Q20 2Q20 3Q20

매출액 932 1,062 1,037 1,002 533 315 196 22

매니지먼트 246 212 210 170 101 33 48 20

제작 123 67 163 224 204 155 46 2

해외엔터 555 783 665 617 227 127 100

기타 09 00 (00) (09)

매출총이익 148 171 153 143 83 59 29 (05)

GPM(%) 16% 16% 15% 14% 16% 19% 15% -21%

영업이익 (03) 10 (24) (15) 06 24 (08) (10)

OPM(%) 0% 1% -2% -2% 1% 8% -4% -44%

당기순이익 (64) 2 (84) (107) 130 24 (15) 121

자료: 키이스트, 하나금융투자

표 5. 에이스토리 실적 추이 (단위: 억원)

16 17 18 19 3Q20누적 1Q20 2Q20 3Q20

매출액 273 201 464 282 73 41 3 29

드라마 저작물 197 392 259 47 35 0 13

저작권 4 72 23 26 6 3 16

매출총이익(손실) 30 -11 33 25 13 6 3 4

GPM(%) 11% -6% 7% 9% 18% 14% 99% 15%

영업이익(손실) 9 (27) 12 (11) (14) (3) (6) (5)

OPM(%) 3% -14% 3% -4% -20% -8% -198% -16%

당기순이익(손실) 7 (24) 23 (12) (105) (1) (95) (8)

자료: 에이스토리, 하나금융투자

표 6. 팬엔터 실적 추이 (단위: 억원)

16 17 18 19 3Q20 누적 1Q20 2Q20 3Q20

매출액 353 423 132 402 160 65 15 80

제작수익 320 378 98 366 127 56 2 70

임대수익 24 28 22 20 19 5 6 8

기타 10 18 13 16 15 5 7 3

매출총이익 43 14 20 35 35 13 6 17

GPM 12% 3% 15% 9% 22% 19% 38% 21%

영업이익 20 (7) (7) 11 19 7 (1) 12

OPM 6% -2% -5% 3% 12% 11% -4% 16%

당기순이익 6 (17) (10) 11 11 7 (6) 11

자료: 팬엔터, 하나금융투자

(9)

(2) 넷플릭스 외 OTT 리쿱율 상향

국내 OTT들의 콘텐츠 투자가 확대되면서 넷플릭스 외 OTT들의 제작사에 대한 리쿱율이 상 향되고 있다. 올해 9편의 지상파/종편 드라마를 동시 방영한 웨이브의 경우 내년 웨이브 전 용 오리지널 드라마를 1~2편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카카오TV는 올해 6편이었던 숏폼 드 라마 편수를 2023년 15편(영화 포함)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에 140여 편의 숏폼 오리 지널을 내놓은 KT의 시즌도 내년부터 23년까지 3년 동안 20편의 오리지널 드라마(미드폼) 투자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고정적인 콘텐츠 수급처가 없는 플랫폼들은 캡티브 채널이 없는 제작사 들을 대상으로 높은 리쿱율을 제시하며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제작사 입장에서는 같은 가격 이라면 국내 OTT보다는 넷플릭스로 판매하는 것이 커버리지 국가/인지도 면에서 이득이기 에 이들 플랫폼은 1) 넷플릭스보다 더 높은 리쿱율을 제시하거나, 2) 텐트폴이 아닌 작품들 에 대해서도 60~70% 수준의 리쿱율을 제공해야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미 공급계약/캡티브 채널향으로 편성이 상당 부분 묶여있는 스튜디오드 래곤/제이콘텐트리를 제외하면 부합하는 수준의 1티어급 경쟁력을 지닌 제작사로 에이스토 리/팬엔터/키이스트 등이 있다.

(3) 장기 공급 계약

경쟁이 심화되는 국면에서 개별 OTT 플랫폼에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작품 수급이 중요한 이슈로 떠올랐다. 이는 지난 10월 발표된 웨이브-에이스토리의 MOU 역시 1년짜리가 아님 을 의미한다. 넷플릭스도 작년 스튜디오드래곤/제이콘텐트리와의 계약에 이어 11월 말 바른 손(기생충 투자/제작사)과 3년간 6편의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당사는 이런 계약들이 중소형 제작사에서 추가로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표 7.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지상파 동시 방영)

방영 시작 드라마 동시 방영 채널 제작비

3Q19 9월 녹두전 KBS 100억원

2Q20 5월 꼰대인턴 MBC

3Q20

7월 SF8 MBC

8월 앨리스 SBS

9월 거짓말의 거짓말 채널A 86억원

9월 좀비탐정 KBS, Btv

4Q20

10월 나의 위험한 아내 MBN 110억원

10월 날아라 개천용 SBS

11월 복수해라 TV조선

12월 바람피면 죽는다 KBS

자료: 언론, 하나금융투자

(10)

그림 12. 지난 10월 웨이브는 에이스토리와 MOU 체결 그림 13. 바른손은 11월 넷플릭스 공급 계약 체결 공시

자료: 언론, 하나금융투자. 자료: 바른손, 하나금융투자

표 8. 중소형 제작사 실적/편성 추이와 현재 시가총액 (단위: 십억원)

매출액 영업이익 편성(편수)

시가총액

17 18 19 17 18 19 17 18 19 20E 21E

키이스트 106.2 103.7 100.3 1.0 (2.4) (1.5) 1 2 2 4 4~5 193

NEW 94.5 161.2 149.2 (5.2) (10.6) (8.2) 2 2 3 2 116

에이스토리 20.1 46.4 28.2 (2.7) 1.2 (1.1) 1 3 5 2 5 187

삼화네트웍스 21.0 12.6 54.2 (0.2) (3.8) 0.2 1 2 4 3 3-4 62

팬엔터테인먼트 42.3 13.2 40.2 (0.7) (0.7) 1.1 5 1 5 1 5 122

자료: 언론보도 및 각사, 하나금융투자

(11)

3) 글로벌OTT의 아시아 진출 본격화

작년말부터 애플TV+, 디즈니+, HBO Max, Peacock(피콕) 등 글로벌 OTT가 속속 론칭되 고 있다. 이들 글로벌OTT들은 아직 국내에 정식 론칭하지 않은 상태이나, 동아시아 시장의 핵심 컨텐츠인 한국 드라마 수급을 위해서는 국내 진출이 필수다. 최근 디즈니+/피콕/애플 TV+/아마존 프라임 등의 서비스작의 한국어 번역 관련 뉴스가 이어지는 등 글로벌OTT의 국내(아시아) 진출이 임박했다는 신호들이 관찰되고 있다. 피콕은 웨이브와의 파트너십을 통 한 콘텐츠 유통을 준비 중이며 아마존의 경우 SK텔레콤과 함께 이르면 내년 7월부터 구독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업계에서는 역시 웨이브와 연계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디즈니+는 국내 통신사들과 교섭 중이나 진척이 미진한 상황이다.

애플TV+와 HBO Max의 경우 국내 컨텐츠 제작사들을 통한 오리지널 컨텐츠 확보에도 힘 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애플TV+는 지난 10월 ‘파친코’와 ‘미스터로빈’의 제작 소 식을 알렸다. 파친코는 동명 미국 소설 기반의 8부작으로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서사를 그린 작품으로 ‘더 테러’와 ‘더 킬링’의 작가 수휴가 메인작가 및 총괄제작을 맡고 이 민호 주연이다. 미스터로빈은 웹툰 ‘닥터 브레인’ 원작의 6부작으로 김지운 감독과 이선균 주 연이며 내년 상반기 촬영 예정이다.

HBO Max는 아직 아시아에서 론칭하지 않았으나, 기존의 워너 채널을 통해 오리지널을 시 청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워너가 넷플릭스와의 협업 중단을 조건 으로 CJ ENM에 티빙 투자를 타진하고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지난 7월 싱가폴의 훅(HOOQ)을 인수한 쿠팡의 OTT 진출도 가시화되고 있다.

쿠팡의 OTT 진출은 아마존처럼 콘텐츠를 활용에 e커머스에서의 경쟁력을 확대하려는 움직 임으로, ‘쿠팡 오리지널’이라는 상표권을 출원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 다. 글로벌 OTT의 진출 과정에서 캡티브 채널이 없는 중소형사를 중심으로한 수혜가 기대 된다.

그림 14. 글로벌 OTT들과 국내 플레이어 간의 협력 관계

N etflix HB O Max 애플TV+ 카카오TV/ Di seny+

쿠팡OTT

티빙 투자 조건으로 넷플릭스 제휴

철회 요구 3년간

콘텐츠 공급 (연간 약 20편

이상)

오리지널 제작 계약 및 논의 협력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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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론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19년 11월 기준 국내 사용자는 평균 1.3개의 OTT 서비스를 중복 사용한다. 19년 8월 이후 넷플릭스의 MAU가 1년만에 2배 가까이 성장했음에도 웨이브/티 빙/왓챠 등의 MAU가 급감하지 않은 까닭 역시 OTT 플랫폼의 중복 구독 행태에 있다. 음 악 플랫폼의 경우 라이브러리가 대동소이 하기에 중복 구독이 불필요하나, 미디어 플랫폼의 경우 컨텐츠가 각기 다르기에 중복 구독이 발생하는 것이다.

결국, 국내외 합산 10개에 달하는 OTT 플랫폼들이 각자 도생을 도모함에 따라 캡티브 없는 제작사들의 지위 및 이익 레버리지가 급격하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 헤게모니가 중소형 제작사쪽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1) IP를 보유 통한 레버리지 확대, 2) 최소 넷플릭스 이상 수준의 리쿱율 상향, 3) 장기 공급 계약의 3가지 주요한 변화가 발생할 것다. 여기에 부합하 는 기업들 중 현저하게 저평가 된 제작사가 바로 에이스토리/팬엔터다. 에이스토리는 드라마

<지리산>과 웨이브 MOU를 통해 한한령 없이도 연간 최소 35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2년 간 가능한 상황이며, 팬엔터 역시 <동백꽃 필 무렵>의 소송이 잘 마무리 된다면 연간 200~250억원 수준이 예상된다.

양 사 모두 최근 급격한 주가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에이스토리는 ‘21년 최소 OP 기준 5배, 팬엔터는 최대 OP 기준 5배에 거래 중이다. 1) 산업의 헤게모니 변화와 2)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스드)가 OP 기준 40배에 거래됨을 감안하면 높은 관심이 필요한 시기로 판단한다.

그림 15. 주요 OTT 서비스별 중복/단독 사용 비중 - 평균 1.3개 이용 그림 16. OTT별 월간 MAU 추이

42% 40%

79%

68%

28% 28%

0%

20%

40%

60%

80%

100%

웨이브 넷플릭스 왓챠 티빙 U+모바일tv Seezn

1개 이상 사용 단독 사용

0 2 4 6 8 10

19.8 19.11 20.2 20.5 20.8

(빽만명)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티빙 U+모바일tv Seezn

자료: 닐슨코리안클릭(19.11), 하나금융투자. 자료: 닐슨코리안클릭, 언론보도, 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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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토리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단위:십억원) 대차대조표 (단위:십억원)

2015 2016 2017 2018 2019 2015 2016 2017 2018 2019

매출액 19 27 20 46 28 유동자산 8 5 8 11 32

매출원가 16 24 21 43 26 금융자산 3 2 4 5 2

매출총이익 3 3 (1) 3 2 현금성자산 3 2 4 5 2

판관비 1 2 2 2 4 매출채권 0 2 2 5 5

영업이익 1 1 (3) 1 (1) 재고자산 3 0 1 0 3

금융손익 (0) 0 0 0 0 기타유동자산 2 1 1 1 22

종속/관계기업손익 0 0 (0) 0 0 비유동자산 4 5 6 8 9

기타영업외손익 0 (0) (0) 0 (0) 투자자산 0 0 0 0 0

세전이익 1 1 (3) 1 (1) 금융자산 0 0 0 0 0

법인세 0 0 (1) (1) 0 유형자산 0 0 0 0 0

계속사업이익 1 1 (2) 2 (1) 무형자산 0 0 0 1 0

중단사업이익 0 0 0 0 0 기타비유동자산 4 5 6 7 9

당기순이익 1 1 (2) 2 (1) 자산총계 12 10 14 19 40

비지배주주지분 순이익 0 0 0 0 0 유동부채 4 1 4 5 1

지배주주순이익 1 1 (2) 2 (1) 금융부채 1 0 1 0 0

지배주주지분포괄이익 1 1 (2) 2 (1) 매입채무 0 0 0 1 0

NOPAT 1 1 (2) 2 (1) 기타유동부채 3 1 3 4 1

EBITDA 1 1 (3) 5 0 비유동부채 2 1 0 1 0

성장성(%) 금융부채 2 1 0 1 0

매출액증가율 N/A 42.1 (25.9) 130.0 (39.1) 기타비유동부채 0 0 0 0 0

NOPAT증가율 N/A 0.0 적전 흑전 적전 부채총계 6 2 4 7 2

EBITDA증가율 N/A 0.0 적전 흑전 (100.0) 지배주주지분 6 8 11 13 39

영업이익증가율 N/A 0.0 적전 흑전 적전 자본금 0 3 4 4 5

(지배주주)순익증가율 N/A 0.0 적전 흑전 적전 자본잉여금 3 1 6 6 32

EPS증가율 N/A (45.7) 적전 흑전 적전 자본조정 0 0 0 0 0

수익성(%) 기타포괄이익누계액 0 0 0 0 0

매출총이익률 15.8 11.1 (5.0) 6.5 7.1 이익잉여금 2 3 1 3 2

EBITDA이익률 5.3 3.7 (15.0) 10.9 0.0 비지배주주지분 0 0 0 0 0

영업이익률 5.3 3.7 (15.0) 2.2 (3.6) 자본총계 6 8 11 13 39

계속사업이익률 5.3 3.7 (10.0) 4.3 (3.6) 순금융부채 0 1 3 4 2

투자지표 현금흐름표 (단위:십억원)

2015 2016 2017 2018 2019 2015 2016 2017 2018 2019

주당지표(원) 영업활동 현금흐름 0 (0) (3) 1 (8)

EPS 199 108 (334) 314 (143) 당기순이익 1 1 (2) 2 (1)

BPS 924 1,174 1,425 1,730 4,143 조정 0 0 (0) 0 0

CFPS 342 207 (95) 1,793 222 감가상각비 0 0 0 3 1

EBITDAPS 228 141 (368) 628 34 외환거래손익 0 0 0 0 0

SPS 3,121 4,204 2,742 6,283 3,400 지분법손익 0 0 0 0 0

DPS 0 0 0 0 0 기타 0 0 0 (3) (1)

주가지표(배) 영업활동 자산부채 변동 (1) (2) (0) (10) (9)

PER 0.0 0.0 0.0 0.0 (62.3) 투자활동 현금흐름 0 (0) (0) 0 (21)

PBR 0.0 0.0 0.0 0.0 2.2 투자자산감소(증가) 0 0 0 0 0

PCFR 0.0 0.0 0.0 0.0 40.1 자본증가(감소) 0 0 0 0 0

EV/EBITDA 0.0 0.0 0.0 0.0 0.1 기타 0 0 0 0 (21)

PSR 0.0 0.0 0.0 0.0 2.6 재무활동 현금흐름 (1) (0) 5 0 25

재무비율(%) 금융부채증가(감소) 1 (2) 0 0 (1)

ROE 21.1 8.8 (23.2) 18.1 (3.1) 자본증가(감소) 3 2 5 0 27

ROA 10.3 7.2 (17.1) 11.9 (2.9) 기타재무활동 (5) 0 0 0 (1)

ROIC 23.2 10.9 (34.2) 29.1 (9.1) 배당지급 0 0 0 0 0

부채비율 105.1 21.7 36.1 52.2 4.3 현금의 증감 (1) (0) 2 1 (3)

순부채비율 5.9 17.1 31.3 34.3 4.4 Unlevered CFO 2 1 (1) 13 2

이자보상배율(배) 9.4 7.5 (189.9) 22.5 (37.8) Free Cash Flow 0 (0) (3) 1 (8)

자료: 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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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단위:십억원) 대차대조표 (단위:십억원)

2015 2016 2017 2018 2019 2015 2016 2017 2018 2019

매출액 21 35 42 13 40 유동자산 16 17 23 11 20

매출원가 23 31 41 11 37 금융자산 3 2 15 4 2

매출총이익 (2) 4 1 2 3 현금성자산 2 2 15 2 1

판관비 2 2 2 3 2 매출채권 2 10 4 0 15

영업이익 (4) 2 (1) (1) 1 재고자산 1 1 1 2 2

금융손익 (2) (1) (1) (0) (0) 기타유동자산 10 4 3 5 1

종속/관계기업손익 (0) 0 0 0 0 비유동자산 50 53 58 55 58

기타영업외손익 (1) (1) (0) (0) 0 투자자산 6 6 5 0 0

세전이익 (7) 1 (2) (1) 1 금융자산 5 5 4 0 0

법인세 0 0 0 (0) 0 유형자산 43 42 41 41 40

계속사업이익 (7) 1 (2) (1) 1 무형자산 1 0 1 1 1

중단사업이익 0 0 0 0 0 기타비유동자산 0 5 11 13 17

당기순이익 (7) 1 (2) (1) 1 자산총계 67 70 80 66 78

비지배주주지분 순이익 (0) (0) 0 0 0 유동부채 24 23 17 11 19

지배주주순이익 (7) 1 (2) (1) 1 금융부채 3 2 3 4 5

지배주주지분포괄이익 (6) 1 (2) (1) 1 매입채무 1 1 0 0 1

NOPAT (4) 2 (1) (1) 1 기타유동부채 20 20 14 7 13

EBITDA (4) 3 0 0 2 비유동부채 5 7 15 8 11

성장성(%) 금융부채 2 3 11 5 7

매출액증가율 (38.2) 66.7 20.0 (69.0) 207.7 기타비유동부채 3 4 4 3 4

NOPAT증가율 적전 흑전 적전 적지 흑전 부채총계 29 30 33 20 30

EBITDA증가율 적전 흑전 (100.0) N/A N/A 지배주주지분 37 40 47 46 48

영업이익증가율 적전 흑전 적전 적지 흑전 자본금 5 5 7 7 7

(지배주주)순익증가율 N/A 흑전 적전 적지 흑전 자본잉여금 21 23 30 30 30

EPS증가율 적전 흑전 적전 적지 흑전 자본조정 0 0 0 0 0

수익성(%) 기타포괄이익누계액 8 8 8 8 8

매출총이익률 (9.5) 11.4 2.4 15.4 7.5 이익잉여금 3 4 2 1 2

EBITDA이익률 (19.0) 8.6 0.0 0.0 5.0 비지배주주지분 0 (0) (0) (0) 0

영업이익률 (19.0) 5.7 (2.4) (7.7) 2.5 자본총계 37 40 47 46 48

계속사업이익률 (33.3) 2.9 (4.8) (7.7) 2.5 순금융부채 (19) (21) (11) (10) (22)

투자지표 현금흐름표 (단위:십억원)

2015 2016 2017 2018 2019 2015 2016 2017 2018 2019

주당지표(원) 영업활동 현금흐름 (5) (4) 1 (3) (13)

EPS (382) 31 (83) (38) 42 당기순이익 (7) 1 (2) (1) 1

BPS 2,000 2,004 1,738 1,705 1,754 조정 0 0 0 0 0

CFPS (169) 195 17 39 139 감가상각비 1 1 1 1 1

EBITDAPS (191) 142 3 2 80 외환거래손익 0 0 0 0 0

SPS 1,140 1,810 2,082 485 1,476 지분법손익 0 0 0 0 0

DPS 0 0 0 0 0 기타 (1) (1) (1) (1) (1)

주가지표(배) 영업활동 자산부채 변동 (0) (6) 2 (3) (15)

PER (8.2) 77.8 (25.4) (49.2) 62.6 투자활동 현금흐름 3 1 0 2 3

PBR 1.6 1.2 1.2 1.1 1.5 투자자산감소(증가) 0 0 0 0 0

PCFR (18.5) 12.4 124.1 47.9 18.9 자본증가(감소) 0 0 0 0 0

EV/EBITDA 0.0 0.0 0.0 0.0 0.0 기타 3 1 0 2 3

PSR 2.7 1.3 1.0 3.9 1.8 재무활동 현금흐름 0 2 12 (12) 10

재무비율(%) 금융부채증가(감소) 1 0 3 (12) 10

ROE (18.8) 1.5 (3.6) (2.2) 2.4 자본증가(감소) 1 2 9 0 0

ROA (10.5) 0.9 (2.1) (1.6) 1.5 기타재무활동 (2) 0 0 0 0

ROIC (8.2) 3.1 (1.5) (1.2) 1.4 배당지급 0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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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Notice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이기훈)는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의 압력이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신의성실 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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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