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공동화에 대한 기업의 의식조사
년 월 일 2011 8 9 주 데이터뱅크 니가타지점 ( )帝國
국내 경기는 리먼쇼크 및 동일본대지진 재해 등으로 인해 자율적인 회복에 이, 르지 못하고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해외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급속한 엔. , 고 및 TPP, 환경문제 세제 등 과제가 산적해 있는 가운데 전력 부족이라고 하, , 는 새로운 우려 재료도 증가하여 기업을 둘러싼 환경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이전 등에 의한 기업의 공동화에 의한 국내 경제활동 의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帝國데이터뱅크에서는 국내 산업의 공동화에 대한 의식에 대해 조사 를 실시했다 본 보고서는 니가타현내분( ). 조사 기간은 7월 19일~31일이며 조사, 대상은 니가타현내 468사이고 유효 회답 기업수는, 246사였다 회답률( 52.6%).
조사 결과 요지
1. ( )
ㅇ 기업의 77.6%가 산업의 공동화를 우려
국내 산업의 공동화를 우려하고 있는 기업은 77.6%로서, 업계별로는 제조 가 최다임.
『 』
ㅇ 금후의 기업 유출 움직임, 13%의 기업이 “유출이 가속된다”
지역으로부터의 기업의 유출 경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후 더욱 가, 속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기업은 약 13%임.
ㅇ 자신이 속한 지역로부터의 해외 유출처 아시아가, 8할을 초과
자신이 속한 지역으로부터의 해외 유출처에 대해 기업의, 30.9%가 해외 유출을 인식 유출국 중 국별로는. “중국 이 약” 63.2%로 최다임.
ㅇ 해외 유출이 가속되는 요인, “엔고 가” 5할 초과로 최다
해외 유출 요인으로서, “엔고 가” 5할 초과로 최다임. “인건비가 비싸서”, 전력 등 에너지 공급문제 도 할을 초과함
“ ” 4 .
ㅇ 일본 또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시책, 7할이 넘는 기업이 “조기 지 진재해 부흥”
할이 넘는 기업이 일본의 발전에 있어서 지진 재해 부흥을 중요시함 이
7 .
어서 “법인 대상 세제 법인 감세 등 가 약 반수를 차지함( )” .
상세 내용 2.
가. 기업의 77.6%가 산업의 공동화를 우려
금후의 일본의 산업공동화에 대한 우려 유무에 대해, “있다 고 회답한 기” 업은 246사 중 191사로서 구성비는 77.6%였다. 7할이 넘는 기업이 국내 산업의 공동화를 우려하고 있었다 한편. , “없다 는” 2.4%(6사 로서) 1할에 도 미치지 않았다.
국내 산업의 공동화 우려가 “있다 고 회답한 기업을 업계별로 보면” , 『운 수 창고․ 』(100.0%, 7사 가 가장 많았으며) , 『제조』(84.6%, 66사), 『서비 스』(80.6%, 25사 에서도) 8할을 초과했다 한편. , “없다 는 모든 업계 지” , 역에서 1할 미만이었다.
기업으로부터는, “해외에 생산거점을 이전시키는 기업이 증가함으로써 절, 대적으로 공동화가 가속된다 철강 비철 광업제품제조 및”( ․ ․ ) “자유주의 경제 에 있어서는 글로벌화의 진전 등의 요인에 의해 산업의 공동화를 피할, 수 없다 공동화를 염두에 둔 시책이 요구된다 건설 등의 견해가 대두되. ”( ) 고 있어 많은 기업이 업계 지역을 불문하고 국내 산업의 공동화에 대해, , , 우려하고 있는 사실이 밝혀졌다.
나. 금후의 기업 유출 움직임, 13%의 기업이 유출이 가속된다‘ ’
국내 산업의 공동화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자사가 속한 지역에 있어서, 의 기업의 사업소 사무소 공장 점포 물류거점 등 의 타국 지역에의 유출( , , , ) ․ 상황에 대해 리먼쇼크 이전과의 변화에 대해 질문한 결과, “변함 없다 가” 사 로서 최다였다 다만 많다 와 약간 많다 를 합한 유출이 45.9%(113 ) . , “ ” “ ” “
많다 합계 가( )” 8.9%(22사 로서) , “적다 와” “약간 적다 를 합한” “유출이 적 다 합계( )”(4.1%, 10사 를 웃돌았다 더욱이 유입에서는) . , , “유입이 적다 합( 계)”(6.9%, 17사 가) “유입이 많다 합계( )”(1.6%, 4사 보다 높아 리먼쇼크) , 이후 지역으로부터 기업 유출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또한 금후의 자신의 지역으로부터의 유출 상황에 대해서는, “유출 움직임 이 가속된다 가” 13.0%(32사 로서) , “유출 움직임은 감속된다 의” 0.8%(2 사 를) 12.2포인트 웃돌았다 한편. , “별로 변함 없다 는” 45.9%(113사 가) 됐다 업계별로 보면. , “가속된다 고 생각하고 있는 기업은” 『운수 창고․ 』
사 제조 사 에서 를 초과했다
(28.6%, 2 ), 『 』(24.4%, 19 ) 20% .
다. 자신이 속한 지역로부터의 해외 유출처 아시아가, 8할을 초과
자신이 속한 지역으로부터의 유출처의 사례로서 현저한 국가 지역에 대해․ 질문한 결과 해외라고 회답한 기업은, 246사중 76사 구성비, 30.9%로서, 사중 사가 해외 유출을 들었다 한편 국내에 대한 유출 사례는
3 1 . ,
사 였다 26.4%(65 ) .
유출처가 해외라고 한 기업 76사를 국별로 보면, “중국 이” 63.2%(48사) 로 최다였다. 더욱이 “인도”(7.9%, 6사), “한국”(5.3%, 4사), “대 만”(5.3%, 4사 가 이어져 상위국은 아시아 각국에서 차지했다 해외 지역) , . 별로 봐도, “아시아 가” 80.3%(61사 로서 해외 유출처 중) 8할을 초과했다.
국내 지역별로 보면 유출처가 국내라고 한 기업, 65사중 “東北”, “南關
사 가 이어졌다 와 는 회답이 없었다
“北關東”(4.6%, 3 ) . “東海” “四國” .
라. 해외 유출이 가속되는 요인, “엔고 가” 5할 초과
국내 기업의 해외 유출이 가속되는 요인에 대해 질문한 결과, “엔고 가” 사 복수회답 이하 동일 로서 최다였다 전력 등 에너지 공급
56.1%(138 , , ) . “
문제”(43.5%, 107사), “인건비가 비싸서”(42.3%, 104사 도) 4할을 초과했 다. 이하, “세제 법인세 및 우대세제 등( )”(32.9%, 81사), “인구 감 소”(28.0%, 69사 가 이어졌다) .
마. 일본 또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시책, 7할이 넘는 기업이 “조기 지진재해 부흥”
국내 산업의 공동화를 피하기 위해서는 국내 산업 발전을 위한 시책을, 빠뜨릴 수 없다 일본 또는 지역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시책에 대. 해 질문한 결과, “조기 지진재해 부흥 이” 77.2%(190사 복수회답 이하, , 동일 로 최다였다) . 7할이 넘는 기업이 일본의 발전에 있어서 지진재해 부 흥을 중요시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법인 대상 세제 법인세 감세 등 이( )” 47.2%(116사 로서 약 반) 수의 기업이 중요 시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외에, “디플레이션 대 책”(38.6%, 95사), “안정 공급을 실현하는 에너지정책”(31.3%, 77사),
소자화 대책 사 도 할을 초과했다
“ ”(30.9%, 76 ) 3 .
전체적으로 기업은 금후의 일본의 발전에 있어서 지진재해 부흥을 가장, , 중요한 과제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다른 외국에 비해 높은 법인과세. , 의 감세 등도 중요 과제로 들고 있는 것과 같이 기업은 지진재해 이전부, 터 지적을 받고 있는 디플레이션 대책 및 무역진흥책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자신이 속한 지역으로부터의 기업 유출이 금후 “가속된다 고 생각하는 기” 업은 13.0%로서 니가타현내 기업의, 1할 이상이 국내 산업의 공동화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또한 국내 수요의 침체 및 급속한 엔고 등 기업을. , 둘러싼 환경은 여전히 어렵다 단일 정책으로 극적인 일본의 발전을 이룩. 하는 것은 어려우며 지진재해 부흥은 물론 지진재해 이전부터 안고 있던, 국내 산업에 있어서의 과제를 세심하게 다뤄서 이해관계를 조정해 나가, 면서 신속한 정책을 실시하는 것이 산업공동화에 제동을 걸고 일본의 발, 전을 촉진하는 것으로 이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