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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완․김남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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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醫壽世保元』의 病證論은 四象人의 病證 발현 부위와 寒熱을 기준으로 表裏寒熱病證으로 요약되어 있다. 그런 데 태음인의 表熱證泄瀉에 대하여 그간 다양한 견해 가
東武公은 實體的 { 需敎精神을 기본으로 하여 인간 을 딩我의 責心 뤘氣가 중시된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인간으로 파악하였기 때문에 , 그의 健康觀도 心혔을 극복하여 얻어지는
정밀하게 치료 하였다 하더라도 만약 誤治가 있었다면 반드시 피드백 (feedback) 을 통해 다음 번 치료에 반영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通治方이란 절대 있을 수
이 구절에 나타난 陽字도 역시 인체의 正氣를 뜻하는 것이다. 즉, 實熱로 오인하여 寒 凉한 약을 투여한 결과 인체의 陽氣가 허손되어 陽氣 부족의 증후들이 발생할 수
김대원의 「丁若鏞의 醫零」은 上記한 기존 견해의 한계를 지적하며 『醫零』에 대 한 전면적인 분석을 시도하려 했다. 그러나 그의 연구는 단지 정약용에 대해
우선 三陰三陽을 통해 『傷寒論』과 雜病은 입장이 다른 세계관을 보여주고 있다. 『傷寒 論』은 水를 중심으로 보기 때문에 水氣의 升降出入流通이 중요하고 水氣를 이끌고
한편 그는 血證에 대하여 깊은 硏究를 하여 ≪內經≫, ≪難經≫ 등 諸書와 그의 臨床 經驗을 總括하여 陰陽水火氣血論을 그 基礎로 하는 血證에 대한 專門書籍인 ≪血證論.. ≫
劉完素 는 表熱이 있더라도 裏熱이 있는 경우에는 辛熱發 汗 이 적합지 않고 찬 약으로 開通시켜야 하며, 裏熱이 없는 경우라야 辛熱發汗을 시킬 수 있다고 하였다. 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