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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1세기 최대 에너지프로젝트 DESERTEC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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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지

ㅇ 21세기 최대의 에너지프로젝트로 평가되는 DESERTEC의 추진동향과 향후 전망 을 종합 정리한 자료임.

※ Desertec 구상: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지역에 2050년까지 약 4,000억 유로를 투입해 대규모 집광형 태양열발전소(CSP) 및 풍력발전단지, 그리고 지중해를 가 로지르는 해저 초고압직류전송망(HVDC)을 구축, 지역내 전력 자급자족은 물론 유 럽에도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유럽연합(EU) 전력수요의 15%를 충당한다는 계획

특집: 21세기 최대 에너지프로젝트 DESERTEC 동향

1. Desertec 프로젝트의 모멘텀 증가

가. DII(Desertec Industrial Initiative)의 출범과 확대

ㅇ (DII의 발족) DII는 2009.7.13 Desertec 재단(2008년 베를린에 설립)과 세계 최대 재보험회사 Munich Re를 비롯한 총 12개 업체가 공동으로 MOU를 체결한 뒤 2009.10.30 뮌헨에서 공식 출범, Desertec 프로젝트의 실현을 위한 기술 적 타당성 검증 및 정치적, 사회경제적, 제도적 여건 조성작업을 추진하고 있음.

- 동 참여업체에는 독일의 Deutsche Bank와 HSH Nordbank 등 금융계 대은행과 Siemens 및 ABB, M+W Zander 등 세계적인 중전기 및 설비업체, E.ON과 RWE 등 유럽 최대 에너지업체, MAN Solar Millennium과 SCHOTT Solar 등 태양광 업체, 그리고 스페인의 Abengoa Sola, 알제리의 Cevital사 등이 포함

- 상기 12개 업체 중 스위스의 ABB, 스페인의 Abengoa Sola, 알제리의 Cevital을 제외하면 모두 독일기업

- DII의 출범은 미래비전에 머물렀던 Desertec 구상이 구체적인 프로젝트로서 실제적인 추동력을 확보했다는 것을 의미

ㅇ (DII의 확대) DII는 2010.3.22 상기 12개 업체 외에 추가로 이탈리아 최대 전력업체 Enel의 자회사 Enel Green Power, 스페인 전력망운영업체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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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a, 세계 최대 건설자재생산업체인 프랑스의 Saint Gobain사 자회사 Saint Gobain Solar, 모로코 최대 홀딩그룹 ONA의 자회사 Nareva Holding 등 세계적인 4개 대기업이 주주로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하였음.

- 동 4개 대기업은 모두 비독일계로 DII는 유럽 및 아프리카 유수의 16개 대 기업을 포괄

ㅇ (협력업체 참여) 또한 2010.3.16 세계 최대의 태양광전지업체인 미국의 First Solar가 Desertec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2010.4.9에 는 독일의 세계적인 절연전문업체 Kaefer사가, 2010.4.12에는 3M사의 독일법 인(3M Deutschland GmbH)이 DII에 준회원 자격의 협력업체로 참여한다고 발 표하였음.

- First Solar는 향후 3년 동안 DII 실무그룹에 자사의 대규모 태양광전지 (PV)발전소 건설 경험을 제공하고 DII가 추진할 실증프로젝트의 기반을 확 고히 하는 데 기여할 예정(PV발전소는 DII의 CSP를 보완하며 Desertec 프로 젝트의 포트폴리오를 구성)

※ First Solar는 이미 미국과 아랍 에미리트에 대규모 PV발전소를 건설한 바 있으 며, 현재 내몽고 Ordos에 2 GW급 PV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

- Kaefer사는 17개국에 총 17,000여명의 종업원을 거느리고 있는 절연전문업 체로 자사의 노하우를 Desertec 프로젝트의 초고압 송전망 구축에 제공할 예정

- 3M사 독일법인 역시 박막기술, 접착제, 코팅기술 등 자사의 첨단기술 뿐만 아니라 최근 개발한 세라믹-알루미늄 케이블 기술도 제공할 계획. 동 케이 블은 기존 케이블에 비해 2배 이상의 높은 송전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악천 후에도 강한 내구성을 보유

나. 인적, 기술적 기반 확대

ㅇ (인적 네트워크 강화)

- CEO 영입: DII는 지난해 10월말 CEO로 유럽에너지업계에 정통한 네덜란드인 반 손(Paul van Son)을 영입, 추진력과 활동반경을 대폭 확대

- 전력고문 영입: DII는 금년 3월초 독일 연방환경부 장관과 연방건설부 장 관, 유엔환경계획(UNEP)사무총장 등을 역임해 독일의 대표적인 지속가능발 전 주창자로서 높은 명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국가와도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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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한 유대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퇴퍼(Klaus Toepfer) 전UNEP사무총장을 전 략고문으로 영입

- COO 영입: 2010.4.12 DII 창립회원사인 Solar Millennium 그룹은 아링호프 (Rainer Aringhoff) 최고경영자가 DII의 COO(Chief Operating Officer)로 자리를 옮긴다고 발표

※ Solar Millennium그룹은 MAN Ferrostaal사 등과 공동으로 유럽최초의 접시형 CSP 발전소인 스페인의 Andasol 1 및 2 발전소를 건설한 CSP발전분야의 선도적 기업

ㅇ (기술적 저변 확대)

- 독일의 대표적 대형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윌리히(Juelich)연구센터의 태양연 구소 연구팀은 발전소 주변의 사막 모래를 열저장매체로 이용, 거의 추가비 용 없이 경제적으로 열을 저장함으로써 CSP발전소의 건설비 및 전력생산단 가를 낮출 수 있는 기술을 개발, 파일럿시설을 통해 기술적 타당성을 검증 하고 대형화 방안을 모색 중

※ CSP발전소는 주간에 뜨거운 태양열을 저장해 두었다가 야간에 이 저장열을 이용해 발전함으로써 실질적으로 24시간 발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태양광발전이나 풍력발 전에 비해 전력공급의 안정성과 경제성 면에서 보다 효율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 으며, 사막의 모래는 현재 열저장설비 총비용의 약 1/3을 차지하는 용융소금 등의 열저장매체와 달리 비용부담이 없어 최적의 저장매체로 주목

2. 독일 연방정부의 Desertec 프로젝트 지원 현황 가. 연방경제기술부(BMWi)의 지원 본격화

ㅇ (지원방침 공식 천명) 독일 연방경제기술부(BMWi) 브뤼데를레 장관은 2010.3.8 Desertec 재단 및 DII(Desertec Industrial Initiative) 관계자들 과 면담한 뒤 연방정부의 Desertec 프로젝트 지원방침을 천명하는 성명을 발 표하고, Desertec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가능한 조속히 사업계획 을 구체화하고 추진전략을 수립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 브뤼데를레 장관은 북아프리카지역이 천혜의 태양광 및 풍력 자원을 보유하 고 있어 지역 전력수요를 충당하고도 남을 뿐만 아니라 유럽연합(EU)에 안 전하고 기후친화적인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면서 이 잠재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불가결한 바, DII에 참여한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에너지공급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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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을 환영한다고 언급

- 동 장관은 또 사막에서 생산되는 전력, 특히 태양열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 력은 탄소중립적일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경제성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DII가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지역은 물론 독일과 EU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고 설명

ㅇ (구체적 지원방안) 브뤼데를레 장관은 특히 동 성명을 통해 독일정부가 연방 경제기술부(BMWi) 주관하에 가능한 범위내에서 Desertec 사업을 지원할 방침 이라고 밝히고, DII와 연방정부 사이의 협력과 조율을 위해 BMWi 내에 다우 케(Detlef Dauke) 기술정책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를 설치하였으 며,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3가지 방향에서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하였음.

- 동 태스크포스는 DII의 세부 계획을 검토하고 연방정부의 지원가능성을 전 문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

- 구체적 지원방안으로 우선 △ 수출진흥책의 일환으로 참여기업 지원 △ 외 교부의 EnerMENA 프로젝트 확대 △ BMWi의 에너지연구지원프로그램 가운데 원거리 고압송전망을 주로 다룰 신규 지원분야 <미래의 전력망> 등 에너지 연구개발 관련 연구결과 제공 등을 강구

- 브뤼데를레 장관은 재원조달문제도 매우 중요한 바, 유럽투자은행(EIB)과 1 차 협의한 바 있다고 언급

ㅇ (국가에너지정책프로그램에 포함) 브뤼데를레 장관은 끝으로 Desertec 사업 이 “재생에너지시대로의 신속한 이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할 미래전략”

이라고 강조하면서 Desertec 프로젝트가 금년 하반기중 확정 발표할 독일 연 방정부의 에너지정책프로그램에도 포함될 것이라고 부연하였음.

ㅇ (지원방침 재확인) 브뤼데를레 장관은 2010.3.23 독일정부의 새로운 무역진 흥전략(Aussenwirtschaftsoffensive)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Desertec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 방침을 재확인하였음.

- 독일은 Desertec 프로젝트 등 대규모 재생에너지 인프라건설사업을 포함해 미래시장으로서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효율제고 기술의 수출을 중점 지원할 방침

- 또 미래의 안정적 에너지공급 확보 차원에서 Desertec 프로젝트 등 국제공 동프로젝트의 진척상황을 면밀히 추적하고 지원대책을 강구해 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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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외교부의 지원프로젝트

ㅇ (enerMENA프로젝트 개시) 독일 외교부는 2010.2.1 지중해연합(UPM : Union for the Mediterranean )의 지중해 솔라플랜(MSP; Mediterranean Solar Plan) 과 연계하여 Desertec 프로젝트의 기술적, 사회경제적 실현기반 조성을 지원 하기 위한 첫 국제공동사업인 enerMENA(Energy in Middle East and North Africa)프로젝트를 개시하였음.

※ 지중해 솔라플랜(MSP)

2008.7월 총 43개 EU 회원국과 중동 및 아프리카지역의 지중해 연안국이 설립한 지 중해연합(UPM)의 중점사업 가운데 하나로 △ 2020년까지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총 20 GW 규모의 발전소(이 중 태양열발전소가 10-12 GW) 건설 △ 에너지 절감 및 에 너지효율 제고를 통해 수요 발생 억제 △ 지중해 연안국간 및 지중해 연안국과 유 럽을 잇는 전력망 구축 △ 재생에너지 확충 및 전력교역을 위한 법제도 정비, 기술 이전 등을 추진하며, 약 820억 유로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

- 동 프로젝트는 Desertec 구상의 기술적 타당성 검토 및 소요비용 추산을 위 한 연구조사작업을 수행한 바 있는 독일우주항공센터(DLR) 주관하에 2011년 말까지 진행되며 소요경비는 독일 외교부에서 전액 지원

ㅇ (enerMENA프로젝트의 주요 사업) enerMENA는 크게 3개 모듈로 구성되며, 북 아프리카 사막의 태양열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는 연구기관, 교육기관, 발전소 운영업체, 프로젝트기획자, 의사결정자 등 모든 주체들을 네트워킹하고, DLR 연구원을 통해 태양열발전소 건설 및 고압직류전송망(HVDC) 기술 지원, 현지 의 전문인력 수요를 자체 충당할 수 있도록 전문가 양성 및 교재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임.

- 모듈1 집광형 태양열발전(CSP)기술 역량 구축 및 최적화: CSP발전소 관련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적 최적화를 도모하기 위해 CSP발전소 건설 예상 부지 현장에서 각종 계측 활동을 실시하며 집광시설의 효율을 평가분석하여 효율성 향상을 위한 자료를 축적하는 한편 현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워크 숍과 교육프로그램을 시행

- 모듈2 전문지식 이전: CSP에 대한 전문지식을 효과적으로 이전하고 노하우 를 전수하기 위해 현지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재를 개발 보급하고, 대학 등에 관련 학과목 개설 및 강의, 현지 교수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과정 실 시를 추진

- 모듈3 저변 확대 및 지원: 현지 업체와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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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경제 정보를 공동으로 수집 공유하는 한편 북아프리카지역의 8개 정밀기 상관측소로 구성된 기상네트워크로 구축, 기존 기상레이더 또는 위성 데이 터보다 정확한 국지적 태양복사량 등 기상데이터를 확보하여 관련국과 공유 하고 프로젝트 보완작업에 활용

3. 지중해연합(UfM)의 솔라플랜(MSP) 및 Desertec 전망

ㅇ (지중해연합의 중점 사업, MSP) 2008.7.13 EU 회원국과 중동 및 아프리카지 역의 지중해 연안국 총 43개국이 발족시킨 지중해연합(UPM)은 기후변화에 공 동대처하고 양안 국가간 결속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는 목표 하에 2020년까지 추진할 6개 중점사업의 하나로 <지중해 솔라플 랜>(MSP: Mediterranean Solar Plan)을 선정하였음.

※ 지중해연합의 6개 프로젝트: ① 지중해 환경오염 개선 ② 해로 및 육로 고속도로망 확충 ③ 재해예방 및 보호대책 강화 ④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및 솔라플랜 추진 ⑤ 유로-지중해대학 확충 등 교육 및 연구분야 협력 강화 ⑥ 중소기업 지원 등 비즈니 스 환경 개선

ㅇ (MSP 추진 일정) 지중해연합은 현재 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MSP 추진계획 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기존 EU 에너지정책과 연계해 3단계에 걸쳐 MSP 사업 을 추진할 예정임.

- (2008-2009년 준비단계) 2008.10.28-29 독일 연방환경부(BMU)에서 개최된 기술전문가회의, 동년 11.22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집트가 참여한 가운 데 파리에서 개최된 재원조달회의 등을 통해 MSP 세부사업과 재원조달방안 이 검토되었으며, 동 작업결과를 집약하여 2010.2.10 지중해연합 공동의장 국인 프랑스와 이집트가 스페인(2010년 상반기 EU 순회의장국) 및 EU집행위 원회와 공동 개최한 전문가회의에서 MSP 전략안(Strategy Paper)을 채택 - (2010년 실행계획 확정) 상기 MSP 전략안을 토대로 2010-2011년 개시할 세

부사업을 구체화하는 실행계획(Action Plan)을 금년 말까지 확정하되 특히, 법적 프레임워크(라이센스, 담당 기관, 가격체계 등)와 재원조달 메커니즘, 녹색전력의 수출입 관련 제도 등에 대한 사전정지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기 존 전력망의 점검 및 확충계획을 수립

※ MSP 사업내 포괄 예정 전력망: 모로코-스페인(운용중), 모로코-알제리(운용중) 확 충, 튀니지-이탈리아(준비중), 튀니지-알제리, 튀니지-리비아(기설치, 미운용), 터 키-그리스 및 터키-불가리아(기설치, 미운용), 이집트-리비아(운용중), 이집트-요 르단-레바논-시리아(운용중), 이집트-그리스(검토중), 시리아-터키(부분 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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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마스터플랜 완성 및 집행단계) 현재 진행되고 있는 조사연구작업의 결과를 종합하여 2011년까지 MSP 마스터플랜을 완성한 뒤 2011-2020년 실행 단계에서 태양열발전소(CSP) 건설 등 세부사업을 본격 추진

ㅇ (Desertec 프로젝트의 전망) 2050년까지 장기간에 걸쳐 대규모로 추진하는 Desertec 프로젝트에는 다양한 정치적, 경제적, 기술적 불안요인 내재해 있 으나 상기 지중해연합의 MSP가 원만하게 추진될 경우 Desertec의 실현가능성 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

- 지중해를 관통하는 초고압직류전송망 건설에 대한 경유국의 정치적 지원, 외국에서 생산된 녹색전력에는 적용되지 않는 각국의 재생에너지 관련 지원 법의 조율 및 법적, 제도적 틀 정비 등 산적한 많은 숙제가 MSP를 통해 상 당부분 해소 가능

ㅇ (Desertec 프로젝트의 정치경제적 의미) Desertec 프로젝트는 △ 향후 급증 할 MENA 지역의 전력수요를 충당하고 경제발전을 촉진함으로써 동지역의 빈 곤해소와 정치적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 △ 탄소중립의 녹색전력을 대량생산함으로써 전지구적 이산화탄소 감축과 기후보호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점 △ EU로서는 새로운 에너지원, 녹색전력의 확보를 통한 미래 에너 지공급의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다는 점 △ 전력시장 통합 등 유럽-MENA 지 역간 협력관계에 질적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음. /끝/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