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유산은 1972년 유네스코(UNESCO,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세계 문화 및 자연유산의 보호에 관한 협약(Convention Concerning the Protection of the World Cultural and Natural Heritage)에 의거하여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된 유산을 지칭한다.
• 인류의 보편적이고 뛰어난 가치를 지닌 각국의 부동산 유산이
등재되는 세계유산의 종류에는 문화유산, 자연유산 그리고 문화와자연의 가치를 함께 담고 있는 복합유산이 있다.
• 세계유산은 크게 인류무형문화유산과 세계기록 유산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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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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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등재현황은 2017년 현재 총 165개국 1,052건이며, 2017년 현재세계유산에 등재된 우리나라의 세계유산은 아래와 같다.
– 석굴암/불국사(1995년)– 해인사 장경판전(1995년)– 종묘(1995년)
– 창덕궁(1997년)– 화성(1997년)
– 경주역사유적지구(2000년)
–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 유적(2000년)–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2007년)– 조선왕릉(2009년)
– 한국의 역사마을: 하외와 양동(2010년)– 남한산성(2014년)
– 백제역사유적지구(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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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무형유산과 세계기록유산
• 인류무형문화유산은 2003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
협약(Convention for the Safeguarding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에의거하여 문화적 다양성과 창의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대표목록 또는긴급목록에 각국의 무형유산을 등재하는 제도이다. 2005년까지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프로그램사업이었으나 지금은 세계유산과 마찬가지로 정부간 협약으로발전되었다.
• 세계기록유산은 유네스코가 고문서 등 전 세계의 귀중한 기록물을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하여 1997년부터 2년마다 세계적 가치가 있는
기록유산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유산의 종류로는 서적(책)이나 문서,
편지 등 여러 종류의 동산 유산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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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무형문화유산
• 인류무형문화유산은2017년 현재, 총 128개국 378건이 등재되어있으며,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우리나라의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