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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케냐 동향 (7.23. 오전 9시 현황)
2020.7.23.(목) 주케냐대사관
1 확진자 동향
ㅇ 7.23.(목) 오전 9시 기준 신규확진자 637명, 총 누적확진자 14,805명으로 집계
- 확진자 추이(최근 5일간) -
※ 총 누적사망자 260명(7.22. 10명 추가), 총 격리해제자 6,757명(7.22. 499명 추가)
2 감염자 동향
ㅇ 보건당국, 지난 24시간 동안 4,275개의 샘플을 검사했으며, 현재까지 총 254,273 개의 샘플검사 완료
3 지역별 확진자 발생현황
ㅇ ▲Nairobi (342명), ▲Machakos (85명) ▲Kajiado (57명), ▲Kiambu (51명), ▲ Nakuru (22명), ▲Mombasa (17명) 등 순으로 확진자 대량 발생
4 특이사항
ㅇ 보건당국, 공무원들이 대거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정부활동 중단 가능성을 제기한 언론보도에 대해 반박하고, 정부의 필수서비스 제공이 지속되고 있다고 강조 - 현지언론, 의회, 사법부, 일부 부처 직원 상당수가 코로나19에 감염되고 해당
부처가 재택근무에 돌입하는 등 정부기능 마비에 대한 우려 보도
- 동 언론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7.27. 대량검사가 실시 예정인 것으로 보도
※ 케냐타 대통령, 14일간 장관들의 지방 방문을 금지하였으며, 공공서비스부에서도 추가지시 가 있을 때까지 향후 1주일간 공무원들의 나이로비 외부로의 이동을 자제하라는 지시를 전 달하여 우려가 확산됨.
※ 현재까지 대통령 관저 직원 4명 외 의회의원 4명이 감염되고 그 외 재무부, ICT부, 공공서비스위 원회, 교정부 등에서도 감염피해가 큰 것으로 보도
ㅇ 보건부 Kagwe 장관, 코로나19 확산억제 조치로 외식업소 등 공공장소에서의 주 류 판매 및 소비 금지 법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
- 이에 대해 주점, 유흥 및 외식업 협회, 약 500억 실링(4억 6,200만 미불 상당) 손실 및 50만여 개 실업 발생 우려 표명
- 현재 주점에서 포장판매 외 영업은 금지되고 있으며, 식당에서의 주류 판매 및 소비 등은 허용되고 있으나, 최근 상원의원이 주점에서 체포되는 등 위반사례 증가로 인해 동 조치를 추진 중
※ 현재, 위반시 20,000만 실링(185 미불 상당) 이하 벌금, 6개월 이하 금고형 혹은 두사항 모 두 해당하는 처벌이 부과되며, 해당업소에 대해서는 면허취소 등 제재 조치 시행. 끝.
7.18. 7.19. 7.20. 7.21. 7.22.
신규 688 603 418 397 637
누적 12,750 13,353 13,771 14,168 14,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