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4일 시행 9급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 [ A 책형] 이재현 완전국어 www.hohosam.com
①
국 어
1. 표준 발음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① 난치병[난치뼝] ② 면허증[면:허쯩]
③ 사기죄[사기쬐] ④ 유리잔[유리짠]
2. 문장의 의미가 모호하게 해석되지 않는 것은?
① 아가는 웃으면서 들어오는 엄마에게 달려갔다.
② 엄마는 아침에 귤과 토마도 두 개를 주었다.
③ 이 그림은 아버지가 그린 그림이다.
④ 그이는 나보다 축구를 더 좋아하는 거 같다.
3. 밑줄 친 단어의 사용이 어법에 맞지 않는 것은?
① 큰일을 치루었더니 몸살이 났다.
② 라면이 불으면 맛이 없다.
③ 솥에 쌀을 안치러 부엌으로 갔다.
④ 네가 여기에는 웬일이니?
4. 조음 기관이 좁혀진 사이로 공기가 마찰하여 나는 소리가 들어 있지 않은 것은?
① 개나리 ② 하얗다
③ 고사리 ④ 싸우다
5. 외래어 표기가 모두 맞는 것은?
① coffee shop ― 커피숍, barbecue ― 바베큐, diskette ― 디스켓
② jacket ― 재킷, service ― 서비스, battery ― 밧데리
③ symbol ― 심벌, sonata ― 소나타, target ― 타깃
④ flute ― 플루트, message ― 메세지, chocolate ― 초콜릿
6.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바르지 않은 것은?
㉠유리(琉璃)에 차고 슬픈 것이 어린거린다.
열없이 붙어 서서 ㉡입김을 흐리우니 길들은 양 언 날개를 파다거린다.
지우고 보고 지우고 보아도
새까만 밤이 밀려나가고 밀려와 부딪히고 물 먹은 별이, 반짝, 보석(寶石)처럼 백힌다.
㉢밤에 홀로 유리를 닦는 것은 외로운 황홀한 심사이어니, 고흔 폐혈관(肺血管)이 찢어진 채로 아아, 늬는 ㉣산(山)ㅅ새처럼 날러갔구나!
― 정지용, ‘유리창(琉璃窓)’ ―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여기저기 떨어질 잎처럼 한 가지에 나고 가는 곳 모르겠구나
― 향가, ‘제망매가’ 중에서 ―
<보 기>
① ㉠ ② ㉡
③ ㉢ ④ ㉣
7. 다음 글에서 다투고 있는 소재들의 관계가 다른 하나는?
어떤 사람이 내게 말했다.
“어제저녁, 어떤 사람이 몽둥이로 개를 때려 죽이는 것을 보았네.
그 모습이 불쌍해 마음이 매우 아팠네. 그래서 이제부터는 개고기나 돼지고기를 먹지 않을 생각이네.”
그 말을 듣고 내가 말했다.
“어제저녁, 어떤 사람이 화로에서 이[蝨]를 잡아 태워 죽이는 것을 보고 마음이 무척 아팠네. 그래서 다시는 이를 잡지 않겠다고 맹세를 하였네.”
그러자 그 사람은 화를 내며 말했다.
“이는 하찮은 존재가 아닌가? 나는 큰 동물이 죽는 것을 보고 불쌍한 생각이 들어 말한 것인데, 그대는 어찌 그런 사소한 것이 죽는 것과 비교하는가? 지금 나를 놀리는 것인가?”
나는 좀 구체적으로 설명할 필요를 느꼈다.
“무릇 살아 있는 것은 사람으로부터 소, 말, 돼지, 양, 벌레, 개미에 이르기까지 모두 사는 것을 원하고 죽는 것을 싫어한다네.
어찌 큰 것만 죽음을 싫어하고 작은 것은 싫어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개와 이의 죽음은 같은 것이겠지. 그래서 이를 들어 말한 것이지, 어찌 그대를 놀리려는 뜻이 있었겠는가? 내 말을 믿지 못하거든, 그대의 열 손가락을 깨물어 보게나. 엄지손가락만 아프고 나머지 손가락은 안 아프겠는가? 우리 몸에 있는 것은 크고 작은 마디를 막론하고 그 아픔은 모두 같은 것일세. 더구나 개나 이나 각기 생명을 받아 태어났는데, 어찌 하나는 죽음을 싫어하고 하나는 좋아하겠는가? 그대는 눈을 감고 조용히 생각해 보게. 그리하여 달팽이의 뿔을 소의 뿔과 같이 보고, 메추리를 큰 붕새와 동일하게 보도록 노력하게나. 그런 뒤에야 내가 그대와 더불어 도(道)를 말할 수 있을 걸세.”
― 이규보, ‘슬견설(蝨犬說)’ 중에서 ―
① 이[蝨] : 개 ② 벌레 : 개미
③ 달팽이의 뿔 : 소의 뿔 ④ 메추리 : 붕새
8. ‘기미 독립 선언서’의 공약 3장 중 첫 장이다. 밑줄 친 단어 중 한자가 바르지 않은 것은?
今日(금일) 吾人(오인)의 此擧(차거)는 正義(정의),
㉠人道(인도), 生存(생존), ㉡尊榮(존영)을 爲(위)하는 民族的(민족적) 要求(요구)ㅣ니, 오즉 自由的(자유적) 精神(정신)을 ㉢發揮(발휘)할 것이오, 決(결)코 排他的(배타적) 感情(감정)으로 ㉣一走(일주)하지 말라.
① ㉠ ② ㉡
③ ㉢ ④ ㉣
2013년 8월 24일 시행 9급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 [ A 책형] 이재현 완전국어 www.hohosam.com
②
9. 밑줄 친 부분과 어울리는 한자 성어는?
초승달이나 보름달은 보는 이가 많지마는, 그믐달은 보는 이가 적어 그만큼 외로운 달이다. 객창한등(客窓寒燈)에 정든 님 그리워 잠 못 들어 하는 분이나, 못 견디게 쓰린 가슴을 움켜잡은 무슨 한(恨)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그 달을 보아 주는 이가 별로 없을 것이다.
― 나도향, ‘그믐달’ 중에서 ―
① 동병상련(同病相憐) ② 불립문자(不立文字)
③ 각골난망(刻骨難忘) ④ 오매불망(寤寐不忘)
10. 빈칸에 들어갈 단어로 적절한 것은?
어떡하든 그가 그의 이십 등, 삼십 등을 우습고 불쌍하다고 느끼지 말아야지, 그끼기만 하면 그는 당장 주저앉게 돼 있었다. 그는 지금 그가 괴롭고 고독하지만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했다.
나는 용감하게 인도에서 차도로 뛰어내리며, 그를 향해 열렬한 박수를 보내며 환성을 질렀다.
나는 그가 주저앉는 걸 보면 안 되었다. 나는 그가 주저앉는 걸 봄으로써 내가 주저앉고 말 듯한 어떤 미신적인 ( )마저 느끼며 실로 열렬하고도 우렁찬 환영을 했다.
내 고독한 환호에 딴 사람들도 합세를 해 주었다. 푸른 마라토너 뒤에도 또 그 뒤에도 주자는 잇따랐다. 꼴찌 주자까지를 그렇게 열렬하게 성원하고 나니 손바닥이 붉게 부풀어 올라 있었다.
― 박완서,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중에서 ―
① 고립감 ② 연대감
③ 절망감 ④ 사명감
11. 밑줄 친 말의 뜻은?
고슴도치도 제 새끼 털은 고와 보인다는 것처럼 이건 아이가 무슨 저지레를 치기라도 하면 그게 무슨 장한 일이나 되는 것처럼 끌어안았다.
① 일이나 물건에 문제가 생기게 하여 그르치는 일
② 일이나 물건에 문제가 자주 일어나는 일
③ 일이나 물건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단속하는 일
④ 일이나 물건에 문제가 있을 때 잘 수습하는 일
12.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바르지 않은 것은?
① 퀴즈의 답을 정확하게 맞추면 상품을 드립니다.
② 얼굴을 보니 심술깨나 부리겠더구나.
③ 정작 죄지은 놈들은 도망친 다음이라 애먼 사람들이 얻어맞았다.
④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의 도수를 돋구었다.
13. 다음 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말뚝이 : (가운데쯤에 나와서) 쉬이. (음악과 춤 멈춘다.) 양반 나오신다아! 양반이라고 하니까 노론(老論), 소론(少論), 호조(戶曹), 병조(兵曹), 옥당(玉堂)을 다 지내고 삼정승(三政丞), 육판서(六判書)를 다 지낸 퇴로 재상(退老宰相)으로 계신 양반일 줄 아지 마시오.
개잘량이라는 ‘양’ 자에 개다리소반이라는 ‘반’ 자를 쓰는 양반이 나오신단 말이오.
양반들 : 야아, 이놈, 뭐야아!
말뚝이 : 아, 이 양반들, 어찌 듣는지 모르갔소. 노론, 소론, 호조, 병조, 옥당을 다 지내고 삼정승, 육판서 다 지내고 퇴로 재상으로 계신 이 생원네 삼형제분이 나오신다고 그리하였소.
양반들 : (합창으로) 이 생원이라네. (굿거리장단으로 모두 춤을 춘다.
도령은 때때로 형들의 면상을 치며 논다. 끝까지 그런 행동을 한다.)
― 작자 미상, ‘봉산탈춤’ 중에서 ―
① 말뚝이는 언어유희를 통해 양반을 조롱하고 있다.
② 말뚝이는 양반의 호통에 이내 변명하는 모습을 보인다.
③ 양반은 화를 낼 뿐 말뚝이의 말에 대한 제대로 된 문책을 못하고 있다.
④ 양반은 춤을 통해 말뚝이를 제압하고 있다.
14. 밑줄 친 말의 한자 표기가 맞는 것은?
이런 샌님의 생각으로는 청렴 개결(淸廉介潔)을 생명으로 삼는 선비로서 재물을 알아서는 안 된다. 어찌 감히 이해를 따직 가릴 것이냐. 오직 예의ㆍ염치(廉恥)가 있을 뿐이다. 인(仁)과 의(義) 속에 살다가 인과 의를 위하여 죽는 것이 떳떳하다. 백이와 숙제를 배울 것이요, 악비(岳飛)와 문천상(文天祥)을 본받을 것이다.
이리하여 마음에 음사(淫邪)를 생각하지 않고, 입으로 재물을 말하지 않는다. 어디 가서 취대하여 올 주변도 못 되지마는, 애초에 그럴 생각을 염두에 두는 일이 없다.
― 이희승, ‘딸깍발이’ 중에서 ―
① 取貸 ② 取待
③ 就貸 ④ 就待
15. 밑줄 친 말이 옳게 쓰인 것은?
① 자네의 선대인께서는 올해 건강하신가?
② 옆집 선배와 나는 두 살 터울이다.
③ 오늘 아버지께 걱정을 들었다.
④ 면접하러 온 사람들은 현관 앞에서 복장을 매무새하였다.
2013년 8월 24일 시행 9급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 [ A 책형] 이재현 완전국어 www.hohosam.com
③
16. 다음 글의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 것은?
소설 속에는 세 개의 욕망이 들끓고 있다. 하나는 소설가의 욕망이 다. 소설가의 욕망은 세계를 변형시키려는 욕망이다. 소설가는 자기 욕망의 소리에 따라 세계를 자기 식으로 변모시키려고 애를 쓴다. 둘째 번의 욕망은 소설 속의 주인공들의 욕망이다. 소설 속의 인물들 역시 소설가의 욕망에 따라 혹은 그 욕망에 반대하여 자신의 욕망을 드러내고, 자신의 욕망에 따라 세계를 변형하려 한다. 주인공, 아니 인물들의 욕망은 서로 부딪쳐 다채로운 모습을 드러낸다. 마지막의 욕망은 소설을 읽는 독자의 욕망이다. 소설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소설 속의 인물들은 무슨 욕망에 시달리고 있는가를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나아가 소설가의 욕망까지를 느낀 다. 독자의 무의식적인 욕망은 그 욕망들과 부딪쳐 때로 소설 속의 인물들을 부인하기도 하고, 나아가 소설까지를 부인하기도 하며, 때로는 소설 속의 인물들에 빠져 그들을 모방하려 하기도 하고, 나아가 소설까지를 모방하려 한다. 그 과정에서 읽는 사람의 무의식 속에 숨어 있던 욕망은 그 욕망을 서서히 드러내, 자기가 세계를 어떻게 변형시키려 하는가를 깨닫게 한다. 소설 속의 인물들 은 무엇 때문에 괴로워하는가, 그 괴로움은 나도 느낄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소설 속의 인물들은 왜 즐거워하는가, 그 즐거움에 나도 참여할 수 있는가, 그것들을 따지는 것이 독자가 자기의 욕망을 드러내는 양식이다.
― 김현, ‘소설은 왜 읽는가’ 중에서 ―
① 소설가는 자기의 욕망에 따라 세계를 변형시키고자 한다.
② 소설 속의 인물은 자신의 욕망을 소설가의 욕망에 일치시킨다.
③ 독자는 소설을 읽으면서 소설가의 욕망을 느낀다.
④ 독자는 소설을 통해 자신의 욕망을 깨닫게 된다.
17. 다음 글의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나무는 덕(德)을 지녔다. 나무는 주어진 분수에 만족할 줄을 안다. 나무로 태어난 것을 탓하지 아니하고, 왜 여기 놓이고 저기 놓이지 않았는가를 말하지 아니한다. 등성이에 서면 햇살이 따사로울까, 골짜기에 내려서면 물이 좋을까 하여, 새로운 자리를 엿보는 일도 없다. 물과 흙과 태양의 아들로, 물과 흙과 태양이 주는 대로 받고, 후박(厚朴)과 불만족(不滿足)을 말하지 아니한다.
― 이양하, ‘나무’ 중에서 ―
① 대상에 인격을 부여하고 있다.
② 대상에서 인생의 교훈을 발견하고 있다.
③ 대상의 변화를 감각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④ 대상을 예찬하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18. 편지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친전(親展) : 편지를 받을 사람이 직접 펴 보라고 편지 겉봉에 적는 말
② 좌하(座下) : 편지를 받을 사람이 아랫사람일 때 붙이는 말
③ 귀중(貴中) : 편지나 물품 따위를 받을 단체나 기관의 이름 아래에 쓰는 높임말
④ 본제입납(本第入納) : 본가로 들어가는 편지라는 뜻으로, 자기 집으로 편지할 때에 편지 겉봉에 자기 이름을 쓰고 그 밑에 쓰는 말
19. 훈민정음 제자해에서 ‘象舌附上齶之形’에 해당하는 자모는?
① ㄱ ② ㄴ
③ ㅅ ④ ㅇ
20. ㉠ ~ ㉣에 들어갈 말로 맞는 것은?
말하기의 중요한 목적 중에 하나가 설명이다. 설명은 청자가 모르는 사실을 알아듣기 쉽게 풀어서 말하는 것으로, 우리가 알아낸 정보를 전달하거나 지식 체계를 쉽게 이해시키고자 하는 경우에 사용된다. 설명의 방법에는 지정, 정의 ( ㉠ )와/과 ( ㉡ ), ( ㉢ )와/과 ( ㉣ ), 예시가 있다.
지정은 가장 단순한 설명의 방법으로 사물을 지적하듯이 말하기를 통하여 지적하는 방법이다. 정의는 어떤 용어나 단어의 뜻과 개념을 밝히는 것으로 충분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정확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어떠한 대상을 파악하고자 할 때 대상을 적절히 나누거나 묶어서 정리해야 하는데, 하위 개념을 상위 개념으로 묶어 가면서 설명하는 ( ㉠ )의 방법과 상위 개념을 하위 개념으로 나누어 가면서 설명하는 ( ㉡ )의 방법이 있다. 설명을 할 때에 서로 비슷비슷하여 구별이 어려운 개념에 대하여 그들 사이의 공통점이나 차이점을 지적하면 이해하기가 쉬운데, 둘 이상의 대상 사이의 유사점에 대하여 설명하는 일을 ( ㉢ )(이)라 하고, 그 차이점에 대하여 설명하는 일을 ( ㉣ )(이)라 한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말하게 되면 평이한 화제를 가지고도 개성 있는 말하기를 할 수 있게 된다. 예시는 어떤 개념이나 사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에 해당하는 예를 직접 보여 주거나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다.
㉠ ㉡ ㉢ ㉣
① 대조 비교 구분 분류
② 비교 대조 분류 구분
③ 분류 구분 비교 대조
④ 구분 분류 대조 비교
2013년 8월 24일 시행 9급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 [ A 책형] 이재현 완전국어(www.hohosam.com)
- 4 -④
【 2013년 8월 24일 시행 9급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 : 국어해설과 정답】
1. 답 ④
이 문항에서는 사잇소리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단어가 무엇인지를 묻고 있다. 사잇소리 현상은 두 개의 형태소 간 결합으로 합성 명사를 이룰 때, 울림소리인 ‘ㄴ, ㅁ, ㅇ, ㄹ, 모음’과 안울림소리인 ‘ㄱ, ㄷ, ㅂ, ㅅ, ㅈ’가 만나면 뒤에 오는 안울림소리가 된소리 ‘ㄲ, ㄸ, ㅃ, ㅆ, ㅉ’로 바뀌어 발음되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사잇소리 현상이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어서 합성 명사라 하더라도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두 개의 형태소(보통은 명사)가 결합하였음에도 완전히 다른 새로운 의미의 명사가 아닌 기존 명사들의 의미가 고스란히 새로운 단어 속에 녹아 있거나 앞말인 명사를 원료로 하여 만들어진 물건의 이름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사잇소리 현상을 적용하지 않는다. 선택항 ④의 경우가 바로 이러한 경우로 명사 ‘유리(琉璃)’와 또다른 명사 ‘잔(盞)’이 결합하여 앞말의 속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합성 명사가 되었기 때문에 사잇소리 현상을 적용하지 않고 그대로 [유리잔]으로 발음한다.
2. 답 ③
이 문항에서는 문장의 중의성을 묻고 있다. 선택항 ③의 경우 ‘이 그림은 아버지의 그림이다.’로 쓸 경우 문장의 의미가 모호해지게 되는 것을 주의하면 된다.
[오답 풀이]
① ‘웃으면서’의 주체가 ‘아가’인지 ‘들어오는 엄마’인지 그 의미가 모호하다.
② ‘귤 한 개와 토마토 한 개’를 합해 ‘두 개’인지 ‘토마토가 두 개’인지 그 의미가 모호하다.
④ ‘그이가 축구를 좋아하는 정도가 내가 축구를 좋아하는 것보다 더 큰지’ ‘그이가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 더 축구를 좋아하는지’ 그 의미가 모호하다.
3. 답 ①
치루었더니 ⒳ → 치르-+-었-(과거시제 선어말어미)+-더니(어말어미) > 치렀더니 ⒪ : ‘치르다’는 ‘일을 겪어 내다’의 뜻을 지닌 동사. ‘ㅡ’탈락 규칙 동사.
[오답 풀이]
② → ‘물에 젖어서 부피가 커지다’의 뜻을 가진 동사 ‘붇다’의 활용형태. ‘ㄷ불규칙’ 동사.
③ → ‘밥이나 찌개 등을 만들기 위해 그 재료들을 솥이나 냄비에 넣고 불 위에 올려 조리하다’의 뜻을 가진 동사 ‘안치다’의 활용형태.
④ → 웬일(‘의외의 일’을 나타내는 ‘어찌된 일’의 준말)+-(이)니(물음의 의미를 더하는 어미)
4. 답 ①
이 문항에서는 마찰음이 포함되지 않은 단어를 찾으라는 것이다. 마찰음은 ‘입안이나 목청 따위의 조음 기관이 좁혀진 사이로 공기가 비집고 나오면서 마찰하여 나는 소리’로 자음 ‘ㅅ, ㅆ, ㅎ’가 여기에 해당한다. 선택항 ①의 경우 파열음인 ‘ㄱ’과 비음인 ‘ㄴ’, 유음인 ‘ㄹ’이 들어 있을 뿐, 마찰음 계열의 자음은 전혀 없다.
[오답 풀이]
② 마찰음 ‘ㅎ’이 들어 있다.
③ 마찰음 ‘ㅅ’이 들어 있다.
④ 마찰음 ‘ㅆ’이 들어 있다.
[참고 사항]
1) 조음 방식에 따른 자음의 분류
2) 조음 위치에 따른 자음의 분류
① 파열음(破裂音) 폐에서 나오는 공기를 일단 막았다가 그 막은 자리를 터뜨리면서 내는 소리.
― 자음 ‘ㅂ/ㅃ/ㅍ’, ‘ㄷ/ㄸ/ㅌ’, ‘ㄱ/ㄲ/ㅋ’ 등이 여기에 해당
② 마찰음(摩擦音) 입안이나 목청 따위의 조음 기관이 좁혀진 사이로 공기가 비집고 나오면서 마찰하여 나는 소리. ― 자음 ‘ㅅ/ㅆ/ㅎ’가 여기에 해당
③ 파찰음(破擦音) 파열음과 마찰음의 두 가지 성질을 다 가지는 소리.
― 자음 ‘ㅈ/ㅉ/ㅊ’가 여기에 해당
④ 비음(鼻音) 입안의 통로를 막고 코로 공기를 내보내면서 내는 소리.
― 자음 ‘ㄴ/ㅁ/ㅇ’가 여기에 해당
⑤ 유음(流音) 혀끝을 잇몸에 가볍게 대었다가 떼거나, 잇몸에 댄 채 공기를 그 양옆으로 흘려 보내면서 내는 소리. ― 자음 ‘ㄹ’이 여기에 해당
① 양순음 두 입술 사이에서 나는 소리.
― 자음 ‘ㅂ/ㅃ/ㅍ’, ‘ㅁ’ 등이 여기에 해당
② 치조음 혀 끝이 윗잇몸에 닿아서 나는 소리.
― 자음 ‘ㄷ/ㄸ/ㅌ’, ‘ㅅ/ㅆ’, ‘ㄴ’. ‘ㄹ’ 등이 여기에 해당
③ 구개음 혓바닥과 경구개 사이에서 나는 소리.
― 자음 ‘ㅈ/ㅉ/ㅊ’가 여기에 해당
④ 연구개음 혀의 뒷부분과 연구개 사이에서 나는 소리.
― 자음 ‘ㄱ/ㄲ/ㅋ’, ‘ㅇ’ 등이 여기에 해당
⑤ 성문음 목청 사이에서 나는 소리.
2013년 8월 24일 시행 9급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 [ A 책형] 이재현 완전국어(www.hohosam.com)
- 5 -⑤ 3) 조음 방식과 조음 위치를 혼합한 도표
5. 답 ③
symbol ― 심벌(심볼x), sonata ― 소나타(쏘나타x), target ― 타깃(타겟x) [오답 풀이]
① barbecue ― 바비큐(바베큐x)
② battery ― 배터리(밧데리x)
④ message ― 메시지(메세지x)
6. 답 ④
<보기> 작품에서 ‘떨어질 잎’은 죽은 누이를 비유적으로 나타낸다. 정지용의 ‘유리창’에서 죽은 이를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시어는 ㉣로 ‘죽은 아이’를 비유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7. 답 ②
선택항 ①, ③, ④는 ‘어떤 사람’의 관점에서 바라본 ‘하찮은 동물 : 큰 동물’의 관계로 바라본 경우이고, 선택항 ②는 ‘나(이규보)’의 관점에서 바라본 대등한 관계이다.
8. 답 ④
일주(逸走 : 달아날 일, 달릴 주) : 도망쳐서 달아남.
逸(일) : ‘달아나다. 혹은 숨다, 제멋대로’란 의미로 쓰이는 한자다.
[참고 사항] 공약 삼장 첫 장의 현대어 풀이
“오늘 우리의 이번 거사는 정의, 인도주의, 생존, 영광을 위하는 민족 전체의 요구이니 오직 자유의 정신을 발휘할 것이요, 결코 배타적인 감정으로 정도에서 벗어난 잘못을 저지르지 말라.”
9. 답 ④
밑줄 친 부분을 의미하는 한자 성어는 두 개가 있다.
㉠ 오매불망(寤寐不忘 : 깰 오, 잠잘 매, 아닐 불, 잊을 망) : 자나 깨나 잊지 못함.
㉡ 일일여삼추(一日如三秋 : 하나 일, 날 일, 같을 여, 석 삼, 가을 추) : 하루가 삼 년 같다는 뜻으로,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을 이르는 말.
[오답 풀이]
① 동병상련(同病相憐 : 한가지 동, 병 병, 서로 상, 불쌍히 여길 련) :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긴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을 이르는 말.
② 불립문자(不立文字 : 아닐 불, 설 립, 글월 문, 글자 자) : 불도의 깨달음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것이므로 말이나 글에 의지하지 않는다는 말.
③ 각골난망(刻骨難忘 : 새길 각, 뼈 골, 어려울 난, 잊을 망) : 은혜가 뼈에 새길 만큼 커서 잊혀지지 않음.
10. 답 ②
글쓴이는 마라토너의 고난의 여정을 지켜보면서 그와 동일시하는 ‘연대감’을 느끼고 있다. 본문 속 빈 칸의 바로 앞에서 ‘그가 주저앉는 걸 봄으로써 내가 주저앉고 말 듯한’ 감정을 느낀다고 표현하고 있는 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내용이다.
11. 답 ①
‘저지레’는 ‘일이나 물건에 문제가 생기게 만들어 그르치는 일’을 뜻하는 고유어이다. 제시문은 전상국의 소설 ‘외딴길’ 속에 나오는 문장이다.
12. 답 ①
맞추면 ⒳ → 맞히면 ⒪
― 자음 ‘ㅎ’이 여기에 해당
조음방식
조음 위치 파열음 마찰음 파찰음 비음 유음
양순음 ㅂ, ㅃ, ㅍ ㅁ
치조음 ㄷ, ㄸ, ㅌ ㅅ, ㅆ ㄴ ㄹ
구개음 ㅈ, ㅉ, ㅊ
연구개음 ㄱ, ㄲ, ㅋ ㅇ
성문음 ㅎ
달아나다(제멋대로) 逸(일) 숨다 逸(일)
逸走(일주): 제멋대로 달아나다.
逸脫(일탈): 정해진 영역에서 벗어나다.
逸士(일사):숨어사는 선비 隱逸(은일): 은밀하게 숨다.
2013년 8월 24일 시행 9급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 [ A 책형] 이재현 완전국어(www.hohosam.com)
- 6 -⑥
맞추다 맞히다
의미 둘 이상의 일정한 대상들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여 살피다.
‘문제의 답이 틀리지 아니하다’의 뜻을 지니고 있는 동사 ‘맞다’의 사동형.
용례
⚪ 나는 가장 친한 친구와 답을 맞추어 보았다.
⚪ 시험이 끝나면 아이들은 서로 답을 맞추어 보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 그는 시험지를 정답과 맞추어 보고 나서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 정답을 맞히다.
⚪ 수수께끼에 대한 답을 정확하게 맞히면 상품을 드립니다
⚪ 나는 열 문제 중에서 겨우 세 개만 맞혀서 자존심이 무척 상했었다.
※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한 해설을 참고하자!! : ‘퀴즈의 답을 맞히다.’가 옳은 표현이고 ‘퀴즈의 답을 맞추다.’라고 하는 것은 틀린 표현이다. ‘맞히다’에는 ‘적중하다’의 의미가 있어서 정답을 골라낸다는 의미를 가지지만 ‘맞추다’는
‘대상끼리 서로 비교한다.’는 의미를 가져서 ‘답안지를 정답과 맞추다.’와 같은 경우에만 쓴다.
[오답 풀이]
② ‘심술(心術)’은 ‘온당하지 아니하게 고집을 부리는 마음’ 혹은 ‘남을 골리기 좋아하거나 남이 잘못되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보’를 뜻한다.
여기에 ‘어느 정도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는 보조사 ‘깨나’가 결합하였다. 옳은 표현이고 주의해야 할 표현이다.
③ ‘애먼’은 ‘일의 결과가 다른 데로 돌아가 억울하게 느껴지는’ 혹은 ‘일의 결과가 다른 데로 돌아가 엉뚱하게 느껴지는’의 뜻을 갖는 관형사이다.
④ 기본형 ‘돋구다’는 ‘안경의 도수 따위를 더 높게 하다’의 뜻을 지닌 동사이다. 흔히 ‘돋우다’로 잘못 쓰기 쉬운데 ‘돋우다’는 ‘입맛을 돋우다’
정도로밖에 쓰이지 않는다.
13. 답 ④
양반들이 추는 춤은 일시적으로나마 양반들과 말뚝이 간의 갈등이 해소되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장치일 뿐(그러면서 지켜보는 관객에게 이들이 피지배층의 대표격인 말뚝이보다 더 지능이 떨어지는 것을 은연중에 보여주는 장치) 말뚝이에 대한 제압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14. 답 ①
취대(取貸 : 취할 취, 빌릴 대) : 돈을 빌려 주기도 하고 빌리기도 하는 것.
(그 외 나머지 선택항을 한자로 쓰는 단어는 모두 없는 말)
15. 답 ③
‘걱정’의 여러가지 의미 중에서 ‘아랫사람의 잘못을 꾸짖음’이 있다. 따라서 선택항 ③과 같이 쓰는 게 옳은 표현이다. 같은 표현으로 ‘아랫사람의 잘못을 꾸짖는 말’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꾸지람’ 내지 ‘꾸중’을 써서 ‘꾸지람을 듣다/꾸중을 듣다’로도 표현할 수 있으나, 절대로 ‘야단을 맞다’라고 쓸 수는 없음에 주의하자. ‘꾸지람’과 ‘꾸중’은 그 자체로 높임표현이기 때문에 웃어른을 주어로 할 때 쓸 수 있지만, ‘야단’의 경우는 그러한 의미가 없다.
[오답 풀이]
① 선대인 ⒳ → 춘부장 ⒪ : 선대인(先大人)은 ‘돌아가신 남의 아버지’를 이르는 말. ‘살아계신 남의 아버지’를 이를 때 쓰는 말은 ‘춘부장(春府丈/椿府 丈), 춘장(椿丈)’ 등이 있다.
② 터울 ⒳ → 차이 ⒪ : ‘터울’은 동복 형제 또는 자매지간의 나이 차이를 이르는 말이다.
④ 매무새 ⒳ → 매무시 ⒪ : ‘매무새’는 옷 따위를 매만져 손질한 모양새를 나타내는 말이고, ‘매무시’는 옷을 입을 때 매고 여미는 따위의 뒷단속을 나타내는 말이다.
16. 답 ②
소설 속 인물들의 욕망은 본문의 다섯째 줄 이하의 내용을 본다면 ‘소설가의 욕망에 따라 혹은 그 욕망에 반대하여 자신의 욕망을 드러내고, 자신의 욕망에 따라 세계를 변형하려 한다’고 언급되어 있다. 따라서 선택항 ②의 경우처럼 소설 속의 인물은 자신의 욕망을 소설가의 욕망에 일치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소설가의 욕망과 반대되는 자신의 욕망을 드러내기도 한다는 것이다.
17. 답 ③
제시된 글에서는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사는 나무의 속성을 예찬하고 있지, 변화하는 대상의 속성을 논하고 있지는 않다.
18. 답 ②
좌하(座下) : 주로 편지글에서, 받는 사람을 높여 그의 이름이나 호칭 아래 붙여 쓰는 말. ‘좌전(座前)’이라고 쓰기도 한다.
19. 답 ②
‘상설부상악지형(象舌附上齶之形)’은 혀 끝이 잇몸 윗부분에 붙는 모양을 이르는 말로, 설음(舌音) ‘ㄴ’이 이에 해당한다. 이 문제에서 한자를 못 읽어 틀린 수험생이라면 꼭 기초한자를 배우도록 해야 한다.
[오답 풀이]
① ㄱ : 아음(牙音).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으로, ‘상설근폐후지형(象舌根閉喉之形)’이라 한다.
③ ㅅ : 치음(齒音). 이에서 나는 모양으로, ‘상치형(象齒形)’이라 한다.
④ ㅇ : 후음(喉音). 목구멍 모양으로, ‘상후형(象喉形)’이라 한다.
20. 답 ③
분류와 구분은 둘 이상의 대상을 종류별로 나누어서 설명하는 방식을 말한다. 본문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하위 항목에서 상위 항목으로 묶어 나가는 방식을 ‘㉠ 분류’라 하고, 반대로 상위 항목에서 하위 항목으로 나누어 가는 방식을 ‘㉡ 구분’이라 한다. 분류와 구분을 하기 위해서는 첫째, 동일한 한 가지 원칙을 적용할 수 있어야 하고 둘째, 하위에 해당하는 대상들이 남김없이 상위 대상에 포함이 되어야 하며
2013년 8월 24일 시행 9급 지방공무원임용 필기시험 [ A 책형] 이재현 완전국어(www.hohosam.com)
- 7 -⑦
셋째, 모든 항목에 적용시킬 수 있는 조건은 항상 일관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구분, 분류, 분석을 한눈에 보자>
그리고 둘 이상의 대상의 비슷한 점을 찾아 내어 설명하는 방식을 ‘㉢ 비교’라 하고, 반대로 그 차이점을 설명하는 방식을 ‘㉣ 대조’라 하는데, 이 두 가지 설명 방식에 있어서도 첫째, 설명하려는 대상을 독자 내지 청자가 잘 알고 있는 사물과 연관지어야 하고 둘째, 그것이 독자들이 알고 있는 가장 일반적인 원리이어야 하며 셋째, 일반적인 원리나 개념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흔히 알고 있는 사항으로 설명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2013년 8월 24일 지방직 9급 공무원 시험문제 분석과 총평
<앞으로 다가올 내 시험의 준비>
분류: 유개념을 종개념으로 나눈다.
구분:종개념을 유개념으로
묶는다. 분석: 구성요소로 나눈다.
청 바 지 , 면 바 지 , 모 직 바 지 는 바지다.
바지는 청바지,면바지,모직 바지다.
바지는 앞판,뒤판,주머니,지 퍼,안감으로 나눈다.
신문,방송,잡지는 언론이다. 언론은 신문,방송,잡지다. 언론은 매체,독자,언론사의 자본 등으로 이뤄진다.
문법과
실용언어 한자,고전문법 독해 어휘 문학
6개 한자: 3개
고전문법: 1개 6개 3개 1개
① 문법:
㉠사잇소리현상 ㉡중의성 문장 고르기
㉢ 자음도표 암기 확인 문제
② 맞춤법: 2문제: ㉠ 치 르다 ㉡ 맞히다
③ 외래어표기“ 1문제 : 기본적암기사항
① 기미선언서 한자 읽기
② 기초한자 ‘얻을 取(취)’
와 ‘빌릴 貸(대)’ 읽기
③ 고전문법 지식을 한자로 읽어서 푸는 문제
④ 고사성어 1개
독해가 아주 쉽게 출 제되었다. 지방직문제 에서 문학이 많이 나 왔다고 착각하지 말 아야 한다. 이건 문학 문제가 절대 아니고, 독해실력의 문제다.
① 고유어 ‘저지레’
② ‘터울’의 정확한 뜻을 물었다.
③ 편지봉투용어 출제: 좌 하(座下)
아주 쉽게 출제되었 다.
현대시 정지용의 <유 리창>에서 비유적 의 미 파악을 물었다.
<주의>
① 불규칙용언의 활용을 철저히 공부하자.
② 문법 기초개념인 ‘음 운’도표 를 꼭 암기하자.
③ 맞춤법은 무한반복하 는 문제집을 매일 1회씩 풀어주자.
<주의>
① 초보 한자 몇 개 정도는 꼭 매일 30분씩 연습하자.
간단한 한자를 읽을 줄은 알아야 한다.
② 고사성어에 약한 학생은 똑똑하게 어휘실력 늘리기 로 반복해야 한다.
<주의>
① 문학공부에 전념 하는 일이 없어야 한 다. 문제경향을 잘 파 악해야 한다.
②문장독해력을 꾸준 히 연습한 수험생을 시험에서 요구한다.
③ 매일 30분씩 일정 양의 글을 읽어가자.
<주의>
① 어휘를 언어지식형 문 제로 넘기지 말아야 한다.
② 이 시험은 언어지식을 물어본 게 아니라,어휘실력 을 물어본 것이다.
<주의>
① 문학의 대표는 ‘비 유’이다. 비유적 의미 파악은 주말에 문학을 한 번씩 읽어주는 것 으로 준비가 된다.
② 문학은 하프모의고 사,문제집 등으로 충 분히 준비가 된다.
서울시 9,7급 지방직 7급 14년 국가,지방직
① 서울시 단기릴레이특강을 꼭 수강하 자! 중요한 기회다.
② 서울시는 이전 시험과 다르다! 전 범 위에 충실해야 한다. 문학사에만 몰두하 지 말 것!
③ 기출문제와 최근 경향 예상문제는 꼭 풀어야 한다.
④ 지나간 시험 점수로 스스로를 상처입 히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 집중이 안 되면 문제집으로 스터디그룹을 하는 게 좋다.
① 전반기에 있었던 문제풀이반 수업 들 중에서 가장 효과가 있었던 수업들 을 다시 동강으로 듣는다.
② 절대 방심하지 말고, 매일 국어는 되풀이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 매주 수요일 무료하프모의고사를 듣는다.
③ 모의고사 문제집을 적절히 활용하 고, 개인적으로 약한 부분은 단원별 로 기본서에 실린 문제를 본다.
① 한자 새벽무료특강을 꼭 듣자! 9,10월 에 월,수,금요일 7시 30분이다.
② 매일 독해 연습을 30분씩 함량이 있는 글로 되풀이한다. 신문의 칼럼, 서평, 사 설도 좋다.
③ 국어는 전 범위라는 것을 명심한다.
<어휘와 독해>가 약한 수험생들은 반드 시 어휘와 독해 문제집을 꾸준히 풀어간 다.
④ 14년 대비생이면 반드시 어학과목부터 수강해야 하고, 전체 수험생활계획을 세 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