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상하이시 주간 주요동향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상하이시 주간 주요동향"

Copied!
4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21.5.15-5.21.

상하이시 주간 주요동향

주상하이(총)

구분 내용

정치

❒ 절강성 袁家軍 당서기와 鄭柵潔 성장, 대표단을 이끌고 상하이시 방문 [上海發布, 5.14]

o 5.13~14 상하이와 당서기, 성/시장간 좌담회를 갖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함.

❒ 길림성 景俊海 당서기와 韓俊 성장, 대표단을 이끌고 상하이시 방문 [上海發布, 5.20]

o 5.18~19 상하이와 당서기, 성/시장간 좌담회를 갖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함.

사회

❒ 상하이시 5.17부터 76세 이상 대상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 접수 [上海發布, 5.16]

o 상하이시 전염병 예방통제업무 지도소조 판공실의 5.16 발표에 따르면, 상하 이시는 5.16부터 76세 이상 고령자들에 대해 자발적인 신청을 원칙으로 코로 나 백신 접종 예약을 접수함.

문화

❒ 상하이시,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경축 11개 프로젝트 진행 계획

[上海發布, 5.20]

o 상하이시위 선전부의 5.20 발표에 따르면, 상하이시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 주년 경축을 위해 7.1 전후에 기념행사, 제1차 당대회 기념관 개관식, 이론 연구 세미나 및 좌담회 등 11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임.

(2)

구분 내용

정치

❒ 절강성 袁家軍 당서기와 鄭柵潔 성장, 대표단을 이끌고 5.12-14일간 베이징, 상하이시 방문 [浙江在线, 5.14]

❒ 袁家军 당서기, 지재권보호포럼 참석 [浙江在线, 5.19]

o 5.18(화) 개최된 절강성 지재권보호포럼에 袁家军 당서기, 郑栅洁 성장이 참 석하였으며, 袁 당서기는 연설을 통해 지재권 보호 선행省 조성을 강조함.

21.5.15-5.21.

절강성 주간 주요동향

주상하이(총)

(3)

구분 내용

정치

❒ 최고인민검찰원 조사연구단 일행 강소성 방문 [인민망, 5.15]

o 張軍 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은 조사연구단을 인솔하여 강소성을 방문함.

❒ 전국인대 조사연구단 일행 강소성 방문 [인민망, 5.14]

o 吉炳軒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은 전국인대 조사연구단을 인솔하여 강소성을 방문함.

21.5.15-5.21.

강소성 주간 주요동향

주상하이(총)

(4)

구분 내용

사회

❒ 안휘성 5.20.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 [안휘성포털 , 5.20]

ㅇ 2021.5.19. 24시까지, 안휘성 코로나19 확진자 총 7건(합비(合肥)시 2건, 육안(六安)시 5건), 무증상 감염자 12건(육안시) 발생함.

ㅇ 확진자가 발생한 육안시 유안(裕安)구 등의 7개 아파트 단지 및 합비시 비서(肥西)현의 일부 지역은 위험등급을 중위험지역으로 격상함.

❒ 국무원 연합 방역.통제체제 종합 소조 안휘 파견 [신화사 , 5.17]

ㅇ 5.16. 국무원 연합 방역.통제체제 국가질병예방통제국 부국장 쑨양을 안휘성 육안시 및 합비시로 파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조치 관련 업무를 진행함.

❒ 안휘성 부양-육안 시외버스 운행 중단 [부양발표 , 5.18]

ㅇ 육안시의 일부지역이 중위험 지역으로 격상된바, 부양시는 5.17부로 육안과의 시외버스 운행을 중단키로 결정함. 재개 일자는 미정임.

문화

❒ 합비시 개최 예정인 대규모 행사 취소.연기 [안휘CCTV , 5.17]

ㅇ 안휘성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합비시는 중위험지역의 단체성 모임을 중단하고 개최 예정인 대규모 행사(전시회) 등은 취소 혹은 연기하며 인문사회, 교육, 재정 등 분야의 시험도 연기 예정임.

21.5.15-5.21.

안휘성 주간 주요동향

주상하이(총)

/끝/

참조

관련 문서

강소성 소주시 오강구에 위치한 사계개원(四季开源) 호텔이 붕괴되는

[r]

이에 따라 ‘메트로대도시’승차큐알코드는 장강삼각주 지역을 포함한 16개 도시의 철도교통과 연결되어 국내 지하철 도시의 1/3을

[r]

[r]

[r]

[r]

금번 좌담회에 안휘성의 리진빈 서기, 왕칭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