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항체검사 결과 공표 및 아비간 조기승인 요청
□ (5.1 항체검사결과 공표) 日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실태 파악을 위해 항체 검사를 시작했으며, 5.1 첫 번째 결과를 공표하는 방향으로 조정중임.
ㅇ (키트 신뢰성 평가 연구 시작) 일본적십자사는 4.22 후생노동성 요청에 따라 항체검사 키트 신뢰성을 평가하는 연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으며, 도쿄도 및 도호쿠지방에서 각 500검체씩을 채취(도쿄 4.22-23, 도호쿠 4.27-28), 헌혈자에게 연구 이용 동의를 얻어 헌혈 혈액의 일부를 항체 검사에 활용할 예정
ㅇ (역학조사 연결 공산) 현재 세계적으로 항체검사키트가 개발 중이나, 정 확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존재하는 만큼 일본 정부는 일본적십자사 의 협력을 얻어 성능 검사를 진행함과 동시에 감염 확산도를 추정하는 역학 조사에 연결시키겠다는 공산임.
※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현재 검사키트의 성능에 대한 평가는 불확실한 단계이며, (감염 이력의) 결과는 헌혈자에게 알리지 않는다’ (4.23 기자회견)
□ (일본의사회 아비간 조기승인 요청) 일본의사회 요코쿠라 요시타케(横倉義 武) 회장은 4.23 요미우리신문 인터뷰에서 ‘아비간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아비간이 신종플루 치료제로서 승인될 당시 검증되었다’고 언급하며, 아 비간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조기 승인해야 한다고 주장함.
ㅇ 요코쿠라 회장은 ‘지난 주 열린 일본감염증학회 심포지엄에서 조기에 아비간을 사용한 환자에게 효과가 나타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보고된 만 큼 조기에 임상시험을 실시, 중증화 빈도가 높은 고령자 및 기초질환 보 유자를 대상으로 조기 투여해야 한다’며 정부의 결단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