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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소개] 배출가스 이산화탄소 포집 원료화 공정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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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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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siec.or.kr

62 공업화학 전망, 제16권 제3호, 2013

(macrophage)에 의해 탐식이 회피되는 것이 확인되어 스텔스 능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피복 입 자의 각 pH에서 제타 전위를 측정한 결과 중성 부근에서는 큰 음전하를 띠고 있어 혈중에서도 높은 분산 성(혈중에서 응집하면 면역계에 들키기 쉬운)을 갖는 것이 예상되며 in vivo에서의 의료용 나노 입자로서 의 가능성이 나타났다.

향후, 연구 그룹에서는 이번에 개발된 RolA 피복 입자들을 이용한 동물 시험을 통해 스텔스 나노 입자를 인간에 응용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Figure. 종래의 나노 입자는 매크로파지 등에 포착되어 표적 조직에 도달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개발된 입자들은 포착 되지 않고 표적 조직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출처 : 2013.05.13 도호쿠대학(http://news.mynavi.jp/news/2013/05/13/063/index.html) 작성 : 소 대 섭(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배출가스 이산화탄소 포집 원료화 공정 기술 개발

지구온난화 원인물질인 CO2를 연속식으로 포집하여 자원화하는 기술로서 상업명 DECO2 (Daewoo Elimination of CO2)인 공정이 개발되었다. 기본적인 원리는 그림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발전소 등의 배출 가스에 함유된 CO2 (8∼15%)를 고속탄산화 반응기에서 Ca 또는 Mg 계열의 알칼리와 반응시켜 탄산칼슘 이나 산화마그네슘을 형성함으로써 시멘트대체제나 탈황제 등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때 반응속도를 결정하는 단계는 수산화칼슘의 용해속도와 이산화탄소의 용해속도이다. 따라서 반응속도와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미세버블을 일으키며, 알칼리 반응제와 첨가제가 현탁액 상태로 투입함으로써 CO2 분자의 접촉효 율을 극대화시키도록 구성되어 있다. 1단계 반응에서 수산화칼슘은 칼슘과 수산화이온으로 액상분해된 상 태로 존재하고, 2단계 반응에서는 유입된 CO2가 용해되어 수산화이온과 반응하여 bicarbonate 이온(HCO3-) 을 거쳐 수산화칼슘(CaCO3)으로 석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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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News, Volume 16, No. 3, 2013

KIC News, Volume 16, No. 3, 2013 63

Figure. DECO2 공정의 흐름도.

출처 : DICT Newsletter (2013 spring vol. 45) 작성 : 조 영 민(경희대학교)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