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9 4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9 4"

Copied!
13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4 월호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여론조사(KEDI POLL)

2017년 교육기본통계

- 한국교육개발원·교육부 발표자료 -

교육정책포럼 290호

창립 45주년 기념식 및 토크콘서트

9월 신규 연구·사업

KEDI POLL은 한국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국민 의 인식 및 태도의 변화 추이나 경향을 분석 제시하 고, 이슈가 되고 있는 교육현안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조사하여 그 결과를 국민에게 알리고 관련 교육정책을 수립·추진하는데 필요한 합리적인 기초 판단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조사대상 유치원~대학, 교육청, 직속기관 등 2만여 교육(행정)기관

조사기관 한국교육개발원 국가 교육통계센터

조사내용 학교, 학생, 교직원, 시설 등 교육일반 현황

•약학대학 학제개편의 쟁점 분석과 방향 탐색

•제4회 교육ODA 컨퍼런스 개최사업

임소현 (한국교육개발원) 2017년 교육기본통계

KEDI

정책 포커스

KEDI

신간소개

KEDI

교육통계

HOT ISSUE

2017 KEDI

연구·사업

KEDI NEWS More...

More...

More...

도서회원 안내

More...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발행인 원장 김재춘 발행처 한국교육개발원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교학로 7 편집 기획조정본부 대외교류홍보실

9 월호

(2)

2017년 제 7호

9 월호

KEDI News Letter

발행인 원장 김재춘 발행처 한국교육개발원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교학로 7 편집 기획조정본부 대외교류홍보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여론조사(KEDI POLL)」는 매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교육 및 교육정책에 대한 여론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로 교육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사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999년 1차 조사를 시작으로 올해 12차 조사가 진행되는 KEDI POLL은 한국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국민 의 인식 및 태도의 변화 추이나 경향을 분석 제시

하고, 이슈가 되고 있는 교육현안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조사하여 그 결과를 국민에게 알리고 관 련 교육정책을수립·추진하는데 필요한 합리적인 기초 판단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에 실시된 11차 조사의 조사 대상 및 방법, 조사 내용을 간략하게 제시하면 아래 [그림 1]과 같으며, 주요 조사 결과와 시사점을 몇 가지 제시 해 보고자 한다.

1. 학교교육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KEDI POLL의 주요 결과 중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항목은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평가로 국민들의 평가는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 이는 조사가 처음 실시된 2006년(3차 조사) 이후 계속되는 추세이며, 특히,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그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2016년 결과 초 2.85>중 2.62>고 2.34/5점 척도).

임소현(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여론조사(KEDI POLL)

KEDI

정책 포커스

[그림 1] KEDI POLL 2016의 조사 개요

조사 대상 및 방법

조사 내용

만 19세 이상 75세 이하의 전국 성인남녀 2,000명

(총 39,576,071명을 모집단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중화 후 인구구성비에 따라 표집) 온라인 조사 방법만으로 연 1회 실시

조사 기간: 2016. 8. 5(금)~8. 31(수)

① 공교육에 대한 정부 역할과 학교교육의 질, ② 교사, ③ 교육과정 운영,

④ 학생 생활, ⑤ 고교 정책 및 대입, ⑥ 교육복지 및 교육재정, ⑦ 대학교육,

⑧ 교육현안, ⑨ 교육관 등 9개 영역 총 52문항(기존 42개, 신규 10개)으로 구성

(3)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9

월호

따라서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잘하고 있다는 평가에 왜 국민들이 인색하게 반응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좀 더 깊이 있는 분석이 필요하며, KEDI POLL에서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평가에 이어서 묻고 있는 학교가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위해 우선적으로 해야 할 과제에 대한 응답결과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본 문항의 경우 2015년(10차) 조사부터 학교급별로 응답을 달리하도록 하고 있는데, 2016년(11차) 조사 결과 학교급에 상관없이 학생을 위한 맞춤형 상담 및 학생지도(인성, 안전) 활동, 수업내용과 방법의 질 개선, 좋은 교육시설과 환경의 제공 등의 순으로 응답결과를 나타내었다. 이러한 결과는 학교가 좀 더 학생 개개인에 대한

<표 1> 학교가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 해야 할 과제(2011-2016) 학교 발전 과제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전체 초·중·고학부모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수업내용과

방법의 질 개선

430 (21.5)

592 (29.6)

632 (31.6)

92 (20.6)

139 (30.8)

137 (30.3)

363 (18.2)

555 (27.8)

737 (36.6)

932 (46.6)

921 (46.1)

681 (37.8)

690 (46.0) 우수한 교사

확보 및 배치

206 (10.3)

291 (14.6)

281 (14.1)

50 (11.1)

63 (13.9)

84 (18.6)

193 (9.7)

306 (15.3)

353 (17.7)

263 (13.2)

263 (13.2)

495 (27.5)

444 (29.6) 좋은 교육시설과

환경의 제공

421 (21.1)

310 (15.5)

246 (12.3)

105 (23.2)

69 (15.3)

43 (9.5)

532 (26.6)

334 (16.7)

224 (11.2)

279 (14.0)

279 (14.0)

211 (11.7)

225 (15.0) 학생을 위한

맞춤형 상담 및 학생지도 (인성,안전) 활동

797 (39.9)

744 (37.2)

758 (37.9)

181 (40.0)

172 (38.1)

163 (36.1)

753 (37.7)

721 (36.1)

613 (30.7)

464 (23.2)

475 (23.8)

366 (20.3)

109 (7.3)

학부모와의 좀 더 협력적 관계 형성

136 (6.8)

53 (2.7)

64 (3.2)

23 (5.1)

9 (2.0)

21 (4.6)

157 (7.9)

80 (4.0)

73 (3.7)

56 (2.8)

54 (2.7)

42 (2.3)

27 (1.8)

기타 10

(0.5) 10 (0.5)

19 (1.0)

0 (0.0)

0 (0.0)

4 (0.9)

2 (0.1)

4 (0.2)

5 (0.3)

8 (0.4)

8 (0.4)

4 (0.2)

4 (0.3)

잘모르겠다 - - - - - - - - - - - 1

(0.1) 1 (0.1)

계(%) 2,000

(100.0) 2,000 (100.0) 2,000

(100.0) 452 (100.0) 452

(100.0) 452

(100.0) 2,000 (100.0) 2,000

(100.0) 2,000 (100.0) 2,000

(100.0) 2,000 (100.0) 1,800

(100.0) 1,500 (100.0) 단위 : 명(%) 2006 2008 2010 2011 2012 2013-1 2014-1 2015 2016

0 10 20 30 40 50

2.94 3.05 3.09

2.82 2.90 2.49

2.75 2.73 2.58

[그림 2]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평가(2006–2016)

2006 2008 2010 2011 2012 2013-1 2014-1 2015 2016 0

10 20 30 40 50

2.98 3.09 3.12

2.85 2.88

2.54 2.79 2.69 2,58

[그림 3]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평가(2006–2016)

2.94 3.05 3.09 2.82 2.90

2.49 2.75 2.73 2.58

(4)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9

월호

상담과 지도에 집중할 것으로 요구받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좋은 학교환경 속에서 보다 나은 질 높은 수업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다. 따라서 학교는 교사중심의 일방적인 수업지도를 탈피하여 학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서비스 체제로 전환해 가야 할 것이며, 학생 개개인에 대한 보다 풍부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에서 벌어지는 교육 상황을 보다 면밀히 관찰하고 무엇이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낳게 만드는지에 보다 세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2. 성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국민들의 관점 변화

성공한 자녀교육에 대해 조사 초기에는 자녀가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컸다에 대한 응답비율이 가장 높았으나, 지난 2015-2016년 조사에서는 자녀가 좋은 직장에 취직했다를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공한 자녀교육으로 자녀가 명문대학에 입학했다는 의견도 조사 초기에는 상당히 높았으나, 점차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에 대한 응답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자녀교육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즉, 교육을 아무리 잘 받고 좋은 대학을 나왔다 하더라도 결국 좋은 직장에 취업하지 못하거나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다면 교육적으로 성공했다고 볼 수 없다는 관점으로 교육에 대한 실용주의를 견지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나 2016년의 경우 자녀가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컸다는 의견 또한 2순위로 높은 응답비율을 보이고 있어 지속되는 경제 불황과 이에 따른 청년층의 취업난으로 인한 영향이 조사 결과에 반영되었을 것으로도 해석해 볼 수 있겠다.

3. 미래 학교와 학생에 대한 의견

제4차 산업혁명의 도래, 학령인구의 감소 등 사회 변화는 미래를 준비하는 기능을 해온 교육에도 교육체제의 혁신, 미래지향적 학교 구상 등 새로운 변화와 준비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취지에서 KEDI POLL 2016에서

단위 : % 좋은 직장에 취직했다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컸다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하게 되었다

명문대학에 들어갔다

경제적으로 잘 산다

좋은 배우자를 만났다

[그림 4] 자녀교육 성공에 대한 관점(2010. 2016)

(5)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9

월호

는 미래 학교에서 강조되어야 할 학교의 역할과 기능, 미래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길러주어야 할 역량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물었다.

미래 사회 변화와 과학기술 발달로 볼 때 국민들 은 초·중학교의 경우 자기주도학습 등 학습방법 및 문제해결력 교육을, 고등학교의 경우 미래 진 로 및 직업에 대한 탐색 및 교육을 더 강조해야 할 학교의 역할과 기능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이는 초·중학교에서는 자기주도력과 문 제해결력 등 자율적인 자기결정 역량을 신장시 켜 주고, 고등학교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한 미래 진로 및 직업에 대한 탐색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학 교에 요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미래 학교에 대한 요구에 이어 우리 국민들은 미 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길러주 어야 할 역량으로 창의적 사고 역량을 가장 많이 선택하였으며, 다음 순으로 자기관리 역량, 의 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 등을 꼽았다. 학교급 별로는 초등학생의 경우 창의적 사고 역량에, 중·고등학생의 경우 자기관리 역량에 가장 높은 응답비율을 나타내었다. 따라서 이들 역량을 집 중적으로 길러줄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이나 수 업 방법 개발에 더욱 많은 투자를 해야 할 것으 로 보이며, 미래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역량들이 키워질 수 있도록 교육정책 당국의 적 극적인 지원과 단위학교 차원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표 3> 미래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길러주어야 할 역량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길러주어야 할 역량 초·중·고

전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자기관리 역량 467

(23.4) 304 451

(22.6)

554 (27.7)

지식정보 처리 역량 110

(5.5)

152 (7.6)

275 (13.8)

355 (17.8)

창의적 사고 역량 653

(32.7)

578 (28.9)

442 (22.1)

349 (17.5)

심미적 감성 역량 206

(10.3)

230 (11.5)

214 (10.7)

155 (7.8)

의사소통 역량 305

(15.3)

455 (22.8)

352 (17.6)

240 (12.0)

공동체 역량 259

(13.0)

279 (14.0)

265 (13.3)

346 (17.3)

기타 0

(0.0)

2 (0.1)

1 (0.05)

1 (0.05)

계(%) 2,000

(100.0)

2,000 (100.0)

2,000 (100.0)

2,000 (100.0) 단위 : 명(%)

<표 2> 미래 학교에서 더 강조될 역할과 기능

미래 학교에서 더 강조될 역할과 기능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지식의 전달 및 학습 294

(14.7)

223 (11.2)

182 (9.1) 자기주도학습 등 학습 방법 및

문제해결력 교육

911 (45.6)

832 (41.6)

336 (16.8)

IT기기 활용 교육, SW 코팅 교육 162 (8.1)

328 (16.4)

224 (11.2)

미래진로 및 직업에 대한 탐색 및 교육 170 (8.5)

548 (27.4)

1.146 (57.3)

아동/학생들의 보육 혹은 돌봄 376

(18.8)

27 (1.4)

45 (2.3)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 체육, 예술등의

평생교육

61 (3.1)

34 (1.7)

62 (3.1)

기타 26

(1.3)

8 (0.4)

6 (0.3)

계(%) 2,000

(100.0) 2,000

(100.0) 2,000 (100.0) 단위 : 명(%)

(6)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9

월호

2017년 교육기본통계

- 한국교육개발원·교육부 발표자료 -

1. 유초중등교육 – 다문화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 및 교원 1인당 학생 수

초·중등학교(각종학교 포함) 다문화 학생 수는 전년 대비 10,201명(10.3%↑) 증가한 109,387명(전체 학생 의 1.9%)으로 ’12년 조사 시행 이후 지속 증가하여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 전년 대비 초등학교는 8,761명 증가한 82,733명(11.8%↑), 중학교는 865명 증가한 15,945명(5.7%↑), 고등 학교는 518명 증가한 10,334명(5.3%↑), 각종학교는 57명 증가한 375명(17.9%↑)으로 각각 조사되었다.

학교급별 다문화 학생 비율은 초등학교 3.1%, 중학교 1.2%, 고등학교 0.6% 순이며, 초등학 교가 전년 대비 0.3%p로 가장 크게 상승하였 고, 중학교는 0.2%p 상승, 고등학교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 국내 출생 다문화 학생 증가분이 가장 큼(81.6% 차지)

부모 출신국별 다문화학생 비율은 베트남 26.5%, 중국 22.2%, 필리핀 12.0%, 중국(한국 계) 11.3%, 일본 10.5%, 기타국가 17.4%로 순 으로 나타났다.

2017년 교육기본통계

KEDI

교육통계

HOT ISSUE

조사근거 「유아교육법」 제6조의2, 「초·중등교육법」 제11조의 2, 「고등교육법」 제11조의 3, 「통계법」 제17조

조사기준일 2017년 4월 1일

조사대상 유치원~대학, 교육청, 직속기관 등 2만여 교육(행정)기관

조사기관 한국교육개발원 국가교육통계센터

조사내용 학교, 학생, 교직원, 시설 등 교육일반 현황(200개 장표)

자료공개 교육통계서비스 웹페이지: http://kess.kedi.re.kr 및 교육통계연부, 분석자료집 발간(2017년 12월)

[그림 1] 전체/학교급별 다문화 학생 수

(7)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9

월호

(학급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 22.3명, 중학교 26.4명, 고등학교 28.2명으로 나타났으며, 학생 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초등학교 0.1명, 중학교 1.0명, 고등학교 1.1명 감소하였다.

(교원 1인당 학생 수)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 14.5명, 중학교 12.7명, 고등학교 12.4명으로 나타났 으며, 전년 대비 초등학교 0.1명, 중학교 0.6명, 고등학교 0.5명 감소하였다.

※ 주로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수석 및 보직교사, 교사, 특수교사, 실기교사, 기간제교사, 휴직교사 포함)로 산정 시 초등학교 16.4명, 중학교 14.0명, 고등학교 13.2명임.로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수석 및 보직교사, 교사, 특수교사, 실기교사, 기간제교사, 휴직교사 포함)로 산정 시 초등학교 16.4명, 중학교 14.0명, 고등학교 13.2명임.

1) 정규교원(교장, 교감, 수석교사, 보직교사, 교사, 특수교사, 전문상담·사서·실기·보건·영양교사) 및 기간제교원 포함(단, 휴직교원은 포함/강사 및 퇴직교원은 제외)

[그림 2] 학교급별 학급당 학생 수

[그림 3] 학교급별 교원 1인당 학생 수

(8)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9

월호

2. 고등교육 – 외국인 유학생 수, 전임교원 확보율

전체 외국인 유학생 수(재적학생 기준)는 전년 대비 19,596명(18.8%↑) 증가한 123,858명으로, 2년 연속 10% 이상의 증가율을 보였다.

- 학위과정 유학생은 72,032명(58.2%)으로 8,928명(14.1%↑), 교육과정 공동 운영생, 어학연수생, 교환연수 생 등을 포함하는 비학위과정 유학생은 51,826명(41.8%)으로 10,668명(25.9%↑) 증가했다.

전체 유학생(비학위 과정 포함)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인 유학생 비중은 55.1%(68,184명)로 전년 대비 2.6%p 낮았고, ’09년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이다.

- 중국 다음으로 베트남 11.8%(14,614명), 몽골 4.3%(5,384명), 일본 3.1%(3,828명), 미국 2.2%(2,767명) 순으로 아시아 지역 유학생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임교원 확보율(편제정원 기준)은 전임교원 수 증가, 편제정원 감소 등으로 일반대학 87.9%(2.0%p↑), 전문대학 64.7%(1.1%p↑), 교육대학 70.4%(3.8%p↑)로 전년 대비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5] 유형별 전임교원 확보율 [그림 4] 외국인 유학생 수

(9)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9

월호

KEDI NEWS

창립 45주년 기념식 및 토크콘서트

한국교육개발원, 통계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창립 기념행사 2017. 8. 30.(수) 10:00~10:30 토크쇼 일시 2017. 8. 30.(수) 10:30~11:30

장소 1층 대강당

인사말 김재복(한국교육개발원 동문회장), 김재춘(한국교육개발원 원장) 토크참여 박도순(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윤정일(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김재복(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이찬희(前한국교육개발원 선임연구위원) 내용 한국교육개발원의 발전과제,

타개해야 할 문제

일시 2017년 9월 1일 (금) 10:00

장소 통계청

내용 제23회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본원이 통계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10)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9

월호

KEDI NEWS

KEDI 주요행사

2017년 방송중 교장협의회 하계 워크숍 (8.17.~18.)

• 제4차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8.18.)

• 2017년 제1차 인성교육 포럼(8.18.)

학생선수 e-school 선도교사 워크숍 (8. 22.)

2017년 방송고 교장협의회 워크숍 (8. 23.~24.)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평가편람 공청회 (8. 25.)

제5차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 (9. 1, 서울중앙우체국)

제6차 KEID 미래교육정책포럼 (9. 15, 서울중앙우체국)

제4차 행복교육현장토론회 (9. 21, 광주광역시 학교시설지원단)

지난 행사

개최 예정 행사

4차 산업혁명시대 현 정부의 교육개혁 과제와 정책방안 대토론회

2017 아시아 교육통계전문가 역량강화를 위한 초청 워크숍

일시 2017년 7월 24일 11:30 ~ 13:00 장소 국회 도서관 대강당(지하 1층)

주제 ‘올바른 교육개혁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다’

주제발표 •4차산업혁명시대 현정부 교육정책의 기대와 전망

•4차산업혁명시대 현정부의 교육개혁 방향과 과제 제언 내용 4차산업혁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정부의 교육 개혁 과제와

정책방향을 논의함.

일시 2017. 8. 23.(월) ~8. 31.(목) 장소 코리아나호텔

주제 2nd Asian Cooperation Group Meeting on Educational Statistical Capacity Building

NEWS

(11)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9

월호

NRCGTE 영재교육 뉴스레터 제39호

주제 영재성 재개념화를 위한 논의 스페셜칼럼

영재성과 창의성

분야별 영재의 특성 영재교육 사례

다문화 영재교육에 대한 소고 外 나는 영재다

나의 공부방법, 나는 이렇게 공부했다 즐거운 영재원 수업

내가 경험한 영재교육원 外 영재교육 소식

시도별 영재교육 뉴스, 해외 영재교육 동향 센터 소식

영재교사 한마당 개최 外

교육정책포럼 290호

교육시론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가 양성을 위한 메이커 교육과 메이커 스페이스

현안문제 진단

학교에서의 메이커 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언

메이커 교육이 가져올 교육적 변화 현장리포트

인천의 미래교육 사례: 미래메이커를 육성하는 주제중심교육을 중심으로

학생의 손에서 시작되는 즐거운 수업 만들기:

메이커 교육을 통한 교수·학습의 변화 외국교육 동향

메이커 운동과 메이커 교육의 해외 추진현황과 의미

[미국]학교에서의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 운영사례

교육통계

“메이커 교육”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

KEDI Brief

대학교육혁신사례

Vol 5: 조지아주립대학교

Vol 6: 칭화대학교

KEDI 신간소개

(12)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9

월호

2017 KEDI 연구·사업

미래 한국교육을 선도하는 중장기 연구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대입제도 개선 방안

•교육개혁 전망과 과제(초·중등교육영역)

•교육개혁 전망과 과제(고등·평생교육영역)

•교직환경변화에 따른 교원정책 혁신 과제(Ⅰ)

•글로벌 교육동향 연구(Ⅴ): 지능정보사회의 교육혁신 동향

•대학교육 혁신을 위한 정책 진단과 방안(Ⅰ)

현장 혁신 연구

•교육정책의 현장 실행 과정 분석 및 개선 방안

•학교폭력 저연령화 실태 및 대처 방안 연구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재교육 및 지원체제 구축 방안 연구

•고등교육 재정지원 정책 진단 및 개선 방안

•대학생의 생활과 문화: 학업 및 진로를 중심으로

•국제동향에 비추어 본 한국 고등교육 평가체제 효율화 방안 연구

글로벌 협력 연구

•3주기 OECD TALIS 본조사 지원 사업

•OECD ESP 사회정서역량 종단조사 국제공동연구

•OECD 고등교육시스템 성과개선사업

•OECD ‘교육 2030: 미래 교육과 역량’ 사업 참여를 위한 기초 연구

•개도국 교육지표 개발·협력 사업(Ⅱ)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의제달성을 위한 교육개발협력연구(Ⅰ)

•약학대학 학제개편의 쟁점 분석과 방향 탐색

•제4회 교육ODA 컨퍼런스 개최사업

데이터 기반 확충 및 과학적 교육정책 연구 개발 활성화

•한국교육종단연구

•KEDI 학생역량 조사 연구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여론조사(KEDI POLL)

•교육격차 실태 종합 분석

•대학의 교수·학습 질 제고 전략 탐색 연구(Ⅴ)

•중학생의 성장과정 분석: 학교, 가정, 지역사회를 중심으로(Ⅱ)

•2주기 탈북청소년 교육 종단연구(Ⅱ)

주요 사업

•교육시설환경연구센터 운영사업

•교육정책네트워크 운영사업

•영재교육연구센터 운영사업

•교육통계센터 운영사업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운영사업

•대학평가 운영사업

•자유학기제지원센터 운영사업

•지방교육재정연구센터 운영사업

•학교폭력예방연구·지원센터 운영사업

•탈북청소년교육지원센터 운영사업

•교원양성기관평가 운영사업

•교육기관 평가사업: 학교평가 지원, 시·도교육청 평가, 교원연수원 평가

•Wee프로젝트센터 운영사업

•방과후학교중앙지원센터 운영사업

•자기주도학습전형지원센터 운영사업

•교과교실제연구지원 사업

•대학구조개혁 지원(평가운영) 사업

•인성교육진흥사업

KEDI 9월 신규 연구·사업

(13)

2017년 제 7호

KEDI News Letter

9

월호

도서회원 안내

1972년 8월에 설립된 한국교육개발원(KEDI)은

우리의 전통과 현실에 맞는 새로운 교육체제를 만들어 내고, 앞선 교육 정책과 제도를 개발하며,

국가교육의 어젠다에 대한 선도적 대안을 제시해 온 세계 수준의 교육정책연구기관입니다.

한국교육개발원에서는 교육분야의 연구성과와 사업활동의 폭넓은 보급과 활용을 위하여

1987년부터 ‘KEDI 도서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 ‘KEDI 도서회원’으로 함께 하십시오.

독자의견을 보내주세요

• 회원자격은 가입일로부터 1년간 주어집니다.

• 우리 원에서 계간으로 발간하는

등재학술지 「한국교육」과 격월로 발간하는 교육전문지 「교육개발」을 보내드립니다.

• 기관회원 기본연구보고서를 우송해 드립니다.

가입방법 가입신청서와 함께 회비 납부 연회비 (1계좌 기준)

개인회원 120,000원 기관회원 200,000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890901-00-016715

예금주 한국교육개발원 문의처 지식정보화실 TEL 043)5309-245 Email [email protected]

KEDI 뉴스레터는 월 1회 발행하는 한국교육개발원 온라인 소식지입니다. KEDI 뉴스레터는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소식지가 되고자 합니다.

뉴스레터에 대한 내용, 소감 등 독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국의 학칙 시스템에 대해 새롭게 접하게 되었고 우리나라의 상황과 비교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와 학생이 각자의 역할과 권한을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를 보며 필요에 따라 국내에도 도입이 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멀게만 느껴지는 이야기였는데, 이제 눈앞에 다가온 주제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빠르게 진행되는 사회적 변화에 대한 교육 분야의 발 빠른 연구 및 대응의 필요성을 느꼈고, 뉴스레터를 통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윤미지(인천)

지인의 소개를 통해 KEDI 뉴스레터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책 포커스와 화제의 교육현장 등 다양하고 새로운 교육 관련 소식을 들을 수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어요.

이주원(강원)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