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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화상환자에서 Plethysmography를 이용한 PCR Wave 검사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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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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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임저자:김현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율동 사서함 99호

󰂕 463-040, 국군수도병원 외과 Tel: 031-725-6200, Fax: 031-725-5490 E-mail: [email protected]

전기화상환자에서 Plethysmography를 이용한 PCR Wave 검사의 의의

강경돈․표창해․김현철

1

한일병원 응급의학과, 1국군수도병원 외과

The Role of PCR Waveform by Plethysmography in Electric Burns

Kyoung Don Kang, M.D., Chang Hae Pyo, M.D. and Hyun Chul Kim, M.D.

1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Hanil General Hospital, Seoul,

1Department of Surgery, The Armed Forces Capital Hospital, Seongnam, Korea

Purpose: A vast array of injuries result from high voltage elec-

trical damage. The compartment syndrome of forearm prone to have high risk of major amputations, especially in arc burn.

Early decompressing fasciotomy has been recommended for the prevention of limb amputations. There are controversies about the effect of fasciotomy. We tried to Pressure Cuff Recording (PCR) wave forms of Plethysmography for the monitoring early signs of vascular compromises in decision of early selective fasciotomy. We investigated the role of PCR wave forms to reduce major amputation rate.

Methods: We reviewed 875 burned limb of 520 electric cur-

rent damage victims (fasciotomy or amputation were per- formed, PCR wave forms evaluated) during the last 14 years (from Jan. 1, 1996 to Jun. 30, 2009). We analysed the differ- ences of amputation rates by the currency, input/output, burn types, effects of PGE1 adminstration, fasciotomy time, con- verting of PCR wave forms.

Results: There was no major amputations among low tension

victims (minor amputation rate; 0.3%). The minor and major amputation rate were 19.5% and 27.0 in high tension injury.

The flash burns rarely made the amputations, but arc burns had 12.1% of minor and 41.2% of major amputations. The di- rect contact burns had 24.7% of minor and 21.3% of major amputations. Most of the victims had their hand as input and foot as output. The minor and major amputation rate were 26.2% and 10.9% in none-fasciotomy, 8.8% and 48.0% in within 8 hours, 10.0% and 52.9% in 8-24 hours, 9.3% and 63.0% in over 24 hours fasciotomy group. Final normal type (N type) of PCR result had only 3.1% of minor amputations

and 3.1% of major amputations. Final obstructive type (O type) had 37.6% of minor amputations, 60.8% of major amputations. Initial stenotic type (S type) of converted to N type had 6.6% amputation, but to O type had 98.7%

amputation.

Conclusion: The early selective fasciotomy are essential to

reduce major amputations in high tension injuries, especially in arc burns. The PCR wave form converting to obstructive type could be helpful to predict the possible amputation. The PCR wave form is a good tool to monitor early signs of vas- cular compromise around fasciotomy. It plays as the index of immediate fasciotomy decision. (J Korean Burn Soc

2012;15:109-120)

Key Words: Electric burns, PCR waveform, Plethysmograp-

gy, Amputation rate

서 론

감전에 의한 조직 손상의 정도는 전압, 화상의 종류에 따 라 다양하다

1,2)

. 초기에는 피부에 국한 되어 있는 것처럼 보 이지만, 피하에 다양한 형태로, 경계가 불확실하면서 넓은 범위의 심부근육 손상을 동반하는 수가 있다. 전기 에너지 가 혈관을 통하여 감전 입구부에서 출구부로 향하여 나아 가면서 열 손실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생기는 주위 조직의 손상은 특징적인 임상소견이 없다. 간혹 숨겨진 손상으로 남아서 패혈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2,3)

. 저압 감전(1,000볼 트 이하)으로 대절단을 받는 일은 드물다. 고압 감전(1,000 볼트 이상)후 대절단을 줄인다는 것은 감전 희생자들의 삶 의 질을 바꿀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화상을 취급하는 전문 의사는 대절단을 줄이려는 노력은 그들의 가장 큰 의무이면서 또 해결해야 할 숙제의 하나이다.

직접 접촉 감전은 화상 밑의 연 조직이나 근육에 커다란 손상을 주어서, 점진적으로 괴사되어 결국은 대절단을 받 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한편 수상 당시에 손, 발이 이미 석 탄화나 미이라화 되어서 사지의 기능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어 곧바로 절단을 해야 하기도 한다

4,5)

.

아크 화상으로 전완부에 구획압 증후군이 생겨서 응급으

(2)

Fig. 1. Three types of PCR wave.

로 근막절개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근막절개에 대해서는 절 개를 하는 시기와 대절단을 줄일 수 있는가 하는 유용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지만, 조기에 선택적 근막절개를 할 것 을 권장하는 추세이다

6-8)

.

저자들은 객관적인 방법으로 Plethysmography (Imex Lab 9,000 또는 Vasoguard, USA)의 Pressure Cuff Instru- ment-arterial mode로 Pressure Cuff Recording (이하; PCR 검사) 방법으로 수, 족지부의 맥파(wave form)를 측정했다.

이 검사는 비침습적이고, 수지, 족지의 말단부에 pho- to-sensor를 붙이는 것으로서 간단히 혈류의 맥파를 그릴 수 있다. 대절단을 줄이기 위해서는 PCR 검사가 어떠한 의 의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대상 및 방법

저자들은 1996년부터 2009년까지 본원 전기 화상 센터에 서 치료 받은 감전 환자 1,858명 중 감전된 팔 다리의 사지 에서 특별한 검사나 수술 없이 단순히 드레싱이나 피부이 식 또는 피판술로 상처가 치유된 사지를 제외하고, 근막절 개를 시행하였거나, PCR 검사를 받았거나, 대절단(손목, 발 목 상부의 절단)이나 소절단(손목, 발목 하부의 절단)을 받 은 520명의 875 사지를 대상으로 절단율을 분석하였다.

PCR 파형의 해석은 다음과 같이 하였다. 수지, 족지의 말 단부에 photo-sensor를 붙이고 Pressure Cuff Instrument- arterial mode로 검사하였다. 수축기 시간이 0.2초 이내이며 dicrotic notch가 있는 triphasic wave를 정상형(normal type; 이하 N형), 0.2초 이상이며 dicrotic notch가 없는 monophasic wave를 협착형(Stenotic type: S형), 혈류가 없

어 확실한 wave form을 그릴 수 없는 것을 폐쇄형(Ob- structive type: O형)으로 정의 하였다(Fig. 1). 추적 검사를 하면서 파형이 정상형이었거나 수축형이 폐색형으로 변해 가면 최종적 O형으로, 그리고 정상형으로 변해가면 최종적 N형으로 정의하였다.

분석 대상이었던 520명은 남자 515명(99.0%), 여자는 5명 (1.0%)이었다(P<0.001). 이들의 평균 연령은 36.2±10.6세였 고, 남자는 36.4±10.4세, 여자는 20.6±19.2세로 남자가 많았 다(P=0.001). 저압 감전은 49명(9.4%), 고압 감전은 471명 (90.6%)으로 주로 고압 감전 환자였다(P<0.001).

분석 대상이었던 520명의 875 사지에 대하여, 화상의 전 압차(저압, 고압), 입 출구부, 화상의 종류(화염, 아크, 접촉 화상)에 따른 절단율과, PGE

1

투여 여부, 근막절개의 시간 별로 PCR 파형의 변환에 따른 절단율을 분석하였다. 그리 고 접촉 화상과 아크 화상의 대절단율을 비교해 보았다. 비 절단, 소절단, 대절단과의 관계를 SPSS version 12.0을 이용 하여 빈도 분석, 교차분석, 독립표본 t-검증 등의 통계처리 를 하였다. P value가 0.05 미만인 것을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분석하였다.

결 과

1. 전압에 따른 절단 분석 1) 저압 감전

전체 875지 중 76지(8.7%)가 저압으로 감전되었다. 저압 감전 76지 중 53지(69.7%)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나머지 23 지(30.3%)는 소절단을 받았다. 대절단을 받은 사지는 없었 다(P=0.018) (Table 1).

2) 고압 감전

전체 875지 중 799지(91.3%)가 고압으로 감전되었다. 고 압 감전 799지 중 427지(53.4%)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156 지(19.5%)는 소절단을, 나머지 216지(27.0%)는 대절단을 받 았다. 상지는 하지보다 절단율은 더 낮았는데, 소절단율은 상대적으로 훨씬 낮았지만 대절단율은 더 높았다(P=0.000) (Table 1).

2. 감전 입출구에 따른 절단 분석 1) 입구부

전체 875지의 65.5%인 573지가 감전의 입구부로 화상을

입었다. 입구부는 대부분이 상지였고, 우측 수부 284지

(45.4%), 좌측 수부 212지(33.9%), 좌측 상완부 20지(3.2%)

등이었다(P<0.001). 입구부 감전 573지 중 338지(59.0%)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83지(14.5%)는 소절단을, 나머지 152

지(26.5%)는 대절단을 받았다. 소절단율은 우측, 좌측 상지

(3)

와 하지가 각각 16.0%, 11.6%, 33.3%, 28.6%였고, 대절단율 은 각각 27.0%, 26.0%, 16.7%, 28.6%였다. 전체 적으로, 상지 는 하지에 비해 소절단율은 더 낮았고, 대절단율은 더 높았 다(P<0.001) (Table 1).

2) 출구부

전체 875지의 34.5%인 302지가 감전의 출구부로 화상을 입었다. 출구부는 대부분이 하지였고, 우측 족부 112지 (45.0%), 좌측 족부 101지(40.6%), 좌측 하지부 8지(3.2%), 좌측 대퇴부 7지(2.8%) 등이었다. 출구부 감전 302지 중 142 지(47.0%)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96지(31.8%)는 소절단을, 나머지 64지(21.2%)는 대절단을 받았다. 소절단율은 우측, 좌측 상지와 하지가 각각 4.5%, 4.5%, 38.0%, 40.9%였고, 대 절단율은 각각 18.2%, 22.7%, 23.1%, 19.1%로 출구부는 입 구부에 비해 소절단율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대절단율은 낮았다 또 상지의 절단율은 하지에 비해 낮았는데, 대절단 율은 비교적 높았다(P<0.001) (Table 1).

3. 화상 종류에 따른 절단 분석 1) 화염 화상

감전되면서 화염 화상을 입은 것은 전체 875지의 6.9%인 60지였다. 화염 화상은 거의 모두가 상지였다. 화염 화상 60 지 중 54지(90.0%)는 절단을 받지 않고, 3지(5.0%)는 소절단 을, 나머지 3지(5.0%)는 대절단을 받았다. 우상지의 대절단 율은 6.7%, 좌상지는 3.6%였고, 하지에서는 대절단은 없었 다(P=0.991) (Table 1).

2) 아크 화상

전체 875지의 22.7%인 199지는 아크 화상을 입었다. 아크 화상은 상지에서 더 많았다. 아크 화상을 입은 199지 중 93 지(46.7%)는 절단을 받지 않고, 24지(12.1%)는 소절단을, 나 머지 82지(41.2%)는 대절단을 받았다. 소절단율은 우측, 좌 측 상지와 하지가 각각 10.8%, 5.6%, 23.1%, 1.4%였고, 대절 단율은 각각 43.2%, 40.8%, 43.2%, 35.7%였다. 아크 화상으 로 소절단율은 낮았지만, 대절단율은 높았다(P=0.169) (Table 1).

3) 접촉 화상

전체 875지의 70.4%인 616지는 직접 접촉 화상을 입어서 가장 많았다. 접촉 화상 616지 중 333지(54.1%)는 절단을 받 지 않고, 152지(24.7%)는 소절단을, 나머지 131지(21.3%)는 대절단을 받았다. 소절단율은 우측, 좌측 상지와 하지가 각 각 17.8%, 13.4%, 42.0%, 46.2%였고, 대절단율은 각각 23.7%, 23.0%, 18.0%, 15.1%였다. 상지는 하지에 비해 소절 단율은 상대적으로 많이 낮았고, 대절단율은 높았다. 아크 화상과 비교해보면 소절단율은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대절 단율은 낮았다(P<0.001) (Table 1).

4. PGE1 투여 효과에 따른 절단 분석

분석 대상 875지 중 PGE

1

비투여군은 601지(68.7%)였고, PGE

1

투여군은 274지(31.3%)였다.

1) PGE1 비투여군

601지 중 297지(49.4%)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139지 (23.1%)는 소절단을, 165지(27.5%)는 대절단을 받았다. 소절 단율은 우측, 좌측 상지와 하지가 각각 18.7%, 11.7%, 40.4%, 41.6%였고, 대절단율은 각각 29.8%, 28.7%, 27.0%, 19.1%였다. 상지는 하지에 비해 소절단율이 상대적으로 낮 았다.

2) PGE1 투여군

274지 중 183지(66.8%)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40지 (14,6%)는 소절단을, 51지(18.6%)는 대절단을 받았다. 소절 단율은 우측, 좌측 상지와 하지가 각각 7.6%, 8.2%, 31.6%, 36.4%였고, 대절단율은 각각 19.0%, 19.4%, 13.2%, 21.2%였 다. 상지는 하지에 비해 소절단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PGE

1

투여군은 PGE

1

비투여군보다 비절단은 많았고 소절 단율과 대절단율 모두가 상대적으로 낮았다(P<0.001) (Table 2).

5. 근막절개 시간에 따른 절단 분석

분석 대상 875지 중 비 근막절개군은 580지(66.3%), 8시 간이내 근막절개군은 171지(19.5%), 8∼24시간 사이 근막절 개군은 70지(8.0%), 24시간 이후 근막절개군은 54지(6.2%) 였다.

1) 비근막절개군

이들은 임상적으로 근막절개가 필요 없다고 판단된 경우 나, 이미 석탄화나 미이라화된 사지들이었다. 전체 580지 중 365지(62.9%)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152지(26.2%)는 소 절단을, 나머지 63지(10.9%)는 대절단을 받았다. 소절단율 은 우측, 좌측, 상지와 하지가 각각 19.0%, 12.8%, 41.3%, 44.9%였고, 대절단율은 각각 8.0%, 7.9%, 18.3%, 13.1%였다.

상지에서는 하지에 비해, 비절단이 많았고, 소절단율과 대 절단율이 낮았다. 하지에서 대절단을 받은 경우는 대부분 이 감전 부위가 이미 석탄화 되어 버린 것이었다.

2) 8시간이내 근막절개군

전체 171지 중 74지(43.3%)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15지 (8.8%)는 소절단을, 나머지 82지(48.0%)는 대절단을 받았다.

소절단율은 우측, 좌측, 상지와 하지가 각각 9.3%, 6.7%,

16.7%, 11.1%였고, 대절단율은 각각 49.3%, 45.3%, 41.7%,

66.7%였다. 비 근막 절개군과 비교해 보면, 소절단율은 낮

았으나 대절단율은 훨씬 높았다. 대절단율은 상지와 하지

는 별로 차이가 없었다.

(4)

  Site   Case (%)

Amputation

No Minor Major

Case (%) Case (%) Case (%)

Tension  

Low   76 (100) [8.7] 53 (69.7) 23 (30.3)

  R. Upper 40 (100) 25 (62.5) 15 (37.5)

  L. Upper 25 (100) 23 (92.0) 2 (8.0)

  R. Lower 6 (100) 3 (50.0) 3 (50.0)

  L. Lower 5 (100) 2 (40.0) 3 (60.0)

High   799 (100) [91.3] 427 (53.4) 156 (19.5) 216 (27.0)

  R. Upper 300 (100) 173 (57.7) 37 (12.3) 90 (30.0)

  L. Upper 261 (100) 160 (61.3) 28 (10.7) 73 (28.0)

  R. Lower 121 (100) 47 (38.8) 45 (37.2) 29 (24.0)

L. Lower 117 (100) 47 (40.2) 46 (39.3) 24 (20.5)

Input/output

Input 573 (100) [65.5] 338 (59.0) 83 (14.5) 152 (26.5)

R. Upper 318 (100) 181 (56.9) 51 (16.0) 86 (27.0)

L. Upper 242 (100) 151 (62.4) 28 (11.6) 63 (26.0)

R. Lower 6 (100) 3 (50.0) 2 (33.3) 1 (16.7)

L. Lower 7 (100) 3 (42.9) 2 (28.6) 2 (28.6)

Output 302 (100) [34.5] 142 (47.0) 96 (31.8) 64 (21.2)

R. Upper 22 (100) 17 (77.3) 1 (4.5) 4 (18.2)

L. Upper 44 (100) 32 (72.7) 2 (4.5) 10 (22.7)

R. Lower 121 (100) 47 (38.8) 46 (38.0) 28 (23.1)

L. Lower 115 (100) 46 (40.0) 47 (40.9) 22 (19.1)

Burn type

Flash 60 (100) [6.9] 54 (90.0) 3 (5.0) 3 (5.0)

R. Upper 30 (100) 26 (86.7) 2 (6.7) 2 (6.7)

L. Upper 28 (100) 26 (92.9) 1 (3.6) 1 (3.6)

R. Lower 1 (100) 1 (100)

L. Lower 1 (100) 1 (100)

Arc 199 (100) [22.7] 93 (46.7) 24 (12.1) 82 (41.2)

R. Upper 74 (100) 34 (45.9) 8 (10.8) 32 (43.2)

L. Upper 71 (100) 38 (53.5) 4 (5.6) 29 (40.8)

R. Lower 26 (100) 9 (34.6) 6 (23.1) 11 (43.2)

L. Lower 28 (100) 12 (42.9) 6 (21.4) 10 (35.7)

Direct 616 (100) [70.4] 333 (54.1) 152 (24.7) 131 (21.3)

R. Upper 236 (100) 138 (58.5) 42 (17.8) 56 (23.7)

L. Upper 187 (100) 119 (63.6) 25 (13.4) 43 (23.0)

R. Lower 100 (100) 40 (40.0) 42 (42.0) 18 (18.0)

L. Lower 93 (100) 36 (38.7) 43 (46.2) 14 (15.1)

Total   875 (100) 480 (54.9) 179 (20.5) 216 (24.7)

  R. Upper 340 (100) 198 (58.2) 52 (15.3) 90 (26.5)

  L. Upper 286 (100) 183 (64.0) 30 (10.5) 73 (25.5)

  R. Lower 127 (100) 50 (39.4) 48 (37.8) 29 (22.8)

L. Lower 122 (100) 49 (40.2) 49 (40.2) 24 (19.7)

( ): % within Group, [ ]: % of Total, P value; Tension = 0.000, Low = 0.018, High = 0.000, Input/Output = 0.004, Input = 0.000, Output = 0.015, Burn type = 0.000, Flash = 0.991, Arc = 0.169, Direct = 0.000

Table 1. The Results of Amputation by Tension, Input, Output and Burn Type

(5)

Iterm Site  Case (%)

Amputation

No Minor Major

Case (%) Case (%) Case (%)

Total   875 [(100)] 480 [(54.9)] 179 [(20.5)] 216 [(24.7)]

PGE1 use

PGE1 (-)   601 (100) [68.7] 297 (49.4) 139 (23.1) 165 (27.5)

  R. Upper 235 (100) 121 (51.5) 44 (18.7) 70 (29.8)

  L. Upper 188 (100) 112 (59.6) 22 (11.7) 54 (28.7)

  R. Lower 89 (100) 29 (32.6) 36 (40.4) 24 (27.0)

  L. Lower 89 (100) 35 (39.3) 37 (41.6) 17 (19.1)

PGE1 (+)   274 (100) [31.3] 183 (66.8) 40 (14.6) 51 (18.6)

  R. Upper 105 (100) 77 (73.3) 8 (7.6) 20 (19.0)

  L. Upper 98 (100) 71 (72.4) 8 (8.2) 19 (19.4)

  R. Lower 38 (100) 21 (55.3) 12 (31.6) 5 (13.2)

L. Lower 33 (100) 14 (42.4) 12 (36.4) 7 (21.2)

Fasciotomy

None   580 (100) [66.3] 365 (62.9) 152 (26.2) 63 (10.9)

R. Upper 200 (100) 146 (73.0) 38 (19.0) 16 (8.0)

L. Upper 164 (100) 130 (79.3) 21 (12.8) 13 (7.9)

R. Lower 109 (100) 44 (40.4) 45 (41.3) 20 (18.3)

L. Lower 107 (100) 45 (42.1) 48 (44.9) 14 (13.1)

<8 hr   171 (100) [19.5] 74 (43.3) 15 (8.8) 82 (48.0)

R. Upper 75 (100) 31 (41.3) 7 (9.3) 37 (49.3)

L. Upper 75 (100) 36 (48.0) 5 (6.7) 34 (45.3)

R. Lower 12 (100) 5 (41.7) 2 (16.7) 5 (41.7)

L. Lower 9 (100) 2 (22.2) 1 (11.1) 6 (66.7)

8∼24 hr 70 (100) [8.0] 26 (37.1) 7 (10.0) 37 (52.9)

R. Upper 38 (100) 13 (34.2) 5 (13.2) 20 (52.6)

L. Upper 27 (100) 11 (40.7) 2 (7.4) 14 (51.9)

R. Lower 2 (100) 1 (50.0) 1 (50.0)

L. Lower 3 (100) 1 (33.3) 2 (66.7)

>24 hr 54 (100) [6.2] 15 (27.8) 5 (9.3) 34 (63.0)

R. Upper 27 (100) 8 (29.6) 2 (7.4) 17 (63.0)

L. Upper 20 (100) 6 (30.0) 2 (10.0) 12 (60.0)

R. Lower 4 (100) 1 (25.0) 3 (75.0)

L. Lower 3 (100) 1 (33.3) 2 (66.7)

PCR type

None   297 (100) [33.9] 53 (17.8) 118 (39.7) 126 (42.4)

Done   578 (100) [66.1] 427 (73.9) 61 (10.6) 90 (15.6)

  N→N 271 (100) 255 (94.1) 7 (2.6) 9 (3.3)

  S→N 167 (100) 156 (93.4) 6 (3.6) 5 (3.0)

  O→N 15 (100) 14 (93.3) 1 (6.7)

 

Final N 453 (100) 425 (93.8) 14 (3.1) 14 (3.1)

N→O 5 (100) 1 (20.0) 4 (80.0)

S→O 79 (100) 1 (1.3) 32 (40.5) 46 (58.2)

O→O 41 (100) 1 (2.4) 14 (34.1) 26 (63.4)

Final O 125 (100) 2 (1.6) 47 (37.6) 76 (60.8)

( ): % within Group, [ ]: % of Total, P value; PGE1 = 0.000, PCR type = 0.000, No = 0.000, <8 hr = 0.732, 8∼24 hr = 0.962,

>24 hr = 0.834, PCR type = 0.000

Table 2. The Result of Amputation by Administration of PGE

1, Fasciotomy Time and PCR Result

(6)

Fasciotomy PCR type

Contact burn amputation

Total No Minor Major

Case (%) Case (%) Case (%) Case (%)

Total 616 (100) 333 (54.1) 152 (24.7) 131 (21.3)

None 440 (100) 270 (61.4) 133 (30.2) 37 (8.4)

None  116 (100) 2 (1.7) 90 (77.6) 24 (20.7)

Done 324 (100) 268 (82.7) 43 (13.3) 13 (4.0)

  N→N 186 (100) 178 (95.7) 7 (3.8) 1 (0.5)

  S→N 88 (100) 81 (92.0) 6 (6.8) 1 (1.1)

  O→N 9 (100) 8 (88.9) 1 (11.1)

  Final N

283 (100) 267 (94.3) 14 (4.9) 2 (0.7)

  N→O 2 (100) 1 (50.0) 1 (50.0)

  S→O 26 (100) 19 (73.1) 7 (26.9)

O→O 13 (100) 1 (7.7) 9 (69.2) 3 (23.1)

Final O

41 (100) 1 (2.4) 29 (70.7) 11 (26.8)

<8 hr 104 (100) 37 (35.6) 12 (11.5) 55 (52.9)

None  65 (100) 19 (29.2) 5 (7.7) 41 (63.1)

Done 39 (100) 18 (46.2) 7 (17.9) 14 (35.9)

  N→N 2 (100) 2 (100)

  S→N 17 (100) 16 (94.1) 1 (5.9)

  Final N

19 (100) 18 (94.7) 1 (5.3)

  S→O 16 (100) 6 (37.5) 10 (62.5)

O→O 4 (100) 1 (25.0) 3 (75.0)

Final O

20 (100) 7 (35.0) 13 (65.0)

8∼24 hr 42 (100) 18 (42.9) 4 (9.5) 20 (47.6)

None  26 (100) 12 (46.2) 2 (7.7) 12 (46.2)

Done 16 (100) 6 (37.5) 2 (12.5) 8 (50.0)

  S→N 6 (100) 6 (100)

  Final N

6 (100) 6 (100)

  N→O 1 (100) 1 (100)

  S→O 7 (100) 1 (14.3) 6 (85.7)

O→O 2 (100) 1 (50.0) 1 (50.0)

Final 0

10 (100) 2 (20.0) 8 (80.0)

>24 hr 30 (100) 8 (26.7) 3 (10.0) 19 (63.3)

None  19 (100) 5 (26.3) 3 (15.8) 11 (57.9)

Done 11 (100) 3 (27.3) 8 (72.7)

  N→N 2 (100) 2 (100)

  S→N 3 (100) 3 (100)

  Final N

5 (100) 3 (60.0) 2 (40.0)

  S→O 2 (100) 2 (100)

O→O 4 (100) 4 (100)

Final O

6 (100) 6 (100)

( ): % within Fasciotomy group, P value: Fasciotomy = <0.001, None = <0.001, <8 hr = <0.001, 8∼24 hr = 0.016, >24 hr = 0.093

Table 3. The Result of Amputation of Contact by Fasciotomy Time and PCR Waveform

3) 8∼24시간 사이 근막절개군

전체 70지 중 26지(37.1%)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7지 (10.0%)는 소절단을, 나머지 37지(52.9%)는 대절단을 받았 다. 대절단율은 우측, 좌측, 상지와 하지가 각각 52.6%, 51.9%, 50.0%, 66.7%였다. 소절단율은 우상지가 13.2%, 좌 하지는 7.4%였는데, 하지에서는 소절단이 없었다.

4) 24시간이후 근막절개군

전체 54지 중 15지(27.8%)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5지 (9.3%)는 소절단을, 나머지 34지(63.0%)는 대절단을 받았다.

대절단율은 우측, 좌측, 상지와 하지가 각각 63.0%, 60.0%,

75.0%, 66.7%였고, 소절단율은 우상지, 좌상지, 우하지가 각

각 7.4%, 10.0%, 25.0%였다(Table 2).

(7)

Fasciotomy PCR type

Arc burn amputation

Total No Minor Major

Case (%) Case (%) Case (%) Case (%)

Total 199 (100) 93 (46.7) 24 (12.1) 82 (41.2)

None 88 (100) 47 (53.4) 17 (19.3) 24 (27.3)

None  25 (100) 1 (4.0) 11 (44.0) 13 (52.0)

Done 63 (100) 46 (73.0) 6 (9.5) 11 (17.5)

  N→N 32 (100) 29 (90.6) 3 (9.4)

  S→N 14 (100) 14 (100)

  O→N 3 (100) 3 (100)

  Final N

49 (100) 46 (93.9) 3 (6.1)

  S→O 8 (100) 4 (50.0) 4 (50.0)

O→O 6 (100) 2 (33.3) 4 (66.7)

Final O

14 (100) 6 (42.9) 8 (57.1)

<8 hr 63 (100) 34 (54.0) 2 (3.2) 27 (42.9)

None  16 (100) 7 (43.8) 1 (6.2) 8 (50.0)

Done 47 (100) 27 (57.4) 1 (2.1) 19 (40.4)

  N→N 10 (100) 7 (70.0) 3 (30.0)

  S→N 19 (100) 18 (94.7) 1 (5.3)

  O→N 1 (100) 1 (100)

  Final N

30 (100) 26 (86.7) 4 (13.3)

  N→O 2 (100) 2 (100)

  S→O 7 (100) 1 (14.3) 1 (14.3) 5 (71.4)

O→O 8 (100) 8 (100)

Final O

17 (100) 1 (5.9) 1 (5.9) 15 (88.2)

8∼24 hr 27 (100) 8 (29.6) 3 (11.1) 16 (59.3)

None  11 (100) 4 (36.4) 2 (18.2) 5 (45.5)

Done 16 (100) 4 (25.0) 1 (6.3) 11 (68.8)

  N→N 1 (100) 1 (100)

  S→N 5 (100) 3 (60.0) 2 (40.0)

  Final N

6 (100) 4 (66.7) 2 (33.3)

  S→O 8 (100) 8 (100)

O→O 2 (100) 1 (50.0) 1 (50.0)

Final 0

10 (100) 1 (10.0) 9 (90.0)

>24 hr 21 (100) 4 (19.0) 2 (9.5) 15 (71.4)

None  11 (100) 1 (9.1) 10 (90.9)

Done 10 (100) 4 (40.0) 1 (10.0) 5 (50.0)

  N→N 3 (100) 3 (100)

  S→N 1 (100) 1 (100)

  Final N

4 (100) 4 (100)

  S→O 5 (100) 1 (20.0) 4 (80.0)

O→O 1 (100) 1 (100)

Final O

6 (100) 1 (16.7) 5 (83.3)

( ): % within Fasciotomy group, P value: Fasciotomy = <0.001, None = <0.001, <8 hr = <0.001, 8∼24 hr = 0.066, >24 hr = 0.006

Table 4. The Result of Amputation of Arc Burn by Fasciotomy Time and PCR Waveform

6. PCR 파형 변화에 따른 절단 분석

전체 875지의 33.9%인 297지는 PCR 검사를 받지 않았다.

66.1%인 578지는 PCR 검사를 받았는데, 이 들은 주로 선택 적 근막절개 선택의 대상이 되었된 사지로, 입원 당시에 사 지의 상태에 따라 바로 검사를 시행하고, PCR 검사로 그 파형을 추적 관찰하면서 폐색형으로 변해 가면 바로 근막

절개를 시행하였다. 그 후 추적검사를 하면서 최종 검사의 파형을 정하여 파형의 변화 결과를 분석하였다.

1) PCR 미검사군의 297지

입원 당시 PCR검사가 필요 없다고 판단되었거나 이미 석

탄화나 미이라화된 사지가 포함된다. 전체 297지 중 53지

(17.8%)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118지(39.7%)는 소절단을,

(8)

126지(42.4%)는 대절단을 받았다.

2) PCR 검사군의 578지

이들 중 427지(73.9%)는 절단을 받지 않았고, 61지 (10.6%)는 소절단을, 90지(15.6%)는 대절단을 받았다. 소절 단율은 N→N형이 2.6%, S→N형은 3.6%, O→N형은 6.7%

였다. 반면에, N→O형은 20.0%, S→O형은 40.5%, O→O형 은 34.1%였다. 대절단율은 N→N형이 3.3%, S→N형은 3.0%, N→O형은 80.0%, S→O형은 58.2%, O→O형은 63.4%

였다. 최종적 N형은 소절단율과 대절단율이 각각 3.1%였 고, 거의 모두가 절단을 받지 않았다. 최종적 O형은 소절단 율은 37.6%, 대절단율은 60.8%로 거의 모두가 절단을 받았 다.

처음 검사에서 S형이었다가 N형으로 전환된 167지의 소 절단율은 3.6%, 대절단율은 3.0%였으나 O형으로 전환된 79 지의 소절단율은 40.5%, 대절단율은 58.2%으로 최종 O형은 절단과 깊은 관계가 있었다(P<0.001) (Table 2).

7. 화상의 종류, 근막절개시간, PCR 검사에 따른 절단 분석

전체 접촉 화상의 대절단율은 21.3%였고 아크 화상은 41.2%였다. 접촉 화상에서 비근막절개군, 8시간이내 근막 절개군, 8∼24시간사이의 근막절개군, 24시간이후의 근막 절개군에서의 PCR 미검사군과 검사군을 합한 전체의 대절 단율은 각각 8.4%, 52.9%, 47.6%, 63.3%였고, 아크 화상은 각각 27.3%, 42.9%, 59.3%, 71.4%였다. 접촉 화상에서 PCR 미검사군의 대절단율은 20.7%, 63.1%, 46.2%, 57.9%였고, PCR 검사군은 각각 4.0%, 35.9%, 50.0%, 72.7%였다. 아크 화상에서 PCR 미검사군의 대절단율은 각각 52.0%, 50.0%, 45.5%, 90.9%였고, PCR 검사군은 17.5%, 40.4%, 68.8%, 50.0%였다. 접촉 화상이나 아크 화상에서 비근막절개군에 비해 8시간이 내 근막절개군의 대절단율이 더 낮았고 PCR 검사군이 미검사군보다 대절단율이 낮았다(P<0.001) (Table 3, 4).

고 찰

본원 전기화상 센터에서는 1996부터 2007년까지 12년간 치료한 고압 전기 손상 환자 1,029명의 대절단율을 보고한 적이 있다

9)

. 대절단율 감소를 위해서는 조기 선택적 광범위 조기 근막절개 후 PGE

1

을 투여하고 근막 조직을 이용한 근 막절개부 재건이 필요하다고 발표하였다. 대절단을 줄이기 위해서는 2단계의 치료방침을 수정하였다. 근막 절개의 결 정을 고전적 임상 증상(5Ps)과 근육 내압측정을 기준으로 한 고식적 치료 시기(1996∼1999년)의 대절단률은 16.6%였

다. 여기에 Plethysmography의 PCR 파형이 협착형인 경우 를 추가하여 시행한 선택적 근막절개 시기(2000∼2002년) 의 대절단률은 18.6%였다. 조기 광범위 선택적 근막절개 후 PGE

1

투여 및 근막 절개부의 근막 피판 재건 시기의 대절단 률은 9.9%로 감소하였다. 그런데 선택적 근막절개 시기에 서는 감전 환자 별로 분석하면 대절단율은 큰 차이가 없었 지만, 화상을 입은 사지의 분석에서는 PGE

1

을 투여하든 하 지 않든, 조기 근막절개 자체로 대절단은 줄었다

9)

. 본 연구에서는 전기 화상 환자에서 화상을 입은 사지만 을 따로 분석하여, 근막절개를 시행한 시간별로 나누어서 선택적 근막절개의 결정에 PCR 파형이 어떠한 의의가 있 는가를 재분석 하였다.

감전에 의한 조직 손상의 정도는 전압, 화상의 종류, 접촉 부위와 전도 경유 방법, 접촉 시간, 각 조직의 저항 차이 등 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1,2)

. 감전 후 전기는, 저압은 저항 이 가장 적은 경로를, 고압은 가장 짧은 경로를 통해 지나가 게 된다

10,11)

.

전기 감전 환자가 응급실로 오면, 감전의 입 출구를 확인 한다. 전기 화상은 입구부나 출구부에 전형적인 피부 병변 을 만든다. 입 출구부가 대부분이 손이나 발이기 때문에, 응 급실에서 환자를 처음 평가할 때에는 수지부나 족지부의 작은 감전 반흔이라도 소홀히 취급해서는 안 된다.

저압 감전 사고는 어린이가 가정에서 플러그에 이물질을 넣어서 발생하거나, 어른이 직장이나 작업장에서의 전기 합선이나 전기 접촉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저압 감전 은 동반되는 화염 화상으로 인해 넓은 범위의 화상을 일으 키기도 한다. 감전되면서 발생하는 불꽃으로 입은 화염 화 상은 보통 접하는 불에 의한 화염 화상과 유사하다. 화상 부위에 이차적 염증이 생기지 않는 한, 감전에 의한 화염 그 자체로 절단을 받는 경우는 드물다. 저압선에 직접 닿아 서 접촉 화상을 입으면, 어른들은 피부 저항이 높아서 전기 에너지가 수, 족지부의 피부를 괴사시키는 정도로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대개는 감전당한 부위에 국한되어 조직 을 손상시킨다. 화상을 입었던 조직은 48시간이 지나면 더 깊고 넓게 괴사되지는 않기 때문에 대절단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

3)

. 그런데, 어린아이는 피부가 얇고 피부의 조직저항 이 낮다. 전기 플러그에 이물질을 넣어서 손으로 감전되었 다면, 수지부의 작은 상처라도 몇일 지나면 손가락 전체에 괴사가 올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저자들의 분석에서도 저압 감전으로 대절단을 받은 일은 없었지만, 소절단율 30.3%였다. 대개 어른들은 족지부가 감 전의 출구인 경우였고, 어린아이들은 전기 플러그에 쇠 젓 가락을 넣어서 감전된 경우였다.

고압 감전은 20∼40대의 전기 취급 전문가(주로 남자)가

(9)

공장이나 작업장에서 일을 하다가 부주의로 인해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젊은 전기 전문인이 고압 활선을 만지 다가 감전되어 상완부 절단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노동력을 상실, 경제적 능력을 잃게 됨으로써 가정적 파탄으로 이어지는 수도 드물지 않다. 고 압 감전 후 대절단을 줄이기 위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고압에 감전되면 감전의 형태에 따라 조직 손상 정도가 다르다. 직접 접촉에 의한 감전으로 전기 접촉부의 피부 저 항에 따라 가피를 만들기도 하고 석탄화 되기도 한다

4,12)

. 직접 접촉 감전은 출 입구 부위에 가죽처럼 생긴, 흰색의 국한된 가피(조직 괴사)를 만든다. 전기 화상의 입, 출구에 국한된 화상을 입어서 피부의 작은 상처보다도 화상 밑의 연 조직이나 근육에 커다란 손상을 주어서, 손상된 조직이 점진적으로 괴사되어 결국은 대절단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가 하면 손, 발이 석탄화나 미이라화 되어서 사지 의 기능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어 곧바로 절단을 해야 하기 도 한다

4,5)

.

손으로 고압 전선을 잡아서, 수장부에서 아크가 형성되 면 손목 위의 근육에 화상을 입게 되고, 직접 감전되지 않은 멀리 떨어진 주관절이나 액와부에 특징적인 서로 마주보는 피부 화상(kissing burn)을 만들게 된다. 강력한 열이 전기 접촉 부위인 손을 지나서 전완부, 전저와 액와부에도 심한 근육 손상을 만든다

10)

. 응급실에 도착하였을 때에 전형적인 모습을 보인다. 환자는 손에 감각이 없다고 하면서 마치 손 안에 무엇을 꼭 잡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손가락을 오그리 고 펴지 못한다. 그래서 수지부의 혈류 상태를 파악하기 힘 든 경우도 많다. 환자는 손목이 굴전되어서 손목을 펴지 못 한다. 이는 손목 윗 부분의 전완부의 근육이 손상되어 구획 압이 증가되어서 구획압 증후군이 생긴 것이다. 응급으로 근막절개를 해야 할 경우도 많다. 근막절개를 하여 압박되 었던 혈관으로 혈류량이 개선되었고 허혈 상태로 있던 근 육에 재관류가 일어나도, 일단 열 손상을 받은 전완부의 근 육들은 수상 후 2∼3주에 걸쳐서 서서히 괴사(progressive muscle necrosis)되기도 한다

4,10-12)

. 절단율은 20.1∼39.4%로 다양하게 보고 되고 있다

13-15)

.

저자들의 875지 절단율 분석에서는 고압 감전으로 소절 단율은 19.5%, 대절단율은 27.0%였다. 입구부에서의 소절 단율은 14.5%, 대절단율은 26.5%였고, 출구부에서는 각각 31.8%, 21.2%였다. 입구부는 출구부에 비해 소절단율이 상 대적으로 낮았고, 대절단율은 높았다. 이는 입구부가 훨씬 더 심한 조직 손상을 받기 때문이다. 화염 화상으로는 소절 단율이 5.0%, 대절단율이 5.0%였는데, 아크 화상으로는 각 각 12.1%, 41.2%였고, 접촉 화상으로는 각각 24.7%, 21.3%

였다. 아크 화상은 접촉 화상보다도 더 심한 조직 손상을

일으켜서 소절단율은 상대적으로 낮았지만 대절단율은 높 았다. PGE

1

비투여군의 소절단율은 23.1%, 대절단율은 27.5%였는데, PGE

1

투여군은 각각 14,6%여서 PGE

1

투여는 절단을 줄이는 효과가 있었다.

사지의 체표 온도가 떨어지면서 부종이 있고, 팔다리를 자발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면서 감전으로 손상받은 근육은 부종이 생기기 때문에 탄력성이 적은 근막 아래에서 계속 적으로 조직 내압이 증가하게 되어 구획 증후군에 빠지기 쉽다. 특히 손의 저림 증상은 중요한 소견이다. 감각 이상이 있으면 말초 순환 장애를 의심하게 된다. 전완부에서 감각 이 둔해지고, 손을 움직일 수 없으면서 통증이 심해지면 곧 바로 가피를 절개하고 상태에 따라 근막 절개를 함께 함으 로써 구획 증후군에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16,17)

. 조기에 광범위하게 과감한 근막 절개를 해서 말초 순환 장애를 해 소하여 myoglobin이나 기타 조직 독소 성분이 더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7,16-18)

.

근막 절개술 자체가 절단률을 감소시키지는 않는다는 보

고들도 있지만

15)

, 조기 근막 절개로 대절단을 줄이고 절단

위치를 낮출 수 있다

6)

. 근막 절개를 시행할 것인가를 결정

할 때에 임상적 소견(5Ps)은 주관적인 판단 기준으로 이루

어지기 쉽다. 임상적 소견이외에, 직접 각 구획의 압력

(compartment pressure)을 측정하는 것이 이상적으로 보이

지만 이것은 침습적이기도 하고, 삽관 삽입 등의 수기에 대

해 다양한 기술이 필요하며,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

느 정도의 수련이 필요하다

6-8)

. 또 근막 내압이 어느 정도

되어야 감압술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다

6)

.

Masten 등

8)

은 60 mmHg 이상이면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고 하였다. Whitesides 등

19)

은 이완기 혈압-40 mmHg에 이

르면 시행할 것을 주장하였다. 한편, 구획압은 쇼크, 동맥

폐색, 사지 거상 등의 다른 요인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20)

.

한편, 근막절개를 하였다 하더라도 과연 성공적인 시술

이었는지 객관적으로 판정하기는 힘들다. 전완부에서 근막

절개를 한 후에 손을 움직일 수 있고, 감각도 돌아오고, 수

지부로 혈액 순환이 원활이 된다면 성공적이다. 그러나 근

막 절개 후에도 상태가 좋아지지 않는다면, 요골 동맥이나

척골 동맥에 수축(spasm)이 있는지, 이미 열린 구획에서 구

획압을 측정하기 힘들기 때문에 불완전한 근막절개가 되었

는지 판단하기 힘들다. 감전으로 전완부의 피하 연조직에

심한 부종이 생기면, 요골 동맥이나 척골 동맥에 맥박이 있

어도 맥박을 촉지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혈류 상태

를 정확히 알 수 없는 경우에는 Duplex를 이용하여 혈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서, 필요하지 않는 근막절개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Duplex로 주요 혈관에서 맥파를 추적할

수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그 부위의 근육이 살아 있다고는

(10)

할 수 없다

21)

.

Rai 등

13)

은 고압 손상의 24%가 가피절개나 근막절개를 받고 33%가 절단을 받았다고 하였다.

Mann 등

6)

은 22%가 24시간 이내에 근막절개를 받아서 절단률이 45%였다. 그래서 이미 보호되어 있는 피하 조직 을 절개함으로써 감염에 노출되기 쉬워지므로 근막절개를 신중히 결정할 것을 권유했다. 그는 선택적 근막 절개술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저자들은 객관적인 방법으로 Plethysmography를 이용 하여 PCR 파형을 측정했다. 이는 상, 하지 각 부위에서 혈 류 변화에 따른 용적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 간편하고도 비침습적인 방법이다. 이 검사는 수지, 족지의 말단부에 photo-sensor를 붙이는 것으로서 아주 간편하게, 침상 옆에 서 필요에 따라 수시로 검사할 수 있고 간단히 혈류의 맥파 를 그릴 수 있다. 필요하다면 수지, 족지의 기저부에 1.9 cm 의 cuff를 감고, 40 mmHg로 팽창시킨 후에 photo-sensor를 그 원위부에 설치하여서 수지 족지의 압력을 간단히 측정 할 수 있다. 각 부위에서 혈류 변화에 아주 민감하여서 수지 부나 족지 발단 부위 같은 말초부에서 미세한 혈류 부전이 라도 파형에 영향을 미친다

22)

. 그래서 전기 화상 후, 특히 구획압 증후군을 의심하는 경우에, 앞으로 혈류량이 좋아 질 것인지 아니면 나빠질 것인지를 객관적인 맥파의 형태 로 추적할 수 있다.

저자들은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하면, 감전에 대한 역학 적 조사를 마친 후에 바로 수액요법을 시작하였다. 수, 족부 에서 부종이 심하여 맥박을 촉지할 수 없으면 Plethysmog- raphy로 수, 족지부의 PCR 맥파를 측정하였다. 혈액 순환 부전이 확인되면, 곧바로 화상 부위를 포함한 그 근위부에 로 가피절개술 또는 근막절개술을 시행했다. 그런 후에도 바로 PCR 검사로 혈류 검사를 하였고, PCR 파형이 정상이 아니라면 그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 하였다. 저자들 은 근막 절개 시행 전에 PCR로 수, 족지부의 맥파를 측정하 여 순환 장애 여부를 판정하고 또 근막 절개 효과를 PCR 검사로 추적했다. PCR 미검사군의 297지에서 미절단은 17.8%, 소절단율은 39.7%, 대절단율은 42.4%인 반면에 PCR 검사군의 578지에서는 각각 73.9%, 10.6%, 15.6%의 결 과를 얻었다. PCR 미검사군에 비해 대, 소절단율이 현저하 게 낮았다. 그래서 PCR 검사를 이용한 선택적으로 근막절 개가 대절단을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역할을 한다고 하겠 다. 그리고 절단과 PCR의 결과를 분석해 본 결과, PCR 검 사에서 최종적으로 N형으로 변환하는 것은 소절단율과 대 절단율이 각각 3.1%였고, 거의 모두가 절단을 받지 않았다.

최종적으로 O형으로 변환한 것의 소절단율은 37.6%, 대절 단율은 60.8%로 거의 모두가 절단을 받았다. 특히, 초기에

S형이었다가 N형으로 변화한 경우의 소절단율과 대절단율 은 3.6%, 3.0%였고, O형으로 변화한 경우에는 각각 40.5%, 58.2%였다. 맥파가 N형인 정상으로 변환하는 것은 비절단 과 관계가 있고, O형으로 변환하는 것은 절단과 깊은 관계 가 있어 PCR 검사는 절단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의 하나였다. 또한 이는 선택적 근막절개 결정의 지표 로 활용할 수 있었다. 임상 소견을 참조하면서 임상적으로 구회증후군 증상이 확실하거나, 말초 순환 장애가 의심되 면서 반복적으로 PCR 검사를 하여 S형으로 계속 남아 있거 나, S형이 점차 폐색형의 O형의 형태로 변해가면, 즉각적으 로 화상 부위를 포함한 그 근위부에로 선택적 근막 절개를 시행해야 한다. 근막 절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가능한 한 수상 8시간 이내에 시행한다(조기 근막 절개). 근막절개 후에도 PCR 파형을 추적 측정하여 근막 절개의 성공 여부 를 판단할 수 있었다.

저자들은 근막절개의 시기에 따라 대절단율을 분석하였 다. 비근막절개군의 대절단율은 10.9%였다. 근막절개로 사 지를 살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근막절개를 시도했던 8시간이내 근막절개군은 절단율은 48.0%였고, 8∼24시간 사이 근막절개군은 52.9%, 24시간이후 근막절개군은 63.0%

였다. 근막절개가 늦어질수록 대절단을 받을 가능성이 높 으므로 대절단을 줄이기 위해서는 8시간 이내에 조기 근막 절개가 필요하겠다.

저자들은 접촉 화상(616지)과 아크 화상(199지)에서 근막 절개시기와 PCR 파형의 변화에 따른 대절단율을 따로 비 교해 보았다. 전체 접촉 화상의 대절단율은 21.3%였고 아크 화상은 41.2%였다. 아크 화상이 접촉 화상에 비해 대절단율 이 훨씬 높았던 것은 아크화상은 감전의 입구로 손상을 받 는 경우가 많아서, 감전부위가 이미 소생될 수 없는 석탄화 나 미이라화 상태가 되어서 근막절개 없이 바로 절단을 받 는 경우가 더 많았기 때문이다. 접촉 화상과 아크 화상의 절단율 차이를 근막절개군을 시간대(비근막절개군, 8시간 이내, 8∼24시간 사이, 24시간 이후)로 나누어서, PCR 미검 사군, PCR 검사군, 전체군의 결과를 비교해 보았다. PCR 미검사군에 속하면서 근막절개를 하지 않은 경우는 대개는 감전 부위가 소생될 수 없는 석탄화나 미이라화 되어서 바 로 절단을 받은 것이다. 한편 PCR 미검사군에 속하면서 근 막절개를 시행한 경우는, 선택적 조기 근막절개의 체계적 인 치료계획 이전에 치료 받는 경우이다.

저자들의 경우, 대절단율을 근막절개군을 시간대(비근막

절개군, 8시간 이내, 8∼24시간 사이, 24시간 이후)로 정리

해 보면, 접촉 화상은 각각 8.4%, 52.9%, 47.6%, 63.3%였고,

아크 화상은 각각 27.3%, 42.9%, 59.3%, 71.4%였다. 접촉 화

상에서 8∼24시간 사이 근막절개군의 대절단율이 8시간이

(11)

내 근막절개군보다 낮은 것으로 보아, 접촉 화상에서 수상 후 24시간 이내에 근막절개를 하여도 대절단을 줄일 수 있 다고 하겠다. 아크 화상은 근막절개 시간이 늦어질수록 대 절단율이 높아지므로, 대절단을 줄이기 위해서는 후상 후 8시간 이내의 조기 근막절개가 시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PCR 미검사군과 PCR 검사군의 대절단율을 비교해 본 결과, 아크 화상이나 접촉화상에서 모두 PCR 검사를 시 행하고 8시간 이내에 근막절개를 시행한 군이 PCR 검사를 시행하지 않은 군보다 대절단율이 낮았으며 근막절개를 조 기에 시행할수록 대절단율이 낮았던 것으로 미루어 선택적 근막절개를 결정하기위해서 PCR 검사가 유용하다고 할 수 있겠다.

결 론

저자들은 1996년부터 2009년까지 본원 전기 화상 센터에 서 치료 받은 감전 환자 1,858명 중 감전된 팔 다리의 사지 에서 PCR 검사를 받았거나, 근막절개를 받았거나, 대절단 이나 소절단을 받은 520명의 875 사지를 대상으로, 화상의 역학, PGE

1

투여의 효과, 근막절개의 시간 별로 PCR 파형 의 변환에 따른 절단율, 접촉 화상과 아크 화상의 대절단율 을 비교해 보았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저압 감전에서보다 고압감전에서 절단율이 높았고, 저압감전에서는 대절단이 없었으나, 고압 감전에서는 27.0%

의 대절단율을 보여 고압감전에서의 손실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었다. 또한 접촉 화상의 소절단율과 대절단율은 각각 24.7%와 21.3%였고, 아크 화상은 각각 12.1%, 41,2%로 아크 화상은 접촉 화상보다도 더 심한 조직 손상을 일으켜서 대 절단율이 높았다.

둘째, PGE

1

비투여군의 소절단율은 23.1%, 대절단율은 27.5%였고, 투여군은 각각 14,6%, 18.6%로 PGE

1

투여는 절 단을 줄이는 효과가 있었다.

셋째, 근막절개의 시기에 따라 대절단율은 비근막절개군, 8시간이내, 8∼24시간사이, 24시간 이후의 근막절개군이 각 각 10.9%, 48.0%, 52.9%, 63.0%로 대절단은 근막절개가 늦 어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수상 후 8시간 이내의 조기 근막 절개는 대절단율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넷째, PCR 미검사군의 소절단율과 대절단율은 각각 39.7%, 42.4%였고 검사군은 10.6%, 15.6%로 PCR 검사군에 서 절단율이 더 낮았으며, PCR 검사에서 최종적 N형의 소 절단율은 3.1%, 대절단율은 3.1%였고, 최종적 O형은 각각 37.6%, 60.8%으로 PCR검사는 선택적 근막절개 결정의 지 표로 활용될 수 있다.

다섯째, 초기에 PCR 검사에서 S형으로 나타날 경우 N형

으로 변하면 소절단율과 대절단율은 3.6%, 3.0%였고, O형 으로 변하면 절단율이 각각 40.5%, 58.2%으로 최종적 O형 으로의 변환은 절단과 깊은 관계가 있으므로 협착형의 맥 파가 폐색형으로 변해간다면 조기에 근막절개를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된다.

여섯째, 접촉 화상의 대절단율은 비근막절개군, 8시간이 내, 8-24시간사이, 24시간이후의 근막절개군은 각각 8.4%, 52.9%, 47.6%, 63.3%였고, 아크 화상은 27.3%, 42.9%, 59.3%, 71.4%였다. 접촉 화상은 수상 후 8∼24시간 이내에 근막절개를 하여도 대절단을 줄일 수 있었지만, 아크 화상 에서는 8시간 이내에 근막절개를 해야 대절단을 줄일 수 있었다.

정리하면, 전기 감전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하면 수지부 의 작은 상처도 절단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대절단을 줄이기 위해서는 화상 부위를 면밀히 관찰하고, 고압 감전 환자에서, 화상의 입구부에, 특히 아크 화상을 입었다면 근 막절개의 가능성을 생각하고 곧바로 PCR 검사를 시행하여 확인하고 이때 최종적 O형 또는, 초기 S형에서 O형으로 변 해가는 경우에는 조기 근막 절개를 시행하고 PGE

1

을 투여 하면 효과적으로 절단율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PCR 검사의 모니터링은 조기, 선택적 근막절개 결정 의 효과적인 지표로 사용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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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Fig. 1.  Three  types  of  PCR  wave. 로 근막절개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근막절개에 대해서는 절 개를 하는 시기와 대절단을 줄일 수 있는가 하는 유용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지만,  조기에 선택적 근막절개를 할 것을  권장하는  추세이다6-8)
Table 1. The  Results  of  Amputation  by  Tension,  Input,  Output  and  Burn  Type
Table 2. The  Result  of  Amputation  by  Administration  of  PGE 1 ,  Fasciotomy  Time  and  PCR  Result
Table 3. The  Result  of  Amputation  of  Contact  by  Fasciotomy  Time  and  PCR  Waveform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