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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ship between the Degree of Blood Pressure Control and Intima-Media Thickness or Atherosclerosis in Patients with Acute Cerebral Infar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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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론

경동맥 초음파를 이용한 경동맥 내중막두께의 측정은 혈관벽의 변화를 비침습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검사로서 뇌혈관질환 및 관상 동맥질환의 일차적 예방을 위하여 위험인자들을 조기 발견하는 목 적으로 시행하는 검사이다.1) 경동맥 내중막두께는 고혈압, 고지혈 증, 당뇨, 흡연 등의 위험인자에 의한 동맥 혈관벽의 변화를 측정하 고, 위험 인자의 조절을 위한 약제들의 효과를 판단하는데 이용된

다.2,3) 그리고 경동맥 내중막두께의 비후는 뇌경색의 예측인자임이 보고되었다.4,5) 경동맥 내중막두께 측정의 장점은 비침습적이면서 비용이 저렴하고, 비교적 정확하다는 점이다.4) 그 밖에 뇌혈관질환 및 관상동맥질환 외에도 말초동맥 질환과도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 전신의 동맥경화증의 정도를 반영하는 지표로 사용될 수 있다.5-8) 죽상경화반은 혈관벽 중 일부분에 국환되어 나타나므로 내중막두 께와 비교하여 죽상경화증을 잘 반영한다. 일부 연구에서 경동맥의 죽상경화반의 측정이 내중막두께와 비교하여 죽상경화증의 진단

Received May 31, 2017 Revised October 10, 2017 Accepted October 19, 2017

Corresponding author Hyo Rim Son Tel: +82-62-602-6015, Fax: +82-62-602-6983 E-mail: [email protected]

ORCID: http://orcid.org/0000-0003-2239-1914

Copyright © 2018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 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Brief

Communication

https://doi.org/10.21215/kjfp.2018.8.5.778 eISSN 2233-9116

Korean J Fam Pract. 2018;8(5):778-782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급성 뇌경색 환자에서 혈압의 조절 정도와 내중막두께 또는 죽상경화반과의 관련성

강동수, 손효림*, 김의원, 유다미, 조두완

광주보훈병원 가정의학과

Relationship between the Degree of Blood Pressure Control and Intima-Media Thickness or Atherosclerosis in Patients with Acute Cerebral Infarction

Dong Su Kang, Hyo Rim Son*, Eui Won Kim, Da Mi You, Doo Wan Cho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Gwangju Veterans Hospital, Gwangju, Korea

Background: Carotid intima-media thickness (IMT) is a predictor of cerebral infarction. The incidence of cerebral infarction increases as atherosclerotic plaque size and external carotid artery stenosis progress.

Methods: Subjects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the degree of blood pressure control and carotid IMT was measured. The t-test and analysis of variance and Scheffe’s post-hoc test were used to determine differences in IMT according to the degree of blood pressure control. Crossover analysis with the chi-square test was used to evaluate differences in IMT and atherosclerotic plaque according to the degree of blood pressure control.

Results: There was no statistical association between the degree of blood pressure control and IMT, with a significance level of 0.290. There was no statistical association between the degree of blood pressure control and abnormal IMT, with a significance level of 0.224. There was no statistical association between the degree of blood pressure control and the presence of atherosclerotic plaque, with a significance level of 0.370.

Conclusion: The mean carotid IMT did not show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even when blood pressure was increased. The distribution of abnormal did not increase even if blood pressure control was improved. The presence of atherosclerotic plaque was not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degree of blood pressure control.

Keywords: Carotid Intima-Media Thicnkness; Brain Infarction; Ultrasonography; Atherosclerosis; Hypert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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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수 외. 혈압 조절과 내중막두께 또는 죽상경화증의 관계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에 더 민감하다고 하였다.9) 또한, 뇌경색의 빈도는 외경동맥의 죽상 경화반의 크기와 협착이 진행할수록 증가한다고 하였다.10)

국내 연구들은 경동맥의 내중막두께의 정상치에 대한 연구 및 고 혈압, 당뇨 등 위험인자와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가 많이 시행되고 있 으나, 뇌경색 환자에서 고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른 내중막두께와 죽 상경화반의 연구는 자료가 많지 않다.

본 논문에서는 뇌경색 환자군에서 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라 내중 막두께 및 죽상경화반을 측정하여 혈압의 조절 정도와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혈압의 조절 정도와 뇌경색과의 관련성을 간접적으로 알 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1. 연구 대상

2015년 10월 1일부터 2016년 10월 31일까지 보훈병원 신경과를 방 문한 환자들 중 임상증상 및 영상진단 등으로 뇌경색으로 진단받아 입원치료를 받은 환자는 총 110명이었다. 심인성으로 인한 색전경색 증 환자는 14명, 환자의 전반적인 컨디션 상 전원 등의 이유로 검사를 시행하지 못한 환자는 26명은 연구에서 제외하여 전체 환자군 총 70 명(남자 51명, 여자 19명)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혈압의 조절 정도를 고혈압의 중증도를 나누는 Word Health Or- ganization/International Society of Hypertension classification에서 근 거를 차용하여 대상자를 구분하였고,11) 정상혈압 41명(수축기혈압 140 mmHg 미만 또는 이완기혈압 90 mmHg 미만) 고혈압 1기 20명 (수축기혈압 140–159 mmHg 또는 이완기혈압 90–99 mmHg), 고혈압 2기 9명(160–179 mmHg 또는 100–109 mmHg)이 조사되었고, 고혈압 3기는 측정되지 않아 제외시켰다.

2. 방법 1) 혈압의 측정

급성 뇌경색 발병이 경과한 1주 후 5분 이상 안정상태의 앉은 자세 에서 커프의 하단이 팔꿈치 접히는 선의 위쪽으로 2 cm 높이에 오도 록 하고 측정하였다. 이때 측정된 혈압은 1–2분 간격을 두고 2회 측정 하여 평균을 구했다.

2) 내중막두께의 측정

환자를 앙와위로 눕히고, 검사하는 경동맥의 반대 방향으로 목을 돌린 상태에서 신경과 의사와 방사선사가 검사하였다.

경동맥 내중막두께는 총경동맥, 내경동맥, 외경동맥에서 측정하 였다. 측정 부위는 총경동맥 원위부 10 mm, 경동맥 분지와 내경동맥

원위부 10 mm 부위를 측정하였고, 3부위 중 가장 두꺼운 부위를 기 재하였다.

절대적으로 정해진 기준은 없으나 1.0 mm 이하를 정상, 1.0 mm를 넘어가면 비정상으로 분류하였다.

이때 검사자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주변부보다 국소적으 로 0.5 mm 이상 돌출, 내중막두께보다 50% 이상 두꺼운 병변, 내중막 두께가 1.5 mm 이상일 경우 죽상경화반으로 정의하였다.

3. 통계

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라서 내중막두께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 여 t-test와 ANOVA를 사용하였고, 사후검증은 Scheffe를 사용하였 다. 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라서 비정상 내중막두께의 분포 및 죽상경 화반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카이제곱 검증을 사용하였고, 통계 적인 유의 수준은 0.05 이하로 하였다. 통계 프로그램은 SPSS version 23.0 (IBM Co., Armonk, NY, USA)을 이용하였다.

결 과

1. 대상군의 특성

대상군을 내중막두께 정상군과 비정상군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비정상군의 나이가 더 많았고(71.68±8.83세 vs. 76.57±13.66세), 유의 확률이 0.037이므로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비정상군에서 고혈압의 과거력의 비율이 높으나(54.3% vs. 62.9%) 유 의확률이 0.628로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없고, 입원 시 측정한 혈압이 고혈압으로 측정된 비율도 비정상군에서 더 높았으나(31.4%

vs. 51.4%) 유의확률이 0.145로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없다. 비정 상군의 당뇨 과거력의 비율이 더 높으나(22.9% vs. 37.1%) 유의확률이 0.297로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없고, 흡연 또한 비정상군에서 더 높은 결과를 보였으나(17.1% vs. 31.4%) 유의확률이 0.265로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없다. 음주의 비율은 비정상군에서 더 높고 (11.4% vs. 34.3%) 유의확률이 0.044로 두 군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 다. 이상지질혈증은 정상군에서 더 높은 결과를 보였으나(62.9% vs.

60%) 유의확률이 1.000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상자 선정의 한계와 동맥경화의 유발이 복합적인 원인에 의 해 발병하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로 추정된다(Table 1).

2. 대상자의 혈압 조절 정도에 따른 내중막두께의 평균

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른 내중막두께의 평균은 정상혈압 1.07±0.434이고 고혈압 중증도 1기는 1.28±0.699, 그리고 고혈압 중증 도 2기는 1.08±0.279로 나타났다. 검정통계량을 살펴보면 F값이 1.261

Brief

Communication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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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 Su Kang, et al. Relationship between the Blood Pressure Control and IMT or Atherosclerosis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이고, 유의확률이 0.290이므로 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라서 내중막두 께의 평균값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없다(Table 2).

3. 대상자의 혈압 조절 정도에 따른 비정상 내중막두께의 분포 경동맥의 중내막두께가 이상 분포에 해당하는 환자는 전체 70명 중 35명(50%)이었다. 혈압의 중증도에 따른 분포를 살펴보면, 정상혈 압 중 정상이 24명(58.5%), 비정상이 17명(41.5%)으로 나타났다. 고혈 압 중증도 1기를 살펴보면, 정상이 8명 (40.0%), 비정상이 12명(60.0%) 으로 나타났다. 고혈압 중증도 2기를 살펴보면, 정상이 3명(33.3%), 비 정상이 6명(66.7%)으로 나타났고, 검정통계량을 살펴보면 X2은 2.995

이고, 유의확률은 0.224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 로 나타났다(Table 3).

4. 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른 죽상경화반의 유무

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른 죽상경화반의 유무를 살펴보면, 정상혈 압 중 없음이 24명(58.5%), 있음이 17명(41.5%)으로 나타났다. 고혈압 중증도 1기를 살펴보면, 없음이 8명(40.0%), 있음이 12명(60%)으로 나 타났다. 고혈압 중증도 2기를 살펴보면, 없음이 3명(33.3%), 있음이 6 명(66.7%)으로 나타났고, 검정통계량을 살펴보면 X2는 1.991이고, 유 의확률은 0.370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 다(Table 4).

고 찰

죽상경화증은 뇌경색, 심근경색을 포함한 폐쇄성 혈관질환의 원 인이 되는 과정으로 과거에는 서구에 국한되는 중요 사망 원인이었 으나 최근에는 개발도상국에서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전 세계 적인 큰 보건문제로 떠오르고 있다.12)

죽상경화의 초기 기능적 변화는 혈관 내피세포에서의 산화질소 의 이용 감소, 세포부착 분자의 발현율 증가, 염증표식자의 변화, 싸 Table 1. T-test and crossover analysis (characteristics of target group)

(n=70)

Variable Normal IMT Abnormal IMT P-value

Age (y) 71.68±8.83 76.57±13.66 0.037

History of hypertension 54.3 62.9 0.628

High blood pressure measured at admission

31.4 51.42 0.145

Diabetes mellitus 22.9 37.1 0.297

Smoking 17.1 31.4 0.265

Alcohol 11.4 34.3 0.044

Dyslipidemia 62.9 60 1.000

Values are presented as mean±standard deviation or %.

IMT, intima-media thickness.

Table 2. T-test and ANOVA (carotid artery intima-media thickness of study subjects)

Variable Average t/F P-value Post -verification

Blood pressure Normal blood pressure 1.07±0.434 1.261 0.290 N/A

Hypertension grade Ⅰ (mild) 1.28±0.699 Hypertension grade Ⅱ (moderate) 1.08±0.279 Values are presented as mean±standard deviation.

N/A, not affiliated

Table 3. Crossover analysis (distribution of carotid artery intima-media thickness)

Variable Normal IMT Abnormal IMT Total X2 (p)

Hypertension severity Normal blood pressure 24 (58.5) 17 (41.5) 41 (100) 2.995 (0.224)

Hypertension grade I 8 (40.0) 12 (60.0) 20 (100)

Hypertension grade II 3 (33.3) 6 (66.7) 9 (100)

Values are presented as number (%).

IMT, intima-media thickness.

Table 4. Crossover analysis (distribution of carotid plaque)

Variable Carotid plaque

Total X2 (p)

(-) (+)

Hypertension severity Normal blood pressure 24 (58.5) 17 (41.5) 41 (100) 1.991 (0.370)

Hypertension grade I 8 (40.0) 12 (60.0) 20 (100)

Hypertension grade II 3 (33.3) 6 (66.7) 9 (100)

Values are presented as numb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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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수 외. 혈압 조절과 내중막두께 또는 죽상경화증의 관계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이토카인 생산, 지단백질의 과산화적 변형이다. 혈관 기능적 변화 후 에는 혈관벽의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이 변화는 임상적 증상의 발현보다 수년 전에 나타난다.12) 즉, 죽상경화로 인한 증상 발현은 긴 지체시기(late phase)가 있으므로 초기 단계의 죽화경화를 발견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진다면 발병 이후의 치료 또는 합병 증으로 인한 이차예방보다 사망이나 후유증을 줄이는데 더 효과적 일 것이다.13) 죽상경화반은 죽상경화의 단계를 반영하는 인자이고, 혈관 질환의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표지자이다. 또한, 경동맥 초 음파를 통한 내중막두께 측정은 초기 질환의 진단과 병변의 진행 정 도를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14) 이는 질환의 예후 예측과 일차 및 이차예방에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뇌경색은 복합 기전에 의해 발생하는데 소공경색 또는 심인성 경 색이 원인이 되는 뇌경색은 대혈관의 폐쇄는 없으나 초기 동맥경화 의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죽상경화에 의한 뇌경색은 병변이 있는 혈 관 외에도 다른 혈관에 죽상경화가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15) 또한, 내 중막두께의 평균은 뇌혈관 질환과 연관성이 있다고 하였다.8) 고혈압 환자군에서 비고혈압 환자군에 비하여 내중막두께의 평균이 증가 되어 있었고, 혈관의 내강이 갑자기 넓어지거나 분지가 형성되는 부 위, 또는 굴곡된 부위의 혈관 내막은 점차 비후가 생기고, 동맥경화 증이 잘 발생한다고 한다.16,17) 이들 부위는 혈관벽에 전단 응력이 낮 게 작용하는 부위로, 높은 혈압에 의한 역학적 에너지에 의한 영향 으로 중벽비후가 나타나고, 낮은 응력에 의한 내막의 구조적 변화를 동반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고혈압과 내중막두께 증가의 연관성을 추정할 수 있다.18)

본 연구는 뇌경색환자 군에서 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른 내중막두 께의 분포 및 죽상경화반의 유무를 알아보았다.

대상자의 경동맥 내중막두께의 평균은 혈압의 정도가 높아지더 라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내중막두께의 분포 또한 혈압의 정도가 높아지더라도 비정상 분포의 비율이 높아지지 않았다. 죽상경화반의 유무는 혈압의 조절 정도와 유의한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고혈압이 중상경화증의 위험요소 중 한 가지로 알려져 있 으나 혈압의 조절 정도는 죽상경화증의 진행 또는 죽상경화반의 발 생과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제한점은 일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한 뇌경색 환자를 대 상으로 선정하였고, 특히 보훈병원의 특성상 환자군 내에 유공자의 비율이 매우 높아 환자군 선정에 제한이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내 중막두께의 정상, 비정상의 구분에 절대적 기준치가 정해져 있지 않 고 죽상경화증은 복합적인 원인에 의하여 발생하나 혈압의 조절 정 도에 국한하여 연구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대규모 연구 또는 대상자

들의 전향적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요 약

연구배경:

경동맥 내중막두께의 비후는 뇌경색의 예측인자이다. 뇌 경색 발생의 빈도는 외경동맥의 죽상경화반의 크기와 협착이 진행 할수록 증가한다고 하였다.

방법:

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라 대상자를 구분하였고, 경동맥 내중 막두께를 측정하였다. 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라서 중막내막 두께에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t-test와 ANOVA를 사용하였고, 사후검증 은 Scheffe를 사용하였다. 혈압의 조절 정도에 따라서 내중막두께 및 죽상경화반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교차분석(카이제곱)을 사용 하였다.

결과:

혈압의 조절 정도와 내중막두께의 평균은 유의확률이 0.290 이므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없다. 혈압의 조절 정도와 비정상 내중막두께의 분포는 유의확률이 0.224이므로 통계 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압의 조절 정도와 죽상경화반의 유무는 유의확률이 0.370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 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대상자의 경동맥 내중막두께의 평균은 혈압의 조절 정도가 높아지더라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내중막두 께의 분포 또한 혈압의 조절 정도가 높아지더라도 비정상 분포의 비 율이 높아지지 않았다. 죽상경화반의 유무는 혈압의 조절 정도와 유 의한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심단어:

경동맥 내중막두께; 뇌경색; 초음파; 죽상경화증; 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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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ong Su Kang, et al. Relationship between the Blood Pressure Control and IMT or Atherosclerosis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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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Table 3. Crossover analysis (distribution of carotid artery intima-media thickness)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