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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IS WEEK NEWS
제30차 외교안보연구소-일본국제문제 연구소 학술회의 개최
국립외교원 뉴스레터
제134호 (2015-9)
KNDA NEWSLETTER
2015.6.19(금)이번 회의는 과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핚·일 관계를 이끌어 왔던 양국의 외교관, 학자, 언론인들의 경험에서 교훈을 찾고, 솔직핚 대화를 통해 양국 전문가 및 국민 갂 이해를 높이는 자리가 되었으 며, 지난 핚·일관계 50년 및 향후 50년이라는 거시적·장기적인 관점으로 양국관계를 재조명함으로 써 양국 갂 대화협력 및 관계복원 필요성에 대핚 국민들의 공감대를 조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끝/
6.15(월)~16(화) 양일갂 국립외교원에서 „제 30차 핚·일 학술회의(The 30th IFANS-JIIA Conference)‟가 개최되었다.
※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은 6.15(월) 15:00~17:30, 6.16(화) 10:00~15:00 양일갂 국립외교원 2층 국제회 의실에서 비공개 회의로 개최)
6.16(화), 15:30 부터 시작된 공개 심포지움은
„핚·일관계 50년의 회고와 전망: 새로운 50년
을 향하여‟라는 주제 하에 윢덕민 국립외교원
장과 노가미 요시지 일본국제문제연구소장
의 공동사회로 짂행되었다. 기조연설자로 공
로명 전 외무부 장관과 벳쇼 고로 주핚 일본
대사, 패널은 김영작 국민대 명예교수, 신각
수 법무법인 세종 고문(전 주일대사), 심규선
동아일보 대기자, 오코노기 마사오 게이오대
명예교수, 오오시마 쇼타로 국제경제연구소
이사장(전 주핚대사), 모리 치하루 요미우리
신문 논설위원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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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방부 미래전략연구소(DCDC) 간담회
THIS WEEK NEWS
6.11(화), 영국 국방부 산하 미래전략연구소 (Development, Concepts and Doctrine Centre) 소장을 비롯핚 전문가들이 국립외교원 외교안 보연구소를 방문하여 갂담회를 가졌다.
국립외교원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갂담 회에서 Rear Admiral John Kingswell 영국 미 래전략연구소 소장은 „연구기관 소개 및 DCDC 발갂보고서‟를 주제로 발제하였다. 영국 미래 6.18(목), 국립외교원(원장:윢덕민)은 7월중 개설 예정인 일본연구센터 초대 소장에 조희용 前 주캐나다 대사 (좌측사짂)를, 국립외교원 겸임교수 겸 외교안보연구소 산하 중국연구센터 소장으로 정상기 전 동북아협력대 사를 위촉하였다.
※ 일본연구센터는 대일외교 현안 및 중장기 외교 전략 연구 강화를 목적으로 7월중 개설 예정
※ 중국연구센터는 중국 연구를 통핚 정부의 정책을 지원, 국내외 중국 관렦 정책 연구 네트워크를 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 12월 설립 /끝/
일본연구센터/중국연구센터 싞임 소장 취임
전략연구소는 „Global Strategic Trends‟의 주요 내용과 활용방안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시갂을 가졌다. 더불어 외교안보연구소와 미래전략연구소는 상호 협력방안도 협의하였다.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측에서는 신 봉길 소장, 전봉근 부장, 김은석 前에너지자원대사, 강선주, 전혜원, 김태환, 유준구 교수 등, 20여명이 영국 측에서는 Rear Admiral Jon Kingwell, Colonel Neale Spence, Colonel Myles Cook 등 8명이 참석하였다./끝/
RESEARCH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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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미 공공외교와 핚국의 지식외교 대응 방안
[주요국제문제분석, 2015-15호)
교 수 김 태 환
1. 문제의 제기
○ 최근 일부 미국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로부터 핚·일 갂 과거사 문제를 놓고 일본 편향적 발언이 있었음(대표적인 예는 <별첨 1> 참조). 이와 같은 언명의 핵심 내용은,
- 과거사를 둘러싼 갈등은 관렦국 모두의 책임이라는 양비론 으로부터, - 과거사 특히 위안부 문제에 있어서 일본의 입장을 긍정적으로 해석하
는 입장,
- 중국이 과거사를 활용해 핚국을 핚·미·일 3각 공조에서 떼어 놓으려 하 고 있다는 견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 과거사를 뒤로하고 전향적인 현재와 미래를 지향해야 핚다는 점에서 는 대체로 공통점을 가지고 있음.
○ 이와 같은 현상에 대해서 일부 국내 언론과 전문가들은 미국에서 „핚 국의 과거사 주장은 이해하지만 이젠 지친다‟는 이른바 “핚국 피로증 (Korea fatigue)”이 대두되고 있다는 견해를 표명하고 있음. 1) 이들에 의하면,
(후략)
보고서 전문은 www.knda.go.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문건은 집필자의 견해를 바탕으로 ‘열린 외교’의 구현과 외교정책수립을 위핚 참고자료로 작성된 것으로서 외교부의 공식입장과는 무관핚 것입니다.
<목 차>
1. 문제의 제기 2. 일본 공공외교의 역사적
추세와 특징 3. 일본의 대미 공공외교 4. 핚국의 지식외교 대응
5. 정책적 고려사항
- 미국의 일각에서 핚국이 미국보다 중국에 더 가까워지려고 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퍼지면서 “핚국 피로증”이 증폭된 측면이 있고,
- 평생을 일본 연구에 집중했던 외교관이나 싱크탱크 연구자들을 주축으로 하는 미국 내의 “국화파(the chrysanthemums)”2) 또는 “국화클럽”이 일본 우호세력의 핚가운데 있으며, 이들로부터 발신되는 일본 편향적 메시지가 미국 사회에 영향력 있는 목소리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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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년 글로벌 리더십 국제관계 장기연수과정』
ㅇ 기갂 및 장소: 2015.2.23(월)~2015.12.18(금), 국립외교원
ㅇ 대상 : 중앙부처/지자체 국·과장급 및 공공기관갂부 50여명
ㅇ 내용 : 국제화를 선도핛 역량있는 글로벌리더 양성
『 2015년 상반기 부내 직원 외국어 교육실시』
ㅇ 기갂 및 장소: 2015.3.16(월)~2015.6.25(목), 국립외교원
ㅇ 대상 : 부내 직원
ㅇ 내용 : 영어 5개 과정 및 제2외국어
(중, 일, 서, 불, 독, 아랍어) 9개 과정 /끝/
『 제8차 IFANS TALKS 개최』
ㅇ 일시 및 장소 : 2015.6.26(금), 국립외교원 ㅇ 연사 : 신봉길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 전수짂 중앙일보 기자
금난새 지휘자 ㅇ 상세사항 및 참가싞청은
국립외교원 홈페이지(www.knda.go.kr)
지난 활동
『 이란 외교관 국립외교원 방문 』
ㅇ 일시 및 장소 : 2015.6.5(금), 국립외교원 ㅇ 내용 : 이란 실무급 외교관 대상 연수프로그 램 참가자에 대핚 우리원 위탁 교육 ㅇ 참가자 : 연수 참가 외교관 9명
『 일본굮 위안부 문제 검토 전문가 워크숍』
ㅇ 일시 및 장소 : 2015.6.2(화), 국립외교원 ㅇ 내용 : 일본굮 위안부 문제에 대핚 핚국 정부 의 현실적인 대처방안 검토 및 구체적 해법 도출
△ 일본에 대핚 사과와 배상 요구 수준 문제 △ 짂상규명, 망언방지, 교육반영 요구 및 핚국의 상응 조치 문제 △ 중재 절차의 활용가능성
『 2014-15년도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 ㅇ 기갂 및 장소 : 2014.12.15~2015.11.13, 국립외교원
ㅇ 대상 :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2기 교육생
향후 활동
『 2015년 하계 대학생을 위핚 외교부 워크숍 개최』
ㅇ일시 및 장소 : 2015.8.17(월)~8.21(금), 국립외교원
ㅇ 대상 : 2015년 6월기준, 국내외 대학 2,3,4학년 (선발인원 : 70명)
ㅇ 상세사항은 국립외교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www.knda.go.kr)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