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3, 2020
64 Travel
토론토 Ahaidea.com 한인포탈…
아하! 아이디어~ ahaidea.com, Daum.ca
하
나님께서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이 야기로 시작된 창세기 1장을 지나 2장 에 가면 같은 이야기가 다시 반복되어 나타납니 다. 똑같은 이야기 같은데 자세히 보면 엄청 다른 이야기임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창세기 1장 26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 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 을 만들고 그들로…."라는 것을 보면 인간을 만드 신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셨던 것 같습니다. (어 쩜 오정 육욕(五情 六慾)을 관장하는 11명의 신 들? 여러 성정을 가진 많은 신들이 등장하는 그 리스 신화의 탄생과정처럼…?)
그래서 우리의 마음속에는 오정 육욕이 있어, 시도 때도 없이 우리의 이성을 흔들어 놓는 것이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하나님들이 우리를 만드실 때 각각 자신들의 성정을 DNA로 우리 안에 심어 놓으셨을 테니까요.
이런 성정이 녹아 있는 흙으로 만들어진 아담은 xy 염색체를 가지게 되었고, 아담의 뼈로 만들어진 하와는 조금 더 순수해서(?) xx 염색체를 가지게 되었나 봅니다. 우스개 소리로 '뚝배기'와 '본차이나'인 셈이지요.
이렇게 1장 27절에서의 "God created man"은 복수의 God 이었던 것이 2장 7절에서 반복되는 인간의 창조에서는 NIV 영어성경에서는 "The Lord God formed man"으로 단수의 "The Lord God"으로 기록되었고, 히브리어를 영어 로 번역한 "전수 성경"에서는 "Yehowah God"으로, 한글성경에서는 유일신인 "여 호와 하나님"으로 표현하는 큰 차이가 있 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후 3장 22절에서 추방할 때 역
시 NIV는 "The Lord God said 'The man has now become like one of us'"라고 하시었고 "전수 성경"에 서는 Yehowah God said "Behold, the man has become as one of Us, knowing good and evil…." "여 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처럼 표현한 것을 보면 "여호 와 하나님"께서 신들의 형상으로 만드신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추방하는 이유를 다른 신들에게 설명하여 주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일
단 에덴동산에서 추방은 하시었지만 여호와 하 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이기에 그들이 에덴동 산 밖에서 살아가면서도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을 기 억하며 경외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시기에 그런 사람들 을 찾는 "여호와 하나님"의 선민 역사가 시작된 것이 아 닐까요? 에덴에서 추방된 아담과 하와가 가인을 낳고 아우 아벨을 낳았습니다. 가인은 농사를 짓고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어 성장하는 동안 두 형제의 다른 성정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나 봅니다.가인이 땅의 소산으로 드리는 제물은 안 받으시고, 아 벨이 드린 양의 첫 새끼는 열랍하셨습니다. 그래서 분 하여 하는 가인에게 "선을 행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 라고 하십니다.
분을 이기지 못한 가인이 들에 있을 때, 동생 아벨을
죽이는 최초의 살인사건이 일어나지요. 그런 일 후 가 인을 아담의 족보에서 파양 하시며 묘한 말씀을 하십 니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라 고 하시며 표를 주셨지요. 가인이 두려워하는 사람들, 즉 아담과 하와의 지경 밖에 사는 사람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저의 추측은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 외에 다른 형상들 을 더 만드신 것이 아니고, 가인과 아벨이 자라는 동안 에도 쉼 없이 태어난 아담의 자식들 가운데 성정이 좋지 못한 자녀들을 에덴의 더 동쪽으로 보내어 살게 하였던 사람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곳에 가인이 합류하여 새 로운 족보를 만드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 여호와를 공경하는 사람을 다시 만들기 위하여 "셋"
이라는 아들을 하나 더 주시었지요.
창
세기 5장에 보면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더 살면서 자녀를 낳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많 은 자녀들 중에 하나님께서 택한 족보는 셋의 자녀들 뿐이었지요. 창세기 6장 1~2절에 보면 "사람이 땅 위 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 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 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고 기록하 고 있습니다.여기서 하나님의 아들들은 셋의 후손들이요, 사람의 딸들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이 아 닌 아담과 하와의 자식들과 또 가인의 자손들이 라고 추론을 할 수가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6장 4절에 "네피림(Nephilim)이 있 었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 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 명한 사람이었더라"고 쓰여 있습니다.
쿰란에서 발견된 "창세기 외전"에 네피림에 대 하여 좀 더 많은 이야기가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제 영역 밖의 일이고, 아직도 네피림의 정의는 뚜렷하게 규명되지 않은 채 "하나님의 사람"으 로 추론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것은 비슷한 이야 기가 그리스 신화에도 나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신이 신하고 결혼하면 신을 낳고, 사람하고 결혼하면 영웅을 낳고, 동물하고 결혼하면 괴물을 낳는다."라고 하며 많은 영웅과 괴물들을 등장시키고 있지요.
세
월이 가며 여러 신들이 심어 놓 은 성정들 중에서 하나님을 경외 하는 성정의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그 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탄하시며 "셋"의 후손 중에 "노아"라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정 을 가진 사람과 그 아들 삼형제를 위하 여 방주를 지으라 하시고는 40일간의 홍 수로 다 쓸어버리셨지요. 새로운 창조를 위하여….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당세의 완전한 자요 의인이라던 노아와 세 아들 들, 셈과 함과 야벳이 홍수 후에 벌이는 일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또 한 번의 선택 을 하시어야만 하도록 인간들의 성정들 이 하나님의 바램에는 많이 못 미치도록 악하여진 것을 보면 역시 '선함과 경외함'이 인간들의 세상에서 우성인 자(優性因子)는 못 되는 모양입니다. 같은 언어를 사용 하던 노아의 자손들이 바벨탑을 쌓아 올리자 하나님께 서는 언어를 혼잡하게 하신 후 이들을 온 세상으로 흩 어져 열국을 이루게 하시고, 그 중 셈의 후손 중에 "아브 람"을 선택하여 복을 주시며 이름까지 "아브라함"으로 바꾸시며 또 한 번의 선택을 하시었는데….
하
나님께서 친구 삼은 아브라함의 몸 속에도 여 러 성정의 유전자가 공존하였기에 아들대에 적 자와 서자가 생겨 다른 씨족을 이루게 하시고, 또 적자 를 통해 얻으신 손자대에 이르러서는 한 태에서 태어난 형제들 중, 동생이 아버지를 속여 장자의 축복을 훔침 으로써 형제간에 서로 원수지간이 되는가 하면, 장자 의 축복을 훔친 야곱을 "이스라엘"로 이름을 바꾸어 주 시면서까지 다시 선민으로 삼아,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보내신 후, 고통 속에 기다리게 하시다가 레위지파에서 태어난 모세를 보내시어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며 가 나안 땅을 향하여 출 애굽 할 때, 12형제들의 이름대로 대오를 만든 것이 유대 12지파의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 다. 앞으로 찾아 다닐 흔적들은 모두 이 12지파들을 통 해 남겨진 흔적들이 되겠지요.전병선의 흔적 을 찾아서
7방황하는 12지파의 뿌리
천천히
에벨
노아의 후손, 셈, 함 야벳의 족보(창 10장): 70종족
야벳: 14종족 고멜, 마곡, 마대, 야완, 두발, 메섹, 디라스
아스그나스 리밧 도갈마
엘리사 달시스 깃딤 도다님
우스 훌 게델 마스
스바 드단
블레셋 (후대추가) 스바
하윌라 삽다 라아마 삽드가 니므롯
루딤 아나밈 르하빔 납두힘 바드루심 가스루힘 갑도림
헷 여부스 아모리 기르가스
히위 말가 신 아르왓
스말 하맛
셀라
1. 벨렉(세상이 나뉨) 2. 욕단
알보닷, 셀렙, 하살마왯, 예라, 하도람, 우살, 디글라, 오발, 아비마엘,
스바, 오빌, 하윌라, 요납
지경) 시돈에서 그랄을 지나 소돔과 고모라,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 세상의 첫 용사, 여호와 앞에
용감한 사냥꾼 시날 땅 바벨과 에릭과
악갓과 레갈에서 시작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레센을 건축함
구스, 미스라임, 붓, 가나안 엘람, 앗수르, 아르박삿, 룻, 아람
함: 30(1)종족 셈: 26종족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