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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래전은 입체고속기동전 중심으로 수행될 것이며, 정밀 타격 수단과 더불어 결정적 기동을 중시한다. 이에 따라 육군은 점차 기계화 전력을 증강하고 있으며, 큰 장애물이나 간격 발생 시 이를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는 간격 극복 장비 가 필요하다. 특히 한반도는 70% 이상이 산악이 며, 횡으로 발달된 하천이 많아 작전지역 내 다수의 교량이 존재하고 있어 교량 파괴 시, 이에 대비 한 방책이 필요하다. 전술교량이란 파괴된 교량이 나 계곡 등 간격 극복이 필요할 때 임시로 설치되 는 다리로, 전시 전술적 기동로 유지를 위해 긴요 한 장비이다. 육군과 합동참모본부는 이를 위해 2007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장경간(長徑間) 극복 이 가능한 임시 교량을 국내 개발하는 차기전술교
차기전술교량 개발 및 전력화를 위한 제언
김윤정 ‖한국국방연구원 군사기획연구센터 제1535호(14-40) 2014년 10월 6일
발행처 한국국방연구원 발행인 한홍전 편집인 김종탁 www.kida.re.kr
국내에서 운용 중인 전술교량은 장경간(長徑間) 극복이 제한되거나 인력식으로 설치하는 전술교량 이다. 세계 주요 국가들은 기계식 설치방법의 전술교량을 개발하여 기존 인력식 설치방법의 전술교 량을 대체하고 있으며, 가설길이와 통과급수를 늘리는 추세이다. 이에 본고에서는 국외 전술교량 발 전 추세를 참작하여 추후 차기전술교량 체계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데 고려할 만한 몇 가지 제언을 하 였다.
첫째, 현재 구현할 수 있는 수준의 가설길이로 작전요구성능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둘째, 허용지내 력(地耐力)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최대한 하중을 감소시켜야 한다. 셋째, 행온빔 가설방식 채택 시 여 분의 진입교절을 생산하여 추가 교량 설치에 대비한다. 넷째, 도하•도섭장비와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운용개념을 명확하게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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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 체계개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 국방개혁 기본계획(2014~2030)’ 에서는 2022 년까지 상비병력을 점진적으로 감축1)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공병전력도 상당한 감축이 예상된다. 현 재 국내에 보유하고 있는 전술교량은 인력과 시간 이 많이 소요되는 등 제한사항이 많아 차기전술교 량의 전력화가 시급하다. 이에 본고에서는 국외 전 술교량 현황과 그 발전 추세를 살펴보고, 이를 통 해 추후 차기전술교량 체계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데 고려할 만한 사항에 대해 몇 가지 제언을 하고 자 한다.
전술교량(Tactical Bridge)이란?
공병용 교량장비는 운용개념에 따라 공격용, 전 술용 및 병참선 교량으로 구분한다. 이 중에서 전 술교량은 파괴된 교량이나 계곡 등 간격 극복이 필 요할 때 전술적 기동로 유지를 위해 일시적으로 가 설하는 교량이다. 주로 적의 화력이 직접적으로 미 치지 않는 지역에 가설한다.
전술교량은 전투부대가 전술적 또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하천 및 계곡, 장애물 등을 신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긴요한 장비이다. 따라서 최단 시간 내에 최소의 인력으로, 최대한 적 화기 에 노출되지 않도록 가설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술 교량 중에서 전 세계적으로 현재에도 운용 중인 대 표적인 장비가 간편조립교(MGB)이다.
간편조립교는 영국 WFEL사에서 제작하였으며
* 사진 출처: 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2)
<그림 1> 간편조립교(MGB) 단층교 구축 절차
1971년도 영국군에 최초 배치되었고, 1973년 미 국 표준 장비로 선정되었다. 현재 38개국에 500 세트 이상 보급되어 있다.4) 극복해야 할 간격 및 통과급수(MLC)5)에 따라 단층교<그림 1>, 이단교
<그림 2>, 보강교<그림 3> 등으로 설치할 수 있으 며, 중간에 1~2개의 교각을 설치하여 2경간교, 3 경간교<그림 4>까지 가설길이의 확장이 가능하다.
보통 길이 31m, 통과급수 70(통과하중 63톤 이 하)의 이단교를 설치하는 데에 17명의 인원으로 40~75분 정도가 소요되며, 보강세트를 이용할 경 우 최대 49m까지 통과급수 60의 교량(보강교)을 설치할 수 있다. 이때에는 34명의 인원과 86~180 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간편조립교는 교량 구 절을 인력으로 직접 들어올려 조립한 후, 롤러를 이용하여 건너편으로 밀어보내는 방식이어서 가 설하는 데에 필요한 인원 및 시간이 과다한 편이 다. 또한 구축을 위해 가설길이만큼의 작업 공간이 확보되어야 하며, 적 위협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최전방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마베이 전술교량(Mabey Logi stic Suppor t Bridge)6)은 현재 미국군에 의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운용 중인 교량이다. 영문을 번역하면 병참선 교량에 더 가깝지만, 일시적인 가설과 회수
가 용이하다는 점에서 전술교량으로 분류할 수 있 다. 영국의 마베이 사(Mabey & Bridge Ltd)에서 제작하였으며, 현재 NATO군, 영국, 스위스, 슬로 베니아, 프랑스, 네덜란드, 스웨덴, 스페인 등에서 운용하고 있다. 궤도형 MLC 80, 차륜형 MLC 110 까지 통과 가능하며 30m 이내까지는 인력 설치가 가능하고, 그 이상은 크레인 등의 장비가 필요하 다. 보통 30m 교량을 인력으로 설치하는 데 4명 의 장교와 36명의 병사로 9시간이 소요되며, 크레 인을 이용할 경우 39m 교량을 가설하는 데에 4명 의 장교와 22명의 병사로 10시간이 소요된다. 필 요시, 교량은 현장에서 영구 교량처럼 사용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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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LB: Armoured Vehicle - Launched Bridge3)
* MGB: Medium Girder Bridge
<그림 2> 간편조립교(MGB) 이단교
<그림 3> 간편조립교(MGB) 보강교
<그림 4> 간편조립교(MGB) 3경간교
<표 1> 교량장비 운용개념에 따른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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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전술교량 발전 추세
최근 주요 국가들은 기계식 설치방법의 전술교량 을 개발하여 기존 인력식 설치방법의 전술교량을 대체하는 추세이다. 자동화, 기계화된 가설장비 활 용으로 가설•회수시간과 병력을 감축시켰으며, 장경간 극복을 위해 가설길이를 증가시키고, 신형 전차의 하중을 고려, 통과급수(MLC)를 증대시키 고 있다. 경량화를 위해 강철(steel) 대신 알루미늄 합금이나 탄소 복합재 등을 주요 소재로 사용한다.
보통 한 세트는 가설차량, 크레인, 가설빔조립체, 교량조립체, 운반차량 등으로 구성되며, 한 세트로 한 개의 교량 설치가 가능하다.
가설길이
교량의 가설길이는 각국의 군 요구 수준과 기술 수준에 의해 결정된다. 주요 전술교량을 살펴보면 최초 30~40m 수준의 기본 교량이 개발된 후, 50m급으로 성능이 개량되었다. BR90(영국, BAE) 의 경우, 1996년 영국 배치 당시 32m로 개발되었 으나, 2002년 말레이시아에 배치될 때에는 52m 로 성능이 개량되었으며, DSB(영국, WFEL)의 경 우도 2003년도 미군 배치 당시에는 43m로 개발 되 었 으 나 , 2 0 1 3 년 도 스 위 스 에 배 치 될 때 에 는 4 9 m ( 간 격 극 복 4 6 m ) 로 성 능 이 개 량 되 었 다 . WFEL(영국)은 자체 실험을 통하여 현재 DSB의 설계 변경 없이 가설빔 소재만 변경하여 가설길이 의 증가가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통과급수(MLC)
BR90은 영국 차기전차 무게를 고려하여 현재 MLC 70에서 MLC 106으로 확대 및 교량 수명을
* 자료 출처: Jane’s Military Vehicles and Logistics, Jane’s Group, 2013
* 자료 출처: WFEL 홈페이지, MGB 브로슈어
<그림 5> 마베이 전술교량
<표 2> 간편조립교(MGB) 기술 제원
<표 3> 마베이 전술교량 구축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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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하는 성능 개량을 진행 중이다. DSB는 미 육군 요청으로 최초 MLC 70 수준에서 궤도형은 MLC 80, 차륜형은 MLC 100까지 통과할 수 있도 록 성능 개량을 하였다. 참고로 미군의 M1A2 전 차 무게는 68.7톤으로 MLC 77에 해당하며, 한국 군의 K-2 전차는 55톤으로 MLC 62에 해당한다.7)
가설방식
교 량 가 설 방 식 으 로 는 크 게 행 온 빔 ( h a n g o n beam) 방식과 스왈로드빔(swallowed beam) 방 식이 있다. 교량 가설 시 가설빔을 먼저 설치한 후 이에 지지하여 교량조립체를 건너편으로 추진하 게 되는데, 이때 케이블카처럼 가설빔 아래로 교량 조립체를 이송하는 것이 행온빔 방식이며, 기차 레 일처럼 가설빔 상부로 교량을 이송하는 것이 스왈 로드빔 방식이다. 행온빔 방식은 교량 가설 후 가 설빔을 다시 회수해야 하며, 스왈로드빔 방식은 교
량조립체 이송 후에도 가설빔을 회수하지 않는다.
행온빔 가설방식은 스왈로드빔 가설방식 대비 가 설빔을 회수해야 하는 절차가 남아 있어 번거로울 수 있으나, 교량 가설 작업 공간의 허용지내력(地 耐力) 확보 측면에서 좀 더 우수하며, 교절 조각이 충분할 경우, 가설빔을 재활용하여 여러 개의 교량 을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제언
국내 차기전술교량 사업을 최초 추진할 2000년 대 초반에는 국외 전술교량 시장이 어느 정도 과대 평가되었던 것이 아닌가 판단된다. 1990년대 출판 된 IHS의 Jane’ s 자료를 살펴보면 60m급 교량이
<그림 6> 행온빔 방식의 DSB(좌)와 스왈로드빔 방식의 FFB(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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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화를 위해 생산 중8)이거나, 개발 중9)인 것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마베이 전술교량 역시 반기계식 이긴 하나 최대 61m까지 가설 가능한 것으로 표 기되어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따라 당시 국방과학 연구소는 차기전술교량의 국내 연구개발이 가능 할 것으로 전망했으며,10) 업체도 일부 기술은 국외 도입이 필요하나, 교량전차(AVLB) 개발 경험을 기 초로 국내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다. 그러 나 현재까지 60m급 기계식 무교각 교량을 운용 중인 국가는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외의 경우 위협 감소와 수요 부족으로 개발을 취소한 것인지, 개발에 실패한 것인지, 아니면 아직도 개발 중인지 는 명확하지 않지만, 많은 비용과 시간, 기술을 요 하는 작업인 것만큼은 분명하다.
현재 차기전술교량 체계개발 사업은 가설빔 설계 및 제작의 기술적 한계 등으로 인하여 사업기간 내 가설길이 작전요구성능(ROC) 수준을 맞출 수 없 었다. 향후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재추진하여 차 기전술교량을 조속히 전력화할 필요가 있다. 이에 국외 전술교량 발전 추세를 참작하여 추후 차기전 술교량 체계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데 고려할 만한 몇 가지 사항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첫째, 현재 구현할 수 있는 수준의 가설길이로 작 전요구성능(ROC)의 수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때 가설길이는 국내 개발의 경우 53m, 국외 도 입의 경우 52~56m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 다.11) 작전효과, 비용 등 면밀히 검토해야 겠지만 60m급 전술교량 획득을 위한 개발을 하기보다는 우선 구현 가능한 가설길이 수준에서 ROC를 수정 하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 다시 말해서 사업 추진 시 현재 획득 가능한 전술교량을 일차적으로 전력 화한 후, 차후 이를 성능 개량을 하거나 와이어 등
부수장비로 보강하여 60m급의 전술교량을 획득 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둘째, 허용지내력(地耐力)이 불확실한 상황에 대 비하여 최대한 하중을 감소시켜야 한다. 전시 전술 적 기동 시, 파괴된 교량이 어느 정도 하중까지 버 텨줄 수 있을지는 그 지역에 직접 가보지 않고서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북한은 비포장도로가 많아 장마나 폭우 시, 지반이 더 약해질 것이다. 따라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조금이라도 하중을 줄이는 방법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예를 들어, 스틸 보다는 탄소 복합재를 소재로 활용하거나, 가설방 식으로 스왈로드빔 방식보다는 행온빔 방식을 선 택하는 것이 하중 감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단, 탄 소 복합재는 중량 대비 강도 및 강성이 우수하여 구조재로 적용이 증가하는 추세이나, 상용화 기간 이 짧고 지속적인 기술 개발이 필요한 실정으로 이 에 대한 철저한 분석 및 설계 후에 적용해야 할 것 이다.
셋째, 행온빔 가설방식 채택 시 여분의 진입교절 을 생산하여 추가 교량 설치에 대비해야 한다. 전 술교량은 레고처럼 교절 조각을 서로 연결하여 만 드는 것으로, 복구하고자 하는 길이에 따라 필요한 교절 수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한 교절당 길이가 10m라면 60m의 교량 조립을 위해서는 6개의 교 절이 필요하지만, 30m의 교량 조립을 위해서는 3 개의 교절이 필요하고, 3개의 교절은 남게 된다.
즉, 처음과 끝에 해당하는 진입교절을 한 세트(2 개) 더 갖고 있다면 가설차량과 가설빔을 재이용 하여 30m짜리 교량 2개 설치가 가능해지는 것이 다. 통상적으로 상업용 교량 1km 이상의 다리를 건설하는 데에는 1년 이상의 시간이, 60m 수준의 다리를 복구하는 데에는 2~3달의 시간이 소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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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술교량은 대략 2시간 이내에 교량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보유량이 넉넉할 경우 기동로 확보 가 좀 더 용이해지는 만큼, 진입교절의 추가 생산 은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하다.
마지막으로, 도하•도섭장비와의 연계성을 고려 하여 운용개념을 명확하게 세워야 한다. 국내 전 차나 장갑차는 자체적으로 도섭•도하 능력이 있 지만 유속의 제한을 받으며, 자주도하장비나 리본 부교는 협곡에서 운용이 불가능하다. 차기전술교 량은 기동로 확보로 단시간 많은 양의 차량 이동이 가능하지만 자체 방호력이 없어 적의 위협에 노출 되기 쉽다. 이렇듯 각 장비의 특성과 장단점을 고 려하여 사전 기동로 분석과 치밀한 계획 수립, 충 분한 훈련을 통해 적절한 방책을 세워 운용해야 할 것이다.
맺음말
전시 지상군 투입은 필수적이며, 기동로 확보는 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6•25 전쟁 당시 한강철교를 조기 폭파하여 이남하지 못 한 우리 군이 서울에 고립되고, 인민군이 강 이북 에서 사흘간 정체한 일화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이때 만약 우리 군이 차기전술교량을 가지고 있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며, 본 무기체계가 속 히 전력화되기를 기대해 본다.
1) 국방부. (2014). “국방개혁 기본계획(2014~2030).” 보도 참고 자료.
2) 유튜브(www.youtube.com). MGB 2002. 게시자: pingu393, 2009. 2. 27. 업로드됨. (검색일: 2014. 7. 20.).
3) 현대 로템에서 K1 전차를 기반으로 제작한 공격교량임 통과급 수(MLC)는 60톤 수준이며, 가설길이 20미터 정고의 교량을 5 분 이내에 설치할 수 있다.
4) WFEL. MGB 소개 자료. 당사 홈페이지(www.wfel.com/ prod- ucts-and-services/medium-girder-bridge/). (검색일: 2014.
7. 20.).
5) Military Load Class, 軍 통과급수(군용 차량이 교량을 통과할 때 교량의 구조 부재에 발생시키는 부재력(部材力)을 수치 로 나타낸 것으로 차량 급수라고도 한다).
6) Jane’s Military Vehicles and Logistics. 22-Sep-2014 posted, Mabey & Bridge Ltd는 Mabey & Johnson Limited에서 사명 을 변경함.
7) 두산백과사전. M1A2, K2 흑표전차 무게. Naver 지식백과 (terms.naver.com). (검색일: 2014. 7. 20.).
8) Jane’s Military Vehicles and Logistics 1993-1994에 의하면 AFB(Axial Folding Bridge)가 61m까지 구축 가능한 것으로 표 기되었으나, 최근 제인스 이메일 문의 결과, AFB의 61m 가설 길이는 의심스러우며, 구시대 교량 기술로 이를 발전시켜 DSB(Dry Support Bridge)가 개발되었다고 답신하였다. 또한 개발사 WFEL의 RFI 답변에 의하면 당사의 구현 가능 최대 간 격 극복 길이(무교각)는 52m인 것으로 응답하였다.
9) BR90, 62m급 개발, Jane’s Defence Weekly. (1994.12.1.).
이스라엘 RDB, 62m 개발, Jane’s Military Vehicles and Logistics 1993-1994.
10) 김건인. (2004). 『차기 전술교량 연구개발 가능성 검토』. 육군 사관학교 화랑대연구소. p.12. 관련 기관 검토의견 제시.
11) 『아시아경제』. (2014. 3. 20.). “갈피 못잡는 현대로템의 전술 교량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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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에 실린 내용은 집필자의 개인적 의견이며, 본 연구원의 공식적 견해가 아님을 밝힙니다.
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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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점
- 이남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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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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