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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구분 : 기타(주재국 사건사고)
Ⅱ. 정보출처 : 주재국 언론보도 등
Ⅲ. 내용 : 2018.12.8-2019.1.4간 주재국 사건사고 동향을 아래 보고합니다. 동 기간 중 우리 교민 관련 사건사고는 없었습니다.
1. 사건사고
□ 살인 사건
가. 만야라주, 10대 현지 청소년이 동급생 살해 (1.3, Citizen)
o Damas 만야라주 지방경찰청장은 12.31(월) Mirerani 지역구에서 동급생 친구와 함께 새해를 보내던 10대 현지 청소년이 동급생이 장난으로 말한 ‘albino’(
백변종)라는 경멸적 표현에 격분하여 정글도(칼날이 넓은 농기구)로 머리를 내 리쳐 살해했다고 발표함.
□ 밀수·밀입국 관련
가. 다레살람주, 상아 20개 보유 밀수꾼 3명 체포 (12.12, Daily)
o Mambosasa 다레살람주 특별구역서장은 12.10(월) 다레살람주 Ilala 지역구에서 상아 밀매 제보를 받고 경찰이 구매자로 위장, 접근한 밀수꾼 3명을 체포하고 4만불 상당의 상아 20개를 압류했다고 발표함.
나. 싱기다주, 야생거북 밀반출시도 밀수꾼 1명 체포 (12.17, Guardian)
o Njewike 싱기다주 지방경찰서장은 야생거북 밀매시도가 있다는 제보를 입수하고 도로 검문검색 중 므완자-음베야행 버스에서 야생거북을 가방에 넣고 탑승한 밀 수꾼 1명을 체포하고 7,700불 상당의 야생거북 114마리를 압수조치하였다고 발 표함.
- 동 지방경찰서장은 밀수꾼이 인근 국가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음베야주를 통 해 유럽 및 미국으로 야생거북을 밀반출하기 위해 신양가주에서부터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이었다고 부언
다. 아루샤주, 야생동물고기 불법 소지 밀수꾼 2명 체포 (12.19, Guardian)
o Owiga 밀렵방지국 국장은 12.18(화) 12:30 경 Namanga 소지역구에 지자체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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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여 실시한 수색작업으로 임팔라과 작은 영양 야생동물고기 4kg를 불법 소지 하고 있던 밀수꾼 2명을 체포하고 고기를 압수조치했다고 발표함.
라. 모로고로주, 밀입국 에티오피아인 14명 사망 (1.1, Guardian)
o Mutafungwa 모로고로주 지방경찰서장은 12.30(일) 모로고로시 외곽 탄자니아-잠 비아 고속도로 부근의 버려진 차 안에서 에피오피아인 13명이 사망한 채로 발견 되었고 다른 생존자 1명도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사망하였다고 발표함.
- 동 지방경찰서장은 이들이 총 26명의 인원으로 출발하였으나 더운 날씨 속에 비좁은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부언
□ 마약 관련
가. 게이타주, 마약소지 혐의로 현지인 3명 체포 (1.1, Guardian)
o Mwabulambo 게이타주 지방경찰서장은 최근 Katoro 마을 일대에 실시한 집중단속 으로 마약 소지 현지인 3명을 체포하고, 이들이 가지고 있던 마리화나를 압수조 치하였다고 발표함.
o 한편, Mhagama 국무총리실 정책조정 장관은 마약과의 전쟁 선언 이후 정부의 노 력으로 집중단속으로 압수조치한 마리화나 양이 2016년 68.23톤에서 2017년 52.19톤으로 감소하였다고 언급함.
□ 교통사고
가. 이링가주, 3중 추돌사고로 5명 사망 (12.12, Guardian)
o Bwire 이링가주 지방경찰서장은 12.11(화) 오전 10시 경 Kinyanambo 마을 부근 도로에서 과속으로 인한 3중 추돌사고가 발생, 5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함.
□ 강도 관련
가. 음베야주, 은행 직원 자택 침입 강도 2명 체포 (12.25, Guardian)
o Matei 음베야주 지방경찰서장은 12.24(월) 밤 00:00 경 현지인 은행직원 자택에 강도 2명이 침입, 은행직원을 공격하고 소지품들을 빼앗아 달아났으나 출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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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고 발표함.
□ 동물 습격
가. 송웨주, 악어 습격으로 현지인 2명 부상 (12.31, Guardian)
o Mulugo 송웨주 출신 국회의원은 최근 Rukwa 강 인근에서 조업장비를 정비하던 현지인 2명이 악어의 습격을 받아 손이 잘리는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 되었다고 밝힘.
- 상기관련, Kigwangala 천연자원관광부 장관은 관련부처에 해당 지역 내 악어 포획을 지시함.
나. 송웨주, 사자 습격으로 현지인 2명 부상 (1.1, Guardian)
o Maganga Ngwala 마을 촌장은 12.30(일) 마을 현지인 여성과 아이가 병원 치료를 위해 이동 중 Lukwati/Piti 동물보호구역 근처에서 사자의 습격을 받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라고 밝힘.
- 상기관련 Benangode Mwambani 기독병원 선임의료관은 매해 약 200여명의 현지 인들이 사자·코끼리·하마·뱀과 같은 야생동물들의 공격을 받아 사망하고 이중 사자에 의한 사망사고는 70여건이라고 언급함.
□ 기타
가. 카타비주, 산림보호구역에서 불법 경작지 단속 중 총격으로 현지인 5명 부상 (12.26, Guardian)
o Nyanda 카타비주 지방경찰서장은 12.23(일) 오후 5시경 Msaginya 산림보호구역 에 불법 경작 중인 옥수수밭을 탄자니아 산림보호청(Tanzania Forest Services, TFS) 직원들이 발견하고, 이를 단속하는 과정에서 인근 마을 주민과 충돌이 발 생, 이 과정에서 산림보호청 직원이 발사한 총에 현지인 5명이 총상을 입고 인 근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밝힘.
나. 루크와주, 도강 시도 중 청소년 3명 익사 (12.26, Daily)
o Kyando 루크와주 지방경찰서장은 12.25(화) 밤 11:00 경 Mkamba 마을의 현지인 청소년 3명이 결혼식 참석 후, 집으로 돌아가던 중 폭우로 불어난 Masili 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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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려고 시도하다 강물에 휩쓸려 2km 외곽지역에서 사체로 발견되었다고 발표 함.
다. 타보라주, 현직 경찰관 10대 현지 청소년 폭행 및 화상 혐의로 체포 (12.29, Citizen)
o Nley 타보라주 지방경찰서장은 12.25(화) 저녁 07:30 경, 현직 경찰관이 자신의 딸과 교제한다는 이유로 10대 현지 청소년을 폭행 후, 불에 달군 다리미로 몸 곳곳에 화상을 입혔다고 발표함.
- 동 지방경찰서장은 해당 경찰관을 체포하였으면 법원 출두 전 징계조치 방침 이라고 부언
2. 자연재해
가. 루크와주, 폭우로 현지인 2명 사망 (12.12, Daily)
o Haule Sumbawanga 지역구 구청장은 12.11(화) 11시간 가량 내린 폭우로 인하여 Kipeta·Kilyamatundu·Muze·Mpwapwa 마을의 가옥들이 무너져 현지인 2명이 사 망하고 5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함.
- 동 구청장은 금번 폭우로 인하여 373채가 무너지고 2000여명의 현지인들이 재 산피해를 입었다고 부언
나. 카게라주, 벼락 맞아 현지인 1명 사망 (12.13, Daily)
o Malimi 카게라주 지방경찰서장은 12.12(수) Kalemba에서 피해자 가족이 길을 걷 다 떨어지는 벼락에 맞아 현지인 1명 사망, 가족 2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 으로 후송되어 치료중이라고 발표함.
다. 송웨주, 폭우로 현지인 9명 부상 (1.2, Guardian)
o Mwangela 송웨주 주지사는 1.1(화) 오전 Mbozi 지역구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40여분간 내려 가옥이 무너져 현지인 9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56채의 가옥 및 재 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발표함.
- 동 주지사는 피해 주민들이 머무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피해를 입은 학 교가 정상운영할 때까지 임시 텐트를 만들어 학생들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 록 지시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