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 17 Vol.91
Contents
포커스
l 유럽의 새로운 1차의료 서비스 모델··· 1
정책동향 l [미국] 오바마케어, 의료일선 혼란 가중 우려 ···5
l [미국] FDA, 항균 비누‧ 보디워시 규제 강화 ···5
l [영국] 영 보건부, 국립보형물등록소 설립 검토 ···6
l [EU ] 스페인 정부, ‘낙태금지법’ 강행 추진 … 야권‧ 여성단체 반발 ···6
l [EU ] 스웨덴 말뫼시, 불법체류 아동에도 사회보조금 지급 ···7
l [EU ] 헝가리, 담배 규제 정책 효과 … 담배 소비량 33%↓ ···7
l [중국] 중, 직업병 인정 115종 → 132종 확대 … 의료인 AIDS 감염 포함 ···8
l [아시아] 뉴질랜드 정부, 금연 임산부에 상품권 지급 ···8
l [중동] 두바이 정부, 모든 거주민 건강보험 가입 의무화 ···9
l [중동] 바레인 고등행정법원, 여성 → 남성 성전환 허용 ···9
산업동향 l [미국] GE, 생명과학 진출 확대 … 서모 피셔 세포배양 사업 인수 ···10
l [영국] GSK, 아스펜에 대한 항응고제 제품 매각 마무리 ···10
l [일본] 다케다, ‘내츄라 알파’ 독점 개발권 취득 ···11
l [일본] 로토제약, 동남아에서 난치병 전문병원 운영 추진 ···11
l [글로벌] 미․ 유럽 제약산업, 임상정보 공유 개시 ···12
l [미국] 텍사스대, “갑상선기능저하, 인지기능 저하와 무관” ···12
l [영국] UCL, “40세 이전 대상포진 겪으면 뇌졸중 위험 높아” ···13
l [중동] UAE 알누어병원, 걸프인터내셔널암센터 인수 ···13
l [영국] 마스카라 독성 동물실험 대체 방법론 개발 ···14
l [프랑스] 코티, 레나 화이트 인수 … 유럽 화장품 시장 공략 가속화 ···14
신규보고서 l [미국] 2013 미국 보건 현황 비교 보고서 ···15
l [글로벌] 글로벌 죽상혈관 질병 치료제 시장 전망 ···16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포커스
포커스
유럽의 새로운 1차의료 서비스 모델
1차의료는 성공적인 헬스케어 시스템을 위한 초석으로서 시대와 질병의 변화에 따른 개선이 필요. 본 보고서는 컨설팅업체 미 KPMG가 영국의 헬스케어 정책 분석업체 누 필드 트러스트
(Nuffield Trust)와 공동으로 작성해 ‘13년 12월 발표한 ‘1차의료: 새로운 설계와 모델
(The primary care paradox: New designs and models)'을 통해 1차의료의 새로운 모델 설계를 위한 원칙 등을 제안
□ 현황
ㅇ (1차의료의 특징) 1차의료는 맨 처음 단계에서 제공되는 기본적·일반적 의료 행위로서 입원율과 사망률을 낮추고 의료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중요
- 최근에는 IT 기반의 원격진료 등이 확산되면서 기존의 주치의 방식 모 델과는 다른 1차의료의 새로운 서비스 모델에 대한 요구가 확대
- 또 만성질환자 관리를 위한 방문형 간호서비스, 금연과 체중조절을 위 한 공공 보건 서비스, 기초체력강화 훈련 지원 서비스 등 질병 치료 이 외의 새로운 수요도 확산
ㅇ (1차의료 관행의 변화) 유럽에서 1차의료 체계의 규모와 범위는 국가 별로 상이하고 1차의료를 통해 제공되는 가치도 다양하지만 새로운 시 대에 맞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은 공통적
- 병의원의 잘못된 관행을 조장하는 부적절한 지불 메커니즘의 개혁과 1차 의료 담당 기관의 규모 확대에 따른 부작용 해소가 필요
- 1차의료 서비스 이용 가능시간 확대 및 정보기술 혁신 성과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필요성이 증대
- 이에 따라 유럽 각국에서는 정책적으로 국가 및 지역의 특징적 요인들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포커스
이 반영된 새로운 1차의료 모델들을 개발 (표 참조)
사례 국가 주요 특징
Zorg in Ontwikkeling (ZIO) 네덜란드
• 90개 가정의학과 의원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인구 17만여 명을 담당
• 물리치료사, 영양사, 간호사도 이 네트워크에 참여
• 다분야의 1차의료 기관들이 협업으로 만성질환을 관리
• 건강보험과는 네트워크 차원에서 계약을 체결
• 네트워크의 회원 기관들은 교육과 IT에서 부동산 개 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수령
• 인구기반의 예산책정 방식 시범 진행
Brahehälsan 스웨덴
• 1차의료 시장개방 법안이 통과되면서 의사와 치과의 사들이 영리기업과 민간 1차의료 클리닉을 설립
• 의사 12명, 간호사 10명, 건강관리 전문가, 간호조무사, 행정직원, 사회복지사 등이 협업
• 1만2천6백여명의 환자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들을 위 한 전자 환자기록 자료를 보유
• 외래환자 서비스 및 로컬 병원과 네트워크를 형성
Community Health Centre
Botermarkt 벨기에
• 빈곤지역인 겐트(Ghent)에 비영리 헬스센터가 설립되어 환자 6천여명에게 서비스 제공
• 의사 9명을 비롯, 간호사와 건강증진 코치, 영양사, 사회복지사, 업무보조 직원 등이 활약
• 전자기록 시스템 및 다양한 진료과목간 기록을 공유
• 질병예방, 치료, 임시처방, 건강회복, 건강증진 등을 통합한 1차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
• '공동체 지향적인 1차의료 제공'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환자들과 함께 치료목표를 설정하고 맞춤 서비스를 제공
Whitstable Medical Practice 영국
• 국민건강보험(NHS)의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를 통합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
• 의사 19명, 간호사 34명, 기타 직원 130명이 참여하고 소셜케어와 헬스케어를 통합(Whitstable Integrated Social and Health care pilot – WISH)
• 전자 진료기록 시스템을 구축
• 질병예방, 운동 프로그램, 금연 프로그램을 운영
<표 1> 유럽의 새로운 1차의료 모델 사례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포커스
□ 새로운 1차의료 서비스 모델의 조건
ㅇ (새로운 요구) 유럽의 새로운 1차 서비스 모델 사례에 반영된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요구 및 서비스 제공 원칙을 다음과 같이 도출
- 대다수 환자들의 육체적 정신적 헬스케어 수요를 충족하는 서비스
- 환자에 대한 전인격적인 신뢰와 관심을 바탕으로 한 관계중심의 서비스 - 기관 방문환자뿐 아니라 기관에 등록된 모든 개인들, 특정지역 거주자,
특정 인구집단에 속한 개인 모두에 대한 서비스 - 헬스케어 시스템의 모든 요소를 통합한 협업 서비스
- 초진, 진료상담, 진단, 케어서비스를 위한 적절한 대기시간 및 연중무휴 간호 상담 및 돌봄 서비스
- 의료적 결정에 대한 동료평가와 객관적 자료에 근거한 처치 및 의료데 이터 공유를 통해 안정성과 고품질을 유지하는 서비스
- 재정, 인력, 공공기금, 상위 헬스케어 시스템에 부합하는 서비스
ㅇ (새로운 모델 개발의 단계) 1차의료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정책수립의 단계를 다음과 같이 제안
- 첫째, 환자나 대중이 새로운 1차의료 모델 속에 포함하기를 원하는 서 비스 설계 원칙들을 결정
- 둘째, 서비스 설계 원칙들이 실제 적용 가능하도록 충분히 구체화하되, 지역 단위에서 창의적 재량권을 발휘할 수 있는 여지를 확보
- 셋째, 새로운 1차의료 모델의 진화와 이에 따르는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계약 방식, 성과측정 방식, 행동원칙을 결정
- 넷째, 혁신과 변화를 증진하고 의료 시스템에 긴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새로운 모델과 접근방식을 개발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포커스
ㅇ (전망) 새로운 1차의료 모델이 전통적인 모델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하고 더욱 통합적인 환자 돌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접근성과 지속성, 환자 및 인구 중심의 의료 서비스, 투명한 정보체계와 성과 평가, 환자의 참여 확대, 전문화된 관리와 책임성 강화 등이 필요 - 1차의료 기관의 규모 확대, 전문가 네트워크 강화, 환자들과의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통해 효율적인 1차의료 모델 운영이 가능
구분 내용 사례
접근성과 지속성
• 행정절차로 지체하기보다는 환자들이 최대한 빨리 의료적 접촉을 할 수 있도록 지원
• 복잡한 상담과정을 단축하고 환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
• 의료기준에 부합하는 범위에서 공통적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 환자와 담당 의료인의 지속적인 관계 및 협조 체계를 구축
• Nairn Healthcare Group (스코틀랜드)
• ParkinsonNet (네덜란드)
• Kaiser Permanente (미국)
• Community Health Centre Botermarkt (벨기에)
환자 및 인구 중심의 의료
서비스
• 환자 자신이 스스로의 목표를 설정하고 관리
•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참여
• 예방차원의 선제적 노력 및 인구집단의 건강상 태 향상을 위한 장기적 접근
• 다양한 환자 층을 아우르는 보편적 진단 관리와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문적 치료 병행
• The Bromley BowCentre (영국)
• Your HealthPartnership (영국)
• The ZIO network (네덜란드)
• ParkinsonNet (네덜란드)
정보, 성과, 참여
• 환자의 의료정보를 단일 전산시스템으로 관리
• 1차의료기관의 진료 수준과 결과에 대한 정보 를 실시간으로 공개
• 환자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커뮤니티의 자산을 활용
•Community Health Centre Botermarkt (벨기에)
•The Vitality Partnership (영국)
관리와 책임
• 전문적인 관리, 리더십, 조직적 지원을 위해 요 구분석, 정보시스템, 인력관리, 프로세스 개선, 전략기획, 일반관리 부문의 행정전문가가 필요
• 표준화된 프로세스와 1차의료 업무방식 마련
• 단순히 환자 방문 수를 늘리는 대신 환자에 대한 전적인 책임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성과에 대 한 엄격한 책임성 및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강화
• Nairn Healthcare Group (스코틀랜드)
<표 2> 새로운 1차의료 서비스 설계 요건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정책동향
정책동향
오바마케어, 의료일선 혼란 가중 우려
ㅇ 미국 정부의 핵심 보건정책인 오바마케어
(Obamacare)가 2백만에 달하는 신규 가입자로 인해 병원, 보험회사, 약국 등 의료 일선에 혼란이 가중될 전망 - 전문가들은 대다수 신규 가입자들이 정확하게 어떤 상품에 가입해 어떤
혜택을 받는지 모르고 있어 이에 대한 홍보 강화가 절실하다고 강조
* 미국 정부는 신규 가입자들에 보험상품의 혜택 범위와 함께 보장을 받지 못할
때 밟아야 하는 절차 등을 안내하고 있으나 미흡하다는 것이 일반적 평가
- 미국 정부는 '13년 10월부터 전국 36개주를 대상으로 오바마케어 웹사이 트를 개설해 보험 미가입자에게 보험상품을 구입해 등록하고, 최소 기준 에 미달하는 기존 상품에 가입되어 있는 주민에게는 새 보험으로 갈아타도록 권고 - 한편 오바마케어 웹사이트를 통해 보험상품을 구매한 미국인은 '13년 12월
현재 110만여 명 정도이며, 36개 이외 주의 건강보험 가입자까지 합치면 2 백만명 가량으로 집계 [Huffington Post, 2014.01.02]
FDA, 항균 비누‧ 보디워시 규제 강화
ㅇ 미 식품의약국
(FDA)이 항균 비누와 보디워시에 함유된 성분이 세균 확산을 저해한다는 증거가 불충분하고 오히려 인체에 유해할 가능성이 있다며 규제를 강화하기로 결정 - FDA는 항균 비누와 보디워시 제조업체들에게 생산 제품이 일반 비누나 물보다 세균 확산을 막는 효과가 크고 인체에 안전하다는 사실을 '16 년까지 입증하도록 지시한 뒤 그렇지 못한 제품은 시장에서 퇴출된다고 통보 - 항균 비누에는 트리클로산
(triclosan)․트리클로카르반
(triclocarban)같은 화학
성분이 들어있으며, 트리클로산의 경우 미 최대 비누 메이커 헨켈의 제품을 비롯해 미국에서 판매되는 항균 비누와 보디워시의 75%에 함유
- FDA의 이번 조치에 미국세제류생산협회
(ACI)와 미국화장품협회
(PCPC)는
환영의 뜻을 표명 [CosmeticsDesign-USA, 2014.01.06]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정책동향
영 보건부, 국립보형물등록소 설립 검토
ㅇ 영 보건부가 여성들이 안전하게 유방 보형물 이식 수술을 받고, 부작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국립보형물등록소
(National Implant Registry)설립을 검토 - 국가보형물등록소는 무릎과 고관절 수술기록을 관리하는 국립관절등록소
(National Joint Registry)
를 벤치마킹한 기관으로, 지난 '11년 프랑스 폴리앵 플랑프로테즈
(PIP)사의 발암 유방 보형물 사건에서 비롯된 후속 조치
* 당시 유럽에서는 PIP가 암을 유발하고 파열될 우려가 높은 공업용 실리콘 젤로
유방 보형물을 제조한 사실이 드러났지만, 영국에서는 성형외과 기록관리가 부실해 보형물 이식 환자(5만여명 추정)를 추적하는 데 어려움
- 한편 보건부는 유방성형 1명 수술비용으로 2명을 수술한다거나 유방성형 기회를 경품으로 지급하는 것과 같은 성형수술 업계의 과도한 마케팅 활동을 금지하고, 왕립외과대학
(RCS)과 일반의학위원회
(GMC)를 통해 성형수술 의사의 자격 기준도 높일 계획 [Liverpool Cosmetic Clinic, 2014.01.02]
스페인 정부,‘낙태금지법’강행 추진 … 야권‧ 여성단체 반발
ㅇ 스페인 정부가 여성의 낙태를 사실상 금지하는 새 법안을 강행할 방침이어서 야권과 여성단체 등 진보진영의 반발이 확산
- 정부는 낙태 허용을 더욱 엄격화한 낙태법 개정안을 집권 국민당이 장악하고 있는 의회에 제출할 계획
- 개정안은 △성폭행에 따른 임신 혹은 임산부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경우 의사 2명의 동의하에 낙태를 허용 △태아의 기형 혹은 장애 가능성을 이유로 한 낙태는 불허 △18세 미만 청소년 낙태에는 부모의 허락이 필수 등을 규정
* 현행 낙태법은 임신 14주 이내까지 낙태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으며, 태아가
기형으로 확인되거나 임산부 건강이 위급할 때는 임신 22주까지 낙태가 허용 - 정부 방침에 보수진영은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지만 사회당을 비롯한
야권과 여성단체 등 진보진영은 영국이나 프랑스 등으로 원정낙태를 떠났던
1980 년대 상황으로 돌아가게 된다며 크게 반발 [Financial Times, 2014.01.03]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정책동향
스웨덴 말뫼시, 불법체류 아동에도 사회보조금 지급
ㅇ 스웨덴 말뫼시가 거주 허가가 없는 불법체류 아동에게도 인권 존중 차원에서 스웨덴 정부 기준에 따른 사회보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
- 이번 결정으로 말뫼에 거주하는 불법체류 아동은 식료품‧ 의복 구매 등 생계 비와 주거비용을 지원받게 된 가운데, 지원금은 신생아 1천740크로나(미화 약 267불)부터 20세의 3천280크로나(503불)까지 연령별로 책정될 전망 - 현재 스웨덴에서 불법체류자에 대한 사회복지 지원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재량에 달려 있을 뿐 불법체류 아동에 대해서는 별도로 명시된 규정이 없기 때문에 말뫼시의 이번 조치는 불법체류 아동 지원에 대한 첫 번째 사례 - 이번 결정은 불법체류 아동 권리에 관해 법해석이 다른 스톡홀름시와 예테
보리시에도 영향을 줄 전망으로, 예테보리시 관계자는 말뫼시와 유사한 정 책을 도입하는 문제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임을 피력 [SVT, 2014.01.02]
헝가리, 담배 규제 정책 효과 … 담배 소비량 33%↓
ㅇ 헝가리 정부의 담배 규제 정책이 일부 부작용에도 불구,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평가 - '13년 1~10월 헝가리 내 담배 소비량은 80억 개비로 전년 동기 대비 33%
줄었으며, 10월 한 달 동안은 5억2천만 개비로 월평균 8억 개비보다 30% 정도 감소 - 담배 소비량 급감은 헝가리 정부가 담뱃값 인상과 판매점 축소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획기적 담배 판매 규제 정책이 효과를 보고 있음을 입증
* 담배 가격은 2년전 한 갑에 6백 포린트(미화 약 2.78불)에서 현재 9백∼1천
포린트로 인상된 상태이며, 또 담배 판매가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7월부터 담배를 판매하는 곳은 4만2천곳에서 5천3백곳으로 급감 - 정부는 이 같은 정책 덕분에 1년 만에 약 20만명이 금연했을 것으로 추정 - 그러나 담뱃값이 비교적 저렴한 우크라이나나 세르비아 등 인국
국가로부터의 밀수가 증가하고 '13년 1~8월 거둔 담뱃세는 2천4백만
포린트로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하는 등 일부 부작용도 발생 [DAWN, 2014.01.05]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정책동향
중, 직업병 인정 115종 → 132종 확대 … 의료인 AIDS 감염 포함
ㅇ 중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가 의료인과 경찰의 AIDS 감염도 직업병에 포함시키는 등 국가가 인정하는 직업병의 종류를 현행 115종에서 132종으로 확대 - 생육위는 의료인과 경찰관이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AIDS 환자의 혈액․
체액․ 조직샘플․ 폐기물에 피부와 점막이 오염되거나 예리한 도구에 피부가 손상을 입어 AIDS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우 직업병으로 인정
* 생육위로 통합되기 전 중국 위생부는 직무상 AIDS 노출 빈도가 높은 직업에
대한 직업병 인정 확대를 추진
- 국가가 인정한 직업병 환자는 ‘직업병 예방치료법’과 ‘공상보험조례’에 따라 공상보험기금과 채용 기관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
- 새로 추가된 직업병에는 작업장의 폭발․ 진동으로 인한 청각장애와 레이저로 인한 안구 손상, 광부의 라돈 노출에 따른 폐암 등도 포함
[All China Women Federation, 2014.01.02]
뉴질랜드 정부, 금연 임산부에 상품권 지급
ㅇ 뉴질랜드 정부는 금연에 성공하는 임산부에게 최고 3백 뉴질랜드달러(미화 약 248불)의 상품권을 지급하기로 결정
- 이는 임산부 흡연이 임산부 자신은 물론, 태아의 건강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으로, 임산부 스스로 금연하도록 장려하는 정책의 일환 - 상품권 지급 효과에 의구심을 나타내는 시각도 없지 않으나 외국에서
시험적으로 이와 유사한 정책을 도입한 결과 임산부에게 금연 동기를 유발하는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게 정부 관계자의 설명
- 한편 뉴질랜드 정부는 1월 1일을 기해 담뱃세를 10% 인상한 데 이어 오는 '16년까지 매년 10%씩 인상할 계획
- 정부는 담뱃세 인상이 오는 '25년까지 흡연인구를 5% 이하로 낮춰 완전 금연국가를 만든다는 정부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주장
* 뉴질랜드 흡연인구는 '06년 59만8천명에서 '13년 46만3천명으로 급감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2014.01.02]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정책동향
두바이 정부, 모든 거주민 건강보험 가입 의무화
ㅇ 두바이 정부가 '14년부터 모든 거주민에 대한 건강보험 가입을 의무화
- 이와 관련, 두바이 정부는 근로자 수 1천명 이상 사업장에 대해서는 '14년 10 월, 1백명 이상 1천명 미만은 '16년 7월, 1백명 미만 사업장은 '16년 6 월까지 전체 근로자를 건강보험에 가입시킬 것을 통고
- 또 외국인 보험은 사업주가 책임지고, 외국인 부양가족 보험은 외국인 스스로 담당하도록 규정한 뒤, 사업주가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 계획을 제 출하지 않으면 비자 신규 발급과 갱신을 제한할 계획
* 두바이보건청
(DHA)은 외국인 부양가족 보험을 사업주가 지원하도록 권유 - UAE 7개 자치정부 중 모든 거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가입을 의무화한
정부는 지난 '07년 아부다비에 이어 두바이가 두 번째로, 늦어도 '16 년까지는 3백만에 달하는 모든 두바이 거주민들이 건강보험 혜택을 받게
될 전망 [Gulf Today, 2014.01.01]
바레인 고등행정법원, 여성 → 남성 성전환 허용
ㅇ 바레인 고등행정법원
(High Administrative Court)이 여성 2명이 남성으로 성전환 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밟을 수 있게 요청한데 대해 허가를 결정
- 성전환 수술은 외국에서 실시되나 수술 뒤 바레인으로 돌아와 남성으로의 합법적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바레인 법원의 허가가 필수
- 허가를 요청한 여성은 모두 20대 공무원으로, 파위지 야나히
(Fawzia Janahi)변호사는 이들이 잘못된 신체를 타고나 성정체성을 겪어 왔다고 설명한 뒤, 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남성으로서의 정상적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야나히 변호사는 또 성전환 수술 후 바레인 정부에서 요구하는 의료기록 등
관련 서류를 규정에 맞게 제 때 제출하겠다고 다짐
* 야나히는 아랍인으로서는 유일한 성전환 관련 전문 변호사로, 지난 '05년과
'08 년 바레인 여성 각각 1명을 성전환시켜 남성으로의 법적 지위를 갖도록
하는 데 성공 [Arabian Business, 2014.01.02]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산업동향
산업동향
GE, 생명과학 진출 확대 … 서모 피셔 세포배양 사업 인수
ㅇ 미 GE가 자회사인 GE 헬스케어를 통해 같은 미국의 서모 피셔 사이언티픽
(Thermo Fisher Scientific)의 세포배양, 유전자 조작, 마그네틱 비드
(magnetic beads)관련 사업을 10억6천만불에 인수
- GE는 소비자금융 사업을 축소하는 대신 생명과학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3개 사업 인수도 이 같은 배경에서 진행
- 세계 최대 생명공학 장비업체인 서모 피셔는 유전자 검사기기 제조업체 미 라이프 테크놀로지스
(Life Technologies)를 인수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사업 매각에 동의한 것으로 분석
- 한편 세포배양 등 3개 사업은 '13년 글로벌 시장에서 2억5천만불 정도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GE의 이들 사업 매입은 관계 당국의 승인이 나오는 대로 올 상반기 중 완료될 전망 [Wall Street Journal, 2014.01.06]
GSK, 아스펜에 대한 항응고제 제품 매각 마무리
ㅇ 영 GSK가 남아공 아스펜에 대한 항응고제 제품 ‘아릭스트라
(Arixtra, 성분명 : 폰다파리눅스)’와 ‘후락시파린
(Fraxiparine, 나드로파린)’매각 절차를 마무리
- 이에 따라 1월1일부터 아릭스트라와 후락시파린과 관련된 모든 권리가 공식 적으로 아스펜에 넘어간 가운데, 프랑스 노트르담 드 봉드빌
(Notre-Dame deBondeville)
에 소재한 관련 제조시설은 올 중반 경 인도 절차가 끝날 전망
- 아스펜은 지난 '13년 7월 아릭스트라와 후락시파린을 7억 파운드에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GSK에 전달한 바 있으며, GSK는 같은 해 9월 비핵심 브랜드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매각에 합의
- 개도국의 대표적 제네릭 제약업체이자 아프리카 최대 제약업체인 아스펜은 160 여년의 오랜 역사와 함께 현재 전세계 150여개국에 진출
* 아스펜은 전세계 6개 대륙에 16개 제약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종업원 수는 총
8 천2백여명 [Pharma Times, 2014.01.02]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산업동향
다케다,‘내츄라 알파’독점 개발권 취득
ㅇ 일 다케다약품이 미 나트로젠으로부터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내츄라 알파
(Natura-alpha)’ 의 독점 개발권을 취득
- 현재 내츄라 알파는 궤양성 대장염을 표적으로 한 2상 후기 임상시험 중으로, 다케다는 향후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제품화시킨다는 방침 * 내츄라 알파는 염증이나 염증성 반응에 의해 초래되는 조직 파괴를 억제하는
사이토카인(인터류킨-1, 6, 10)의 발현을 저해하고 소화관의 염증을 억제하는 경구용 저분자화합물
- 다케다는 중등도~중증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치료제인 단클론항체 ‘베돌
리주맙
(Vedolizumab)’ 도 개발 중으로, 이번에 내츄라 알파 독점 개발권을 취
득함으로써 소화기 질환제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 - 한편 계약에 따른 구체적인 조건은 미공개 [QLife Pro, 2013.12.31]
로토제약, 동남아에서 난치병 전문병원 운영 추진
ㅇ 일 로토제약이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암을 비롯해 난치 병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 운영을 추진
- 이를 위해 병원을 직접 설립할지 혹은 현지 의료기관과 제휴를 통해 간접적으로 병원을 운영할지 등 세부 내용을 검토한다는 방침
- 이러한 계획은 동남아에서 소득이 높아지면서 선진국과 같은 수준의 의료를 요구하는 수요가 확산되고 있는 데 따른 것
- 일본 내에서는 의료법인에 한해 병원 경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본 기업 이 병원 경영을 위해 아시아로 진출하는 경우는 향후에도 많이 나타날 전망 - 한편 로토는 '16년부터 간사이국제공항 인근 린쿠타운
(りんくうタウン)에서 지
역 암센터와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의료시설을 설립, 의료서비 스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면서 해외 진출을 위한 노하우를 축적한다는 방침
[産経新聞, 2014.01.03]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산업동향
미․ 유럽 제약산업, 임상정보 공유 개시
ㅇ 미국제약협회
(PhRMA)와 유럽제약산업연맹
(EFPIA)이 미국과 EU에서 허가를 취득한 신약들의 임상시험 정보를 1월1일부터 공유하기 시작
- 양 기관은 지난 '13년 7월 ‘책임감 있는 임상시험 자료 공유 원칙’에 합의 - 이번 조치로 미 식품의약국
(FDA), 유럽의약품청
(EMA), EU 각 회원국 약무
당국에 제출된 임상시험 보고서의 개요와 신약 및 새로운 적응증이 추가되어 관계당국의 승인을 받은 정보 등이 공개
- 제약업체에게는 자사가 제출한 정보가 어떻게 공유되고 있는 지 추적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
- 이번 임상정보 공유는 학계와 환자들이 임상시험에 따른 성과를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가 구축되었다는 의미가 있으며, 제약업계의 임상시험 투명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PMLiVE, 2014.01.03]
텍사스대,“갑상선기능저하, 인지기능 저하와 무관”
ㅇ 미 텍사스대 연구팀이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인지기능 저하와 무관하다는 연구 결과를 신경학
(Neurology)지에 발표
- 연구팀이 1천9백여 노인(70~89세)의 의료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지기능 저하 발생비율은 갑상선기능저하가 심한 집단이 17% 가벼운 집단이 18% 로 나타나 정상인 집단의 16%와 별 차이가 없었음을 확인
* 이 결과는 연령, 성별, 체중, 기타 건강 문제들을 고려한 상태에서 도출
- 이번 분석 결과는 갑상선 기능을 포함한 내분비 시스템의 변화가 인지기능을 떨어뜨려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는 선행연구 결과들과 상반 - 갑상선은 인체 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적절하게 유지시켜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이 호르몬 양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으면 갑상선기능 항진 또는
저하 등 질환이 발생 [Aspirus Senior Health, 2014.01.02]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산업동향
UCL,“40세 이전 대상포진 겪으면 뇌졸중 위험 높아”
ㅇ 영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UCL)대 연구팀이 40세 이전에 대상포진을 겪으면 나 중에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신경학
(Neurology)지에 발표 - 연구팀은 대상포진을 겪은 10만6천여명과 그렇지 않은 21만3천2백여명의
최고 24년, 평균 6년 동안의 의료기록을 조사 분석
- 그 결과 18~40세에 대상포진을 겪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뇌 졸중과 심근경색 발생률이 각각 74%와 50% 높았으며, 일과성 허혈발작은 2.4 배나 빈발
* 반면 40세 이후에 대상포진을 겪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심근경색
발생률이 10% 정도 높은데 불과
- 연구팀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 대상포진을 유발하는 수두 바이러스가 안면신경인 삼차신경 중 안구와 연결되는 안구분지를 침범한 뒤 뇌동맥까지 가면서 뇌졸중과 심근경색을 유발하는 것으로 추정 [CBS, 2014.01.06]
UAE 알누어병원, 걸프인터내셔널암센터 인수
ㅇ UAE 알누어병원
(Al Noor Hospital)이 같은 UAE의 걸프인터내셔널암센터
(GulfInternational Cancer Centre : GICC)
를 2천180만불에 인수
- 알누어병원은 '13년 6월 런던증시에 상장된 이후 조달한 자금 3억4천200만 불 중 일부를 GICC 인수에 사용
- 지난 '04년 아부다비에 설립된 GICC는 UAE 최대 암치료 기관으로, 방사선 요법․ 종양 예방 및 제거․ PET/CT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총자산은 '13년 3월말 현재 2천170만불
- 알누어병원은 227 병상에 504명의 전문의를 보유 중인 가운데, 카셈 알롬
(Kassem Alom)CEO 는 이번 GICC 인수로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핵심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기대감을 표명
- 한편 알누어병원은 '13년 상반기에 전년 대비 10.9% 증가한 1억7천950
만불의 수익을 기록 [Middle East Economic Digest, 2014.01.05]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산업동향
마스카라 독성 동물실험 대체 방법론 개발
ㅇ 영 리버풀대 연구팀이 지금까지 마스카라 제품의 독성을 평가하기 위해 시행되어 온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비용은 저렴하면서도 신뢰도는 높은 새로운 방법론을 개발
- 연구팀은 원생동물
(protozoa)들을 먹이와 함께 서로 다른 6가지 브랜드의 마스카라 제품들이 들어 있는 시험관에 주입한 후 원생동물들의 증식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마스카라 제품들의 독성을 평가
* 사용된 원생동물은 짚신벌레와 블레파리스마 자포니쿰
(Blepharisma japonicum)- 그 결과 일부 마스카라 제품들은 원생동물들을 괴사시킨 반면 다른 제품들은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던 것으로 분석
- 화장품 업계는 동물실험을 금지하는 최근의 글로벌 흐름으로 인해 더 이상 토끼를 사용해 마스카라의 독성을 평가하기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이루어진 이번 실험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 [CosmeticsDesign-Europe, 2014.01.07]
코티, 레나 화이트 인수 … 유럽 화장품 시장 공략 가속화
ㅇ 프랑스 코티가 영국 화장품 유통업체 레나 화이트
(Lena White)인수를 결정 - 레나 화이트는 지난 30여년 동안 코티의 파워 네일케어 브랜드 OPI의 영국
시장 유통을 전담해 온 업체로, 전문가 채널과 소매유통 채널을 통해 OPI 를 공급하면서 오늘날과 같은 파워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수행 - 코티는 이번 인수로 레나 화이트의 노하우와 역량을 확보, 영국을 중심으로
한 유럽시장에서의 OPI 브랜드 마케팅에 더욱 주력한다는 방침
* 미셸 스카나비
(Michele Scannavini)코티 회장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유럽 내 네일케어 투자를 확대, OPI 브랜드 성장에 가속도를 붙이겠다고 강조
- 코티는 그러나 전문가 채널과 소매유통 채널을 위주로 제품을 공급하는 유통 전략은 레나 화이트 인수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한다는 계획
- 한편 양사는 인수에 따른 구체적인 조건에 대해서는 공개를 거부
[Wall Street Journal, 2014.01.06]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신규보고서
신규보고서
2013 미국 보건 현황 비교 보고서
ㅇ 미국의 비영리기관 보건연합재단
(United Health Foundation : UHF)은 ‘'13년 미국 보건 순위
(America's Health Rankings 2013)’ 보고서를 '13년 12월 발표 - UHF는 △비만 △흡연 △당뇨 △신체적 비활동의 4개 항목에 대한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와 미국의학협회 자료를 토대로 매년 보고서를 작성 -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 전체적으로 비만율이 '12년 27.8%에서 '13년 27.6%, 흡연율은 21.2%에서 19.6%, 신체적 비활동률은 26.2%에서 22.9% 로 떨어졌으나 당뇨율을 9.5%에서 9.7%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분석 * 비만율이 증가하지 않은 것은 지난 1998년 이후 처음
ㅇ 주별로는 하와이를 선두로 버몬트와 미네소타 순으로 주민의 보건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 반면, 미시시피를 비롯해 아칸소와 루이지애나 등 빈곤율이 높고 교육수준이 낮은 동남부주는 최하위권에 위치
<표> 주별 종합 보건 종합 순위(평점은 최고 1점, 최저 -1점)
순위 주 평점 순위 주 평점 순위 주 평점
1 하와이 0.919 18 아이오와 0.317 35 노스캐롤라이나 -0.247
2 버몬트 0.868 18 로드아일랜드 0.317 36 텍사스 -0.250
3 미네소타 0.731 20 위스콘신 0.313 37 네바다 -0.294
4 매사추세츠 0.725 21 캘리포니아 0.310 38 조지아 -0.315 5 뉴햄프셔 0.703 22 사우스다코타 0.284 39 미주리 -0.373
6 유타 0.695 23 몬태나 0.277 40 오하이오 -0.407
7 코네티컷 0.649 24 메릴랜드 0.276 41 인디애나 -0.487
8 콜로라도 0.565 25 알래스카 0.275 42 테네시 -0.579
9 노스다코타 0.557 26 버지니아 0.259 43 사우스캐롤라이나 -0.635
10 뉴저지 0.531 27 캔자스 0.122 44 오클라호마 -0.666
11 네브래스카 0.460 28 애리조나 0.020 45 켄터키 -0.716
12 아이다호 0.442 29 펜실베이니아 -0.022 46 웨스트버지니아 -0.727
13 오리건 0.426 30 일리노이 -0.096 47 앨라배마 -0.822
14 워싱턴 0.403 31 델라웨어 -0.097 48 루이지애나 -0.844
15 뉴욕 0.370 32 뉴멕시코 -0.175 49 아칸소 -0.893
16 메인 0.366 33 플로리다 -0.210 50 미시시피 -0.894 17 와이오밍 0.355 34 미시간 -0.218
글로벌 보건산업동향 (2014.01.17) 신규보고서
글로벌 죽상혈관 질병 치료제 시장 전망
ㅇ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미 디시전 리소시스
(Decision Resources)는 ‘죽상혈관 질병
(Atherothrombotic Diseases)’ 보고서를 '13년 12월 발표
- 글로벌 죽상혈관 질병 치료제 시장은 지난 '12년 360억불 규모에서 오는 '22 년에는 470억불 규모로 확대될 전망
- 이는 관상동맥 심장질환‧ 말초동맥질환‧ 허혈성 뇌졸중‧ 일과성 허혈증 등 죽상혈관 질병 치료제 시장에 출시되는 고가 신약들이 제네릭 약품으로 인한 시장 잠식을 상쇄하면서 시장을 다시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ㅇ 특히 '17년에는 콜레스테릴 에스터 전이 단백질
(cholesteryl ester transferprotein)
저해제와 전구단백질 전환 효소 섭틸리신/켁신 9형
(proproteinconvertase subtilisin/kexin type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