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별 특성별 특성별 특성별 차이분석 차이분석 차이분석 차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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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연구모형에 포함된 변수에 대하여 성별, 연령, 결혼상태, 학 력, 동거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주된 장애와 급수, 중복장애, 장애원인, 장애기 간, 장애차별경험, 월 총수입별로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t-test와 분산분석 (ANOVA)을 이용하여 살펴보았다16).

t-test란 두 모집단의 평균의 차이유무를 판단하는 통계적 검정방법으로 “두 모집단의 평균간의 차이는 없다”라는 귀무가설과 “두 모집단의 평균간에 차이 가 있다”라는 대립가설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통계적 검정방법이다.

분산분석17)은 독립변수의 차이가 종속변수의 평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 려는 것으로써 독립변수의 각 집단이 세 개 이상이며, 종속변수가 등간척도 이 상으로 되어 있을 경우에 독립변수에 대한 종속변수의 평균차이가 유의미한지 를 비교할 때 사용되는 분석기법이다. 분산분석은 독립변수와 종속변수가 각각 하나씩 일 때 사용하는 일원배치 분산분석과 독립변수가 두 개인 이원분산분 석, 그리고 여러 개인 다원분산분석으로 구분할 수 있다. F검증은 세 집단 이 상의 집단 내 분산에 대한 집단 간의 분산의 비율인 F값이 임계치 이상으로 크거나 F값의 p값이 유의수준보다 작을 경우에 집단들 간에 평균차이가 있다 고 해석할 수 있다.

t값 또는 F값이 충분히 큰 경우 그 차이는 표본변동 때문이 아니라 실제의 차이를 대표한다고 말할 수 있다. 이 값이 클수록 집단 간의 평균차이가 두드 러진다. 유의확률이 귀무가설을 기각하기로 설정한 유의수준(통상적으로 5%)

16) t검증은 두 표본집단간 평균차이의 통계적 유의성 검증에 많이 이용되고 F검증은 세집단 이상의 평균 차이의 검증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 대조적이다. 또한 t검증은 t분포를 이용하는 반면에 F검증 은 F분포를 이용하며 검증과정에서 분산을 비교 분석하므로 분산분석이라고도 한다(김호정, 1994:

195).

17) t-test와 분산분석은 등간 ․ 비율척도로 측정된 종속변수와 명목 ․ 서열척도로 측정된 독립변수간의 관 계를 분석하는 기법으로 독립변수의 명목 ․ 서열척도가 2개 일때는 t-test 또는 Z-test를 3개 이상일 때는 분산분석을 하게 된다. Z-test는 case가 30개 이상일 때 실시하지만 모집단의 분산을 알 수 있 어야 하는 한편 t-test는 표본의 크기에 상관이 없기 때문에 t-test로 대체한다. 일반적으로 표본이 30 개 이상이 되면 중심극한 정리에 따라 정규분포를 가정할 수 있기 때문에 t-test와 Z-test의 분석 결 과는 동일하다(채서일, 1995: 438).

과 같거나 작다면 귀무가설을 기각하고 대립가설을 채택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변수들 간에 성별, 기초생활수급자, 주된 장애와 급수, 중복장 애에 따른 차이를 비교할 때는 t-test를 연령, 결혼상태, 종교, 학력, 동거가족, 장애원인, 장애기간, 장애차별경험, 월 총수입에 따른 차이를 비교할 때는 일원 배치 분산분석을 사용하였으며 차이분석을 한 결과표는 부록에 제시되어 있다.

65세 이상 장애노인의 인구통계학적 특성별 차이에 대한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표 4-7>과 <표 4-8>에 나타나 있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표 4-7>에서 성별 평균비교결과 지각된 장애성, 경제수준, 사회적 지지, 사 회적 인식, 물리적 환경, 사회활동 참여, 자기효능감, 일상생활능력, 삶의 질의 변수에 있어서 성별에 따른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는 변수는 발견되지 않았다.

기초생활수급자여부 평균비교결과 사회적 지지, 일상생활능력의 변수에 있어 서는 기초생활수급자여부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기초생활수급자여부 에 따른 사회적 지지와 일상생활능력의 변수에 있어서 수급자보다 비수급자의 경우가 산술평균이 더 높게 나왔으며 비수급자가 더 큰 영향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중복장애여부에 따른 평균비교결과 자기효능감의 변수에서 중복장애여부 간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었으며 중복장애가 아닌 경우에 자기효능감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연령별 분산분석 결과 사회활동 참여, 자기효능감, 일상생활능력의 변수에서 각 집단 간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었으며 65-69세에서 사회활동 참여, 자기효능감, 일상생활능력의 정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80세 이상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결혼상태별 분산분석 결과 지각된 장애성, 물리적 환경, 자기효능감의 변수 에서 결혼상태별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지각된 장애성의 정도에 있 어서 별거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미혼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반면에 자기효능 감은 미혼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별거가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물리적 환경은 미혼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기타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종교별 분산분석 결과 사회활동 참여, 삶의 질의 변수에서 각 집단 간 평균

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사회활동 참여의 정도에 있어서 천주교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없음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삶의 질의 정도에서는 천주교가 가 장 높게 나타났고 기타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는 종교생활을 하는 장애노인 일수록 사회활동 참여, 삶의 질의 정도에 영향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학력별 분산분석 결과 각 집단 간 평균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난 변수는 지 각된 장애성, 사회적 지지, 사회활동 참여, 자기효능감, 삶의 질이다. 지각된 장 애성의 정도에 있어서 무학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대학교졸 이상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는 대학교졸 이상에서 가장 높았고 전문대졸에서 가장 낮았다. 사회활동 참여는 대학교졸 이상에서 가장 높았고 무학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자기효능감, 삶의 질에서는 전문대졸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무학에 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동거가족별 분산분석 결과 각 집단 간 평균의 유의한 차이가 확인된 변수는 지각된 장애성, 사회적 지지, 자기효능감이다. 지각된 장애성의 정도에 있어서 독거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부부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는 자식 및 기타에서 가장 높았고 독거에서 가장 낮았다. 자기효능감은 부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독거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장애원인별 분산분석 결과 각 집단 간 평균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난 변수는 사회적 인식, 자기효능감, 일상생활능력, 삶의 질이다. 사회적 인식의 정도에 있어서 산업재해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선천적이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자기효 능감은 교통사고에서 가장 높았고 질병에서 가장 낮았다. 일상생활능력은 선천 적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기타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삶의 질은 교통사고 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질병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장애기간별 분산분석 결과 장애기간별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난 변수는 사회 활동 참여, 자기효능감, 일상생활능력, 삶의 질이다. 사회활동 참여의 정도에 있어서 30년 이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20-24년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자기 효능감은 15-19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25-29년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일상생활능력은 30년 이상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5년 미만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삶의 질은 15-19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5년 미만에서 가장 낮

게 나타났다.

장애차별경험 분산분석 결과 각 집단 간 평균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난 변수 는 지각된 장애성, 사회적 지지, 사회적 인식, 물리적 환경, 자기효능감이다. 지 각된 장애성의 정도에 있어서 매우 많이있다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전혀없다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 사회적 인식, 물리적 환경의 변수에서는 전 혀없다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매우 많이있다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자기효능 감에서는 전혀없다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많이있다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지 각된 장애성에서는 장애차별경험이 많이 있을수록 높았고 사회적 지지, 사회적 인식, 물리적 환경, 자기효능감에서는 장애차별경험이 없을수록 지각정도가 높 았다.

월 총수입별 분산분석 결과 각 집단 간 평균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난 변수 는 지각된 장애성, 사회적 지지, 물리적 환경, 사회활동 참여, 자기효능감, 일상 생활능력, 삶의 질이다. 지각된 장애성의 정도에 있어서 40만원 이하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201만원 이상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 삶의 질의 변수에서는 201만원 이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40만원 이하가 가장 낮게 나 타났다. 사회활동 참여, 자기효능감, 일상생활능력의 변수에서는 81-120만원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40만원 이하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물리적 환경은 161-200만원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121-160만원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월 총수입이 적으면 지각된 장애성정도가 높고 반면에 월 총수입이 많으면 사회적 지지, 물리적 환경, 사회활동 참여, 자기효능감, 일상생활능력, 삶의 질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4-7> 특성별 차이에 대한 분석 요약

※ 음영된 부분은 변수 간 상호 평균차이가 있음

<표 4-8>은 장애유형별에 대한 차이분석 요약이다. 장애유형을 급수에 따라 1급에서 3급까지를 중증, 4급에서 6급까지를 경증으로 크게 두 그룹으로 분류 하여 두 집단 간의 평균차이를 검정하는 t-test를 적용하였다. 지체장애 경중별 차이분석에서는 물리적 환경, 사회활동 참여, 자기효능감의 변수에 있어서 지체 장애 경중별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특히 중증(1,2,3급)에 비하여 경증 (4,5,6급)을 가진 경우에 물리적 환경, 사회활동 참여, 자기효능감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뇌병변장애 경중별 차이분석에서는 지각된 장애성, 삶의 질의 변수에 있어서 구분 성별

기초 생활 수급 자

중복

장애 연령 결혼

상태 종교 학력 동거 가족

장애 원인

장애 기간

장애 차별 경험

월총 수입

지각된 장애성

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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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있음 경제

수준 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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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없음 사회적

지지 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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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있음 사회적

인식 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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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없음 물리적

환경 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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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있음 사회활

동참여 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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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있음 자기

효능감 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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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있음 일상생

활능력 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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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있음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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