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체계 1) 조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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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사개요

서울시의 정책을 언론매체를 통하여 서울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민들의 언론매체 이용실태를 조사하였다.

구 분 내 용

조사대상 1년 이상 서울시에 거주하는 서울시민

조사방법 구조화된 설문지에 의한 1대1 대인면접조사

유효표본 524명

지역구분

도심권:종로구, 중구, 용산구

동북1생활권: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동북2생활권: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서북생활권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서남1생활권:양천구, 강서구 서남2생활권: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서남3생활권:관악구, 동작구 동남1생활권:서초구, 강남구 동남2생활권:송파구, 강동구

조사시점 2011년 4월 12일 ~ 4월 30일 (총 19일간)

<표 4-1> 조사개요

조사는 2011년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19일간 전문조사업체((주)리서치 앤 리서치)를 활용하여 구조화된 설문지에 의한 1대1 대인면접조사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자료:김찬동, 2009, 「서울시 자치구 행정구역 개편방안」, p.4.

<그림 4-1> 서울시 9개 생활권

조사는 1년 이상 서울시에 거주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조사대 상 표본 추출을 위해 서울시 인구총조사 결과(2005년)를 토대로 인구비례에 의 한 4단계(지역별, 연령별, 학력별, 성별) 할당표본추출법을 이용하였다. 설문조 사를 마친 후 유효응답지를 기준으로 한 총 유효응답은 524명이었다. 20대 125 명, 30대 125명, 40대 121명, 50대 78명, 60대 이상 75명 등 총 524명으로 나타 났다. 생활권별로는 도심권 61명, 동북1 생활권 62명, 동북2 생활권 57명, 서북 생활권 59명, 서남1 생활권 56명, 서남2 생활권 56명, 서남3 생활권 59명, 동남1 생활권 57명, 동남2 생활권 57명으로 조사되었다.

구 분 도심권 동북1

이ㆍ일간지 신문(이하 ‘신문’으로 표기함), 라디오, 주ㆍ월간지, 무가지, 인터넷 신문, 인터넷 포털/SNS, 서울시 운영ㆍ발간 웹사이트/ SNS 등이다.12)

‘지난 1주일간’의 언론매체 이용행위를 조사하였는데, 이는 서울시민들의 일 반적인 언론매체 이용행태를 알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조사는 언론 매체 일반에 관한 사항, 서울시관련 정보 인지 및 이용에 관한 사항, 서울시 정책 홍보 활동에 관한 사항 등으로 나누어 실시하였다(부록의 ‘설 문지’ 참조). 언론 매체 일반에 관한 사항을 통해서는 정보를 얻기 위해 주로 이 용하는 언론 매체, 지난 1년간 평균적으로 이용한 언론매체와 이용 빈도, 언론매 체를 이용하는 이유 등을 파악하였다. 서울시관련 정보 인지 및 이용에 관한 사 항을 통해서는 TV, 신문, 무가지, 인터넷 부문, 서울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ㆍ SNSㆍ행정소식지 등을 조사하였다. 각 부문에 대해 지난 1주일간 매체 이용 여 부, 매체를 통해 서울시관련 정보를 습득한 경험, 서울시관련 정보 이해도, 문의 여부, 서울시관련 보도에 대한 평소 생각 등을 파악하였다. 서울시 정책 홍보 활 동에 관한 사항을 통해서는 적극적인 홍보의 필요성과 이유, 서울시민에게 알려 야 할 서울시관련 정보, 서울시민이 알고 싶어 하는 정책 분야, 서울시관련 정보 를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는 매체, 서울시 정책을 알기 위한 노력과 방법 및 이 유, 홍보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한 바람직한 홍보 방법 등을 조사하였다.

일반행정 정보는 교통 통제ㆍ특정지역 개발 고지ㆍ도시계획위원회 결과ㆍ검역 결과 등의 고 지와 서울시 각 부서와 관련기관의 업무 내용 소개 및 결과 등을 포함하는 정보를 말한다.

서울시 업무의 성과는 서울시 및 관련기관에서 주관ㆍ실시하는 각종 프로그램ㆍ서비스ㆍ사업 등의 성과를 서울시민들에게 알려주는 내용으로 서울시민들에게 신뢰를 주고 서울시의 이미 지를 제고하기 위한 정보이다.

12) (종이ㆍ일간지)신문은 경향신문, 동아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신문, 한국일 보 등의 종합일간지와 스포츠 신문 등이며, 무가지는 메트로, 포커스, AM7, 노컷뉴스, evening 등 무료 신문을 말한다. 주ㆍ월간지는 주간경향, 월간조선, 시사IN, 신동아, 한겨레21, 시사저 널 등의 시사지와 여성중앙, 레이디경향 등의 월간지 등이며, 인터넷신문은 경향, 조선 등 언론 사 홈페이지와 연합뉴스, 뉴시스 등의 연합통신, 오마이뉴스 등의 온라인 언론 매체 등을 포함 한다. 인터넷 포털은 인터넷에 접속할 때 기본적으로 거쳐 가도록 만들어진 사이트로, 구글, 네이버, 네이트, 다음, 야후 등이 있으며,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는 온라인상으로 불 특정 다수와 관계를 맺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미니홈피, 블로그, 카페, 미투데이,

ⓒ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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