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Lau DT, Nau DP. Oral antihyperglycemic medication nonadherence and subsequ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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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Lee WC, Balu S, Cobden D, et al. Prevalence and economic consequences of medication adherence in diabetes: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Manag Care Interface. 2006;19:31–41.
102) Sokol MC, McGuigan KA, Verbrugge RR, et al. Impact of medication adherence on hospitalization risk and healthcare cost. Med Care. 2005;43:521-30.
103) Balkrishnan R, Rajagopalan R, Camacho FT, et al. Predictors of medication adherence and
- 이번 연구에서 2년간 매년 투약 순응군을 파악하여 입원과의 관련성을 분석해 본 longitudinal cohort study. Clin Ther. 2003;25:2958-71.
104) Ho PM, Rumsfeld JS, Masoudi FA, et al. Effect of medication nonadherence on hospitalization and mortality among patients with diabetes mellitus. Arch Intern 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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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장선미 등. 고혈압 약제(혈압강하제) 평가지표 개발.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2008(재인용)
- 또한, 단순히 약제 복용의 지속성만을 파악하기 보다는, 적정하게 처방된 약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했는지에 대한 파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이번 연구에서 2007 년도 약제 처방양상을 살펴본 결과, 2형 당뇨병 환자에게 적정하게 처방되지 않 은 경우를 발견할 수 있었고, 이러한 적정하지 않은 처방에 대해 지속적으로 순 응할 경우 오히려 건강에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파악도 중요 하다고 할 수 있음.
이번 연구는 2007년에 당뇨(E10-E14)로 진단받은 당뇨환자 중 20세 이상의 2형 당 뇨환자(E11)을 대상으로 경구혈당강하제와 인슐린 처방양상을 파악하였음.
먼저 2형 당뇨환자를 연구대상으로 선정한 이유는 1형 당뇨(E10)의 경우 인슐린 의 존형 당뇨환자로서 몇몇 경구혈당강하제에 대해서 인슐린과의 병합을 허용하고는 있지 만, 대부분의 경구혈당강하제가 1형 당뇨환자에게 투여하는 것을 금하고 있기 때문임.
20세 이상으로 환자 연령을 제한한 것은 2형 당뇨의 경우 선천적 질환이라기 보다 는 후천적 질환으로 19세 이하 환자수가 극히 미비하기 때문임.
이번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처방되고 있는 당뇨 약제 중 경구혈당강하제(5가지 계열(Class))와 인슐린의 처방양상을 살펴보고자 하였음.
1. 2형 당뇨환자에 대한 당뇨약제 처방 현황
가. 전체 처방 현황
- 2007년 2형 당뇨(E11)로 진단받은 당뇨환자는 1,953,511명이었음. 이들 중 한번이 라도 당뇨약제를 처방받은 경험이 있는 환자는 1,441,523명(20세 이상 1,440,041 명)으로 73.8%를 차지하고 있었음. 나머지 26.2%는 당뇨 진단 후 약제처방을 받 은 경험이 없는 당뇨환자들임.
- 2007년 2형 당뇨 신환자의 경우 총 282,940명의 1/3인 92,300명(20세 이상 91,843 명)만이 첫 진단 시 약제를 처방받는 것으로 나타났음. 이는 신환자의 대부분이 처음부터 약제 처방을 시행하기 보다는 식이나 운동요법으로 시작하고 있음을 짐 작할 수 있으나, 청구자료내 진단의 부정확 등의 문제로 이를 확신할 수 없음.
- 당뇨 약제 처방의 70.1%가 의원급에서 행해졌으며, 종합병원 12.2%, 병원 6.5%
순이었음. 신환자의 60.8%가 의원급에서 처음 진단을 받고 처방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종합전문병원 17.0%, 병원 10.5% 순이었음.
- 우리나라 2형 당뇨환자에게 가장 많이 처방되는 당뇨 약제는 설폰요소제 (Sulfonylureas; SU)로서 전체 당뇨약제 처방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다음 으로 많이 처방되는 약제는 메트포르민(Metformin; MET)으로 약 30%를 차지하 고 있음. 이러한 경향은 유병환자와 신환자 모두에서 비슷하였고, 의료기관 종별 이나 동방상병 유무에 따라서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음.
나. 단독요법 및 병합용법 현황
- 2007년 20세 이상 2형 당뇨환자에게 처방된 전체 처방전 중 45.4%가 단독요법처 방이었으며, 54.6%는 2가지 이상 약제의 병합요법처방이었음. 종합전문병원의 경 우 단독처방(52.6%)이 병합처방(47.4%)에 비해 높았음.
- 신환자의 경우 74.2%가 단독약제를 처방받았으며, 25.8%가 병합요법을 사용하고 있었음.
1) 단독요법
- 단독요법에서 가장 많이 처방된 약제는 설폰요소제(Sulfonylureas; SU)로 74.7%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중에서 글리메피라이드 성분 처방이 가장 많았음. 다음으로 메트포르민(Metformin; MET)이 15.9%를 차지하고 있음. 신환자의 경우 설폰요소 제(SU) 64.4%, 메트포르민(MET) 27.8%로 메트포르민 처방률이 조금 높았음.
- 미국, 캐나다, 호주의 경우 초기 단독요법 처방 시 메트포르민(MET)의 사용을 권 하고 있고,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음.
- 전체 단독처방 중 인슐린 단독처방이 2.4%로 나타나고 있고, 신환자의 경우 1.0%
이었음. 인슐린의 경우 당화혈색소(HbA1c)가 10.5%이상이거나 고혈당 증상을 동 반할 경우 처방하도록 되어있음. 따라서 신환자의 첫 처방에서 인슐린을 단독 처 방했다면 이 환자의 경우 당화혈색소가 10.5%이상이거나 고혈당 증상을 동반한 환자라고 추측할 수 있음.
2) 병합요법
- 인슐린+TZD의 경우는 저혈당, 부종 빈혈, 울혈성심부전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처방에 주의가 필요함. 이러한 처방은 전체 2제 처방의 0.1%(5,643건) 이었음.
나) 3제요법
- 3제요법의 경우 전체 처방의 11.1%로 그리 많이 사용되고 있지는 않았음. 경구혈 당강하제의 3제요법의 경우 인슐린 치료를 받아야 하는 당뇨환자(당화혈색소 10.5%이상이거나 고혈당 증상 동반 환자) 중 인슐린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 3제요 법을 시도하도록 하고 있음.108)
- 2007년 2형 당뇨 환자에 처방된 3제요법 중 SU+MET+α-GI의 처방이 83.4%
(1,267,710건)로 가장 많았고, SU+MGT+MET 4.6%(70,412건), SU+TZD+MET가 3.9%(59,677건) 순이었음. 신환자의 경우도 이와 비슷하였음. 이러한 처방은 받은 환자는 당화혈색소 10.5%이상이거나 고혈당 증상 동반 환자로 추측할 수 있음.
<예상되는 부적합 또는 비추천 3제 조합>
109)- 대한당뇨병학회에서 발생한 단계별 당뇨병 관리 지침(2008)을 근거로 살펴보았을 때, 3제요법 처방이 두 번째로 많은 SU+MGT+MET의 조합의 경우 SU와 MGT의 조합이 부적합한 것으로 되어있고, 그 외 2제요법으로 비추천 조합(위 4가지 경우) 이 3조합으로도 나타나고 있음(유병환자 9.3%(141,135건), 신환자 11.8%(202건)).
- 또한, 대한당뇨병학회의 당뇨병 진료지침(2007)에 따르면, 인슐린과 경구혈당강하 제의 병합처방의 경우 인슐린과 한가지 경구혈당강하제(설폰요소제(SU) 또는 메 트포르민(MET))의 병합처방을 추천하고 있으나,110) 인슐린을 포함한 3제 병합처 방이 전체 3제요법 처방의 3.6%(54,516건)을 차지하고 있음. 특히 종합전문병원과 의원에서 이러한 처방률이 높았음(종합전문병원 : 5.7%(2,941건), 종합병원 : 3.4%(4,659건), 병원 : 2.2%(2,665건), 의원 : 4.0%(43,842건), 보건기관 : 0.9%(1,178건)).
108)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진료지침. 2007. p60-69 109) 대한당뇨병학회. 단계별 당뇨병 관리. 2008. p3-24~25 110)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진료지침. 2007. p60-69
다) 4, 5제요법
- 총 13,651,320건의 처방 중 4제요법과 5제요법이 처방된 건은 각각 31,399건 (0.2%), 248건(0.0%)이 있었음. 당뇨 치료제의 병합처방의 경우 최대 3제요법(인슐린 치료 거부 시)까지를 적정한 선으로 보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4제와 5제가 함께 처방되는 경우는 적정 처방이 아닐 가능성이 있음.111) 이러한 처방의 50%이상이 의원급에서 처방되었음.